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KTX가 11월에 개통이 됐기 때문에 그 역세권 개발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KTX 오송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KTX 오송역이 금년 11월 1일에 개통됨에 따라서 지역경제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역세권 개발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된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동안 역세권을 개발하고자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서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금년 11월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여 민간사업 시행자를 발굴하려 했던 점을 당초계획의 어떤 이유로 변경하게 되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현재 대기업을 방문을 아까 하셨다고 안 하셨습니까? 대기업을 방문한 성과가 어떤 건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그럼 앞으로 역세권 개발에 관련한 어떤 획기적인 계획은 아직 서있지 않고, 용역을 주고 있는 상태고 그 용역이 언제까지 나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까?
오송역세권 개발에 관련해서는 우리 도민의 관심사, 또 우리 도에서는 정말 다른 시·군에 할 수 있는 사업을 다 제쳐두고 여기에 중점적으로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단장님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고 크다고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에서 한 점의 오차도 없이 모든 계획을 잘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첨복단지 법인 인건비와 운영비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기획재정부에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법인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주무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 그리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의 요구액 51억원의 13% 수준인 6억6,000밖에 책정하지 않아 초기 핵심인력 채용에 차질이 많이 예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본 위원이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정부예산안으로는 법인출범 초기에 핵심인력 최적 기준인 55명과 비교 시 14명밖에 채용할 수가 없어서 모든 건축공사 관리 및 장비도입, 법인 운영기반 구축에 많은 문제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34억원의 예산이 반영이 돼서 아마 숨통이 좀 트여진 것 같은데 그래도 아마 우리 요구액의 100% 만족은 못 하지만 그래도 더욱 노력을 해서 이런 부담액이 다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아무래도 우리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정상적으로 출범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울여 주시고, 또한 이에 따른 운영경비의 지방비 부담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분발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첨단임상시험센터 유치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첨복단지 핵심시설 중의 하나로 우리 첨복단지 성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 첨단임상시험센터의 기능과 역할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고요.
유치 애로요인, 또 앞으로 유치전망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첨복단지의 이렇게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하는 첨단임상시험센터를 정부에서 직접 건립하지 않고 우리 민자를 유치하게 된 배경이 있습니까? 아마도 첨단임상시험센터가 우리 첨복단지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또한 오송 첨복단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아마도 우리 국내 굴지의 삼성의료원이나 현대아산병원, 또는 국립암센터 등 수도권에 소재해 있는 의료기관을 유치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단장님께서는 대그룹이 우리 첨복단지에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발휘해서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십니까?
아마 모든 역경이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욱 노력을 해 주셔서 우수 의료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우리 오송 첨복단지가 성공의 길로 가기를 기원을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