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여기 지금 안건으로는 올라온 거 다 이렇게 되어 있구먼. 안건을 낼 적에 저기하면 좀 달라야 되겠지. 두 가지 안건으로 낸다든지 그래야지 여기서 이렇게 하고서 이거는 빼고 이렇게 처리가 될 수가 있는 겨, 안건상?
우선 일단은 이거를 하고서 그다음 차원에서 이렇게 해야 되겠어, 이거 안건을 상정을 하고서. 그다음에 안 된다면 다시 이렇게… 지금 하재성 위원님은 우리 이광희 위원이 얘기한 거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얘기했는데, 저는 우선 11월 30일날이 충청북도교육청 감사하는 날이란 말이여, 그날이. 그날 모든 게 다 이루어질 텐데 지금 이 많은 인원을 다 증인해 가지고, 그러면 정말 그날 본연의 행정감사는, 도교육청 감사는 그냥 이걸로 인해서 하루 종일 감사를 못 한다.
그래서 실제 우리가 하고자 하는 행정감사가 이거에 의해서 실시할 시간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반대를 합니다. 시간적으로 될 수가 없다라는 의미에서 저는 반대를 합니다. 제가 의사진행발언 할게요.
서로가 갑론을박하지 말고 서로 이 사안에 대한 저기는 다 아니까 결정을 어떻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표결처리를 이렇게 하든지 어떻게 그걸 처리하자 이거지. 자꾸 뭐, 시간도 없어 지금 오늘.
이 건으로 처리할 수가 있는 겨, 어떻게 되는 겨. 나는 그 절차를 모르겠어. 다시 이렇게 해서 해야 되는 거 아녀?
방법을 설정해야 되겠죠, 어떤 방법으로 할 건가. 거수로 한다든지 무기명으로 한다든지 이걸 해야 되겠지, 결정을. 어떤 방법으로 할 건가.
우물쭈물 시간도 없고 우리 7명이 무기명으로 할 것도 없이 거수로다 하는 것을 저는 제의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