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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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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규 위원입니다. 자산 부분의 성급비용 내역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결산에서 성급비용, 자산부분이 되겠죠.

성급비용 명세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또 원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저희들 지역 보건건강을 위해 가지고 애쓰시는데 감사드립니다.

저는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미수금 관계입니다. 미수금 관계는 기관미수금이 있을 테고 또 개인미수금이 있는데 전체미수금에 개인미수금이 41%에 달합니다.

그런데 제가 큰 것만 짚어봤는데 미수금에 보면 200만원, 300만원 되는 분들은 개별로 그 내역서를 보면 아직까지 고액의 미수금이 발생할 때까지 이분들은 어려운 사정이 첫째는 있겠죠. 지금까지 입금현황이 하나도 없어요. 그죠?

입금현황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분들은 계속 미수금으로 나타날 때는 우리가 돈 상각처리를 해야 되는데, 손실처리를 해야 되는데 이것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미수금 잔액이 4,800만원 되고 그다음에 기관미수금은 정산을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험관리공단하고 정산이 안 된 것이 6,900만원 해 가지고 1억1,700만원을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개인별로 그때까지 입금이 안 되는데 그 상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그런데 200만원, 300만원 갈 때까지 입금을 한 번도 못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은 우리가 병원 내 어떤 정관이나 규정에 의해 가지고 이분들을 어떻게 계속 이렇게 입원시켜야 되나요? 거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미수금에 대해 가지고 왜 자꾸 제가 말씀드리느냐 하면 저희들이 진료, 아시다시피 5개년 동안에 죽 보면 계속 우리가 진료수입은 적자잖아요. 그죠? 그리고 두 번째로 미수금 결손처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도 보면 결손처리하기 위해 가지고 2004년도, ’06년도 죽 해 가지고 독촉을 하면서 ’04년도를 거의 결손처리했는데 이분들이 과연 이 큰 금액, 제가 10만원 이상짜리만 뽑아봤는데 2008년도에 9건 되고 그다음에 2009년도에는 또 늘어 가지고 29건이 됐어요. 그래 「지방세법」에 보면 행정기관에 우리가 시·군에 조회해 가지고 행방불명이라든지 또 재산 관계 해 가지고 갚지 못할 확인이 되면 우리가 어떻게 바로 처리가 안 되는가요? 서류제출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보면 4년, 5년씩 계속 돈을 받으려고 독촉을 한다고요. 어떤 많이 한 분들은 22회씩 있는데 그 독촉하는 것도 출장 가야지 또 우편물 띄워야지 또 법적소송한다고 하면 비용 들어야지, 이런 분들이 다 그 절차를 똑같이 했거든요.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가 「지방세법」 제14조2항에 의해 가지고 결손처리할 수 있으면 다음다음 해에라도 바로바로 되는 거지 왜 5년까지 끌면서 비용을 처리해야 되는지? 5년이라는 기간이 규정에 돼 있습니까?

그러면 제가 그것은 거기까지는 잘 모르는데 내 개인 생각에 의원 입장에서 보면 행방불명 그것은 주소도 없고 재산도 없는데 5년 끌어야 될 이유가 뭐냐 이거죠. 그런데 그것은 법에 의해 가지고 5년 동안 잔액을 했다가 결손처리한다고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이해가 갑니다. 전체적으로 경영을 보면, 시간 관계상 제가 깊이 말씀은 못 드리겠고 5개년 동안 경영실적을 보면 평균 2억5,000만원 정도의 우리가 의료부문에서는 손실되고 있습니다.

경영손실이죠? 경영손실이 나타나고 있는데 비등비등해요. 2005년도에 2억2,000만원, 2006년도 2억5,000만원, 2007년도에 2억9,000, 그다음에 2008년도에는 3억2,000, 또 2009년도 작년에 2억7,000 이렇게 해 가지고 제가 볼 때는 경영, 우리가 하는 의료사업에 장례사업 해서 수익은 납니다.

전체적으로는 5년 전부터 수익이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실제로는 의료 쪽에서 뭔가는 경영의 성과를 보고 있지를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쪽에 조금, 아까도 우리 노광기 위원님이 말씀드렸지만 친절봉사라든지 또 여기에 제가 내부적으로 깊이는 못 봤지만 의료진료 건수가 줄었어요. 2008년도하고 왜 인원이 주느냐고 그 병원을 찾아오는 손님이 적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원인이 뭔가 원장님께서 왜? 우리 무슨 과는 의료 오는 인원이 연도별로 줄고 있는가, 인원이 적게 찾는다는 것은 의료 수입이 적다는 거 아닙니까? 결론적으로, 왜 주는 건가 그것도 평가를 해 주시고 이래 가지고 지금 앞으로 지금 신축건물이 정신병동이 들어서게 되면은 경영수지가 악화됩니다.

그렇죠? 전체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은 감가상각충당금을 거기서 빼서 매년 줘야 되기 때문에 건물에 투자된 거만큼 수익은 줄어들어요. 특별한 그건 아닙니다.

환경은 좋아질지 모르지만은 경영 전체 상태로 봐서는 지금 앞으로 더 어려워집니다. 또 그렇게 되고 우리가 참 경영한다는 것이 병원이 아무리 우리가 저소득층을 위해서 설립되고 또 도와주고 하지만 그래도 경영상에 적자가 난다 하면은 평가가 좋게 나오진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채무사항도 많잖아요.

부채비율도 높습니다. 지금 내가 볼 때는 여러 가지 경영성과가 지금까지는 그래도 장례사업을 해 가지고 좀 좋아졌다고 보는데 앞으로 경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은 원장님 앞으로 더 어렵다는 거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절대 아까 같은 친절봉사, 이거 옛날 얘기예요. 친절이 안 된다 이거는 옛날 얘기예요.

그리고 1년에 한두 번 친절봉사 교육 하신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건 아니에요. 매일 아침에 해요. 매일아침 친절봉사 타 기업에 타 병원에 다 합니다, 거진 다.

그래서 저는 우리 공기업 의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공자 들어가서 하는 데는 업무추진이 조금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금 더 힘을 내셔 가지고 저희들도 후원해 드리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열심히 일해 가지고 더 좋은 성과가 나도록 부탁드립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칠성판 문제가 크게 나왔는데 제가 보충질의하고 선거 비용 관계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 칠성판이 뭔가 여기 계시는 분들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일 거예요.

직접 취급 안 하면 그렇잖아요. 그런데 첫 번째는 장제사업을 하면서 재활용한다 아마 상가집에 물으면 아무도 안 할 거예요. 할 사람이 없죠.

재활용 해도 좋습니다 암만 일회성이고 어떤 그거 해서 상주들한테 물으면 절대 죽은 사람이 한 번 쓴 걸 쓴다는 것은 다 거절하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칠성판을 당신 사용하렵니까? 안 하렵니까?

꼭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험한 시체라든지 염사들 여기 계시겠지마는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까?부터 물어야 돼요. 칠성판이 필요없을 때가 많아요.

그 돈은 얼마 안 되지마는 그렇죠? 꼭 필요합니까? 상주들한테 물으면 필요하다고 하신 분도 있고, 아는 분은 필요없다고 그래요.

안 써도 된다고. 그런데 칠성판이 꼭 쓰라는 법도 없고 꼭 필요한 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시체가 험하다든지 또 여러 가지 있을 때는 써야 됩니다.

그럼 틀림없이 써야 돼요. 그러면 1차적으로 재활용할 거냐 그거 하기 전에 이 사람이 필요할 건가, 안 할 건가, 쓸 겁니까? 물어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 선택 아닙니까? 암만 경황 중이라도 따지는 분은 따집니다. 그거 그렇게 하고 재활용이라는 거는 묻는 것도 안 되고 보상도 안 되고 이야기도 안 되는 소리예요.

그걸 원장님께서 조금 더 철저히 살펴주셔야 돼요. CEO는 항상 외로워야 돼요. 경영하는 데는 외롭게 나가고 인간적으로 직원들하고는 화합하고 화해해야 되고 그렇지요?

지금 어렵지요. 감사를 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수익이 많이 난다고 해서 좋은 거 아니에요.

그 안에 부패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더 많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목조목 살펴보면.

그래서 원장님께서는 경영하는 데는 외롭게 질타도 하고 외롭게 가셔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담당하시는 관리부장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칠성판 관계는 참 저도 답답하게 들었습니다마는 개선할 문제라고 저는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선급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급비용이 1년에 1,551만6,000원이 나가는데 제가 좀 이해가 하기 어려운 것이 보험관계는 좋습니다. 선급비용을 지급해도. 그런데 냉온수기, 공기청정기 이걸 하는데 선급비용을 지불하면서 계약이 됩니까?

선급비용 1,500만원이 나가는데 이 냉온정수기하고 음료 있잖아요. 거기에 하는데 1년씩 계약을 하는데 우리가 미리 비용을 지급해야 되느냐고, 앞에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 처리한 거는 아는데 우리가 계약하면서 바로 1년치를 다 선급 줘야 됩니까? 그러면 굉장히 우리가 불리한 계약을 하네요. 보험 같은 것은 할 수 없이 선급비용이 발생하지만 계약해 가지고 이거는 안 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내가 봤을 때. 왜냐하면 계약서에 그렇게 하시고 후불로 끝난 뒤에 1년 끝나고 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잘 검토해 보세요.

우리가 1,500만원 돈을 계약하는데 먼저 줘야 되는 건지 뒤에 줘도 되는 건지 그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경영이 안 좋다 하는 상태에서 이렇게 지급하는 것을 제가 그렇게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008년도하고 2009년도 의료외수익에서 특별히 3억 가까이가 마이너스가 됐어요.

가장 큰 원인은 뭡니까? 저는 의료외수익에서는 계속 증가해서 장례사업을 하고 이래 가지고 장례식장을 운영해 가지고 수익이 발생했는데 2008년도, 2009년도에 와서 수익성이 3억이라는 금액이 마이너스가 됐어요. 그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인지요?

여러 부분 잘 열심히 일하시겠지만 당기순이익 현황을 보면 우리가 오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정신병동 설립되고 나면 더 어려워진다는 것 제가… 자꾸 어려워지는데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또 임직원이 단결해 가지고 더 열심히 해 가지고 정직하게 공익성 잃지 않게 그렇게 해 가지고 좋은 청주의료원이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무제표상에서 대차대조표에 있는 선급비용하고요. 선급비용명세하고 그다음에 그 부채에 있는 미지급비용명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원장님께 너무 열심히 하시는데 제가 이런 또 결례되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가 이전하고 또 새로운 건축물에서 열심히 일하기 위해서는 또 질책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해 주시고 들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미수금 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수금이 2009년 현재 보니까 총 165건을 제가 자료 제출을 받았는데 그중에서 1만원 미만이 57건 34.5% 또 5,000원 미만이 28건으로서 17% 또 1,000원 미만이 4건으로서 2.5%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미수금을 받기 위해 가지고 보통 6회 독촉장 발송을 했습니다. 그래 경영을 하는 분이면 우리가 목적은 이익 아닙니까? 마지막에 이익 창출.

그런데 여섯 번 독촉장을 발급하는데 몇 천원짜리, 몇 백원짜리 심지어 10원짜리, 50원짜리가 있어요. 이런 것을 독촉을 법적으로 내가 빠져나가기 위해서 여섯 번씩 발송하는 건지, 이렇게 많은 건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왜 손실은 못 받는 거예요 결국은 이것 5년인가 가 가지고 또 상각처리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5년 동안에 관리하는 비용이 한 건당 얼마냐 이겁니다.

그렇지요? 800원, 500원 되는 걸 갖다가 계속 독촉장 보내면 독촉장 1회 보내는데 얼마입니까? 등기로 보낼 거 아닙니까?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법적으로 일했다는 표시는 나타날는지 모르지만 그건 모르겠습니다. 일했다는 표시로 나타나서 독촉해 주면 몇백원짜리를 왜 독촉장을 내느냐고 나는 이해가 안 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급명령 1건 내는데 얼마입니까? 지급명령 한 건 하는데 이게 법무사무소를 거쳐야 될 거 아닙니까? 변호사사무실을 한 건 내는데 얼마입니까?

글쎄 여기에서 보면은 서민들층에 다들 금액이 거진 10만원 미만이고 만원미만이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34.5%입니다. 이게 법적 수속을 해야 되겠고 어떤 것은 여러 가지 조치사항이 있겠지마는 정말 저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1,000원 미만짜리 그거 우표값도 안 되잖아요.

이거를 어떻게 우리가 경영상에 지울 수도 있는 겁니다. 실제로 우리가 병원의 이익을 따진다면은 이런 걸 갖다 수십 건 가지고 법적수속 발송을 한다 그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거예요. 그것도 1회도 안 해요.

얼마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저는 나쁜 짓 해 가지고 이런 걸 지우라는 건 아니에요. 경영상에 분명히 비용 처리해서 이건 잔액을 지울 수도, 못 받는 거예요.

이거는 결국은 상각처리해서 비용 처리하는데 건수 남겨 놓고 계속 발급하고 계속 유지해 가지고 5년까지 가면 우리 비용이 이거 5배, 6배 더 난다, 한 건당. 그래서 저는 생각한 것이 이것을 절대 법적 수속 할 건가, 안 할 건가 구분해 가지고 바로 정리되도록 그게 아깝습니까? 몇백원 그 아까운 거 아니잖아요?

비용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청주의료원에서도 보니까 또 그렇게 나가는데 왜냐하면 그거는 직원들이 그냥 나가는 거예요.

정리하겠다는 의지가 아니고 법적으로 기간만 지나면 병원도 늘어가는 거요. 발송하는 것이 내 돈 들어갑니까? 그렇잖아요?

정리하는데 다음 연도에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이것이 한두 건이 아니고 1만원 미만짜리가 34.5%예요. 그러면 건수가 오는데 또 중간에 들어온 금액이 없어요.

그러면 이거 결국 가서 상각처리할 겁니다. 한번 더 살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대손상각처리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총 2,164건 중에서 연도별로 상각은 많이 해 주셨어요. 빨리빨리 해야 되는 건데 저도 상각은 많이 할수록 건전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이 2007년도에는 62건에 658만5,000원 그다음에 2008년도는 배가 넘어서 154건에 1,727만1,000원, 2009년도는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감사에 지적 당해서 했는지 안 그러면 도래돼서 했는가 모르지만 2,164건에 5,858만6,000원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환영합니다. 왜냐하면 상각처리를 많이 할수록 건전해 지는 거예요.

경영은 우선은 비용이 빼 가지고 충당하기가 어려워서 손실을 더 낼까 모르지마는 그걸 내가 깊이 가 가지고 따져 보지는 않았지만 보통 경영할 때 그러거든요. 충당금 세우면 비용처리를 해야 되니까 아까운 거예요. 이거 우선 당년도 순익을 많이 내는 걸로 표시하려고 자꾸 생각을 하거든요.

과감하게 해 가지고 상각대대로 충당금을 100% 세워 가지고 그리 처리하면 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보면은 2,164건 중에서 66%가 1만원 미만짜리예요. 1,429건이 정말 이것도 그러면 그 미만의 것은 1,000원 미만이 66건 3%예요.

몇백원짜리죠. 다 이게 건수만 있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독촉장 보내고 할 거 다 비용 다 상각할 기간돼 가지고 법적으로만 나만 안 맞으면 되니까 그런데 감사하신 분들도 자체 감사를 하셨나요?

도 감사를 받습니까? 그런데 도 감사에서 한번 지적 안 됐습니까? 이 경영관계에 대해서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 그 경영분석 해 가지고 받아 본 적은 없습니까?

알겠습니다. 이것도 똑같이 한번쯤 살펴보시면 될 겁니다. 내가 비용을 많이 들여 가지고 사무실 비용을 빼 가지고 처리하는 게 맞는 건지 계속 5년 동안 끌면서 매년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맞는 건지 안 그러면 당년도에 내가 다른 절차에 생각해 보면 나올 겁니다.

몇백원짜리 건수 줄이고 그러면 많이 줄어요. 반쯤 가까이 줄 겁니다. 이게 상각처리나 그다음에 미수금 관리를 철저히 기합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를 하나 하고요. 또 제가 자료 보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장례예식장이 3년간 보면 건당 금액은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2008년도에는 1건에 353만8,000원 그다음에 2009년도에는 374만8,000원 또 금년도 들어와서는 542건에 금액으로 보면 건당 금액이 395만2,000원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장례 한 사람 치르는데 건당 금액이 그렇게 나타났는데 2008년에서 2009년도까지는 얼마가 늘어났느냐 하면 21만원이 늘어났습니다. 1건 하는데 금액이. 그리고 2010년도는 2009년도보다 줄었어요. 20만4,000원이 됐어요. 21만원에서 늘어나다가 20만4,000원이 됐는데 그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단가가 금액별로 준다는 것은 모든 물가가 올라가는데 어떤 경쟁입찰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줄었다는데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지금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2008년도에서 ’09년도의 차액이 예를 들어서 건당 11만원 더 올랐는데 금년도 와서는 20만4,000원으로 건당 줄었어요. 그러면 모든 물가가 오르고 다른 게 올랐는데 건당 금액수가 전년도보다 왜 이렇게 줄어들었는가?

그러니까 수익률이 그만치 떨어진다는 얘기이에요. 1건 하는데 20만4,000원하고 21만원하고 3개년도를 보면 줄어온 거죠.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확하게 다 분석할 수는 없지만 퇴직급여 보면 보통 우리가 기업경영을 하든지 뭐하든지 하다 보면 총인건비 집행의 10% 정도가 충당금으로 세워야 되거든요. 퇴직급여 비용으로 세워 가지고 내년에 퇴직자한테 내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니까 한 8%밖에 안 되거든요.

그걸 맞게 세웠는지 평균으로 따져서 말입니다. 한 2%가 부족하면 큰 금액인데 그게 맞는가 한번 살펴주시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퇴직 총 기말잔액이 6억9,800만원인데 이 금액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근무하는 충주의료원 전 직원이 그날 당일날 퇴직했을 때 다 내줄 수 있는 금액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렇잖아요? 기말 현재로 2009년 현재 같은데 그날 퇴직을 다 한다고 하면 이게 부족액이 나오면 돈이 나올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충당금이 6억9,800만원이 여러분들이 다 근무하다가 퇴직했을 때 정말 다 줄 수 있는 금액인지?

그것도 제가 여기에서 자료를 다 요청할 수도 없고 볼 수가 없는 그걸 한번 살펴보셔야 돼요. 그것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것을 경리하시는 분은 꼼꼼히 챙겨 가지고 비용을 빼서 100% 이상 퇴직급여 충당하게 돼 있습니다.

그걸 한번 살펴주세요. 원장님께서 이해를 못하시는데 뭐냐 하면 당연도에 지급해야 할 겁니다. 그것 금액은 충분히 있어야 되는데 퇴직충당금 계정에 있고 적립금을 뭔… 다른 데 하는 것은 상관없어요.

금액을, 지금 경영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데 비용을 충분히 빼야지 적금을 어디로 가든지 이자가 많이 나가든지 충당금의 그 계정에만은 있어야 된다 이거죠. 그런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전체로 봤을 때 부족한 것 같아요. 제가 여기 본 것은 55쪽에 보면 전기이월금이라 해 가지고 기말잔액이 퇴직예치금 잔액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작년도 2009년도에 7억1,600만원이면 충분합니까? 급여를 10% 세운 겁니까?

아니 그게 당연도니까 손익계산서는 1회계연도 것만 따지는 거기 때문에 얘기예요. 이것 내가 볼 때는 인건비가 총 급여가 나간 것이 89억1,400만원 나갔는데 퇴직급여는 거기에 8%밖에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아까 내가 살펴보라고, 왜냐하면 적게 세웠으면 안 된다 이거죠. 100% 이상을 세워야 되는데 정말 그렇게 다 세웠으면 내가 걱정을 안 해도 되는데 이게 살펴볼 부분입니다.

퇴직급여는 꼭 살펴봐야 돼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선급비용 중에서 잘 세우셨는데 다 보니까 정수기나 그다음에 임대를 해 가지고 쓰는 기기는 선급비용에 관계가 없습니까? 어떻게 계약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정수기 많잖아요?

한 가지 품목 내에서, 그러면 정수기는 어떻게 계약을 합니까? 잘 알았습니다. 그런데 청주의료원은 1년을 선불을 주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걸 지적을 해 가지고 다시 답변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왜냐하면 경영상에 1,000만원, 1,500만원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하셨으면 잘하셨습니다. 선급비용이 안 나타나고 또 미지급비용 관계도 보니까 아주 잘해 가지고 결산 충주의료원이 잘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했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