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그동안 교육생을 관리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고 사실 힘드셨을 것으로 제가 믿습니다. 좀 더 열심히 지도해서 우리, 사실은 공무원들이 많이 이용을 하니까 훌륭한 공무원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이 지도해 주시고요. 36쪽 제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자치연수원 사용료 징수를 조례로 개정하면서 돈을 약간 올린 것 같은데요. 대여료를 한번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이 자료에 보니까 일반인은 2건이에요.
참 돈 만원밖에 징수를 못한 것 보니까 2건이에요, 2명이에요? 이게 자료에 보면. 그러면 건수로 볼 수가 없고 그냥 2명으로 보면 되겠네요.
그죠? 그래서 사실 우리 자치연수원이 제가 보기에는 시설이 훌륭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은 거리가 멀어서 그런가요? 홍보가 잘 안 돼서 그런가요?
운동장은 올해는 없고 작년도에 1건이라고 여기 돼 있는데… 제가 대충 들은 얘기인데요. 사실 여기 시설 대여하기가 다른 시설보다는 어렵다고 그러는데 그게 사실이에요? 어쨌든 우리 자치연수원이 훌륭하게 잘 지어진 집이니까 우리 일반 도민들도 이용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이 시설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도 같이 힘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숙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10쪽에요 각종 위원회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 위원회가 제가 보기에는 1회 한 거 같은데 위원수 해 가지고 12월 23일 작년도에 한 거 같은데 각종 위원회면 유명무실한 그런 위원회가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위원회가 몇 개나 있어요? 그러면 각종 위원회 및 협의회 등 이게 말 문구가 이상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제목이 이렇게 됐어도 위원회는 1개밖에 없는데 각종 위원회 및 협의회 등 이렇게 해 놓으니까 위원회가 누가 봐도 많은 것 같이 돼 있어 가지고요.
그러면 1년에 한 번씩 협의회를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위원회를 하게 돼 있는 거예요? 한 번 했는데 예산이 42만원 좀 많이 집행된 것 같아서, 그분들 수당 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