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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영주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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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창동 전 도의원하고 김영권 전 군의원 있죠? 그분도 2006년도부터 지금까지 임기를 가지고 있는 거고 자, 이것이 문제는 뭐냐 하면 청남대라고 하는 것이 단순히 도에서 관리하는 차원이 아닌 것 같아요. 일종의 기업입니다, 공기업.

왜냐하면 계속적으로 찾아올 수 있게끔 하는 상품들을 청남대 내에 만들어 내고 기획해야 되고 입장료를 받아서 수입이 발생하는 겁니다. 이것은 운영에 있어서는 하나의 경영적 측면이 있어요. 단순히 도로관리사업소나 우리 같은 관리사업소만 이런 차원하고 다른 임무와 과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이면서 또 거기에 관해서 감독하고 지휘하는 국장입니다.

그런데 이 청남대 운영위원회 조례에서 보면 그 기능이 운영개선 및 발전에 관한 사항, 소장자료 및 전시에 관한 사항, 주요시설 설치 및 운영, 사용허가에 관한 사항, 굉장히 중요한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문의면과 면주민과의 약속이라고 해서 대다수의 분들을 그냥 문의면 주민들이 과반 이상 되게 그리고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문의면장입니다. 문의면장이 계속 와서 근무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분은 왔다가 또 갑니다. 그죠? 군청으로 가든.

청남대에 관해서 어떤 애착과 소속감을 가지고 발전시킨다, 이게 물론 고민하시겠지만 오히려 지역주민하고 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더 입장이 아니었는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관리단에서도 그 단장이 들어와 있죠?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이분은 청남대의 발전과 충북의 발전보다도 그냥 연관돼서 들어왔다는 것으로 보고 또 관리사업소 소장님도 이것은 청남대는 하나의 관광하고 역사·문화적 자원을 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오게끔 하는 역할과 임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역대 재임기간을 보거나 하면 서기관 승진해서 가거나 물론 재임기간하고 열심히 노력하시고 청남대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시고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이것은 지속적이고 연속적으로 계획에 있어서 가야 되는데 이게 교체되고, 교체되고 하고 대신에 문의면 주민들은 계속적으로 운영위원회 있으면서, 그동안 운영위원회 회의록을 제가 달랬더니 회의록은 따로 정리된 게 없네요? 그냥 결과만 있더라고요.

회의록은 따로 정리 안 하시나요? 청남대 운영위원회 회의록.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