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천야영장 현황 2008년, 2009년, 2010년 3년 학생 현황, 학교 인원 수, 체계적으로 해 주시고 4개 지원청별 지자체 교육경비지원조례 및 지원액 자료, 그다음에 도에서 내려왔을 텐테 청원교육지원청에서 주세요. 충북마이스터 시·군 고교 현황 자료, 이 세 가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원래 방과후 교육활동을 ’98년도 그때 제가 도교육청 장학사로 있을 때 이해찬 장관이 아주 이걸 부르짖고 그때 제가 담당을 해서 아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는 외부 특기적성에 외부강사 쪽으로만, 이런 쪽으로만 되어 가지고 감히 선생님들이 지도를 할 수 있나요? 이 정도로 문의할 정도로 이렇게 됐는데, 선생님들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쪽으로 돼서 지금 여러 가지 선생님들이, 아까 박상필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전에 전 교육청을 보면 상당히 이런 지도 선생님이면서 교과 위주로 하는 학교가 엄청 많았어요.
그래도 우리 지금 자료를 보면 4개 교육지원청에서는 상당히 바람직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아까 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그 당시에 근무할 때는 10월까지 이게 360억원이 내려왔어요. 그러니까 10월이니까 다 매듭을 지어야 되는데, 그런데 그 당시 인건비만 쓰기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구할 수도 없고 또 인건비도 얼마 이상 못주게 되어 있고, 비품이라든가 기자재 이런 거는 쓸 수 있습니까?
하니까 전혀 못쓰게 되어 있대요, 지침이 내려와 있고. 이봉원 교육장님, 지금은 비품 이런 것 쓸 수 있어요? 많이 완화가 됐네요.
어떻게 보면 학교에 비품도 없이, 예를 들어 바이올린 같은 게 이런 것하고 싶어도 바이올린을 아이들한테 하나씩 시골에서 살 수도 없고 이런 것을 학교에서 살 수가 있다 이거죠? 이게 학교에서 그 당시엔 뭉뚱그려서 돈이 내려와서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세분화 됐어요. 자율적으로 학교장이 탐색해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요번에 특기적성 방과후 쪽에 성과를 분석하고 하는 그런 걸 12월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청원교육지원청,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제가 우려하는 것은 지금 작품발표, 사례발표 이런 것 당연히 해야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금년도에 이런 문제점이 많이 나왔잖아요.
이런 것을 분석을 해야 돼요. 각 학교 것을 전부 모아서 분석을 해 가지고 어떤 점이 잘됐고 어떤 학교의 어떤 것이 잘되고 또 어떤 학교의 이런 것이 문제점이고, 예를 들어서 한 학교가 충주의 모 중학교는 전부 그거예요. 이십 몇 명, 이십구명인가 다 학습지도 쪽으로 이런 것을 면밀히 분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런 것을 분석을 해 가지고 잘된 것은 정말로 보급을 하고 잘 안 된 것은 시정을 해서 빨리 이거를 잡아주는 것이 성과보고회지, 작품만 늘어놓고 이렇게 하는 것은 그거는 하나의 좋은 사업은 아니다 미리 제가 말씀을 드리고, 성과보고 때 저한테 날짜를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방과후 교육활동을 해 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게 우선 선생님들하고 외부강사하고 단절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오후에 딱 시간만 되고 뭐하면 선생님이 와야 되는데 담임선생님은 그냥 다른 교무실로 간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는 교실도 그냥 지저분하게 하고 이러다 보니까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갈등이 심해요. 레포 형성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성과보고라든가 이런 걸 한다든가 할 때 선생님하고 외부강사하고의 만남과 어떠한 연수라든가 뭐해서 정말로 실제적으로 친화력 있고 궁극적으로 내 학교 아이들을 가르치는 거니까, 일본에 저희들이 여러 학교를 다녔어요.
그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딱딱 둘씩이에요. 학교에 다 선생님… 그래 물어봤어요. 하나는 보조교사냐니까 아니래요, 월급을 똑같이 주는 선생님들이래요.
그런데 그 선생님들이 만약에 레포 형성이 안 돼 있어봐. 아주 친화력이 돈독해서 그 선생님들 두 분이 수업전략 짜지, 미리 짜고 또 거기에 진행하는 거 모두 나중에 수업분석하고 나중에 선생님들 두 분이 모여서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대개 1담임인데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방과후 선생님한테 문제점이 큰 것을 이제는 이러한 제도를 잘 활용할 때 이러한 것은 누가 해 주느냐, 학교 교장선생님이 자기 학교 거 우선 해 줘야지.
그러나 전체적인 것은 지원청 교육장님이 주선해 주고 격려해 주고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또 하나 이게 몇 년을 계속해서 학습의욕이 진취적이 돼야 되는데 이게 강사가 없으니까 확 바꿔 그냥. 해마다 바꿔.
이것도 큰 지양적입니다. 그리고 이제 방과후 교육활동 초에는 이게 학부모 교육 같은 것이 어렵고 학생들 위주로 되다가 차츰, 이제는 학부모 교육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학부모는 여하튼 오전에 하는 쪽으로 해야죠, 학생들 수업, 교실이 차면 할 수 없지만 오후에는 우리 학생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운영의 묘를 잘 짜서 실제적으로 해 줘야 되는데 특기지도, 논술, 여러 가지 취미활동 뭐 이런 것을 학교에서 면밀히 분석해서 해야 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청원 지원청이 제가 알기로는 우리 충북에서 제일 아주 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에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청원교육지원청 1억원, 청원군청 대응투자 1억원 이것을 해 가지고 1년간 죽 청원 방과후학교지원센터를 해서 운영을 하고 하는데 교육부의 방과후학교지원센터에서 A등급을 받았는데 맞습니까?
그래서 내년도에도 또 2억원을 받아서 이러한 좋은 사업을 연속하게 되는데 이게 확정이 됐습니까? 아주 좋은 그러한 시책을 펴 주심에 정말로, 이런 것은 전국에서 몇 개예요? 축하드리고요,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고 아까 각리초등학교 건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각리초등학교 학부형들, 교장선생님,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도 제가 다 만나보고, 이게 분류가 돼서 이게 돼야 되는데 지금 토지 관계로 실거래가 가지고서, 이제 최종적으로 무상대여를 법제처 심의를 거쳤다고 그러셨죠? 그런데 학부형들이나 각리 교장선생님께 제가 얼마 전에 얘기를 들었는데 아주 불안에 떨고 이게 금방 내년도인가 학교가 예산 서고 그런 거 발표가 됐… 학부형들은 그렇게 알고 있더라고. 그렇죠?
아니, 이제 예산. 그럼 설립계획 되면 금방 되는 줄 알고, 그런데 학부형들도 금방 되는지 알고 그러는데 교장선생님부터 이 얘기가 학부형들한테 들어가면 한 걱정을, 내가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홍보가 됐습니까?
학교 얘기가? 이게 조금 지연되고 하는 것을. 아니 이게 지금 정말 모르고 있어서, 이게 여하튼 지연이 되는 거 아니에요, 학교 짓는 게.
그죠? 이래서 이분들은… 그게 아닌데, 이게 충북에서 제일 큰 학교입니다. 그래서 이게 가 보시면 알지만 학부형들이 상당히 노심초사하고 있고 이런데 이것을 도에다 일임하지 마시고 빨리 해서 하루라도 학교장하고 학부형들하고 해서 이것을 빨리 인식을 시켜서 이래이래 해서 연기가 됐고, 이래서 이것을 해 주셔야 될 거예요.
아니에요, 따로인데요. 난 처음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저는 처음 말씀을 드립니다. 컨설팅장학하고 한글교육하고 함께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9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지역교육청이 지원청으로 이렇게 바뀌어서 정말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유종렬 교육장님 제일 지원청으로 바뀐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초·중등교육법」 7조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8조에 의해서 우리가 컨설팅장학 지도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교육장님 말씀대로 컨설팅장학을 위해서 지원청을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바꾼 것의 첫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중요한 컨설팅장학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로 짚고 넘어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것은 상당히 우리가 관심을 갖고 제일 초점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지금 장학을 장학사가, 저도 지역교육청 장학사 도교육청 장학관까지 다 해 봤지만,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이러한 예산 이런 게 아마 전혀 없을 거예요, 지금까지. 장학지도를 해서 이렇게 다른 사업은 있는데 왜냐하면 이제는 학교 나가면 폐 끼치지 말고 장학사가 나가서 일주일 전에 그 선생님하고 이렇게 레포 형성하고 수업안을 이렇게 받아야 돼요.
서로 질의하고 수업설계를 일주일 전부터 해서 상의한 후에 이렇게 협의를 하고서 수업안을 작성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레포 형성이 충분히 되어야 되고 또 그 선생님하고 동급이 되어야 돼요. 사실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아야 돼요.
지금 현실은 아직까지는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가 밥도 사주고 또 이렇게 하는 그러한 쪽에 이러한 것도 우리는 바뀌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진천 교육장님 이런데 대해서 한 말씀만 하세요, 어떤 말씀이라도. 그렇죠.
누구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교사들도 이제 크게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수업을 안 하려고, 옛날에 20년, 30년 단위학교에서 수업 연구하라고 하면 대개 고참 선생님들 안 하려고 해요.
우리는 평소에 다 했다, 너희들 햇병아리 선생님들이 해라, 이런 의식이 아주 잠재적인 의식이 강했어요. 그러나 지금 모든 선생님들이 연 몇 번 공개수업을 해야 되는 게 나오죠? 두 번이죠.
각 시·군에 다녀보니까 연 2회, 그전에 연 4회를 했다 이제는 연 2회로, 이제 선생님들 전부 수업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게 이제는 장학사의 업무가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그러려면 지금 사실 음성 교육장님 말씀대로 장학진을 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장학사 하나 늘리는 것도 우리 교육부에서도 마음대로 못해요.
행자부에서 티오 받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여기까진 아직 요원한 시간이고, 다만 우리가 장학사님들의 권한을 줘야 돼요. 학교에 수시로 나가서 하겠습니다. 하는데 나가게 좀 해야 돼요, 업무는 밤에 가서 하시더라도.
그리고 업무를 좀 최대한으로 그 청 내에서 하나라도 더 줄여줄 수 있는 방안 모색을 하는 것도 우리가 교육장님들이 할 일이 아닌가, 제일 중요한 건 컨설팅장학연수를 해야 돼요. 지금 컨설팅장학연수, 장학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 그 과정을 5분 내로 얘기해 보라면 아마도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저는 충주교육지원청에 가서 5분 동안에 쭉 설명을 했습니다만 설명은 여기서 하지 않겠습니다.
괴산교육청 2005년도에 2006년도에 제가 교육과장할 때 초·중학교를 임상장학 해 가지고 수업분석까지 하고 해서 해 봤습니다만 이러한 제일 중요한 컨설팅장학 이제는 우리가 선생님들이 바뀌니까, 그래서 여기 교장선생님 오시게 한 목적의 하나가 이제 교장선생님들, 교감선생님들도 의식이 바뀌어야 된다, 의식이. 교장회의가 있고 교감단이 있고 이 장학위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선생님들 수업을 보러 가시는 시·군의 장학위원이 교장단 뭐 이런 게 없을 겁니다.
지금 4개 군에서 교장선생님들 교장단에서 정기적으로 수업장학을 어느 학교 선정해서 이렇게 가는 시·군이 있습니까? 교육장님, 없으시죠? 이제는 우리도 이제 제일 교장, 교감의 가장 중요한 게 장학업무가 아닙니까?
선생님들도 연수, 공개수업하고 교육청도 컨설팅장학하고 하는데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교육장님 마인드 바뀌어야 돼요. 교육과장한테 총체적으로 맡기시는 것은 당연한데 틈만 나면 학교에 가셔서… 전응천 위원님께서 학교 순방한 거 이렇게 죽 교육장님들 행사 간 거 이거 분석한 이유도 비교 분석이 되는 겁니다.
이제는 우리도 학생들 수업을 질 높은 수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컨설팅장학, 컨설팅장학에도 수업컨설팅, 능력개발컨설팅, 학급경영컨설팅, 장학지원컨설팅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종합적으로 수업컨설팅이 가장 중요한 거라고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중에도 우리가 한글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누구나 얘기하지만 지금 영어나 이런 교과에 밀려서 초·중등학교의 가장 기초·기본교육, 모든 열몇 개 교과의 가장 기초교육인 우리 국어교육, 한글 국어교육이 지금 뒤쳐지고 있는 것은 자타가 공인합니다. 우리가 지금 행정용어에 계속 나온 것을 제가 분석해 보면 어떻게든지 외국말을 써서 이렇게 하려고 해요.
예를 들어볼까요. 중등 좋은 교사 매니페스토 운동, Wee센터, 학생생활지원센터 뭐 이렇게 풀어쓰면 되는데 꼭 Wee클래스, 페스티벌, 페스티벌이 뭐예요. 축제 아니에요?
전부 도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우리 쉬운 말… 저희들이 장학사 할 때는 국어사전을 갖다 놨어요. 좋은 우리말을 찾아서 쓰려고 이렇게 노력을 했는데 이제 영어교육이 막 확산되니까 영어로만…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기회에, 영어교육도 좋습니다.
그러나 한글교육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조금만 시간 주세요. 왜 우리 한글교육, 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안홀트-GMI-GMI라는 국제평가기관이 있습니다. 50 나라를 이렇게 해서 국가브랜드를 평가를 했는데 우리나라가 33위였습니다. 경제개발은 13등인데.
대통령께서 부랴부랴 이 수치스러운 것을 해야겠다고 해서 지난 17일 청와대에서 국가브랜드위원회를 했습니다. 우리가 2013년, 내년 후년 3년 후에 15위로 끌어올린다고 했습니다. 15위로 되면 1,000조의 상승효과가 나온다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한글을 브랜드화해서 세종학당이라는 이런 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브랜드화하는데 우리 정말로 학교교육에서 한글을 경시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MBC에서 방영한 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도 한글을 우리 한국의 브랜드화해야 된다 이래서 굉장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우리 교육의 중요한, 영어교육도 좋습니다.
내일모레 도교육청에 가서 총체적 영어교육 예산 뽑고, 우리 국어교육 뽑고 이렇게 해서 분석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정말로 우리 국어교육에 대해서 선생님들 특히 해 주시고, 제가 정말 교육청에서 다 다각적으로 하고 있는데 제가 음성교육지원청이 11개 교육지원청에서 제일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수감자료를 보고 분석을 했습니다. 음성교육, 국어교육연구회 조직해서 여러 가지 논술교육경시대회, 한글바로쓰기대회, 이건 어느 교육청이든지 거의 하는데 이제는 한글바로쓰기대회 이렇게 하지 마시고 한글학력경시대회 이렇게 해서, 이게 바로쓰기대회니까 ‘아, 우리 한글 뭐…’ 그게 아니에요. 모든 저기를 다 분석해서 출제를 하거든요.
독서마라톤인증제, 학교 마을 도서관 만들기, 작가와의 만남 이런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음성교육지원청 수감자료 89쪽에 이런 분석을 했습니다. 조기 영어교육 강화로 인한 국어교육의 소홀, 영어전용교실 설치, 원어민교사 배치, 영어회화 강사 배치 등 예산 집중투자가 문제 등 국어교육이 소외된다, 이런 것도 분석이 됐는데 하여튼 우리 국어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쓰시고, 또 제가 세 가지만 꼭 좀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학년에 맞게 한글맞춤법 지도를 꼭 부탁드립니다. 초등 전 학년 한글학력경시대회, 학습독서목록, 전 교사가 전 교과 시간에 이제는 독서교육이 아침 2030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 교과시간에 녹아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전 교과 학기별, 단원별, 차시별 학습독서목록 만드는데 4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이 만들어서 합작을 해서 정말로 수준 높은 독서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꼭 해 주시고, 지금 옥천교육지원청에서 이러한 책을 제가 받았습니다.
독서골든벨, 한글바로쓰기대회, 아주 내용이 충실한데 CD로 됐더라고. 이것도 해 주시고 해서 좋은 국어교육이 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글쎄, 교육청에서 안을 만들어서 일선학교에 내려보내서 일선학교에서 전부다 그걸 보고 시정할 건 하고 이래 가지고 건의를 하면 교육청에서 다시 그걸 받아 가지고 위원회에서 또 결정한다고, 그죠. 그런 식으로 전부다 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특히 전보인사관리 이런 거는 교사들의 교직원들의 그런 교육청별로 학교군별이 다 있습니다.
어느 교육청도 다 있잖아요. 학교군별로 교사들과 직접 대화의 시간을 가진 뒤에 만드는 게 좋습니다. 사람이 이래 직접 대하는 거하고 공문서로 보내는 것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공문서 보내는 건 일부 부장교사들, 일부 선생님들만 참여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감선생님이 거의 하고, 자기한테 맞도록 이래 해서 보냅니다. 학교군별로 하시면 아까 이광희 위원이 지적한 것 그렇게 하면 그런 지적들이 잘 안 나옵니다.
영동, 옥천처럼 단서조항 넣는 것 이런 것도 벌써 나와야 될 문제들입니다. 그런 걸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제천에도 이걸 안 해서 많은 선생님들이 중등선생님들이 저한테 얘기를 해요, 꼭 좀 요번에 넣어달라고.
그래서 교육장님한테 그랬어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 가지고 도교육청에 상신공문을 해 달라, 그러면 내가 도교육청에 가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관철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여튼 학교군별로 직접 대화를 해서 하시는 게 좋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일반직이나 행정직 이 사람들 내신을 잘 받지 않습니다.
받지 않고 그냥 인사 조치를 한다고 그래요. 학교장님들이 자기 학교의 실장이 언제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 발령 나면 알어, 그래서 학교를 총 책임지고 있는 교장선생님이 자기 직원이 가는지 오는지 이런 것도 모른다는 것, 이건 참 정말 우스운 일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일반직 인사들 할 때도 지금 선생님들한테 받듯이 이동내신서를 받아 가지고 하는 게 옳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교육장님들 꼭 좀 연구를 해 보시고 그렇게 해 주십사하는 걸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거는 지난 9월 9일날 업무보고 시에 주문을 했습니다.
학교 나이스(NEIS) 상에 선생님들이고 일반직들이고 전부다 이렇게 인적사항을 볼 수 있는 나이스(NEIS) 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교장이나 교감은 나이스(NEIS) 상으로 다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는데 선생님들만 볼 수 있어요. 일반 행정직들은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꼭 열어주십사 하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열어주긴 열어줬는데 어떻게 열어줬느냐 하면 일부 교육지원청에서 지금 요새 보면 교장선생님이 보시겠다는 그런 신청을 하면 열어 주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안 되지.
그리고 또 교장이 없을 때는 교감이 대리근무를 하는데 교감한테도 열어줘야지 교장만 열어주는 거 이것도 정말 우스운 일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능직, 일반 행정직 이 사람들도 교사들처럼 내신서를 꼭 받아서 실행을 해 주십사 이거 하나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각급 학교의 교장, 교감들도 나이스(NEIS) 상 일반 행정직 인적사항을 좀 볼 수 있도록 교육장님들이 자기 관할 교육의 수장들이 아니십니까. 책임지고 이래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하실 수 있죠? 예,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불용액 50% 이상 집행한 현황을 보면 청원교육지원청 다목적교실 이게 2회 추경예산으로 공사 입찰, 이것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어느 학교고… (「아까 설명했는데」 하는 위원 있음) 그다음에 진천교육청에 보면은 초등학교 내고장공부 개발 보급, 이게 이제 100% 불용율이 됐는데 이게 12월 완료 예정으로 돼 있는데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금년도 예산인데 지금 학기가 다 가는데 이제 인쇄중이라면 이런… 아, 3월.
내년 3월로 하기 때문에. 그러면 이해가 가겠습니다. 또 하나, 이것도 그렇게 되겠네요.
창의성 인성교육에 이 100% 불용액인데 교사, 학부모 교육, 이것도 그럼 금년도 계획 세워서 내년도 저깁니까?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원 교육장님 말씀드리면 청원 교육장님 교육경비유치율 해서 부동산교부제 제외 이렇게 해서 2010년에 군세수입액이 28억 3.5%, 또 교육경비유치율 부동산교부세 포함 요게 810억에 4.2% 34억 유치 이게 맞습니까? 자료주신 거에 제가 제출해서 아까 받은 건데. 우선 그러면 설명 좀 해 주세요.
부동산교부세 제외하고 포함하고 전부 프로테이지도 틀리고 액수도 틀리는데 이번 기회에 좀… 잘 알았습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에 말씀을 드릴게요. 괴산군에 재정 군세수입액이 도내에서 제가 볼 때 제일 많이 지원해 주는데 몇 %죠?
그러면 괴산이 금년도 지자체 교육경비 지원이 몇 억이에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교육장님이 열심히 해 주셨네요. 음성교육지원청에 보면 교육경비보조금 유치실적이 얼마죠?
지금은 3.5%죠. 아주 굉장히 수고하시네요. 그다음에 진천군 교육경비보조액을 말씀을 드리면 지금 몇 %로 되나요? 5%로요.
금년도 비법정전입금하고 교육경비 부동산교부세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그래요. 하여튼 지금 교육장님들 더 어떻게든지 많이 이렇게 활용을 해서 지자체들하고 해 가지고 교육경비, 주민들하고도 쓸 수 있는 경비까지 해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학부모교육 쪽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원군에는 제가 수감자료 75 내지 82쪽을 쭉 봤어요. 지금 학부모 금년도 얼마 예산을 쓰셨나요? 39번, 그래서 3,820만원 14회, 1,990만원이 학교?
그래요, 아무튼 그래서 상당히 많이 이렇게 학부모교육을 하시는데요. 제가 일본을 저희 교육위원들하고 같이 갔다 왔어요. 미야기현의 쯔키타테초등학교, 아와테현 모리오카교육위원회서부터 기리타중학교, 아오모리현의 아오모리, 또 아키타현의 히가시나루세초등학교, 하치모리초등학교 이런 학교를 죽 다녀봤는데 소규모학교예요.
그런데 지역주민이 아주 그 지방을 살리기 위해서 학생들 유치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다하고 또 무료로 봉사를 하고 있더라고, 아주 의식이 우리와 의식이 달라요. 그리고 예절교육도 보면 초등학교 1학년서부터 중학교까지 체계적으로 예절교육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일본 일본 하면 예절 잘 한다고 그랬는데 1학년에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계십시오.” 이게 아주 생활화되어 있더라고, 버스가 우리가 가는 끝까지 흔들어대요. ‘야, 체질적으로 잘 되어 있구나 교육적으로 잘되어 있구나.’ 교육장님들은 자기 자동차로 손수 운전해 가면서 심지어 하치모리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관내 아이들하고 상담할 수 있는 자기 핸드폰번호를 다 줬어요, 카드로 만들어서.
그냥 수시로 상담한다고 하면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 경남 삼동초등학교에, 하치모리초등학교가 몇 년 동안 이것이 정말로 전 일본지역에서 3년간 최우수 학교 성적을 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으로 나오고 있고, 그래서 거기 중에 하나 제일 중요한 게 복습일기장을 하치모리에서 만들어서 쓰는데 그걸 경남 삼동초등학교에서 그걸 재구성해 가지고서 특허까지 만들 정도로 했는데, 이것이 우리가 지금 원본이 우리 의회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다 갔다 와서. 그래서 이것을 좀 희망하시는 지원청에서는 정말로 다른 예산도 중요하지만 매일 공부한 걸 두 쪽씩 이렇게 복습하더라고 그게 복습일기예요, 보니까.
좋은 것은 따다가 하시는데 제가 학부모교육에 말씀드리는 건 이러한 우리가 어른들 의식부터 많이 바뀌어야 되겠다 오로지 내 아들, 내 자식 이런 풍조가 골 깊은 우리나라 현 실정인데 지역교육청에서도 연중 이렇게 해 주세요. 제일 중요한 건 학교로 단위학교별로도 어머니회라든가 다 있거든요. 이것을 아주 생활화시키도록 강사비가 없다, 지금 현재 강사비 이 돈 가지고도 저는 연중할 수가 있어요.
왜 우리 지방의 값싼 아주 교통비 정도만 들여도 훌륭한 강사들이 많이 있어요. 지원청에 우리 이상용 교육장님 제가 말씀드린 데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아니 그래서 내년도에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원청도 세부계획을 내시고 업무계획 3월 달에 학교별로 죽 그 계획을 받으셔서 뭔가 치밀하게 체계적으로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교육장님들도 그런 쪽으로 할 시책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 묶어서 이렇게 마무리를 저는 하겠습니다.
지금 야영장이 제천학생야영장, 중원학생야영장, 청천학생야영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도 청천야영장장을 해 봐서 알지만 지금 제천학생야영장 같으면 학생 이용현황이 2008년도에 584명, 2009년도에 시설 때문에 못했다고 그러고, 2010년에 1,040명이에요. 그런데 우리 청천야영장 학생 이용현황을 보니까 초등학생 15개 교, 중학생 1개, 고등학생 1개, 청소년단체 1개, 교육가족 24개 단체, 일반이 7개 단체에서 2,673명 상당히 배 이상으로 활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왜 이렇게 줄어들고 하는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있을 때도 사실 지금 청천야영장장이 교육과장이 지금 하시나요? (「예」 하는 이 있음) 거기 지도사 있어요?
교육장님 솔직히 얘기해 보세요. 금년에 몇 번 갔다 오셨어요? 10번을 갔다 오셨으면 많이 갔다 오셨네.
대개 교육장님들 관심이 적어요. 가봐야 쓸쓸하고 이게 그냥 직접 허술한 시설이 되고 모기 뜯겨가면서 직접 밥해 먹으며 설은 밥 먹으면서, 지금 움집 같은 데서 아이들이 자야 되고 담요 이런 식으로 아주 빈약하고 힘이 들어, 우선 선생님들이 싫어해요. 왜 그런 데 가서, 그래서 좋은 데로 외국까지 빠져나가는데,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봐요.
이게 학생회관장이나 종합야영장이나 도서관장 전부 일반직 여기 과장님들 계시지만 아마 지역교육청의 야영장을 관리과장님들이 장으로 됐으면 이렇게 허술하지 않을 거예요 사실. 관심, 예산 쪽, 시설 쪽. 그런데 이럴 바에는 예산을 대폭 요구하시든지 아니면 뜯어치우든지 어떤 정말 정책적인 결단이 이제는 오지 않았느냐 이런 말씀들을 드리는데, 괴산교육장님 소신껏 한번 얘기해 보세요.
그런 걸 교육장님들이 솔선수범을 해서 어떤 처단을 내려주시고 저희들도 그쪽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괴산 교육장님, 지금 괴산북중하고 괴산중학교의 갈등이 심해서 괴산북중의 운영위원장이 저한테도 전화하고 나한테 탄원서까지 가지고 온다고, 내가 교육장님한테 전화를 드렸죠? 이래서 이게 상당히 괴산중학교는 오래돼서 서로 선호하고 괴산북중은 시설이 너무 좋아, 그래도 아이들이 위장전입까지 해 가지고 이리…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거든.
그래서 이것에 대한 대책을 간략히 얘기해 주세요. 그래서 이제는 여기 교육위원회까지 쫓아오지 않도록 교육장님이 잘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천 광혜원중·고등학교 분리 건에 대해서 교육장님께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천군 부지와 도교육청 부지 교환 관계 진천생명고등학교, 그런데 지금 현 광혜원중·고이전인데 제가 어느 정도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금 광혜원중·고등학교 자리에는 중학교예요, 고등학교예요? 예, 그래서 이러한, 그래도 잘 지금 되고 있는데 교육장님 잘 처리를 해 주시도록… 또 교육장님, 자연녹지 삼수초 부지를 군에서 다른 체육시설로 해서 제1진천공원을 만들려고 지금 군에서 하고 있는데 진천 삼수초등학교의 동문들은 지금 전부 도에까지 쫓아와서, 도청에서도 군에서 해 달라는 대로 해 주겠다 그러는데 지금 군에서는 여러 가지 근린 법령이 지금 변경이 어렵다고, 맞습니까?
그러면 지금 계속 서명운동하고 있고 그러는데 지금 담당부서와 계속 하고 있는데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입장으로서 어떻게 하고… 이 법령이 하여튼 개정되는데 교육장님이 앞장서서 이것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오송지구, 오송지구가 지금 굉장히 학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송중학교도 저희들이 가서 현지 한 거 예산도 학교 짓는 거, 기숙사 짓는 것도 다 해서 지금 짓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송지역에도 지금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받아 봤는데 도교육청 소관이라 자세히는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교육장님께서 지금 날로 커지는 오송지역이라든가 아니면 오창지역 부근이라든가, 그런데 그 마이스터고를 설립하고 끌어들이고 할 그런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상당히 그쪽에도 교육청에도 요구 좀 하고 이렇게 해서 고등학교 저기지만, 교육장님 소관은 아니시지만 관심을 가지시고 지금 현재 변재일 위원장님하고 이렇게 잘해서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옥산단설유치원 건립을 위해서 정말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2010년 9월 16일날 도의회 우리 예삼심의가 됐습니다. 특히 민원인들한테 우리 의회가 약속한 게 있습니다. 약속한 거 몇 가지 좀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단설유치원 쪽의 이 기준, 우리가 어떻게 어떻게 해 주겠다고 아주 민원인들한테 약속을 했어요. 8개의 사설학원인가 죽 있어요. 그 사람들하고도 이제 다 돼서 3년간 현 학급을 유지하겠다, 지금 옥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4학급이에요.
소로가 한 학급, 그래서 5학급인데 특수학급이 한 학급 들어갔어. 그래서 6학급이죠? 더 이상 늘리지 않는 쪽으로 당부를, 3년간인가 하여튼 몇 년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 잘 좀 지키시고 주민들하고 이게 약속이 깨지면 또 문제가 되고 사설은 나중에 생사가 갈리고 있습니다. 음성 같은 데는 아무 잡음 없이 이장들이 앞장서서 음성교육지원청에서 잘해서 저희들이 현지도 가 보고 그래서 예산을 통과시키고 그랬는데 이런 것을 잘 좀, 교육장님들 앞으로 단설유치원 지을 때 사전에 지역에 완전하게 잡음이 없고 할 때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성 교육장님한테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왕지역과 대소지역 중간 지점에 인문고등학교 설립을 하는데 지금 위치는 금왕지역이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인문고등학교 설립하는데 아무런 잡음이 없나요?
그래서 잘 좀 이거 처리를 잘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제가, 반기문 따라잡기 특색사업을 잘하고 계신데 음성군수께서 공약사업으로 반기문 총장 고향에다가 반기문교육타운을 설립하려고 그래요. 그 예산이 한 100만원 정도 들어가나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하여튼 교육장님하고 유대 관계해서 오로지 군수가 자기가 독단적으로 하는 거보다 교육장님하고 같이 이렇게 해서, 학생교육의 책임은 교육장님인데 잘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