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박상필 교육의원입니다. 보은교육지원청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장님, 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인가, 이름을 교육정보과?
정보담당 장학관 하실 때가 몇 년도죠? 그때가 한 4년 됐나? 오래 됐죠.
그때 제 기억으로는 그때에 우리 최 교육장님이 근무하실 적에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와 충북사이버 가정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그래서 그 교수학습지원센터 그때 입안을 하셔 가지고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이렇게 했는데, 실제 교육청에 오셔 가지고 관리하는 입장이라고 할까 활용하는 입장에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제 현장에 이렇게 나와 보니까 우선 보은 관내에서 지금 활용도라든가 이런 지금 반응이 어떻습니까?
제 생각도 지역 교육격차도 해소하고 또 사교육비도 절감하고 또 크게 나아가서는 학습의 흥미도도 높이고 학력신장까지 가는 걸로 봐서 저도 앞으로 교수학습지원센터를 활용하고 사이버가정학습을 확대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은 드는데, 지금 우선 이 통계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 그 활용률을 지금 공개하고 있죠? 도에서. 지금 이것이 2010년 교수학습지원센터 접수현황인데 2010년 1월 1일서부터 2010년 11월 15일까지 총 접수현황인데 우리 교육장님도 입안자로서 제가 묻는 겁니다.
만약에 지금 11개 시·군 교육청에 딱 저기가 나오는데 이게 잘되는 교육지원청하고 잘 안 되는 교육지원청은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장선생님이, 저도 일선에서 교장 이렇게 있을 때도 보면, 교장선생님이 관심을… 교장선생님이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하려면 누가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까? 지금 교육장님 말씀대로 권장을 하라고 하는데도 보면 제가 월 통계 접속률을 보면 항상 하위교육청은 항상 하위교육청이야, 상위교육청의 접속률이 좋은 데는 항상 그렇고.
그래서 그것이 교육장이 관심을 저는 일차적으로 물론 교장선생님이 관심을 가져야 되겠지만, 일차적으로 교육장이 관심을 갖고 교육장이 관심을 가지면 교장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교장선생님이 관심을 가지면 선생님들이 관심을 갖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선 교수학습지원센터의 보은교육지원청 저기는 대체 수준이 어느 정도입니까? 접속률이, 교수학습지원센터 접속률. 아니 저기고, 그건 사이버가정학습이고,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의 접속률?
제가 자료로는 교수학습지원센터 접속현황은 보은은 상위권에 들어가는 것 같아, 1, 2, 3… 3등 안에는 못 들어갔고. 제가 빈도를 낸 걸 보면 상위권에 들어가 있고, 이거 관련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거 이따가 저기한데 우리 옥천교육지원청 이것과 관련되어 있으니까 이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옥천교육지원청은 지금 사이버가정학습 접속률이 어느 정도입니까? 남부 3군의 보은, 옥천, 영동에서 옥천군이 좀 저조한 것 같아요? 교육장님.
지금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 활용도 그렇고 사이버가정학습도 매우 저조해요, 옥천군. 여기 뭐 담당 장학사도 오셨습니까, 사이버 담당 장학사. 지금 제가 낸 11월 15일까지의 접속률로는 교수학습지원센터 접속률이 초등이 18.5고 중학교가 8.9입니다.
그래서 등위를 내보면 11위가 나왔어요. 그리고 사이버가정학습 활용실적도 옥천이 지금 가입률은 초등이 51.3%고 중학교가 15.2% 해서 두 개를 합하면 66.5 해서 그것도 11위가 나왔습니다. 공개된 자료이니까, 이거 공개된 거죠?
이 자료. 그러니까 말씀드리고, 학습이수율이 이제 사이버가정학습을 많이 활용했느냐를 알려면 가입률하고 학습이수율을 봐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수율이 옥천은 지금 초등이 53.9, 중학교가 84.9 해서 그래도 조금 가입률보다 학습이수율은 아홉 번째로 나왔네요, 최하위가 충주고.
사이버가정학습 활용실적은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교육장님의 관심여하에 따라서 달려있구나. 왜냐하면 보은이 사이버가정학습 활용실적에서 가입률이 초등이 85.6, 중학교 29.3 해 가지고 보은이 두 번째 가입률이 좋고, 학습이수율은 초등이 161.2%이여, 중학교가 161.4 해서 보은군이 1위예요. 그래서 제 생각에 최태호 교육장님이 거기 정보화과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선생님들이 물론 교장선생님들이 관심을 가져서 그런지 하여튼 상위이다.
옥천이 대조적이다. 영동은 보통 저기가 되는 것 같고. 그래서 물론 이것이 사이버가정학습이나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를 활용을 많이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해서 과연 학력이 좋느냐 이건 단정 지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주문을 했습니다. 도교육청에도 그렇고 교육과학연구원에도 이거를 한번 연구를 해 봐라, 많이 들어가는 우수학급의 성적하고 들어가지 않는 학급의 성적도 비교해 보고 학교 간에도 비교해 보라고 하니까 연구원에서도 연구를 해 본다고 했습니다. 평가를 받아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학교평가에 이걸 넣어라, 이 활용도를 이수율을 넣어라 그렇게 했는데, 남부 3군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농촌지역에서 학력을 향상 시키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는 사이버가정학습 활용하는 게 좋지 않으냐, 이게 지금 예산이 얼마 들어갔느냐 하면 연구원에 한 18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어, 이 사업이. 18억 정도 들여서 하는 사업인데 많은 효과를 거두어야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거 뭐 순위까지 말씀드려 대단히 죄송한데 이건 뭐 공개된 자료니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방과후학교 운영에서, 우선 보은 교육장님 방과후학교 운영의 기저, 즉 쉽게 말해서 목적을 요약하면 어떻게 얘기할 수가 있겠습니까?
방과후학교 운영목적. 지금 도교육청에서 나와 있는 2010년 방과후학교 운영계획, 이 계획에도 봐도 첫째, 학력과 특기신장이고 두 번째가 사교육비 경감, 세 번째가 교육격차 해소 이런 목적이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촌에서 학생 수가 자꾸 감소되는데 학생 수 감소를 막고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이런 시책은 그래도 현재로서는 방과후학교 운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교육인적자원부 고시를 보더라도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바탕으로 방과후학교 또는 방학 중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원칙으로 한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운영시간이 쭉 이렇게 있는데, 프로그램도 지금 크게 나누어서 특기적성프로그램이 있을 테고 교과프로그램, 진로지도프로그램, 평생교육프로그램, 뭐 다문화가족프로그램 이렇게 주로 있는데, 지금 보은군 관내에서 제 자료에 의하면 초등학교는 그래도 덜한데 중학교에서 그 프로그램 지금 제가 얘기한 다섯 가지 프로그램에서 중학교는 어느 쪽에 비중이 많이 있습니까?
이거 과목, 운영방향. 지금 얘기한 제 얘기는… 그런데 특히 이 보은이 중학교의 과목에 교과 관련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교과 관련 프로그램이. 예를 들면 보은 초등학교 같은 경우 삼산초에 보면 수학나라 4-1, 4-2, 4-3, 4-4, 수학나라 5-1, 5-2, 5-3, 이렇게 해서 교과 쪽으로다가 수당이 나가는 게 많고, 그다음에 보은 속리중학교 지급액을 보니까 수리탐구, 수학, 영어탐구, 영어, 언어탐구, 국어 해 가지고 지급액수를 보니까 최재임 선생님이 얼마를 이 방과후학교에서 탔느냐 하면, 거기 자료 있습니까?
있죠? 개인별 수당 전에 줬는데. 여기 있잖아요. 168쪽에 수리탐구 최재임 선생님이 이거 얼마예요. 718만5,000원을 탔단 말이야.
그리고 영어 유진옥 선생님이 71만9,500원, 영어, 언어탐구 박선화 선생님은 957만원을 탔어. 그래 지금 거기를 죽 연간 탄 거를 이 11개 교육지원청에서 탄 것을 봐도 많아야 여기 지금 한 300만원, 200만원 이렇게 탄 사람이… 한번 그 표를 비교해 보세요, 이렇게 탄 사람이 있나.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방과후학교 수업 돈으로 가져간 게 아니라 이것은 과외비로 가져간 느낌이 들어.
수학 가르치고, 영어 가르치고 그래 가지고 이거 방과후 수업이 아니라 과외수업 한 걸로 가져간 것 같아. 다른 데는 그런 게 포함이 안 된 건가? 내가 언뜻 보고서 ‘야, 이게 어째 이렇게 많은가’ 지금 다른 데는 안 그려.
그런데 여기는 그런 돈이 포함이 돼서 그런가 보네. 보은여중 1학년, 수학, 윤미 선생님도 865만원이에요. 이렇게 돈 1,000만원씩, 물론 1년에 가져가지만 타 시도 것을 보면 타 시도는 안 그렇거든.
전부 합쳐야 뭐 100만원, 120만원 이렇게 되는데 하여튼 보은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교육장님 한번, 내가 보기에는 프로그램을 볼 적에는 전부 교과 중심으로, 제가 그거 보니까 정말 방과후 위주로 해서 특기적성 쪽으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전부 다 100% 선생님들이, 교내 선생님들이 지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도수당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수정해야 될 것은 수정해야 되겠고, 그래서 지금… 끝으로 보은군이 지금 학생 수가 제일 많이 감소가 되는데 며칠 전에 신문에 난 것을 제가… 우리가 지난 체전 있을 적에 저희 교육위원들이 전라도 삼동초등학교도 방문을 했고, 거기도 아주 우리나라에서 열 번째 안으로 꼽혔던 방과후학교 성공 학교인데, 그리고 그저께 신문에 났지만 여기에, 제가 참고로 한번 소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교육위원들 저희들이 수정초등학교 방문을 했었는데 그 수정초등학교도 150대 학교에 뽑혀 가지고 가서 수상도 받고 그랬죠? 느낌이 이제, 그러면 우리가 간 삼동초등학교와 여기 지금 신문에 나와 있는 이성초등학교와 수정초등학교가 다른 점은… 우리 교육위원들이 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수정초등학교는 조철호 교장선생님이 다른 데로 가시면 저렇게 학교가 운영이 될까 하는 느낌을 다 가졌거든요.
왜냐하면 거기는 보니까 교장선생님이 다해. 교장선생님도 그렇게 말씀을 하셔. 선생님들한테 요만큼도 폐를 안 끼치고 자기가 그냥 아침에 새벽부터 와 가지고 별을 보면서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정말 대단히 훌륭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이 이성초등학교는, 여기 이성초등학교가 전라도에, 우리가 12월 초에 우리 교육위원들도 방문을 할 건데 2007년에 이 교장, 이 서기봉 교장이 부임했을 때 유치원 4명, 초등 25명으로 2008년 폐교 예정이 되어 있는 학교입니다, 이성초등학교가. 그런데 이 서기봉 교장이 부임을 해 가지고, 여기 나와요, 현재 학생 수는 유치원 39명여, 4명에서 39명, 초등학생이 147명. 25명이었던 것을 147명으로 늘렸단 말이에요.
이것의 성공비결이 방과후학교를 잘 운영해 가지고 이렇게 학생 수를 늘린 겁니다. 여기도 그렇게 저기도 얘기했어요. 기자가 “교장선생님이 부임하신 지가 4년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가 걱정되기도 하는데요” 하니까, 이 교장선생님이 “우리 학교는 교장이 중심인 학교가 아니라 각 학급을 운영하는 교사들이 중심인 학교입니다. 교육에 열정을 가진 한 분 한 분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자기가 떠나도 아무 지장이 없다.” 이래서 수정초등학교와는 대조적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하여튼 그렇게 돼야 되겠고, 그리고 여기 프로그램도 제시를 했는데 프로그램이 여기는 보니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이제 학부모, 성인들은 아침서부터 해 아주.
아침서부터 프로그램이 있고, 학생들, 학생들은 방과후 프로그램, 방과후도 여기 보니까 전부 교과 관련 된 거는 한 가지도 없어, 교과 관련된 거는. 전부 다 특기적성, 이런 쪽여. 여기는 교육과정 없어.
정규 교과시간에 배우는 바둑은 이성초등학교의 필수과목이랴, 바둑은 아주. 이렇게 특이하게 특색 있게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니까 학생 수가 25명이던 학교가 3년에 백사십몇 명까지 늘어났는데, 그리고 우리가 간 그 학교도 보니까, 우리 교육위원들이 다 봤습니다마는 유리창, 이중창으로 되어 있지 않았어요. 전부 단독 저기여 그냥.
우리 충청북도에 그런 건물이 있을 수 없어. 그런데 뭐 수정초등학교는 정말, 여 수정초등학교 얼마 전에도 한번 가보니까 보은 판동초등학교도 정말 잘해 놨더라고요. 어떤 그런 하드 쪽은 저긴데 이 소프트 쪽이… 그래서 특히 중학교… 초등학교는 보니까 그래도 교과 관련된 거 운영하는 학교가 몇 학교이고 보은에서 중학교는 거의 교과 관련 쪽으로 한 80% 운영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개선을 해야 되겠구나, 교육장님 관심을 가지시고 이런 지도를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왕에 나온 것 방과후학교, 우리 보은교육장님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 169쪽 한번 보시고, 169쪽하고 197쪽을 한번 비교를 해 보세요. 교육장님하고 저기… 왜 그러냐 하면 169쪽에 보면 과목이 프로그램명이 1학년 국어, 2학년 국어, 3학년 국어, 1학년 영어, 1학년 영어, 2학년 영어, 3학년 영어, 1학년 수학, 2학년 수학, 3학년 수학, 1·3학년 사회 이렇단 말이에요, 프로그램이 그렇고. 저쪽 보세요, 197쪽.
영동군에 197쪽을 한번 보면, 정수중학교는 사립이죠? 아닌가? 정수중학교.
정수중학교 또 황간중학교, 영신중학교 이 프로그램을 봐요. 여기는 전부 다 수준별 보충학습, 학습클리닉, 논술반, 한자급수반, 미술반, 무용반, 학기중 멘토링 뭐 쭉 있고, 소라공부방, 국악 관련 이렇게 전부 정말 이쪽으로 이런 프로그램인데, 너무 대조적인 것 같아서 제가 보은하고 영동이, 그래서 우리 보은교육장님 프로그램을 보시고서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예, 하여튼 이건 꼭 개선해야 되겠고, 여기 소지자격도 보면 다른 데는 미술치료나 이런 자격증을 얘기하는 건데, 여기는 중등1정, 중등1정, 중등2정 중등교사자격증을 보는 게 아닌데, 그래서 정말 중학교는 꼭 좀 프로그램을 이것이 교과 쪽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누가 봐도 이거는 만일 이런 거 기자가 보면 충북 방과후학교는 완전히 과외학습 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진아에 대해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일본 갔다 온 말씀을 이렇게 하셨는데 지난번에 일본을 우리 교육위원들이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 가지고 소감을 동양일보에다가 제가 “스스로 공부하는 이와테현 아이들” 해 가지고 제가 글을 19일자를, 오늘 “일본의 교육현장은” 이 두 가지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이 일본에는 시골학교 100명 이하의 학교가 학력이 높습니다.
그 방법, 왜 그럴까? 저는 느낀 점이 많은데 그 학생들이, 얘기하면 우리는 학생들을 어거지로 시키는 거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거기는 가르쳐주고 우리는 물고기를 잡아서 먹어라, 이 차이를 제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고, 일본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이유를. 교육장님들 세 분 와 계시는데, 우리 다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일본 가서 소규모학교를 다니면서 일본의 교육행정도… 이렇게 됐으면. 우리가 방문할 적마다 교육장님이 다 오시면 저분이 교육장인지 장학사인지 교장인지 교감인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일본의 교육행정은 학교를 도와주는 것이고, 제가 결론은 그렇게 여기 썼는데 오늘, 우리나라는 감독을 하는 교육행정이다, 그래서 틀리다.
선생님들이 대하는 것도. 일본은 교육행정이 선생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그런 기관이고, 우리나라는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요 차이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일본의 아이들도 우리나라 아이들하고 틀립니다, 기본 생각이.
선생님들 생각도 그렇고. 우리 아까 얘기한 방과후 교육 돈 이렇게 자꾸 이러는데 일본에는 방과후학교라는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게 돈을 받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이것은 당연히 선생님으로서 해야 될 의무다, 못하면 밤을 세워서라도 가르쳐 준다, 이런 기본적인 생각 그것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도 앞으로는 그렇게 되겠지만 정신적인 쇄신이 돼야 되겠다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그것과 관련된 거에 하나 제가 드려도 되겠습니까?
관련된 거. 129쪽에 2009년도 영동의 중학교에 1건수가 생겨 가지고 가해학생이 2명 있고, 고등학교… 그런데 지금 대체로 보면 영동이 2009년도, 2008년도… 옥천도 그렇고, 옥천도 지금 2009년도에 옥천, 지금 발생 학교 수 하나면서 발생 건수가 3건이고, 가해학생 수가 17명. 옥천도 다른 데보다 저기가 꽤 많은 것 같아요, 중학교.
옥천 거기가. 그렇고 영동도 고등학교니까 이건 뭐, 영동도 고등학교니까 잘 모르시겠네요. 그렇죠?
피해학생 수가 10명이나 피해를 당했고, 그리고 저기도 또 2010년도에는 전체 학교 수가 5개인데 학… 이게 통계가 잘못됐나 발생 학교 수는 없어, 제로. 제로인데 발생 건수는 9건이라고, 표가 잘못된 것 같으네 그건. 발생 학교 수에 없잖아, 공란이.
그런데 발생 건수는 9건이나 되어 있단 말이여. 조금 통계상에 모호하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옥천의 중학교 2009년도, 영동에도 2009년도 그래 그 표를 봐서는 다른 데 타 시·군보다 좀, 지역이 저기해서 그런가?
학교폭력이 다른 군보다 많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어민교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옥천, 영동이 옥천교육지원청 21개 교 중에서 19개 교 9명을 배치해 가지고 90.4% 해서 도내에서 최고입니다, 배치율. 그리고 두 번째가 영동교육지원청 29개 교 중에서 23개 교에 9명을 배치했는데 79.3 비율인데, 도내도 남부지구 옥천, 영동이 원어민교사 배치비율이 높은 이유는 뭣 때문이라고 그러셨죠? 영동에서 한번 얘기해 보실까요?
보은도 뭐 58% 정도 되고, 하여튼 도내에서 남부지구가 원어민교사가 많이 배치됐다 좋은 현상인데, 문제는 교육지원청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데 두 교육청의 18명의 원어민교사 중에서 교사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영동교육지원청에 한 명뿐이에요. 한 명뿐이고 나머지는 자격증이 없어요. 그리고 테솔 (TESOL)자격 이수자도 11명이고, 1명이 교사자격증,이 11명이 테솔 (TESOL)자격증을 가졌는데 7명이 무자격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옥천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교육청이 해결할 문제는 아니지만 7명의 무자격 저기가 있다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래 처음에 당초에 시작할 적에는 제가 처음에 실시한 사업인데요, 제가 교원대학교 있을 적에 그때는 교사자격증을 가진 사람에 한해서만 했는데, 지금 수요자가 자꾸 늘다보니까 범위가 넓어져 가지고 최소한도 테솔(TESOL)자격만 이거라도 이수한 사람이어야 되는데 이렇게 없어, 숫자는 이렇게 많은데 7명 미이수자 요것이 하여튼 문제일 겁니다.
교육지원청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데 어쨌든 남부지구에서 수가 많다는 건 좋은 현상입니다. 또 한 가지는 영동에서는 어째 보건교사가 다른 데보다 배치율이 중학교가 영동의 9개 교 중에서 제일, 전 군 내에서 제일 약한 것 같아요. 왜 그렇죠?
사립학교에 보건교사가 없으니까 이렇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소규모학교는 다른 데도 다 소규모학교인데, 지금 보통 평균비율 보은도 60%, 40%, 50%, 영동이 하여튼 2개 교만 보건교사가 있는데 사립에 없어서 그런가요? 그럼. 마지막으로 저도 한두 가지만 주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예산편성 이게 학교에서 이렇게 할 적에 지금 학습준비물 1인당 얼마 정도 편성합니까? 학교마다 다 다른가요? 준비물 값.
우리 보은교육지원청. 관내 교육청에서 학습준비물 예산편성이 되지 않은 학교가 없나요? 다 있습니까?
학교장이 편성을 하는 건데 3개 시·군에는 다 있다니까 다행이고, 그 학급운영비도 거의 다 넣어서 편성이 되나요? 그래서 그거를 제가 몇 가지 주문하는 게 지금 말씀드린 학습준비물, 제가 어제 청원군의 어느 학부형이 얘기하던데 1학년인데 전혀 그게 없다고 그래요, 학교에서 사주는 게. 그래서 그럴 리가 없다 이렇게 제가 얘기하고 확인은 안 해 봤습니다만, 하여튼 학생들의 2만원 학습준비물, 또 학급운영비를 학급으로 줘야 그냥 쓰는 게 아니니까 학급운영비, 그리고 지금 도서구입비가 아마 지금 3%인 걸로 알고 있는데 도서구입비는 예산편성 할 때 편성을 하도록 우리 교육장님이 특별히 지도를 해 주시고.
끝으로 제가 최근에 20년 동안에 관내 학교 폐교된 학교 수를 조사도 받고 폐교관리에 소요되는 예산도 제가 받았습니다만 도 감사할 때 제가 얘기하기로 하고, 하여튼 폐교된 학교를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관리할까 우리 교육장님 고민하셔 가지고 예산낭비가 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이게 골칫덩어리 같아요. 폐교가 되어 가지고 임대가 되지도 않고 또 보면 임대수입에서 부도가 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미징수액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 우리 남부 3군에 별 저기가 없는 것 같은데 하여튼 폐교된 학교를 잘 관리하도록 마지막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