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2008, 2009, 2010년 3년간 운영실적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지금 도교육청에 영어하고 한글 국어교육의 예산을 전부 분석해서 이렇게 자료 제출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 한글, 국어, 독서교육이 사실 다른 영어, 기타 이러한 상당한 그러한 교육을 위해서 우리 한글이 굉장히 위축 당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기초 기본 교과이고 모든 교과의 기초가 되는 건데 상당히 정말로 소홀하게 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6시간, 7시간씩 이렇게 주어지지만 이러한 것이 사실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에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충주에서는 그래도 여름독서캠프 운영을 지금 하고 계시죠? 교당 15명인데 예산과, 어떻게 하고 계세요?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제천에는 40만원 예산을 가지고 한글바로쓰기대회를 하고 계시죠? 그런데 ‘한글바로쓰기’ 하니까 이게 무슨 바로 쓰기만 하는 건 줄 알고 인식이 저기가 돼서 어느 교육청에는 한글학력경시대회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한글 학력경시대회, 이렇게 명칭을 바꿔 쓰면 어떨까?
왜 그러냐 하면 모든 사람들이 바로 쓰기한글 이렇게 비하적으로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좀 실시하시고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고요. 단양교육지원청에는 70만원 들여서 한글학력경시대회를 하고 계시죠?
이건 충북 지역교육청에 제가 죽 다니면서 듣는데 처음으로 듣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감사한 말씀입니다. 왜 우리 한글 국어교육이 이렇게 중요한가는 다 아시지만 제가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홀트-GMI라는 국제평가기관이 있습니다. 50개 나라를 조사해서 국가브랜드를 조사했는데 우리나라가 33위입니다, 경제면에는 13위인데. 그래서 이게 국가에서 굉장히 수치스럽고 이래서 지난달 17일날 청와대에서 대통령 중심으로 국가브랜드를 2013년까지 15위로 끌어올리기로 했어요.
그렇게 되면 1조 달러 상승, 우리나라 돈으로 1,000조가 상승한다고 합니다. 이중에 우리 교육과학기술부보다도 문화체육관광부 같은 데서는 우리 한글을 브랜드화하는 보급기관을 통해서 세종학당이라는 것을 설치해서 이런 것을 세계에 우리가 브랜드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MBC TV에서도 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한국의 브랜드를 알릴 다섯 방법이 있습니다. 한식, 한옥, 한복, 한글, 한지. 이 한글, 이렇게 외국인도 또 우리나라 국가브랜드를 위해서 앞으로 장차 우리가 지금 국가에서 대통령 각하서부터 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학생들을 가르치는 정말로 제일 중요한 단체, 기관에서 앞으로 이것을 촉구하기 위해서 제가 제일 먼저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쭉 3개 교육청을 봤습니다만 단양교육지원청은 아주 상당히 그래도 계속 이렇게 해 주시는데 거듭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이렇게 꼭 좀 하시기 바랍니다. 한글맞춤법 지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학년에 맞게 이렇게 특별히 지도를 해서 우리 한글맞춤법 지도를, 명확히 알고 선생님들도 알아야 돼요.
연수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초·중 전 학년 한글학력경시대회, 제가 괴산 교육과장으로 있을 때 초등학교 1학년서부터 6학년까지 다 했어요, 중학교 1학년서부터 3학년까지 다 했어요, 한글학력경시대회. 그래서 상당히 학교대항을 먼저 거쳐서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다 지도해서 수상하고 그리고 선수들을 이렇게 하고 지금 도 대회도 지금 하고 있고 해서 꼭 좀 하시기 바랍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국어 독서교육 하면 사실 담당교사 아니면 도서담당만 신경을 썼어요. 누구도 부인 못합니다. 앞으로 전 초·중학교 전 학년 학기별, 단원별, 차시별로 알맞은 도서를 아주 선정을 해서 3개 교육청에서 합의를 해서 학습독서목록을 만들어서 이제는 독서가 아침, 방과후 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시간에 각 교과 선생님들이 녹아내려서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우리 글, 우리 한글 모든 교과에 기초, 독해력, 사고력, 문창표현력 이런 것이 신장됩니다. 지금 교육장님들, 세 분 교육장님 견해를 듣겠습니다. 단양 교육장님 말씀해 주세요.
짧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제천 교육장님.
고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입생들 책을 사주고 이런 계획이 도교육청서부터 있는데, 우선 이러한 교육과정을 분석해 가지고 여기에 걸맞은 알맞은 책을 선정을 한 다음에 이런 책을 학교에서도 전부 사줘야 되고 무조건 그냥 이렇게 사주지 마시고, 우선 우리가 학습교과 시간에 공부하고 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교과와 연계해서 독서지도가 되어야지만 되니까 그런 도서선정도 그렇게 꼭 좀 해 주시고. 지금 어제 옥천교육지원청에서 이러한 자료를 받았습니다.
독서골든벨 한글바로쓰기 문항개발 자료 이게 뒤에 CD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지원청에서는 옥천 교육장한테 얘기해서 받아서 이런 좋은 걸 새로 만들지 마시고 꼭 활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학부모 교사 독서연수, 교사연수 이런 것은 아주 필수적으로 해 주시되 아주 내년서부터는 정말로 우리 교원들이 전부 이러한 브랜드, 우리 한글 국어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것, 영어교육 열심히 하는 것 제가 말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역기능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지금 그런 저한테 얘기를 많은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데, 교육장님들께서 이거를 각별히 인식하시고 교육정책 학교에 나가는 이런 모든 시책을 3월에 다 해 가지고서 아주 체계적으로 하시고, 내년에 행정감사 때 제가 전부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북부지방에 늘 제가 볼 때는 학력이 상당히 정말로 향상되고 또 여러 가지 시책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수업기술 고리 잇기 충주교육지원청에서는 제가 도교육청 장학사 있을 때부터 계속 이 사업으로 되어서 완전히 정착된 것으로 지금 저는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업기술 고리 잇기 이게 일반화되어서 여러 가지 시책을 체계적으로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쪽에 교육장님 중단하지 마시고 점진적으로 이렇게 해서 정착되도록, 충주의 아주 교실수업 개선 수업연구대회도 충주를 못 따라가요. 항상 충주가 선두를 지키고 있고 이러는데 아주 좋은 이런 습관으로 되고, 그 제천교육지원청에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090프로젝트 추진 으뜸학력인데 기초학력 미달자 없애는 0%하고 보통 학력 이상자는 몇 퍼센트 운동으로 하고 있는 그 프로젝트인가요? 그래서 여기 학생별 학습·진로 목표카드를 제작하고 있어요?
활용하고. 이거는 그러면 1학년서부터 6학년, 중학교 1, 2, 3학년 다 있어요? 영재교육카드는 그건 지금 고등학교까지 올라가잖아요.
그런 걸 연계를 해서 초등학교에서 뚝 끊어지지 않고 고등학교까지 이게 해서 그 담임이 학력 관리 상태를 보면은 일목요연하고 학생의 진취적인 발달상황이, 그걸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그게 되면 정말 좋은 목표 관리가 제대로 되고, 저희들이 늘 일본학교도 얘기를 합니다. 일본 지금 위원장님도 얘기를 하시고 하는데, 저희들이 히가시나루세인가 그 작은 학교 가니까 전국 3년간을 전국 학력 최우수예요, 6학급인데.
학원도 없어요. 가보면 아이들이 그냥 뛰놀고 하는 그런 정도로 보였는데, 거기에 복습일기라고 있어요, 복습일기. 그 학교에서 아주 열심히 하고 있는 건데 이것을 받아들여서 경남 삼동초등학교가 이걸 받아들였어요.
전 직원이 가서 공부를 해 가지고 경남 삼동초등학교 특허를 내서, 경남 무슨 군이에요, 남해군이죠. 남해군에서 전체가 이걸 하고 있어요. 우리가 다 경남 삼동초등학교를, 지난번에 좋은 학교박람회에서 그 학교 학생들 전원이 가서 대통령 앞에서 연주도 하고 이렇게 하는 좋은, 이게 우리 도의회에 원본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복습일기, 전 학년이 그날 배운 걸 체계적으로 아주 있더라고요. 그걸 보고서 저희들도 감명을 받았으니까 좋은 거는 빨리 받아들이시고 이렇게 해서 아주 훌륭한 학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단양교육지원청에도 보면 단양중학교가 전국 제1회 교과교실제 최우수 학교 했죠?
그래서 아주 단양교육에도 금년에 유·초 수업스타 발굴에 1등급이 하나 나온 거예요. 하나 나오는 게 이게 그렇게 어려워요. 제가 이걸 해 보고 기안도 해 보고 해서 3등급도 하고, 수업 잘하는 이러한 북부지역의 이런 좋은 시책을 저희들이 다른 데 가서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3개 교육지원청의 아까 업무보고를 받을 때 우리 아까 한글을 우리나라 최고의 브랜드로 대통령도 하고 문화관광부에서도 한다는데, 정말 이런 외국말 알아듣지도 못하는 외국말, 용어는 쓰지 않도록, 예를 들어서 충주교육청의 좋은 교사 매니패스토, Wee 센터, Wee 센터 이런 건 학생생활지원센터 하면 되는 걸 Wee 센터, Wee 클래스, 페스티벌 이거 재능교육 아니에요, 페스티벌 재능교육이라고 하면 되는 걸, 브랜드수업, 우리 선생님들은 정말로 아동들한테 우리나라 말을 의도적으로도 가르쳐야 되는데 왜 선생님들이 자꾸 이런 쓸데없는, 아까도 우리 교육위원님들 지나가다 점심 먹고 나오는데 무슨 상담원을 표시했는데 그 용어를 영어인데 그 용어 전혀 나도 모르고 다 몰라요. 그러니까 외국말 쓰면 으스대는 거마냥 사대주의 사상에 빠졌는데 절대 그러지 않도록, 이건 진짜 한글을 존중하는 게 이런 데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상시 우리 한글을 존중하는 것이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행정용어, 학습용어 이런 것도 풀어서 쓰는데 굳이 어려운 뜻도 모르는 말을, 도교육청에도 그래요.
저희들이 질타를 하겠습니다만 꼭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풀어서 쓰도록, 도교육청에서 그렇게 나왔으면 풀어서 쓰도록. 똑같아요, 11개 지역교육청이.
도교육청이, 하느님같이 이렇게 지시를 받고 창의적으로 하라는 것이 있어요. 풀어서 쓰고 풀어서 또 지역에 맞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런 것 좀 꼭 부탁을 드리고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알겠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방과후 교육활동 지금 많이 얘기가 나오는데 제가 ’98, ’99년 도교육청에 있을 때 초창기 때 이해찬 장관 있을 때 이게 생겨서 그 당시에는 10월까지 360억원을 내려 줘서, 아, 이게 학기가 다 됐는데도 계속 내려 보내요. 그래 가지고 진저리를 내더라고 학교에서, 안 쓰는 거예요.
근데 왜 그러냐 하면 인건비만 쓰게 했어요, 그때. 지금은 비품 뭐 이런 거 쓸 수 있어요? 요새는.
어떻게 담당자, 나는 그게 제일 궁금해서 풀어쓸 수 있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어떤가? 말씀하세요, 제천시. 아니 그때 전혀 못 쓰게 했어요.
근데 지금은 유용해도 된다는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 방과후 교육활동 성과보고회를 3개 교육청 하시나요? 금년에.
안 하시나? 제천 교육장님. 남부 쪽에는 다 성과보고회를 600만원씩 세워서 이렇게 하고 있다고 그래서 아주 좋은, 뭐든지 사업이 있으면 평가가 있어야 되는데 이 성과를 분석해서 잘된 분야 이런 것도 지금 평가를 받는 겁니다.
제가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각양각색이여, 지금. 지금 충주의 모 여자중학교 같은 데는 전 직원이 보충지도네요, 그래요. 또 다른 데는 전 직원이 하더라도 특기적성, 원래 방과후 교육활동은 비싼 학원에서 이거를 비싸게 받으니까 이걸 학교로 끌어들여서 유능한 선생님들 모셔다가 해서 값싼 임금을 줘 가지고서 사교육비 경감 및 공교육 신뢰, 학교교육 신뢰, 학교로 유인을 한단 말이여.
그러면서 교육격차도 해소하고 이런 차원에서 하는데 이제 여러 가지가 밝혀졌습니다. 학교에도 선생님들이 전부 보충지도, 교과지도 이런 쪽은 이거는 지양하고 특기적성 쪽 논술이라든가 영어 이런 건 되죠, 교과 순수하게 보충하는, 여기 어느 학교는 보충지도여 다. 이러니까 이건 큰 문제덩어리다 말씀을 드리고, 우선 저는 문제점이 뭐냐 하면 방과후 교육하면 우리 선생님들은 아주 머리를 흔들어요.
외부 강사 쓰는 이런 차원에서, 왜냐 우선 내 교실 뺏겨, 뺏기니까 싫어, 막 해 놓고 나가고 우선 그분들이 쓰면 정리정돈하고 선생님한테 대한 감사한 얘기도 나누고 이런 내포형성이 전혀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극과 극이야, 얼굴도 몰라 서로. 이러니까 그 지역 지원청 나름대로의 어떠한 그런 연수회나 어떤 단위학교별로 어떤 저기해서라도 이런 친화력을 줄 수 있는 이런 방안이 첫째 시급합니다.
서로 간에 신뢰가 깨지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학부모 방과후 참 좋은 겁니다. 학부모 연수, 제가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오전에는 학부모 연수를 많이 하시고 오후에는 학생들 중심으로 학원에 못 가는 그런 학생들, 학원에 비싼 노동력 임금주고서 이런 거를 학교로 꼭 유인해서 우리 학교교육을 신뢰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많이 해서, 성과보고회에도 유인물을 만들고 막 갖다… 방과후 성과보고회 하면 작품전시회 할 거예요.
그거가 최고로 알고 성과를 분석해서 평가를 해서 이거를 이렇게 이렇게 했으니까 이렇게 하겠다 그때 발표를 해야 돼요. 그런 시간을 가져야지, 전부 작품만 갖다놓고 우리 교육청 잘했다, 우리 학교 잘했다 이런 가식적인 건 하더라도 그거는 좁은 방법이고 제일 중요한 거는 분석을 해서 좋은 점을 따다가 우리가 일반화하고 학교교육을 신뢰할 수 있는 거 이런 쪽으로 방향을 잡으세요. 교육장님들 아셨어요? (「예」 하는 이 있음)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체벌, 폭력 이것에 대해서 간단히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서울시교육청이나 경기도교육청 같은 데는 ‘체벌금지’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국 학생들이 정말로 때는 이때다, 자꾸 정말로 학교수업이 어려워질 정도로 이렇게 됩니다. 제가 며칠 전에 동양일보에서 교육국장 같이 이렇게 토론, 체벌에 대한 심포지엄도 해서 그때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러나 체벌금지 쪽에, 폭력금지는 돼도 체벌금지까지 이렇게 돼서 우리 교육장님, 이 체벌에 대해서 이런 자리에서 말씀 좀 간단히 해 주세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제천교육장님.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체벌, 교육부에서 3월달에 지침이 내려와서 도교육청에서도 그때 가서 이런 규정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사랑의 체벌, 이런 쪽은 허용이 돼서, 이게 체벌금지가 우리 충북 교육청에도 반영이 되면 모든 교사들이 무관심해집니다. “이거 뭐하러 가르치느냐, 난 가만히 있으면 월급 나오는데” 이게 더 무서운 겁니다, 사실.
그렇죠? 그래서 정말 피치 못할 때 아주 간단한 사랑의 체벌은 지금 교육장님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다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1일부터 우리 지역교육청이 지원청으로 바뀌었습니다. 가장, 왜 바뀌었느냐, 한 가지만 들라면 이명숙 교육장님 한 말씀만 해 주시죠. 아주 적절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컨설팅장학을 통해서 수업력을 높이기 위해서 지원청의 장학사들의 권한을 많이 줘서 이렇게 「초·중등교육법」 제7조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8조에 근거해서 컨설팅장학 지도를 시행하는 법규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장학사들이 일선에 나가서, 저도 이제 지역교육청 장학사도 하고, 장학관도 해 봤지만 업무가 많은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하루아침에 경감할 수는 없지만 장학사들한테 최대의 권한을 이제는 주셔야 돼요.
나가서 어떤 일을 하든지, 안 하든지 이런 자율권을 안 주면 첫째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최대의 자율권을 주고 해서 학교 간에 컨설팅장학을, 임상장학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임상장학 하는데 하루아침에 이게 되는 게 아니잖아요.
교육장님들 중에 이 컨설팅장학을 해서 어떻게 하나, 이 사례 간단하게 누군가 말씀하실 수 없으세요? 없으시면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괴산교육청 교육과장할 때, 여기 교육과장님들 계시지만 장학의 총 책임자잖아요. 2005년도, 2006년도에 있을 때 초·중학교 1년에 전부 장학지도를 해요, 어느 교육청이든 하죠.
컨설팅장학, 즉 임상장학. 장학사나 과장, 저는 꼭 갔어요, 학교 선생님들하고 뭐 이제. 그런데 1주일 전, 열흘 전에 수업자를 불러요.
요청장학 죽 들어오잖아요. 그래 가지고 서 수업할 것을 얘기를 해요. 그렇게 하고서 수업 저기를 가지고 와요, 수업안을.
그래 가지고 수업 전 협의를 하는 겨, 장학사하고. 제가 바쁠 때는 저기지만 중등은 제가 중등 장학사한테 일임을 했으니까, 초등이니까, 전체 훑어보기는 했지만. 다른 것보다도 아주 여기에는 아주 2년간 꼬박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수업안이 만들어지죠. 그러면 이제 저희들이 수업을 갑니다. 그러면 거기에 수업자하고 장학지원팀이 있어요.
그래서 담당장학사하고 수업지원팀, 거기에 나머지 저학년 선생님하고 저는 여섯 가지, 일곱 가지의 임상장학을 했어요, 동시에. 하나 예를 들면 언어의 흐름도를 조사해서 매 3분씩 체크를 해서 교사의 지시적 언어가 몇 개나 체크가 되나, 비지시적, 칭찬 이런 격려, 이런 어휘가 몇 개나 되나 전부 체크를 했어요. 또 교사의 자리이동, 교사가 40분 수업, 45분 수업에 죽 다니면서 10분은 빨간 거, 또 10분은 파란 거, 이렇게 해서 죽 그 시간에 조사를 다 시키게 했어요.
체크리스트법. 하여튼 뭐 여섯, 일곱 가지, 그래 가지고 쉬는 시간에 그것을 전부 복사하고 분석해서 했어요. 아주 2년간 꼬박 했어요.
그래 가지고서 그걸 가지고 교장 이하 저도 있고 전 직원이 참여했어요, 중학교도 참여하고. 그래 거기서 그것을 전부 복사해 가지고 주고서 분석한 것을 죽 토의를 하고 검토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스스로 ‘아, 내가 학생의 이쪽에 한 쪽만 통과됐구나.
내가 이때 지시적 꾸중이라든가 이런 거를, 내가 질타하고 이런 거를 이 학생한테 많이 했구나’ 이게 다 데이터가 나와요. 이래 가지고서 그것을 수업분석을 해 가지고서 거기서 우리가 이런 것을 개편해야 되겠다 해서 지난 연구원에서 지역교육청 것을 자료전시회를 하고 그럴 때 제가 자료를 가지고 다 공개를 했어요. 그랬더니 김천호 교육감님이 탄복을 하더라고.
이게 그런 컨설팅장학을 앞으로 하실 때, 이제 공부를 하고 연수를 시켜야 돼. 그래 단재교육연수원에 그런 과정을 많이 해서 전문직을 연수를 시켜야 된다. 컨설팅장학, 말로만 컨설팅장학 그냥 불쑥 나가서 하면 안 돼요.
열흘 전부터 수업자하고 레포 형성이 돼 가지고 이렇게 해서 하는데 이렇게 지역교육청이 지원청으로 될 수 있는 것은 우리 교육장님이 굉장히 신경을 쓰시고, 우리 교육과장님들한테 권한을 주셔야 되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이제는 선생님들이 연 몇 회 공개수업 하기로 되어 있죠? 2회요, 4회요? 4회 했다가 2회로 바뀐 거 아니에요? 2회죠.
모든 선생님들이 이제는 공개수업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요. 그래서 저는 교장선생님들, 교감선생님들이 수업지원단으로 되긴 됐어요.
그러나 유명무실여, 지금까지. 저도 잘 알고, 이제는 선생님들도 수업 바뀌어야 되고 모든 걸 이렇게 해야 되니까 이제 그러한 교장단 모임이라든가 교감단 모임 때 수업공개할 때 가시게 하세요. 가셔서 선생님들 수업도 보시게 하고, 또 이렇게 해서 교장선생님들도 수업분석도 하고 관심을 가져야 돼.
교장의 제일 중요한 게 수업장학인데 지금 전혀 못하고 있어요. 그런 분위기를 만들고 또 학교장학을 지금 전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여. 대교장은 한번 안 들어가는 게 최고의 교장으로 이렇게 인식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서서히 교육장님들이 변화시키고 선생님들하고 레포 형성하고 이렇게 해서 궁극적으로 학생수업에 올인해야지 만 우리가 최고의 스타를 만드는 거니까 이쪽에 시간을 많이 갖고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장님들 간단히 이런 방향에 대해서 소견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수업컨설팅 팀이 있고 능력개발컨설팅, 학교경영컨설팅, 장학지도 장학요원컨설팅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수업컨설팅이거든요.
근데 이게 장학지원단을 조직할 때 선생님들만 위주로 하니까 학생수업이 이게 폐해가 돼요. 가장 큰 원인이 그거예요. 그러니까 조화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의 퇴직 교장·교감선생님들 장학직 한 사람들 많이 있어요, 지금.
보통 많이 있는 게 아니에요. 그분들한테 참여해 달라고, 그리고 일정한 수당만 드리고 이렇게 해서 그분들은 시켜 주기만 해도 고맙거든요, 사실 그 지방에. 그래서 인증서도 드리고 이렇게 해서 그분들을 고급인력을 활용하고 담임선생님들 수업에 훼손되는 걸 방지하고 해서 아주 총체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하면 지금보다 훨씬 잘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2010년도, 금년도에 충주교육지원청이 다섯 번 했는데 예산이 얼마나 들었어요?
전부 뽑아 보니까 750만원, 맞습니까? 그런데 2011년도도 계획을 세워서 수감자료 보내라고 그랬는데 빠졌어요. 제 의도는 750만원 다섯 번이니까, 2011년도에는 지원청 모두 다 제가 받았거든요.
더 많이… 학부모 연수는 굉장히 중요한 거, 지금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종합적으로 생활지도라든가 학습지도라든가 기본 예절지도이라든가 성교육이라든가 이런 모든 계획을 세우고, 연 계획을 세우고 예산 투입하고, 그래서 지금 750만원이니까 더 좀 늘려 가지고서 이제 정말로 월 1회 정도는 해서 이렇게 연수를 해서 학부모 의식을 바꿔야 돼요, 우리가. 이것은 누구든지 알고 선생님들 의식도 바꾸는 거 중요하지만. 그런데 중앙의 비싼 강사 주려고 이렇게 하지 말아요.
그러면 한 번에 몇백만원씩 들어가고 그러지 마시고, 우리 지방에도 많은 그런 자원이 있습니다. 좀 저렴한 이런 강사를 모셔서 자주 하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제일 중요한 것은 학교단위로 이것 좀 해 주십사 하고 이제 행정적으로 3월에 이런 것을 업무계획에 넣어 가지고서 모든 학교가 어머니회, 학부모회 1년에 한두 번 하고 말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연 계획으로 세워서 이렇게 해 주시는데 제천교육지원청은 금년도 학부모 연수 얼마인가요?
열한 번 하셨어요.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거기 2010년에 28명을 대상으로 유명한 3명의 강사 150만원이 들어갔는데 제 생각은 28명보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소수의 인원을 연수하는 것보다 이런 거는 내년도에는 많은 대상자가 참여하고 경제효과도 노리지만 우리가 교육효과도 노려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단양교육지원청에는 금년도에는 세 번 하셨죠? 제가 조사한 수감자료에는 세 번 나왔는데. 아, 그래요?
제가 두툼한 도교육청의 수감자료에는 460만원인데 900여 만원?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만 우리가 교원들이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고 부모들이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고, 일본 가니까 우리가 일본 6박7일 갔어요. 그런데 보수도 안 받아요, 그 학부모들이 와서 자원봉사하는 거요.
아주 의식이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그 학교살리기, 작은 내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학교를 살려야 되겠다 해서 모든 사람이 이렇게 합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력도 모든 게 지원이 되고 지역에서도 하지만 선생님들은 완전히 지금 바뀌었어요.
내 학교 내가 관리하겠다 이러니까 작은학교가 전국에 3년간 최우수 하는 정도가 나오는데 정말 우리 3개 지원청 교육장님들, 내년도 연수는 더 알차고, 교육장님들의 힘이 있어야 돼요. 각급 학교의 유·초·중학교 학부모 연수를 아주 정례화하도록 예산도 세우게 하고 이렇게 해서, 많은 교육의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제가 야영장 자료 현황을 받았습니다.
제가 청천야영장장도 해봤습니다. 그래 지금 하 위원님도 얘기가 나왔습니다. 지금 1,100만원 예산을 들여서 운영을, 아주 희박합니다 예산이 너무… 우리 교육과장들이 장장으로 앉아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도? 다른 데 중앙도서관부터 다 좋은 데, 또 학생회관, 저쪽에 충청북도학생종합야영장, 이건 다 일반직이 하고 있어요. 제일 시원찮고 춥고 배고픈 데 이런 데 교육과장이 몇 군데 겸직을 하는데 업무추진비도 있어요, 지금?
저 할 때는 없었어요. 지금도 없어요? 책임은 막중해요.
이러다보니까 교육과장 자리가 얼마나 바빠요. 또 멀리 떨어진 데 가서 일을 하는데 지금 제천학생야영장 이용 현황이 2008년도에 584명여. 하도 적으니까 참여 학교 수도 안 적어 놓았어요.
몇 학교 했습니까? 2008년도에. 584명으로 나왔는데.
시설 때문에 그렇고. 아니 그건 제가 뭐… 2009년도는 0명이고, 2010년, 금년에는 1,040명, 학교 수도 이게 밝혀지지 않고. 왜 이렇게 정말로 이런 학교가 참여 안 하고 학교가 외면하고 이런 현상이 빚어지나 참 서글픕니다, 사실.
직원은 교육과장 명예직이라고 해서 업무추진비 한 푼도 없고 책임이 막중한데 장장이 하나 있고. 지금 제천 거기도 지도사하고 기능직 하나씩 있어요? 그러니 뭐… 그리고 중원학생야영장은 어떻게 돼 있어요?
지도사 있죠? 허술한 시설에 모기 뜯겨가면서 직접 학생 자신이 밥도 해 먹고, 설은 밥도 해 먹고, 그릇도 씻고, 텐트나 움집 같은, 괴산야영장에 잠자는데 세상에 그런 야영장이 어디 있어요. 꼭 오두막집… 이거 들어가도 못해요, 엎드려 들어가요.
이런 데서 담요 덮고서 자는 이런 데 누가 오겠어요, 사실. 그러한 고생스러운 실증적 학습장인데. 요즘 학교 교사나 학생 모두가 시설 좋은 바닷가, 외국까지 가고 이런 곳을 선망하는데 이용도도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대책을 어떻게 세워야 되느냐. 이거 정말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돼요. 아예 이런 현상이면 폐교시키든 폐원시켜서라도 다른 자원을 이용하고, 아니면 활성화시켜서 예산을 대폭 주고 이런 저기를 하든가.
이에 대해서 해당 제천 장장님한테 말씀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제천학생야영장장님. 나오셔도 되시겠습니까? 아니 그런 거 얘기하지 마시고, 지금 야영장장으로서의 심정과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가 소신껏 얘기하세요.
지금 야영장장님 말씀대로, 잘 들었습니다. 중원학생야영장 조금 나아요. 2008년도 초등학교 7개 학교, 중학교 2개교입니다. 2009년도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2개교, 2010년 중학교 1개교네요.
이래서 이것은 제가 도에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이러한 열악한 학생야영장의 책임은 무척 많고, 이런 것을 우리가 도에서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5차원 영재교육 두뇌 충북21 추진을 이게 지역 교육지원청… 고생들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간략히 짚어보겠습니다. 5차원 영재교육, 옛날에는 5단계 영재교육 영재교육 해 가지고서 했는데, 한 교육장님, 이 5단계 교육, 5차원 교육, 이렇게 피라미드식으로 되는데, 그죠? 그것 좀 어떤 단계부터 이렇게… 그런데 지금 특수재능아 카드를 초등학교에서 만들어서 중학교로 이관되고 고등학교 이관돼서 3학년까지 되는데 그거 지금 잘하고 있어요?
충주교육지원청 특수재능아 몇 명이에요? 영역별로 여럿인데 총체적으로 대략. 그래서 우리 충북교육의 특색 중의 하나가 “5차원 영재교육 두뇌 충북21 추진” 해서 계속 아마 제가 볼 때 7, 8년 해 오는데 모든 교장선생님이 이거 물으면 잘 몰라요. 5차원 5차원 하는데 이거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이 체제를 학교에서 해야 되는 건데 이런 거 더 활성화시키고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교육재정 안정화 되는데 제일 중요한 건데 교육재정 안정적 확보 노력에 제가 이렇게 볼 때 보고서 아까 하신 것 중에서 충주교육지원청, 교육경비보조조례가 충주시는 지원율이 지금 현재 몇 %죠? 제일 많이 했네요.
종량제 봉투 위탁 판매를 지금 충주교육지원청에서 하는데 이게 청에서 파는 거예요, 학교별로 다 나눠서 판매를 하는 건가요? 저는 지원청에서 하나 어디서 하나 종량제 봉투 위탁 판매 실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각급 학교에서 공동으로 해서 저렴하게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