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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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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자료가 조금 복잡할 것 같은데요. 여성의 긴급전화 1366 그 직원하고 예산 그리고 상담건수 그리고 민간으로 갔을 때하고 관에서 운영하는 연도별로 그것 이관한 것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성단체 현황인데요. 여성단체가 우리 그러니까 단체가 협의회가 있는데 또 여연대가 있고 이래 가지고 아마 두 개로 이게 나누어져 있는데 그 나누어진 단체하고 우리 지사님하고 같이 협의회하고 회의한 서류가 있으면 보내주시고 그것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청소년종합지원센터 거기의 현황하고 예산, 직원수에다가 담당업무 그리고 상담건수, 처리건수 이게 조금 복잡해요.

그리고 문화관광과에 보조금 지급기준 이것은 조례가 있을 거예요. 이것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자료 10쪽에 보면 대충청방문의 해 공동평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있을 텐데 그 서류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저는 우선 간단한 것부터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성정책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102쪽에 보면 한부모가족 및 세대원 수가 나와 있는데요.

괴산, 음성 같은 경우 2009년도에는 세대수가 49세대였는데 2010년도에는 230세대가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동안에 과부가 이렇게 늘어났다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이혼을 해서 이렇게 한부모가정이 됐나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서류가 여기서 말한다면 우리가 지금 한부모가족이 얼마나 많이 늘어나겠어요?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집계가 잘못된 것 같고 그래서 이런 것 서류 제출하실 때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학생수 보니까 고등학교가 650명, 중학생은 없나요?

그래서 지금 수학여행 간 것 보니까 1인당 10만원씩 450명을 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고등학생하고 중학생이 여기 안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지원해 줬나 이게 궁금하고 이게 지원이 돼도 편파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았나 싶고요. 골고루 혜택이 가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내용이 없어 가지고 이게 궁금해서, 이것도 자료가 없나요?

그럼 수학여행은 고등학생하고 같이 가는 게 아니고 이번에는 다 중학생만 간 거예요, 450명이? 그렇게 중학생이 많나요? 그러면 450명이 간 것으로 보고요.

그 뒷장에 보면 우리 시설이 3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가모자원이라고 제가 있을 때 증축을 해서 거기 수용을 했었는데 지금 애들이 거기 시설을 가기 싫어해 가지고 문제가 많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떤가요? 그래서 학생들이 학교를 가면 “너 어디 사니?” 이랬을 때 절대 얘기를 안 한대요.

그래서 대개 보면 부모들이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같이 놀 학생이 없어 가지고 방황하고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청소년이 의외로 사회에서 적응을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런 시설에 있는 학생들을 잘 보호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께서 신경을 덜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거기 한 번 가봤거든요. 그런데 그런 애로가 많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관에서 돈만 그냥 불쑥 주고 나면 그냥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이래서 그 학생들이 문제가 많다고 그러는데 한번 거기 언제 가보셨어요?

그래서 지금 벌써 1년이 다 돼 가는데 작년 초에 갔다오시고 지금 안 갔다오셨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방황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신경 좀 많이 써주시고요. 이왕이면 시설을 그렇게 지어놓고 또 애들을 그냥 방치해 놓고 부모는 없고 이렇게 되니까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정지숙 위원입니다. 저는 여성정책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여성단체협의회가 구성이 돼 있죠? 단체라고 하면 최소한 시·군에 1개 정도 단체 2개, 3개 정도가 조직이 돼 있어야 여성단체로 제가 볼 수가 있는데 예를 들면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이것도 단체로 인정을 한단 말이에요. 청주여성인권상담소 늘봄센터 이런 데를 단체로다 인정을 하면 여성정책과에서 이 많은 단체를 관리하기가 굉장히 힘들 텐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러면 여성단체협의회장의 역할이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제 소견으로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역할이 각 단체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또 이끌어주고 또 부족한 데가 있으면 채워주고 이래야 되는 협의회장으로 제가 생각을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성단체협의회장이 내 사업하기가 급급하단 말이에요. 여성단체협의회 사업을 하기 위해서 전전긍긍 뛰어다니는 것을 제가 보겠는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여성대회 정도 하고 나머지 여기 단체가 와 있습니다만 그런 단체가 일을 할 수 있게끔 예산도 어떻게든지 쫓아다니면서 확보 좀 해 주고 이래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사업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단체별로 쪼개줘 가지고 그걸 사업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게 협의회장 역할이고요.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질의하는 것은 지금 여성단체협의회를 도지사님 주재해서 회의를 한 번도 안 했어요.

그 이유가 있나요?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먼저 여성정책사업을 위해서 용역을 4,800만원 주셨는데 여성단체장들 간담회를 하면 그분들 교수도 있고 전문가도 있고 똑똑하신 분들이 많은데 거기를 이용해서 우리가 정책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용역을 주셨는데 거기 중간보고회에 제가 참석을 해 봤는데 실지 이미 다 우리가 하는 사업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과거에는 여성단체장님들을 모시고 특별히 그분들 또 일하시는데 조금 도움도 드리기 위해서 지사님이 초청을 해 가지고 간담회를 그래도 거의 달달이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런 분들을 사실 봉사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대를 해 드려야 된단 말이에요. 지사님 뵙고 이래서 크게 그분들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위로가 되고 ‘아하, 내가 이렇게 열심히 봉사를 하니까 그래도 알아주는구나’ 하는 그런 의미에서 더 열심히 하고 정책이 많이 나올 수 있는데 지금까지 죽 보니까 많이 배제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 하신다고 했는데 앞으로 계획을 지금 발전기금도 사실 조성한 이유가 거기에도 있을 거예요. 물론 사업도 중요하지만, 우리 여성단체장 각 개개인 또 한꺼번에 모아서 대회만 생각하지 말고 임원들 한번 모셔서 간담회도 하고 그분들로 하여금 의견도 듣고 이렇게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단체장만 말고 임원들도 한번 모셔서 간담회하고 토론회 해 보는 게 어떤가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용역 최종결과보고 받을 때 일단은 우리 여성단체장 임원들을 한번 초청하셔서 그분들하고 토론 좀 하셔서, 아마 그분들 머리가 제가 보기에는 교수님들은 전문가가 자기 분야에만 전문가지 우리 단체장님은 아마 다 전문가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뭐 1∼2년 한 것도 아니고 10여년, 20년, 어떤 분은 30년 이렇게 여성단체 활동을 정말 봉사로 봉사정신으로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그분들을 한번 초청해 가지고 최종결정하기 전에 하도록 제가 부탁을 드리고요. 하나는 여성발전기금 지원해 주는 사업 중에서 보니까 계속 1년, 2년 그냥 몇 년 전을 봐도 계속 하는 단체만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저도 한번 신청을 해 봤습니다만 너무 까다로워요. 그래서 여성단체가 사실 돈을 지원해 주면 떼어먹을 사람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조금 완화해 가지고 우리 단체가 지금 18개 단체가 등록이 돼 있고 미가입단체가 13개고 또 이쪽 충북여성연대가 7개 단체가 이렇게 있는데 각 단체별로 여성발전기금을 제가 처음에 취지가 그렇게 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각 단체가 활성화 돼서 도정에도 좀 협조하고 이렇게 또 사회에도 봉사하고 이런 취지에서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그래서 사실 여성들은 집에서 일도 해야 되고 남편 뒷바라지도 해야 되고 또 자녀들 뒷바라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참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 같이 공무원들이 생각을 해서 여성발전기금이 있는데 여성단체지원 지금 여성단체에 지원조례를 만들어서 마음 놓고 일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도와주는 방향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여성단체가 사실 그냥 여기 가서 기웃대서 돈 좀 얻어 보려고 그러고 또 저기 단체 또 무슨 예를 들면 자치행정과에 가 가지고 어떻게든지 돈 좀 얻어서 사업을 해 보려고 이렇게 정말 예를 들면 뭐라고 그래야 돼요. 그냥 여기와 기웃기웃 하다 보면 결국은 기간이 지나가서 돈도 못 받고 이렇게 하는데 여성단체지원조례 이렇게 해 가지고 공평하게 우리 단체가 다 공히 활동할 수 있게끔 큰 단체든 적은 단체든 사실 가 보면 거기서 거기예요.

그래서 이렇게 골고루 일을 할 수 있게끔 물론 뭐 계획을 받아 가지고 일을 하면 좋지만 솔직히 엄마들이 행정에 종사 안 했으면 계획을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가르쳐 줘 가지고 행정부에서 좀 여성단체에 가르쳐 가지고 골고루 일을 할 수 있게끔 이런 조례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오늘 제가 말씀드린 거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단체가 앞으로 협의회장 임기가 끝납니다, 올해. 그러면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각 단체의 일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지원해 주는 차원에서 협의회장이 계시는 걸로 하고 물론 이제 대회는 해야죠. 여성대회 같은 것은 여성협의회가 주관해서 해야 되겠고 다른 사업은 여성단체 각 단체가 물론 사무실도 없어 가지고 힘들어 하는 단체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 단체가 일을 할 수 있게끔 협의회장 역할을 그렇게 분담을 해 주시고 단체별로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계속 지원 받는 단체만 받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골고루 우리 여성단체가 골고루 이렇게 사업을 할 수 있게끔 이런 제도를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여성의 전화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받을 때 여성의 전화 민간한테 넘기는 게 어떤 게 바람직하냐고 여쭤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신다고 그때 말씀하셨죠? 1366, 여성의 전화가 아니라 1366.

아니 운영은 거기서 하지만 지도감독은 여성정책과장이 해야 되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여쭙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과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뭐 그렇게 어렵지 않은 거니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렇게 급한 일이 있었을 때 모든 일을 여성에게 처리하는 1366 전화센터인데요.

이게 저 있을 때부터 운영을 하라고 했는데 그때 당시는 예산 지원이 없어 가지고 서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성발전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 공무원이 한다는 것은 조금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1366을 금방 민간인한테 넘기라는 것이 아니고 지금 예산도 많습니다.

그리고 또 직원도 거기 수반되는 인원도 많고 그런데 그래도 공무원이 운영하는 거보다는 민간인에게 넘겨줘서 그래도 효율적으로 아무나 쉽게 드나들 수 있게 아무렇게도 관이면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그런 민간인한테 넘겨주는데 금방 넘겨주는 게 아니고 일정한 절차를 밟아 가지고 내년도까지는 모든 걸 조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도 여성발전센터보다는 운영을 잘 해야 되고 공간도 넓고 쉼터도 있고 이런 단체로 넘겨야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조사를 해 가지고 넘기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억5,800이면 약 3억 정도 되는데 이게 민간단체로 줄 때 물론 공모도 중요하고 시설도 중요하고 그러는데 일단 그 단체에 그 목적이 예를 들면 거기하고 목적이 어긋나고 이런 단체에다 주면 그래도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목적에 어긋나지 않고 시설도 풍부하고 또 쉼터도 쉴 수 있는 그런 단체에다 주는 게 제가 보기에는 적합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이렇게 간단히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은 아까 여성단체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리다가 몇 가지 빼먹은 게 있습니다.

우리 다문화가정을 여성단체에서 여기단체 저기단체 그냥 구구절절 그냥 아마 예산 따기가 쉬운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합해 가지고 다문화센터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 시·군에다 이거를 일괄해서 사업을 물론 여성단체가 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여성단체뿐만 아니라 조금 무슨 단체가 이렇게 예산을 따고 싶어 가지고 따면 다문화를 하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단체별로 하지 말고 어느 단체에다가 이 사업을 밀어줘서 여성다문화센터가 있으니까 그것 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 사업의 목적에 어긋나지 않도록, 예를 들면 대한어머니회다 하면 어머니에 관계되는 거, 다문화하면 그 센터 이런 데다가 되도록이면 사업을 줘서 원활하게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은 여성발전센터 소장님한테 한 가지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먼저 내부 시설을 하신다고 해 가지고 예산을 추경에 올려 가지고 지금 추진 중인데 어느 정도 추진됐나 그것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들여서 이왕 노후된 시설을 하는 거니까 철저하게 그러니까 한참 추울 때는 공사하는 게 조금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계획된 일자에 완공되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그 업무보고에 31쪽에 보면 ‘물만 먹어도 행복한 충북’ 이런 타이틀이 있습니다.

참 좋아요. 그런데 제가 ’89년도에 동남아 갔을 때에 그때 이렇게 물을 사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진짜 놀랐어요.

어째 물을 다 사먹나 했는데 불과 10년이 안 돼 가지고 우리 한국에도 지금 물을 대부분 수돗물을 그분들이 안 먹어요. 우리 도민들이 그래서 믿지를 못하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여기 보면은 지금 감사자료에 171쪽에 보면 생산 및 판매하는 실적을 보니까 우리 물을 생산하는 곳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래도 부유층 뭐 중간층은 물을 사먹어요. 그런데 아직도 수돗물을 못 믿고 그러고 있는데 앞으로 10년, 20년이 흘러간다면 그 수돗물에 대해서 도민이 더 믿지를 못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한 대책 좀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 그런데 여론이 문의면 사람도 그렇고 청주나 전국적으로 문의 대청댐을 개발을 해서 진짜 관광을 유치하려면 거기 식당도 더 지어야 되고 빌딩도 올려야 되고 그런 다는 얘기가 많이 있는데 그거 막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지금 충북에서 제일 깨끗한 물을 생산한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 그러니까 이런 사업체 보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우리 수돗물이 정부에서 제일 깨끗하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이 사업체 보고서 깨끗한 물을 생산한다고 그러는데 어떤 게 맞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171쪽에 10개 업소가 생산량이 47만8,893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톤이에요?

그럼 이렇게 많은 톤으로 생산해서 판매를 하는데 앞으로 물 생산하는 업체가 더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고요. 우리 수돗물을 믿지 못한단 말이에요. 저희는 아직 수돗물을 먹고 있습니다마는 믿지를 못하고 대부분 다 사서 먹는데 이런 대책도 앞으로 세워줄 방법은 있습니까?

지금 제 책상 위에 놓여 있는 물도 풀무원입니다. 이렇게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수돗물을 이용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부터가 수돗물을 자신있게 먹어야만 우리 도민들도 공무원을 믿고 먹을 걸로 알고 이렇게 진짜 중산층은 사 먹을 수 있지만 서민은 이 물을 못 사먹습니다.

그래서 이 방법을 어떻게 해서 우리 도민들한테 알려서 우리 공무원부터 물을 사 먹지 말고 여기 대번 놓여 있는 게 풀무원이잖아요. 그죠? 수돗물을 못 믿기 때문에 이 물을 갖다놓은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방법 대책해서 홍보하실 앞으로 대책이나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앞으로 도 행사나 시·군 행사 시 이 물이 이런 풀무원 물이나 다른 업체 물이 올라오지 않고 우리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홍보 좀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에 또 제가 몇 가지가 있는데요.

더 좀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우선 112쪽에 중화권, 일본관광객 유치 추진 관련 질의입니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중국인관광객이 국내에 관광업계 큰손으로 이렇게 떠오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 지난 8월부터 우리 정부에서는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해 가지고 절차를 간소화해서 제도개선을 해서 지방자치는 특화 유치전략을 내놓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청주국제공항 2010대충청권방문의 해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중국관광객 특화 전략으로 타 도시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가 예상되어 자료를 요청했는데 크게 변동이 없어서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광특화 전략과 방문인원 수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국장님이 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이게 대충청방문의 해가 아마 이슈로 우리 충청북도는 떠올랐나 봐요. 그래서 어느 서류를 봐도 다 대충청방문의 해로 다 타이틀을 붙였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보면은 그렇게 많은 관광객이 특히 외국에서 오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거 내년도에는 또 이슈가 바뀌겠지만 충청북도에 많은 관광객이 와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정지숙입니다. 147쪽 환경보전기금 조성 현황인데 이 기금 조성을 어떻게 하셨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 해 주세요. 대부분이 기금 조성하는데는 대개 출연기금으로 해 가지고 우리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기금을 조성했는데 사실은 우리 환경보전기금에 대해서는 제가 칭찬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어렵게 수납하셔 가지고 중앙에 그것을 다시 또 올려보내서 다시 10% 받아와 가지고 116억 기금을 조성했다는 것은 참 칭찬을 받아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해서 앞으로 이 기금을 조성하셔 가지고, 환경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단체가 정말 우리는 환경을 우리가 잘 깨끗이 보전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단체에 기금을 주셔 가지고 환경이 정말 깨끗이 되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 제가 또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이상입니다. 40쪽에 보면 예술에 관한 국제교류사업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08년부터 ’09년 그러니까 ’10년도가 나온 것 보니까 ’10년까지 해서 3회에 걸쳐서 하는데 이게 사실 모르겠어요.

문화항공과는 예산을 많이 따는 과 같아요. 그래서 이게 베트남이나 중국이나 이런 데 교류를 하면 사실 처음에는 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다음 해부터는 그분들이 돈이 없기 때문에 못 오는데 이것 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3년 동안에 계속 그분들이 왔었나?

과장님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도 서예작가입니다. 작가인데 사실 우리 서예협회에서 한·중 교류를 해 보지만 정말 중국인들이 못 옵니다.

오지 못하고 그 작품만 보내줘 가지고 저희 회원들이 그 작품을 삽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운영하기 때문에 그것도 우리는 예산을 받지 않고 그냥 자체에서 운영을 했는데 여기 보니까 1,900만원씩 지원해 줬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은 사실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안 해요.

자체에서도 할 수 있는데 너무 충북예총이나 충북미술협회나 이런 데 관심이 많으셔 가지고 지원을 많이 해 주시는 것 같고요. 그리고 문예진흥기금 집행내역도 보니까 미술협회는 신경을 많이 쓰셨어요. 그래서 이게 제가 하나 제안을 하는데 이것 개인한테 돈을 주지 말고 그 시설을 무료로 대여해 주셔 가지고, 저도 지금 300만원 적금을 들고 있습니다.

개인전하려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예술인들이 지금 아마 제가 대충 따져보면 만명이 넘을 것 같아요. 그분들 일일이 다 지원해 주려면 우리 충청북도 예산을 다 지원해 줘도 모자랄 겁니다.

그러니까 개인 지원은 앞으로 내년부터는 그리고 특히 우리 지사님이 민간한테 지원해 주는 것은 앞으로 지양하는 것으로 이렇게 아마 방침이 섰을 거예요. 그래서 개인한테 지원하는 것은 시설만 지원해 주는 것으로 해 주시고요.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편파적으로 예산을 지원해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말은 이것으로 끝나고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제가 더 말씀드릴게요.

저도 전국에 가서 우수상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전부 제 돈으로 했습니다. 물론 저도 공무원을 했기 때문에 넉넉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분들한테 돈을 지원해 주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도부터는 시설로 지원해 주는 것으로, 어떻게 이것을 마무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로 지원해 주는 것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