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아침에 자료 요구한 것이 있습니다. 보호자 없는 병원 운영 관련자료 요구했는데 좀 확인해 주시기 바라고요. 산부인과 관련해서 분만대장 좀 요구하고요.
수술환자 구체적으로 자궁적출수술을 했다든지 용종을 제거했다든지 구체적으로 자료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각 과의 외래진료 1일 평균 진료수 요구합니다. 간단간단한 것 요구했는데 되리라고 생각은 듭니다마는, 그다음 우리 병원 전문의 숫자가 몇 명인지 관련해서 자료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성과급에 관련해서 2009년도 성과급에 관련해서도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정관에 관련해서 정관은 바로 줄 수 있죠? 정관 관련해서 정관 좀 주시기 바라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청주의료원에 관련해서 2005년도까지 적자를 가지고 있다가 이제 흑자로 전환되고 여러 가지 발전적인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특성상 공익을 위해서 또 소외된 진료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잘 제공해야 되는 문제와 또 상충되게 이익을 남겨야 되는 문제와 충돌이 돼서 어려움이 많을 줄로 압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것들은 좀 더 발전적인 의료원을 운영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말씀드린 거니까 원장님께서도 그렇게 받아주시면 또 직원들도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성과급 관련해서 몇 가지를 여쭤보겠습니다. 성과급 규정에 관련해서도 있고 또 그러는데 다소 궁금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우리 병원의 운영을 일반적으로 살펴볼 때 전문의 1명이 보편적으로 로컬에서는 3배 정도의 돈을 벌어줘야 운영이 제대로 된다 이렇게들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산부인과 경우 외래환자를 최소한도 50명 내외 정도는 봐줘야 운영이 된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물론 우리 종합병원의 특성상 산부인과를 운영하지 않을 수는 없지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걸로 이해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궁금합니다.
우리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있지요? 우리 전문의가 2명으로 있는 걸로 보여지던데 맞습니까? 작년에 지급된 금액을 보니까 연 봉급이 한 1억6,000쯤 되던데요.
두 분 평균이 그거 맞지요? 외래의 경우를 살펴 봤습니다. 입원환자는 없고 외래환자가 벌어들이는 비용을 보니까 1억700 이렇게 나와 있는데 맞나요? 1억이 조금 넘습니다.
여기 나와 있습니다. 32페이지 1억이 조금 넘습니다. 제가 조금 더 여쭤보고요.
그럼 1억이 조금 넘고 의사의 봉급은 3억이 넘게 나가고 있지요. 한 9억 정도는 벌어줘야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종합병원의 특성상 가정의학과는 반드시 설치해야 된다 이런 법안이 또 없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트레이닝을 받게 하는 병원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그렇게 또 추정은 되기도 합니다마는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운영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데 이렇게 진행을 한 이유가 있을 걸로 보여지는데 무슨 이유인가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가정의학과가 어떤 과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일들을 다 할 수 있고 전문성 있는 게 거기에 내과가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내과의사가 1명이 아니고 여러 명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조금 이따 결과 외래를 얼마나 보는지 도저히 내과의사가 거기에 감당하지 못한 것이 되는지는 살펴봐야 되겠지만 제가 일반적으로 청주의료원의 환자 수를 비교해 볼 때 그렇게 많이 바빠서 일을 못 한다 그렇게 판단하기에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가정의학과 1억6,000 1명은 있다고 보더라도 2명씩 가정의학과를 둬서 이렇게 피해를 엄청나게 이렇게 보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운영상의 문제인데 원장님,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네 네 원장님, 제가 여쭙는 방향은 가정의학과 일을 더 위에 있는 가정의학과 죄송합니다요. 가정의학과가 전문성이 없다는 게 아니고 가정의학과보다 내과 전문의가 내과에 관련해서는 더 많이 알지 않습니까? 또 비뇨기과라고 한다고 하면 가정의학과보다 비뇨기과전문의가 또 전문성은 더 있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과나 비뇨기과나 피부과나 다른 과에서 도저히 건강검진을 하는 데 있어서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정의학과가 대신합니다. 이렇게 하면 말이 되지만 내과나 다른 과에서 타 과에서 적어도 그렇게 바쁘지 않다고 판단이 되는데 굳이 가정의학과를 쓴 이유가 뭐냐는 얘기죠. 원장님 제가 좀 어찌 됐든 우리 의료원이 효율적인 관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효율적인 관리를 한다면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른 분 이해를 돕기 위해서 대부분 알겠지만 말씀드린다면 그 가정의학과는 옛날에 없었지요? 그러다가 최근 수년 전에 생기게 됐는데 1차 진료를 정부에서는 커버하기 위해서 가정의학과가 생긴 취지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제 종합병원에서도 가정의학과를 잘 활용한 것에 대한 일단 동의를 하고 1명이라면 이렇게까지 말을 하지 않겠는데 2명까지 우리 병원으로서 꼭 필요하냐는 이야기죠.
아까 가정의학과 꼭 2명이 건강검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한다면 다른 과가 엄청나게 바빠야 되는데 그렇지 않는 상태에서 1명을 필요로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각각 전공하는 전공과에서 협조를 하면 운영하는데 별 문제가 적지 않겠느냐 이 부분을 검토하시라는 이야기죠. 다른 것 질의하겠습니다. 산부인과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월 평균 분만 건수가 얼마나 되나요? 그렇다면 산부인과 수술은 보편적으로 어떤 수술을 하죠? 지금 저출산고령화대책이 시급한 문제라고 하는데 우리 병원이 2차병원 맞지요? 2차 병원으로서 특히 공공의료를 담당하는 우리 병원에서 적어도 지금 불임 문제와 또 출산문제와 연관된 이야기인데 우리 2차 병원에서 산부인과 영역을 한다면 어떤 문제를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냐면은 적어도 과거에 난관·정관 수술도 많이 했고 또 출산을 하고자 원하는데 애를 낳지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병원에서 연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할 생각은 없습니까? 원장님, 제가 개인병원에서 로컬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병원이 2차 병원이나 3차 병원에서 감당을 해야 되는데 개인병원에서는 이득과 이런 것들을 영리를 추구하다 보니까 출산을 적극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은 우리 도내에서 청주시에서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렇다면 우리 병원에서 이렇게 분만도 없고 외래환자 진료비나 1차 병원에서 감당할 부분을 주로 본원이 하는 거 같은데 용종을 제거한다든지 이런 것들 오히려 1차 병원에서 해야 될 일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니까 대부분 개인병원에서는 인공수정이라든지 또는 불임에 관련한 난관·정관 복원수술 이런 것들을 잘 안 하기 때문에 2차 병원에서 감당을 해야 될 산부인과는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아까 말씀하셨으니까 2차 병원에서 감당해야 될 일들을 고민을 해 보시라는 이야기입니까?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일선 개인병원에서 주장하는 게 뭐냐 하면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도 여러 분들의 의사들 또 이야기들을 듣고 왔습니다. 우리 병원에서 원래 목적대로 물론 이득도 연관되지만 공공성 문제 여러 가지 개인병원에서 하지 못한 것들을 좀 해 주기를 요구하고 바라고 있는 부분입니다.
더군다나 산부인과가 지금 그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제 몫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급여는 열심히 하려고도 해도 환자가 오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 제 몫을 못하니까 2차 병원으로서 회수할 부분을 시간이 좀 있으면 연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병원이 그렇게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 분만을 받는 문제가 아니라 적어도 그 이상으로 불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신경을 충분히 써야 되겠다고 봅니다. 원장님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지금 보니까 성과급 문제를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떤 분은 성과급이 1억3,900만원을 받는 분이 있고 또 4,000만원, 5,000만원 이상 성과급을 받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보통 오면서 물어봤습니다.
산부인과 의사가 보통 얼마 받습니까? 정형외과 의사가 얼마 받습니까? 하고 평균을 제가 좀 알아보고 왔는데 많다 하더라도 1,000만원 급여가 보편적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과별로 조금 차이는 있지만.
그런데 여기 보니까 2억4,000짜리도 있고 그냥 급여가 엄청나게 많은데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원장님 정형외과 보니까 약 3억의 연봉이 있습니다. 내과 보니까 2억5,000 정도의 연봉이 있는데요.
정형외과 의사가 평균 따지면 그럼 2억, 3억이면 월 평균 이천몇백만원을 받는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개인병원에서 원장님 정형외과의사 얼마 받는지 알고 계신가요? 원장님, 그 평균도 제가 물어본 평균 제가 봤을 때 좀 높게 원장님 말씀하시고요. 그리고 어쨌든 이 금액을 몇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대단히 많다 이렇게 보편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인 이야기를 제가 하는 겁니다. 원장님, 뭘 지적해서 원장님 곤혹스럽게 하겠다는 그런 뜻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봤을 때 급여체계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지요. 일반직원들 평균으로 나눠서 성과급 12만 얼마 이렇게 나누었던데 거기에 비해서 의사가 평균적으로 받는 급여에 엄청난 많은 차이가 제 생각에 있다는 생각을 해서 지금 물어보는 거니까요.
이 부분이 문제가 저는 분명히 있습니다. 원장님 생각의 차이는 얼마가 있을지 모르지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것 어떻게 개선할 방법을 찾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장님, 제가 충분히 원장님의 말씀하시는 뜻을 압니다. 가령 산부인과가 반드시 있어야 되기 때문에 외래진료와 본인 수입이 적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밖에서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맞춰주는 것 그것까지 이해가 되거든요. 그런데 어찌 됐든 일반적으로 받는 비용보다 우리 병원의 노고와 수고하는 비율에 따라 그런 부분까지 합산을 하더라도 많다는 생각을 원장님이나 저는 하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방법을 찾아달라는 이야기지 자꾸 전후 이야기를 저도 충분히 읽어보고 알아보고 생각해 보고 말씀드린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동의하신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기에 보니까 직원 친절도에 대해서 나름대로 알아봤습니다. 충북대병원을 이용한 사람 나름대로 통계를 내봤지요.
물론 제가 관련된 단체기관들을 통해서 평균적으로 10명을 뽑아서 한번 조사해 봤습니다. 충북대병원과 우리 병원과 또 성모병원을 나름대로 해 봤더니 친절도가 가장 낮다고, 그것이 얼마나 객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친절도가 낮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과급도 지급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을 원장님 나름대로 하신다는데 현재는 친절하지 못하답니다.
특히 최근에 저희 가족도 귀가 안 들려서 그런 검사실에 갔는데 굉장히 불친절하다, 다시는 가지 않겠다 이런 이야기까지 하는데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도 물론 하셔야겠지만 개인적으로 어떤 진급이라든지 또는 성과급을 어떻게 보면 공정하다고 이렇게 해서 똑같이 일률적으로 나누어주는 것이 어쩌면 잘할 수도 있지만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근무하면 되는 거고 불친절해도 되는 거고 이렇게 또 직원들이 다는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할 우려도 있고 그렇게 생각을 한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다른 데 보니까 어떤 방법으로 선출하는지 모르지만 매월 친절한 공무원, 친절한 직원을 선정하는 경우도 있던데 성과급 배분하는 데도 참고하셔야 되겠고 또 이런 행사라든가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또 칭찬해 줄 부분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이 뜻입니다. 이사회 구성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사회는 정관에 따라 이사회 인원을 구성합니까?
여기에 이사회에 보니까 대부분 관련된 직원들입니다. 제가 나름대로 보니까 임원 추천한 사람까지 합하면 11명 중에서 감사 빼면 6명이 직원들이나 다름 없습니다. 특히 김동호 교수님이라든가 한의원 원장이나 이런 분들은 원장님 같은 서울대학교 나오신 분이라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은 직원회의지 이사회 회의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정관을 고칠 생각 없습니까? 이것 객관적으로 조금 문제 있다고 보여지지 않나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오전에 질의한 것에 이어서 지금 자료가 도착해서 살펴본 결과 여쭤보겠습니다.
또 당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산부인과 입원환자 수술내역을 봤습니다. 76건 중에 자궁소파수술이 38건, 인공임신중절수술이 5건, 기타 폴립 제거라든가 자잘한 수술들입니다.
물론 예상은 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2차 병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 이 정도는 1차 병원에서도 충분히 간단히 수술하고 그날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수술들인데 불임에 관련해서라든가 난관복원수술을 한다든지 그리고 외래도 보니까 10월 말 현재 10개월을 평균해서 한 5,905건 외래환자거든요. 그래서 평균진료를 따진다고 해도 열 달이면 300일인데 300일로 나누고 쉬는 날 빼고 한다고 한다면 일로 나눈다면 외래환자가 20인 이하라는 이야기죠. 그렇다 보면 시간이 많이 있을 것 아닌가 싶어서 이런 것들을 중점사업으로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서도 심각한 문제고 또 다른 병원들은 바빠서 못하니까 적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난관복원이라든가 또 인공수정이라든가 이런 쪽에 집중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아니 짧게 말씀하시고요. 20건 제가 나누어 봤어요.
계산기로 나누어 봤더니 원장님 20건 이하거든요. 27이라고 했는데 이걸 365로 나눌 게 아니라 10월 말 현재니까 300으로 나누어도 21명 또는 주일 빼고 토요일 빼면 더 이하로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런 내용이고요.
아까 성과급에 관련해서 보니까 사실은 아까 여기 분석평가한 내용에 보니까 죄송한데 장례식장 관련해서 수입이 대다수를 차지해 줘서 그나마라도 흑자로 전환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우리 진료파트, 죄송한데 진료파트가 공공성의 일은 잘 했다고 보더라도 이익 부분에서는 기여한 바가 매우 낮거나 작다는 이야기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문의들에게 지출이 된 성과급은 15억8,000만원이나 된단 말이죠. 그런 것들도 지적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외부에서 봐도 흑자를 남기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성과급을 주는 것은 당연하지만 아까 장례파트 빼버리면 흑자가 별로 되지도 않는 마당에서 아까 이해하는 부분은 산부인과 의사라든가는 반드시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적더라도 성과급 일부를 줘서 외래 일반 로컬에서 주는 비용을 맞춰주다 보니까 그런 그것들을 제한한다고 하더라도 성과급이 일부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계획을 세워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우리 일반직원들에게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시기를 의사들에게는 가족들에게 감면혜택을 준다는데 우리 직원들, 오랫동안 근무한 직원들에게도 골고루 지원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우리 직원들 관련해서 제가 다시 한 번 당부드리는데 적어도 우리 병원이 평생직장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도록 어떤 대책도 강구하시고 친절하게 그렇게 해서 직원들 사기가 높아져야지 그렇게 십이만몇천원씩 일괄적으로 성과급을 지급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응급실에 관련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응급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물론 앰뷸런스가 와서 잘 찾아가기는 합니다마는 마치 우리 병원은 응급실이 숨바꼭질 하듯이 뒤의 이면에 측면에 있습니다. 우리가 병원을 살펴보면 어떤 때는 충북대학병원 간판보다 어느 대학병원 같은 경우는 응급실 간판이 훨씬 더 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반인들이 어디에 병원이 있다는 것은 인지를 하죠.
그런데 응급실은 평소에 관심이 잘 없다 보니까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상적인 상태에서 응급실을 찾기는 쉬워도 다급하고 급한 마음으로 병원을 쫓아왔는데 응급실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야밤이라든가 이럴 때는 환자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물어볼 사람이 없다 보니까 우리 병원 같은 경우는 입구에 안내하는 사람도 병원 접수대 쪽에는 있어도 바깥쪽에 잘 없는데 그러다 보면 응급실 찾을 때 빨리 못 찾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환자 중의 일부는 아주 초를 다투는 환자도 있지 않습니까? 심장이라든가 머졌을 때 이런 상태에서 1초, 2초에 생명이 살고 죽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응급실 간판이 매우 크고 접근성이 가장 용이한 곳에 있는데 우리 병원은 뒷면으로 숨어서 어떻게 들어가다 보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도 문제가 되고 또 현재 우리 응급실 상태 보면 검사실이나 방사선실 특히 검사실은 2층에 있죠? 맞죠?
응급환자의 경우 특히 같은 층에 있어도 환자를 옮기고 때에 따라서는 환자를 급히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있는데 2층에 있으면 2층에 환자가 올라가기도 어렵고 또 방사선과도 아까 우리 김광수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동선이 짧아야 되는데 방사선과까지 왔다갔다 해야 되고 또는 방사선기사가 엑스레이 기계 쫓아서 가져오게 하고 이런 것들이 문제점이라는 거죠, 응급실에 대한 문제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수익이 중요하지만 매점이 위치가 제일 좋은 위치인 것 같아요.
매점 옆에 지금 응급실을 그쪽에다 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뒤의 심질환인가 관련된 것들을 이용해서 검사실까지 방사선까지 딱 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외래 같은 경우는 피부과라든가 비뇨기과 그런 사람들은 걸어서도 올라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래를 오히려 2층에 둬도 바람직한데 굳이 그렇게 응급실을 뒤로 돌아가서 또 접근성이 여러 가지로 불편할 뿐만 아니라 관련된 검사실이나 방사선과가 멀리 떨어져 있고 이런 것들이 효율적이지 못하고 특히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가 죽고 사는 문제에서 우리는 이러한 병원을 지금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10년, 20년 또는 30년 후까지 병원이 진행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 심각하게 고민하시고 대책과 방법을 세워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같은 말을 반복하는데 우리 직원들이 친절하게 하는 방법을 그냥 포괄적인 교육도 필요하지만 매월 어떤 친절한 우리 직원들을 객관성 있는 방법으로 찾아내서 그분들을 더 칭찬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같이 협력해서 친절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우리 간호과장님, 간호과 직원이 제일 많죠?
간호과장님도 협조해 주셔서 함께 잘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