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전응천 의원 5분자유발언
교육의원 전응천입니다. 지금 장병학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이래 많이 하셨는데 저도 몇 가지만 이래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을 사람 되게 가르치는 학교의 교직원들은 어느 무슨 과목들보다도 우선 사람으로서의 윤리적 태도와 분단 국가에 사는 국민으로서 안보에 대해서 통일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바른 앎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자녀와 의식주를 같이 하며 하루 3분의 2 시간을 보내는 학부모에 대한 교육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 교육에 대해서 이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통계를 보면서 아주 놀란 것이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각 지원청마다 너무나 차이가 많이 있었다 이런 것을 보았습니다.
각 교육지원청의 교육횟수를 제가 한번 받은 걸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교직원들에게는 윤리교육 294회, 통일교육 77회, 역사교육 99회, 안보교육 76회, 학부모들에게 하는 윤리교육이 63회, 통일교육 16회, 역사교육 33회, 안보교육 16회 이렇게 학부모님들한테 하셨고요. 그다음 옥천교육지원청을 보면 교직원한테 한 교육이 윤리교육이 38회, 통일교육이 30회, 역사교육이 18회, 안보교육이 23회, 학부모들한테 한 교육은 윤리교육이 35회, 통일교육이 11회, 역사교육이 8회, 안보교육이 11회 이렇게 했습니다.
영동교육지원청을 보면 교직원들의 교육현황은 윤리교육이 57회, 통일교육이 26회, 역사교육이 13회, 안보교육이 30회 이렇게 실시했고, 학부모들한테는 윤리교육을 54회, 통일교육 5회, 역사교육 6회, 안보교육 6회 이렇게 실시를 했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걸 이래 보면 같은 인근 교육청인데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각 11개 교육지원청을 다 이래 받았는데 청주교육지원청 한번 제가 보면은 청주교육지원청이 교직원들의 교육에서 윤리교육을 244회 했습니다.
그다음 통일교육을 292회, 역사교육을 20회, 안보교육을 36회, 학부모들한테 교육을 이래 보면 윤리교육이 20회, 통일교육 23회, 역사교육 18회, 안보교육 17회를 이래 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역의 교육을 책임진 교육장님들은 냉정하게 반성을 하셔 가지고 내일부터 당장이라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우리나라 참 이런 분단 국가 아닙니까? 계획을 잘 세워 가지고 내일부터 꼭 좀 실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