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충주교육지원청에 석면환경 실태 사용 관련돼서요 10월 1일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또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결과서를 사본 및 조사 예·결산, 혹은 비용 제공 관련 서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충주교육지원청의 좋은교사 매니페스토를 47개 학교에서 한다고 그랬는데 좋은교사 매니페스토 제정을 87개 학교가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제정서 내용 사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천은요, 1년간 인터넷으로 제출된 민원 중에서 전체 민원 제목 사본과 “교육장에게 바란다”까지 포함된 민원 제목 사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개 지원청에 지난 3년 동안의 징계공무원 현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전문분야를 먼저 질문을 해 주셔 가지고요… 방금 충주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께서 잔류 테스트 조사를 하셨다고 하셨죠? 어떤 방식으로 하셨습니까?
우리나라에는 아직 잔류 테스트 조사하는 데가 없거든요. 어떤 방식으로 하셨죠? 세제잔류량 검사와 관련된 거는 아직 우리나라에 공식적인 방식이 나와 있지 않고 심지어는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이런 테스트를 한 바가 없고, 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아직 연구된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방금 몇 개 학교에서 잔류 테스트 실시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어떤 테스트를 한 겁니까? 이거 테스트 안 하셨잖아요.
이거 테스트 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세제잔류량 검사를 하는 곳은, 세제잔류량 검사는 통상적으로 제가, 도교육청에서도 담당자가 리트머스시험지로 한다고 지금 리트머스시험지 조사일지도 모르는데요 그것은 잔류세제 검사가 아니라 중성인지 알칼리인지 산성인지 여부만 판단하는 그거는 다른 검사이고요, 지금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잔류량 검사를 다시 한 번 확인하셨습니까? 그거 안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하셨다는 것을 다시 안 하신 것으로 확인을 해 주십사하는 거고요, 그리고 전에 말씀하셨던, 전응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식기세척기가 안 돼 있는 데는 주로 작은 학교들이죠? 제가 확인해 본 결과에 따르면 식기세척기를 사 주는 것이 살균을 잘하기 위한 용도가 주로 많고요, 그래서 사실은 현재 식기세척 상태로는 살균 문제는 거의 해결이 된 것 같은데, 이렇게 작은학교들 같은 경우는 직접 손으로 하니까 아무래도 세균 살균 문제도 조금은 신경을 쓰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새롭게 문제되고 있는 게 뭐냐면 세상이 좀 바뀌면서 세균 살균 문제는 이제 거의 학교 단위에서 해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세척시스템이나 이런 걸로 봐서 적어도 식기세척과 관련된 세균 살균 문제는 거의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문제는 아토피 문제나 이런 새로운 문제가 발생을 하면서 화학검출물에 대한 아이들의 적응력이 굉장히 떨어지면서 새롭게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문제기 때문에 교육장님들께서 거기에 대해서 지금부터라도 신경을 써 주십사 이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기왕에 얘기 나온 김에 제가 질의를 계속 이어서… 첫 번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교육지원청 세 분께서 지난번에 보고하실 때도 그렇고 특화사업이 우리 교육장님들이 독자적으로 아마 하는 것 같아서 특화사업과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제천교육지원청부터 말씀을 드리면 새로운 게 하나가, 제가 오늘 보고를 받다보니까 갑자기 학생중심 브랜드 수업 전개라는 항목이 새로 생겼어요. 그래서 이거를 새로 제안을 한 이유가 뭔지 좀 듣고 싶습니다.
그러면 학생 브랜드수업 전개를 통해서 성과가 어떤 성과, 지금 기대효과는 어쨌든 으뜸학력 신장에 기여를 하고 수업만족도를 제고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성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글로벌 마인드 제고와 관련되어서 외국인과 영어로 의사소통능력을 신장하겠다고 하셔 가지고 이 목표가 사교육비 절감하고 글로벌 마인드 제고였었는데요, 어떻게 충분하게 전달이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다른 곳과 독특하게 교통안전 정착이라는 이런 거로 화두를 던지셔가지고 제가 처음 보았을 때부터 굉장히 독특하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교통사고, 노력을 해서 좀 줄었습니까?
구체적인 통계는 있습니까? 뉴욕이나 다른 타 도시에서 대도시에서 그런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단체장이 어린이 교통사고량을 매주 단위로 체크를 해서 교통사고를 좀 줄인 사례도 있고, 청주에 어느 학교의 인근지역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하도 많이 나서 그것을 교장선생님이 직접 체크해 가지고 교통사고를 사실상 1년 전체 대비 반 정도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기왕에 이런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노력을 하신다고 하는데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자기 마음대로 되는 문제가 아니니까 구체적으로 내용을 가지고 수치를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 것도 권고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일단 특수교육과 관련된 문제는 말씀 안 드리겠고요. 지금 한 가지, 특화사업 관련된 한 가지만 해 가지고 아직 두 분 더 남았고요, 시간을 주십시오. 내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특화사업은 어떻게 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충주교육지원청 특화사업과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수업기술 고리 잇기 사업과 관련되어서 이게 어떤 내용인지 내용은 몇 번 들었는데, 이렇게 해서 목표하는 게 어쨌든 연구하는 교사상 정립과 행복한 학교 조성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지금 멘토라는 게 통상적으로 6개월 정도는 지속을 해야 성과가 있다고 연구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지금 몇 개월로 하는 겁니까? 제가 여기서 보면서 특화사업 중에 바른 품성 함양이 들어가 있어서, 이렇게 준 게 연초에 주신 거죠?
그리고 지금 이거는 그 이후에 새로… 이래서 제가 자꾸 혼동이 되는데요. 지금 여기 보면 바른 품성 함양과 관련되어서는 저희들이 일본 방문을 했을 때도 느꼈는데 기본이 참 잘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기본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이렇게 하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 통상적으로 뭐랄까요 너무 당연해서 이게 운동으로 될 수나 있을까 이런 생각도 가질 수 있는데 성과가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습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충주의 각 학교들도 그럴 텐데 기본은 학생들이 인정을 받고 있어야 이게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학교를 들어가면 보면 대부분 교실이 선생님 위주로 되어 있거나 외부 방문객 위주로 되어 있어서 사실은 어린이들 중심, 학생들 중심이라는 느낌이 잘 안 들어요. 저는 그게 어쩌면 기본적인 문제에 이게 잘 안 되는 이유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마침 기본이 바로 섰다,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 한다 이게 사실은 최대의 우리 교육의 목표 아닙니까? 최근에. 문제가 하도 발생하고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목표는 잘 정하신 것 같은데 이걸 실행하는 학교 안에서의 구체적으로 단위 단위 학교마다의 변화가 먼저 있어줘야 아이들도 변하지 않을까요? 선생님들이 마인드를 갖기 위해서 교육지원청에서 교사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학교 자체가 학생들 중심과 위주로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정확하게 설득하고 실제로 바꿔 나가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하는 거는 그냥 하는 거죠. 그래서 그냥 교사들의 문제만으로 이렇게 존재하면, 제가 이렇게 보니까 주로 무슨 문제가 생기면 교사가 문제거나 학생이 문제거나 어떤 공무원이 문제인 걸로 얘기를 몰아가셔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시스템을 바꿔야 하는데 일단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서 환경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학교 들어가거나 어디를 들어가면 굉장히 권위적입니다. 거기에서 제가 보기엔 기본 인성이 나올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거죠. 마침 다른 데도 아니고 여기 충주에서 교육장님께서 심혈을 기울여서 한다고 특화사업으로 말씀을 하셔서, 기왕에 제안을 드린다면 학교 현장과 선생님들을 바꾸기 위해서 교육청이나 분위기가 일단 권위주의적인 분위기를 없애고 아이들과 같이 호흡해서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그런 자세가 있기 전에는, 제가 보기에는 요거는 말씀대로 구체적인 성과나 뭐 이런 수치나 이런 게 없이 그냥 교육장님께서 그냥 꿈으로 원하는 머릿속으로 원하는 이런 사업으로만 될까봐 이런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
예, 제가 이 분위기를 모르고, 첫날 질의를 해 보니까 같은 커다란 테마 아래 이렇게 질의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준비를 했는데, 어제는 단위 단위별로 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제가 지금 약간의 혼동이 있는 것 같은데요, 어쨌든 말씀하신 대로 식사하시면서… 보충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양 특색사업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자율학교 가꾸기는 우리 하재성 위원님께서 준비를 하고 계셔서 필요한 부분들은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고요, 단양의 특색사업, 말씀드린 대로 특색사업이라 함은 교육장님의 나름대로의 철학과 나름대로의 지역 내 그런 교육활동을 하기 위해서 하신 건데 글로벌 인재양성 영어교육 강화의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애초에 충북 도교육청에서 나온 사업하고 비슷한 것 같거든요. 단양교육의 어떤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영어교육 강화방안, 독특한 독창적인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여기 단양의 사교육과 관련돼서 영어학원이 몇 개나 있죠? 어쨌든 학원도 별로 없고, 특히 일부러 하고 싶어도 영어교육을 하기 어려운 지역여건으로 봤을 때 이 부분들을 특히 강화해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따뜻한 감성을 지닌 반듯한 학생 육성과 관련해서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 겁니까? 이거 보면 전체적으로 이것도 나름대로의 독창성을 갖고 있지는 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충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37쪽이네요.
제가 이걸 주신 자료들을 보다 보니까 대체로 충주는 특기적성교육 중심이고 외부강사 초등학교의 경우 이렇게 되어 있는 걸 봤긴 했는데, 그중에서 동량초 같은 경우 오석초, 덕신초 이런 데는 각각 일곱, 넷, 여섯 분들이 일부 있고, 현직 교사들이 방과후 교사를 하고 계시네요. 그렇게 될 경우는 교과목 중심으로 하는 거죠? 예, 하고 계신 것 같고요.
그런데 중학교는 대부분이 현직 교사들이 하고 있어요. 충주예성여중 같은 경우는 독특한데 나머지는 대체로 다 다른 건데요. 충주예성여중은 46개 중에서 16개가 외부강사인데 그게 생활음악이나 요가나 페이스페인팅 하는 특기적성이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30개 중에서 18개가 국·영·수 그 나머지 12개가 사회, 과학 이런 거라는 말이죠. 그래서 비교적 다른 데에 비해서는 예성여중이 다양하다 특기적성교육하고 비교적 반씩 있는 편인데요. 그런데 그 외에는 현직 교사들이,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대체로 관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교과중심으로 방과후가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그것도 아까 여러 분께서 문제 제기를 하셨는데요 전응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교사가 무슨 아르바이트 하듯이 이렇게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여기 자세히 보면 대체로 교과목 중심이라서요. 그렇게 교육장님께서 생각을 하신다면 어쨌든 계도를, 계도라고 할까요?
바꿔주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꿔주시고요, 제천 같은 경우도 중학교 같은 경우는 대체로 교과 중심인데요 그런데 눈여겨보면 제천중학교, 제천여중에 보면 학습부진 지도가 특히 많이 눈에 띕니다. 159쪽이고요, 학습부진아지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을 하는 겁니까?
제천여중을 좀 더 가만히 보면 학업우수, 그러니까 학업우수 담당교사 11명, 학습부진아 담당교사 16명, 학력증진 교사가 18명, 이렇게 기재가 되어 있어요, 세어보니까. 이거 우열반이 따로 있다는 겁니까? 그러면 선생님들이 이런 담당, 어떤 학력증진, 학업우수, 학습부진 이렇게 나누어서 선생님들도 배치가 되어 있고… 방과후는 어쨌든 이렇게 지도를 하면 모아서 우열반처럼 나누어서 한다는 거죠?
선생님을 이런 식으로 나눠놓으면 그런 반편성과는 상관없이 그런… 지금 여기에 있는 자료에 보면 어쨌든 학습부진 따로, 그것도 제천중도 그렇거든요. 두 군데가 다 그렇습니다. 제가 아까 우리 교육장님의 어떤 교육철학과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저도 그렇고 많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눈여겨보고 있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이런 경우는 교육장님의 생각하고 다른 게 아닌가요? 교육장님 생각은 원래는 공교육만으로도 성적 향상이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 보면 제천에 있는 거의 모든 중학교는 시간당 2만5,000원을 받는, 아까 막말로 표현하면 아르바이트로 그냥 이렇게 표현 드렸는데, 현직 교사들이 다 담당을 한다는 거죠, 아주 일관되게.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 데보다도 심하게 이렇게 하고 계신데,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특기적성교육 중심이 아니라 다른 데보다도 오히려 훨씬 더 심하다는 말씀을… 저 하다가, 방과후 하다가 중간에 끊어져서 제가 하던 거는 마저 하겠습니다. 그 단양 얘기하려고 하다가 끊어졌는데요.
단양은 여기 단양중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중창반, 서예교실, 국악, 나무인형, 북아트, 요가강사, 축구교실, 농구교실 거의 대부분이 특기적성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교과목 중심으로 안 해도 되는 건가요?
교육장님께서 요청을 하셔서 이런 건가요? 아니면 여기가 공부는 워낙 잘하니까, 아니면 아예 포기했거나 이래서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지금 칭찬을 드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다른 데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여기 오기 전에도 보은이나 옥천이나 영동하고 비교했을 때도 방과후와 관련되어서 원하는 게 아이들을 일단 놀게 하고 공교육에서 어떻게 학습부진 문제도 공교육에서 할 수 있으면 해 보자는 거고, 우리 정작 제천교육장님은 공교육으로도 가능하다 그래서 이런 이런 프로그램들을 제시도 하시고 그랬는데 정작 제천이 가장 강력하단 말이에요, 이게. 활성화되도록 노력하는 정도가 아니라요, 교과학습 중심의 방과후를 가급적이면 최대한 없애주십시오. 여기 단양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 보면 거의 90%가 교과중심이 아닙니다.
근데 지금 제천 같은 경우는 90% 이상이 교과중심이니까 그래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증거를 보여주셔야 공교육이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이광희 위원입니다. 충주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교직원 오피스텔 주차장 공사에 사용된 석재에 석면 함유된 거 아시죠? 제가 자료를 받아 본 거에 의하면 두 가지 자료가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자료는 예상 질의·답변 준비하신 여기에 보면 2010년 9월 14일부터 9월 28일까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하고 충청북도 환경연구원이 공동으로 합동으로 했다는 자료가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ISAA환경컨설팅에서 충청북도 충주교육지원청에 낸 자료가 2개가 있습니다. 아시죠? 이 환경컨설팅 자료에 의하면 요 두 가지는 명백히 다릅니다.
하나는 여기 지금 보는 대로 조사결과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자료를 저희들이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고된 회사측 환경컨설팅에서 충주교육지원청에 낸 자료에 의하면 석면의 비산 가능성 이렇게 뜨는 거죠, 비산 가능성이. 비산이 가능하다와 비산이 불가능하다는 F와 M 시료가 있는데 두 가지 중에서 비산이 가능하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열 군데를 시료를 채취해 가지고 한 결과 열 군데 모두 비산이 가능하다.
그리고 잠재적 손상 가능성, 이거는 접촉을 했거나 진동이 있거나 공기 중에 문제가 있는 건데요, 이중에서 접촉과 관련돼서는 본 대로 H가 나와 있습니다. 잠재적 손상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것도 열 군데가 모두 그렇습니다. 보고 계시죠?
근데 문제는 여기서 진동이나 공중일 땐, 진동일 때는 보통정도고 공기 중일 때는 낮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그러니까 잠재적 손상 가능성이 공기 중에 퍼지거나 진동일 경우는 낮은데 접촉을 하거나 그럴 때는 잠재적 손상 가능성이 아주 높게 나오는 자료입니다. 그리고 그 잠재적 손상 가능성에서 석면 중에 석면이 총 여섯 가지 정도 종류가 있거든요. 그중에서 문제가 굉장히 되는 게 여기서 있는 검출이 된 트레몰라이트가 가장 독성이 강하다고 백도명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백석면보다 트레몰라이트 석면이 훨씬 더 독성이 강해서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그래서 이 조사결과 받으셨죠? 결국은 석면이 검출됐고 트레몰라이트가 잠재적 손상 가능성이 높고 그것도 열 군데서 모두 발견이 됐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어떤 조치를 하기 위해서 아마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전국의 다섯 군데 정도를 아마 했었던 모양이에요. 서울에 네 군데하고, 경기에 한 군데, 충북에 두 군데 그중에 여기가 포함되어 있는 거죠? 충주가.
근데 여기서는 어떤 식의 조사를 했냐면 앞서 한 조사들은 석면을 직접 시료를 채취를 해서 확인한 거고, 이거는 2∼3m 떨어져서 공기 중에서 채취해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를 검사한 겁니다. 그렇죠? 그것도 여기는 외부 그냥 어떤 밀폐되어 있는 지하철 안이거나 전동력 구내거나 혹은 이런 밀폐되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그냥 외부에 공개되어 있는 곳에서 그냥 이렇게 했는데도 0.002 정도가 검출이 됐습니다.
요거는 이 자료에 의하면 문제가 없다, 나오는 요 자료인데도 어쨌든 0.002 정도는 공기 중에 검출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그리고 제가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다시 전화를 해 봤습니다. “요런 조사를 한 바가 있습니까?” 그랬더니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런 거를 조사를 할만한 분석기가 없기 때문에 올해 예산에 올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사실은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런 걸 할 수가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그런데 어쨌든 국립환경과학원이란 곳에서 이런 자료가 왔다고 하는데 요게 요청을 해서 온 겁니까? 아니면 전국에 문제가 생겨서 하게 된 겁니까?
문제는 확실한 건 이겁니다. 충청북도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죠?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말씀하세요. 석면이 유해하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어쨌든 그전에 있는 이 자료 향후 대책과 관련되어서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지만 혹은 않았다는 이 자료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석면이 들어가 있는 석재를 썼고, 그 석재가 문제가 되어서 거기다 쌓았단 말이죠. 10㎝ 두께로 쌓았는데 문제는 석면은 아시는 대로 이렇게 뜯어져 나옵니다. 지금 밀폐된 공간에서 석면이 문제가 되고 있는 대부분의 것이 뜯어져 나온 사이로 분출이 되어서 그렇거든요.
그러면 그런 식으로 타설을 해 가지고 잠깐 미봉을 한 것 아닙니까? 지금 여기 문제가 없다는 자료에서조차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냥 외부에 있는 곳에서도 여기 0.003, 원래 문제가 되는 건 하여튼 0.005 이상 되면 문제가 있는데 0.002 정도가 그렇게 노출된 곳에서도 발견이 됐어요, 교육장님. 그래서 제가 주장하고 싶은 건 이미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지금은 괜찮으니까 지금은 어쨌든 미봉책으로라도 해 놨으니까 괜찮다는 것 아닙니까?
문제는 계속 점검을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석면의 특성상 떨어져 나갈 가능성이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대책을 늘 관심을 가지고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두 번째는 석면함유 의심 물질이 있는 석재에 대해서는 다시는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요 문제는 그냥 저희들에게 준 자료에 의하면 검출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표현해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다음은 좋은 교사 매니페스토 제정선언서는 제가 매니페스토에 대해서 약간 전문지식이 있다고 자부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도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서울이나 이런 타 도시에서도 매니페스토 선언을 하게 하는 경우가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감사하고요.
근데 제가 내용을 보니까 매니페스토의 핵심은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수치로 제공을 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조금 아쉽습니다만 대부분 구호성 중심이네요. 그래서 지금 구호가 아니라 오히려 수회초등학교 같은 경우 보면 아마 교사들이 하셨던 것 같은데 하루에 한 번씩 꼭 안아주기, 이런 건 매니페스토 정신에 맞는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매일 아침시간을 활용해서 글씨지도를 하기 이런 거는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매니페스토는 거창한 구호나 슬로건이 아니라 좀 구체적으로 내가 할 것, 내가 이거는 꼭 아이들과 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거라서 기왕에 좋은 취지에서 진행을 하셨고 좋은 아이디어이신 것 같은데, 기왕이면 실제로 하나씩이라도 적용이 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좀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