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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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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께서 사정상 자리 을 비운 관계로 부위원장인 제가 진행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감사합니다.

최진섭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음 위원님. 장병학 전응천 위원님 잘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예, 박상필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질의 잘 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안 계시면, 장병학 교육의원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한글교육과 국어교육, 독서교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글로벌 인재 키우기 위해서 조기 영어교육 같은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까도 체육예산, 체육도 중요하고, 그러다 보니까 정말 유치원 초·중학교에서 가장 중요하고 모든 교과의 근간이 되는 우리 한글 국어교육이 타 교과에 설 자리가 지금 점점 뒤로 한 채 많은 분들이 이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우리 행정가들이 정말 각성을 해야 됩니다.

지금 아까 얘기한 프로슈머로서의 학부모역량 강화, 프로슈머 이것도 풀어서 우리말로 쓰고 좋은 교사 매니페스토, 학생들 교육에 이렇게 Wee 센터, Wee 클래스, 예를 듭니다. 페스티벌, 축제인데 페스티벌 꼭 굳이, 저희들이 교육청에 도 장학사로 있을 땐 국어사전을 옆에 갖다 놨습니다. 정말로 아름답고 고귀한 말이 없느냐 늘 보면 이런 여러 가지를, 우리가 지금 교육행정가들 일반직, 교육전문직 각성해야 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다시 한 번 강조드리면 안홀트-GMI라는 국제평가기관이 있습니다. 50나라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를 조사했습니다. 우리나라가 33위입니다.

경제규모는 13위로 나왔습니다. 대통령께서 수치스럽다고 지난달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브랜드위원회 보고에서 우리나라 국가브랜드를 2013년 15위로 끌어올린 답니다. 15위로 끌어올리면 우리 돈으로 1,000조에 상승하는 경제적 효과도 있답니다.

다른 교육적 효과는 말할 것도 없죠. 특히 우리와 관계가 적은 문화체육관광부 같은 데서도 문화를 통한 대한민국 브랜드를 한국어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한국어 보급기관을 세종학당이라는, 주제를 설정해 가지고서 지금 브랜드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교육청이나 우리 교육지원청이나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정말로 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얼마 전 MBC TV에서 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가 한글을 우리 한국의 브랜드로 이렇게 또 정했습니다. 한국의 브랜드하면 다섯 가지가 있는데 제일 첫 번째 한글입니다.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 지금 교육지원청에서 독서, 국어교육의 행사를 많이 하고 계십니다. 9월 8일날 제9회 책 읽는 청주 선포식 이거 하셨죠?

국장님 하셨나요? 장병학 국장님 좀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더 잘 아시니까.

이것이 어디 청주시하고 협찬해서 하나요? 장병학 대략, 2005년도 부산의 북스타트 운동이 아주 전국적으로 좋은 사례가 됐죠. 근데 우리 제10회 청풍명월 독서축제 뭐 이렇게 명칭이 있는데 그게 맞아요?

장병학 저도 충북예총회원이지만 충북예총이나 도청에서 청풍명월을 쓰는데 굳이 도 단위에서 쓰는 이런 것보다는 더 좋은 말, 더 청주에 직결되는 맑은 고을 우리 청주에서 그런 명칭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장병학 이걸 좀 청풍명월, 우리 충청북도에 해당되는 말보다 우리 청주만이 고유한, 청풍명월 굳이 쓰신다면 청풍명월 청주독서축제 뭐 이렇게 한다든가 청주 쪽은 맑은 고을 독서축제 뭐 하여튼 명칭은 다양하겠죠. 장병학 정말로 청주시에서만이 고유할 수 있는 이런 축제가 되도록 내실을 기하도록 말씀을 드립니다.

한글 바로 쓰기, 청주 지원청하셨어요? 국장님, 자체적으로. 장병학 안 하신 것 같아요.

다른 교육지원청은 지금 초등학교 2학년, 5학년, 중학교 1학년까지 하는 게 거의 다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은… 도 대회는 있고 이게 참 제일 중요합니다. 내년에 초·중학교 전 학년 학력경시대회를 말을 이렇게 우리가 우리말을 강조하는데 전부 다른 교과에 치우쳐서 한글에 대한 얘기 경시되는 건 누구나 자타 공인하는데, 이래서 제가 지금 전 괴산교육청의 과장으로 있을 때 초등학교 1학년서부터 6학년, 중학교 1, 2, 3학년 다 했어요. 학교대항 다 시키고 거기서 시상하고 우수한 학생 다시 또, 지금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흐뭇하고 그랬는데, 우리 한글은 지금 국가적인 브랜드로 하는 차원에서 한글 바로 쓰기가 한글은 그냥 글자 잘 쓰는 게 아니잖아요. 거기 맞춤법이라든가 띄워 쓰기라든가 문장부호, 또 문장, 단문, 뭐 문장표현력 다 나오는 종합적인, 그리고 한글맞춤법 지도, 학년에 맞게 초·중학교가 적절하게 맞춤법을 지도를 해 주시고, 제일 중요한 것은 독서교육입니다. 이것이 전에는 독서선생님 국어선생님만 이렇게 관심 많고 나머지는 독서면 아침에 2030운동, 또는 오후에 독서활동 이런 정도로 됐단 말이에요.

이제는 전 교사, 교원, 교장, 교감, 교육장님까지 독서선생님, 국어선생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교육과정에 독서시간이 녹아들어 가야 됩니다. 교육과정 시간 모든 교과에 그래서 초등학교 전 학년, 학기별, 단원별, 차시별 이쪽에 다 맞추어서 최적의 좋은 책을 선정하는 아주 전문가들이 모여 가지고서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거에 맞는 도서를 먼저 선정해 줘야 돼요, 책을 사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교육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장병학 그래서 책을 우선 내년도에는 예산을 집중적으로 여기서 해 주고 1학년도 거기에 맞추어서 사줘야지 그냥 서점에서 그냥 갖다가 주는 것보다, 1학년에 맞는 책 해서 교과시간에 지도하도록, 독서교육의 새 틀을 바꿔야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려우시지만 우리가 여러 가지 지금 있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린 건 여기에 또 학교문집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또 학급문집, 학교신문 이것도 교육지원청에서 콘테스트도 잘하는 학교는 시상도 하고 뭔가 이렇게 붐을 일으켜 줘야지 학교 단위로 하면 재미없어서 안 해요.

우리 충북 글짓기 지도회장 저도 회장을 해봤습니다만 거기서는 해요, 지금도 40년 동안. 그거는 안 나오는 학교가 더 많아요. 왜 거기는 교육감상도 주고 지도교사 표창도 주는데 시시하니까 안 나가는 거예요.

아마 청주교육지원청에서 하면 안 나오는 학교가 없을 거예요. 교육장님상, 심지어 교육감님상을 받아다가 줄 수 있고 이렇게 해서 상을 많이 주세요. 이렇게 해 가지고 글짓기 백일장대회 이런 것 의도적으로 하고 해서 우리 국어교육, 한글교육, 나아가서 독서교육이 종합적으로 되어서 정말로 우리가 브랜드화에 앞장서도록, 이렇게 교육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장병학 그렇게 계획을, 학무국장님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셔서 내년서부터 정말 청주시가 되어야 돼요, 우선 다른 시·군보다도. 저는 걱정이여, 한글 바로 쓰기도 안 했다는 건 참 진짜 걱정이에요. 그래서… 장병학 아니, 도에서 하는 건 다 나가는데 교육지원청 자체 예산이 없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렸어요. 이상입니다. 장병학 질의 잘 하셨습니다.

하 위원님 한 번도 안 하셨는데 말씀하시죠. 장병학 아니, 이광희 위원님 먼저 하세요. 한 번도 안 하셨어요.

장병학 이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먼저 하시고서 하시죠. 장병학 장병학 위원입니다.

교육장님, 지원청으로 9월 1일자 바뀌었죠, 모든 대한민국. 우리가 지원청으로 바뀐 게 여러 가지가 몇 가지가 있는데 제일 중요한 목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장병학 장학지도를 어떻게 하라고 명시가 되어 있는데, 컨설팅장학을 하라고 했습니다.

아주 명시가 됐습니다. 「초·중등교육법」제7조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제8조에 근거해서 이 컨설팅 장학지도를 시행하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는 장학지도를 위해서 모든 것이 갖춰줘야 하잖아요.

그런데 장학직을 더 늘릴 수는 없어요, 현 체제상 지금 현재는. 그러나 여기서 주저앉아서 안 되잖아요. 그래서 현 교육체제에서 우리 장학사님들한테 최대의 권한을 주셔야 돼요.

그전에는 그냥 어디 나가는 것도 눈치보고 학교에 나가고 이렇게 되고, 이제 컨설팅장학을 하려면 1주일 내지 열흘 걸려야 돼요, 수업 전 수업설계를 하기 전에. 정기장학을 할 때도 하긴 하시겠지만 수업컨설팅장학을 하기 위해서 1주일 전부터 나가야 되는데, 업무경감도 최대한 중요한 얘기지만 그거는 더 과에서 이렇게… 저 위원 생각으로는 정말로 장학사들이 내일 도교육청에서 얘기가 되겠습니다만 참 업무를 보는 장학사님들이 단 한 명이라도 교육과에 있으면 그거 맡겨놓고 나갈 수 있는데 지금 체제는 안 그렇고 그래서 뭔가 바뀌긴 바뀌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장학지도 쪽에 청주교육이 지금 국장님한테 한번 여쭙겠습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서 그런데 청주교육이 잘되면 충북교육이 잘되는 것 아닙니까?

장병학 지금 국장님의 최고 주요업무가 장학업무인데 컨설팅장학을 정말로 잘하는 학교는 이 학교다 이렇게 자신 있게 추천해 줄 수 있는 학교를 소개 좀 해 주세요. 아직 생각을 못하셨어요? 장병학 국장님, 저는 그런 정기장학을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라 컨설팅장학을 잘 아주 순수하게 이런 학교를 소개해 달라는 거여, 그것만 어느 학교인가 소개해 주세요.

장병학 충대부중요. 그래서 앞으로 이 컨설팅장학이 잘 이게 몰라요, 사실 어떻게 하는 건지. 국장님 5분 동안에 컨설팅장학 어떻게 어떻게 쭉 하는 거 자신 있게 아마, 모든 분들이 이런 저기니까 그냥 형식적으로 하고 하니까 이게, 우리가 정말로 장학사 선생님들의 밀도 높은 그런 연수도 필요하겠지만 저는, 이제 장학사 선생님이 이걸 감히 못 세울 거예요.

지금 예산이 없다면, 지금 현장 중심 장학활동지원에 3,264만원이 이제 그 장학자료를 만드는 건데 지금은 이런 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산이 있으면 더 해도 좋지만 CD나 좋은 장학자료는 학교홈페이지나 또 뭐 이렇게 연수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하지만 저는 이런 돈을 가지고 장학사님들이 이제 장학지도를, 컨설팅장학을 잘 할 있도록 장학사 자신이 학교에 수시로 나가서 급여비도 좀 주고 그동안 그래서 토론, 결과물도 만들고, 선진지 견학, 연수비 뭐 해서 아마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컨설팅장학 하라고 항목을 세운 교육청은 제가 못 봤습니다. 그래서 윗사람들, 교육장님이나 국장님, 이 컨설팅장학을 하려면 무슨 기저를 해 줘야, 뭐 예산도 주고… 가서 얻어먹기만 하고 이러지 마시고 장학사들이 가서 수업 하는 사람하고 식사도 하고 장학위원들하고 식사도 할 있고, 내가 카드를 쓰는 거여, 지원을 해서 이러한 레포 형성을 충분히 세워놓고 그 사람들하고 친화력을 갖추고 뭔가 밀접하게 이렇게 해서 거기서 서로 “내 수업을 이렇게 하겠습니다” 해서 수업설계서부터 해 가지고 수업검토까지 해서 좋은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건데, 이런 쪽에도 좀 제가 과제를 드립니다. 좀 어떠한 획기적인 변화를 주셔서 장학사님들이 실제적으로 수업을, 현장 장학을 충실히할 수 있도록 이런 말씀을 좀 드리는데 국장님 어떠세요?

소견 좀 말씀해 보세요. 장병학 예, 청주에서 한번… 제가 다른 교육장님한테도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그런데 지금 선생님들도 변화가 되고 있어요. 아무리 선생님 지금 힘들고 뭐 해도, 지금 1년에 공개수업 몇 번 하십니까? 1인당.

장병학 전부다 지금 필히 두 번 공개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수업이 바뀝니다. 선생님들도 애는 무척 쓰시고, 그러면 우리 관리자들도 이제 정말로 바뀌어야 되잖아요, 이 장학 쪽으로.

제일 중요한 게 교장, 교감, 국장님이나 장학관님들이 제일 중요한 게 장학지도 아니에요? 그래서 장학사요, 장학관. 그렇지 않아요?

명칭이 또. 그래서 저는 이제 교육청의 이러한 국·과장님들도 정말 열심히 학교수업도 참관하시고 지금 전응천 위원님의 여기 도 자료에 보면 교육장의 학교탐방, 행사탐방, 모든 것을 분석해사 자료 나왔어요. 그런 걸 왜 그렇게 분석을 하느냐.

학교에 얼마나 가서 지원을 하고 격려도 해 주고 수업 참관도 해 보고, 그래서 저는 여기 초등 회장님들, 중등 회장님들도 와 계실 텐데 이제 교장단이라든가 이런 데서도 공개수업 하는 학교에 가서 같이 수업 참관도 하고 격려도 해 주고 어떠한 대책도 세워주시고 내 학교에 그런 대책도 해 주시고 이러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는데 교육장님 아주 간단하게 이런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건가 말씀해 주세요. 장병학 제가 도교육청 수감자료 264쪽에 TV라든가 모든 기자재를 양호, 뭐 상태가 중간 가고, 아주 불량, 이렇게 상태를 다 파악해서 보고를 받았는데 TV가 제일 중요해요, 우선. 그런데 아주 불량 TV가 충청북도 산하 도교육청까지 단위교실, 보통교실.

특별교실 말고 258대입니다, 통계가. 그래서 내일 어떻게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갈 텐데, 다른 것은 몰라도. 사실 학교 컴퓨터 버전이 낮더라도 이것은 쓸 수 있어요.

외국에 가 보세요. 버전이 아주 낮은 데도 없어서 못 써요. 컴퓨터 교실에 없어요, 보니까.

이러한 상황에 컴퓨터 바꿔 주는 것보다 저는 TV가 선명하게 화면이 나와야 되는데 이 불량 TV가 우리 도내 258대입니다. 청주시에서 몇 대 보고했죠? TV만 말씀해 주세요.

장병학 그러면 258대, 학교도 많으니까 절반 조금 안 되네요. 그래서 이러한 교실수업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러한 필수적인 것은 어떤 예산을 들여서라도 이렇게 지원을 해 주시는데 앞장서 주시도록 다시 한 번 촉구드립니다. 장병학 전응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진섭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최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박상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박상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위원님이 다 뭉뚱그려서 질의하시고 하세요.

정리단계로 들어가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장병학 전응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세요? 장병학 위원 몇 가지 그냥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안전사고, 정말로 안전사고 이게 참 제일 중요한데, 단위학교에서라든가 어디 참 사고가 나면 ‘아이고 교장 절단났네, 담임 절단났네’ 이런 지금 현 시대입니다.

우리가 사전에 여러 가지 지금 CCTV 이런 것도 지금 다 설치하고 또 배움터지킴이라든가 쭉 하시는데, 그 CCTV 잘 몰라서 이런 기회에 알고 싶어서, 1대의 가격은 얼마예요? 대략 국장님, 비싸죠? 장병학 100만원에서 150만원 가요?

그러면 1년 내내 이게 죽 돌아가면서 촬영이 되는 거죠? 어떻게 계속, 그러면 또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러나요? 장병학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요런 것도 우리가 잘 알아야 되고 그래서 배움터지킴이 전국에 최초로 우리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순찰대를 조직했다는 건 아주 고무적이고 바람직하네요.

그런데 이 배치학교는 하나고 16명이 순찰대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간략히 어떻게 하나. 장병학 예, 알겠습니다.

여기 전화나 시설담당님 계세요? 오셨어요? 어, 저기 계시네.

아니 왜 말씀드리냐면 제가 도교육청… 지난 며칠 전에 교장선생님하고 사석에서 10명이 이렇게 학교시설인데 몇몇 교장선생님들이 그 학교의 뭐 시설하는 도색이라든가 자기들은 모르는데 와서 막 색깔도 이상하게 칠하고 뭐하고 불평을 엄청 하더라고. 전혀 그렇지 않은데요, 어느 교육청이… 그런데 청주교육지원청은 아니에요. 청주교육지원청은 아니고, 제가 전화나 시설담당하고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사 할 때 정말로 교실 하나를 지어도 우리 방에 오셔서 설계를 보여주면서 저한테도 또 과장님한테도 이렇게 짓겠는데 어떻습니까 하고 상의도 하고 현장에도 가보고 같이 이렇게 했는데 아주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타나고 있어서 감사를 드릴 겸 여쭤보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시설파트에도 많이 계시지만 모든 시설계획과 모든 것이 사전에 학교장하고 상의를 하시고, 또 저 여기 초등 교장할 때는 그렇게 상의 받았어요, 사실. 그런데 어느 교육청의 시설담당들이 그런데 앞으로 그런 것을, 학교도 많고 또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이런 말씀을 이 기회에 드렸습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는 학습부진아 쪽의 말씀을 드리는데요 학습부진아 지금 진단한 것은 평가지를 학교에서 만들어서 하셨나, 지원청에서 일괄적으로 만들어서 하셨나? 국장님. 장병학 아, 이거 국가수준의 진단평가를 한 거예요?

그러면 며칟날 하셨어요? 금년. 학년 초에 하셨겠죠?

장병학 어느 교육지원청에 가니까 이백 몇 명을 해 놨어요, 한 학교에. 이걸 따져보니까 학년 초에 한 거를 그대로 나온 거여. 그러니까 나중에 잘못된 거다 시인하고 지금 결과를 얘기해서 지도안… 그런데 여기 보면은 프로테이지를 대개 보고서 ‘왜 이 학교는 왜 이렇게 프로가 많어’ 그런데 절대 프로 가지고서 하면 안 돼요.

예를 들어서 제가 설명을 하나 드릴게요. 내곡초, 둘째 쪽에 11명인데 초등학교 5학년 20%야. 이렇게 통계가, 학생수가 적으니까.

그런데 지금 진흥초, 52번요 학교 번호, 또 같은 학교 4학년 54명여, 3.4%예요. 그러니까 이 프로만 가지고서 ‘아, 이 학교는 왜 이렇게 많어’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이번 기회에 이렇게 드리고, 지금 현재 청주교육지원청에 상당히 많은 숫자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1,038명이에요.

초등학교 4학년이 2,369명, 초등학교 5학년이 2,508명, 그래서 6,000명이나 돼요, 5,915명. 엄청난 숫자죠, 따지면. 이런 아이들 때문에 담임선생님이 애를 먹고 그러는데 학습부진아 지도비 요새 나와요?

장병학 그러면 1인당 얼마로 계산이, 어떻게 계산되나요? 장병학 아니 학습부진아 인원수가 그냥 학교별로 떼어주는 겨, 아니면 부진아 진단한 거를 주는 거여? 그 기준이 있을 텐데.

장병학 그런데 이 지도비도 사례에 보면 담임한테 그냥 막 주는 학교도 있고 저학년 선생님이 모아서 부진아를 모아 가지고 그 선생님한테 주는 학교도 있는데 사실 어떤 게 효율적인가. 지금 우리가 일본에 간 얘기를 종종 하거든요, 사실. 거기는 수당 받고 안 하고, 학부모들도 안 받고 정말 헌신적으로 하더라고, 밤 늦게까지.

우리가 갔는데 저녁에 컴컴해요. 거기도 숙직실에 애들이 몇 있더라고, 열심히 부진아 지도를 하는데. 그렇게 열정적으로 하는데 5,915명 이 숫자 이거 정말 우리가… 이제 또 금년 7월 13일, 14일날 6학년, 지금 6학년 통계가 안 나왔어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가 아직 안 나왔어요? 장병학 그거 나오면 좀 한번 밝혀서 저한테도 주시고, 그래서 이 부진아 지도 상당히 신경을 쓰시는데 정말로 부진아 없애는 게 우리가 학습, 수업목표의 제일 첩경이고 이게 안 되면 모든 교과의 좌절이죠. 꼭 좀 이쪽의 교육정책을 더 쓰시고 선생님들 연수도 필요하지만 학교에, 저는 이런 게 필요한 걸 촉구하고 싶어요.

장학지도 나가실 때 교육청에서 만들어요. 우리는 그 전에 옛날에 표준화된 문항을 만들어요. 만들어 가지고 어느 학교 표집을 해요.

다는 못 하죠. 더 좋은 것은 학년 초에 이미 국가수준, 여기 있으니까 또 따로 할 거 없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가실 때 그냥 가서 한 학급, 아니면 두 학급 그냥 표집해서 진단해 보는 거예요, 이거하고 맞나. 그러면 어떠한 여러 가지 교육적 측면, 통계적 측면이라든가 이런 대책이 또 마련이 되는 그런, 그런 게 장학지도의 본질 아니에요?

그런 거 국장님 한번 내년도부터 그런 계획 없으세요?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그럼 여기 지원청에서는 진짜 통계를 만들어야 돼요.

이거 이렇게 해 놓으면 괜히 죽어라고 우리가 공개하고 이것은 진짜, 저는 이런 자료를 내면은 지금 6,000명인데 아마도 이 절반으로 떨어질 거예요. 절반 이상, 3분의 1로. 그런데 이렇게 되면 언론 같은 데 봐봐.

우리가 죽어라고 공부를 시키고 하는데 이런 오류를 범한다는 것은 정말 안 되죠. 제가 또 하치모리초등학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하치모리초등학교가 일본에서 3년간, 6학급인데 전국 학력이 최우수예요.

학력이 제일 높아요. 그래 그 학교를 저희들이 갔고, 경남삼동초등학교 한번 가보세요. 이제 선진지 시찰하실 때 우리 충청북도의… 거기는 너무 많이 와서, 대통령 앞에서도, 전국의 학력도 최고고 특기적성도 최고예요. 1인 1악기, 양악기 하나, 우리 현악기.

그렇게 해 가지고 다 불어요. 아마 문광부에서 돈을 지원해 주는데 저번에 아름다운 학교인가 거기 대통령 앞에서, 우리가 가던 날 전교생이 대통령 앞에서 연주하는 그 시간이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거 다 보고 복습일기라는 것을 저희들이 책을 가져왔어요.

필요하시면 우리 도에 있으니까…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부 부진아도 없고 2쪽씩여 보니까. 그것을 특허를 받았대요. 그래서 경남 남해군이죠?

남해군에 전부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해교육이 아주 한 단계 올라가고 그런데 그런 좋은 자료 좀 갖다가 우리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좀, 아마 책 만들어서 다 주면 돈 엄청 들어가요. 어떻게 만들어 가지고 학교의 저작권에 침해 안 당하게 좀 그렇게 학교하고 잘 상의해서 학교의 장학자료로, 뭐 CD로 만들어준다든가 뭐 한다든가 하면 학교 단위학교에서 필요하면 쓰도록, 그렇게 해서 하여튼 복습일기를 시켜 가지고 그렇게 성과를 봤다는 요인 중의 하나의 제일 큰 거예요.

우리도 탄복을 하고 아이들 복습일기한 거, 매일 공부한 거 체계적으로 쓰고 붙이고 그리고 오려붙이고 뭐 그러니까 다시 피드백해서 다시 암기되고 기억되고 이런 것이 좋은 시책이라 소개를 드렸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이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지금 시각 6시 23분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에 대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고견을 개진해 주신 위원님들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청주교육지원청은 올해 전국 최초로 배움터지킴이 순찰요원을 위촉 및 활용하고 있으며, 선진화된 과학교육 내실화로 학생과학탐구 올릭픽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배출, 2010년도 기록관리현황 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등 각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교육의 도시인 청주의 이미지를 한층 높여주셨습니다.

다른 교육지원청보다 많은 학교가 있기에 고생이 무척 많으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과 좋은 고견은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 시정을 요하는 사항이나 건의 및 촉구를 요하는 사항은 정리하여 장병학 부위원장인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우리 위원회 회의실에서 충청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24분 감사종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