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는 등록된 보관품이요, 그 목록이 있습니까? 박종성 위원입니다.
아무래도 발굴 조사가 많기 때문에요, 매장유물이 발굴하는 것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출토유물 소장 현황에도 보면은 굉장히 많은 양인데 1,794점 한 1,800여 점 정도의 출토가 됐는데요. 국고귀속되는 부분, 되는 것은 어떤 가치가 있어서 국고로 귀속이 되는 건가요? 원형이 보존돼서, 어떤 식인가요?
그렇다면 여기 진천 광혜원 국가대표종합훈련원 같은 경우 3-2지점에서 154점, 2지점 외에서 366점, 오백한이십점 정도인데요. 굉장히 많은 양이거든요. 이 정도 양이 출토가 됐으면 그 부분을 출토를 하고 개발하게끔 이게 조치가 됐습니까?
어떻게 완료가 됐습니까? 지금 제가 묻는 것은 이렇게 많은 양의 유물이 나왔는데 보존을 안 하고 개발해도 된다, 그것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제가 묻는 것은 그 520점이라고 하는 많은 양이 출토됐는데 그렇게 많은 양이 출토되고도 개발이 됐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지금 학술용으로 여기서 보관하고 있는 거 수장고에서 보관하는 부분이 많지는 않네요. 108점요. 많지는 않은데 학술용으로 해서 했으면 전시를 이렇게 해 놓고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학술용이든 국가에 귀속할 만큼 가치는 중요하지 않다 치더라도 학술용이라고 했으면 아까 수장고에 보니까 다 이렇게 쌓아가지고 뒀던데 그렇게 되면 학술용으로 전문가들이 여기 방문을 해서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진열장식을 해 가지고 어디서 출토되었다 이런 식의 전시가 필요하지 않은가 그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국고귀속분에 대해서 사진이라도, 좀 원형이 잘 보존된 것은 사진이라도 다 지금 촬영해 놓고 있습니까? 이게 이런 역사적 자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보존 방법이 국가귀속되더라도 사진이라도 좀 촬영을 해서 잘 보관해 주시고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책자로도 만들든지 해서 이렇게 배포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문화재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땅속에 묻혀있고 어느 곳에 뭐가 있는지를 모릅니다. 그렇지만 개발을 하기 위해서 그 허가를 받아서 우리 원에서 행위를 하고 있는데요.
발굴하기 위한 그 전문인력이 진짜 막 파다보면 땅에 묻혀있는 게 훼손되는 수가 당연히 있을 거고 그렇게 하다 보면 발굴하는 분들의 전문성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발굴인력에 대한 그 계획도 중요하고 또 그것을 여기서 이곳에서 관리하고 복원하고 하는 분들도 그 전문성을 굉장히 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종성입니다.
운영위원회 구성하라고 그게 어디서 권고된 겁니까? 그런데 운영위원회 성격하고 이사회 성격하고 구분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라고 한 게 사실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뜻.
왜냐하면 여기 계신 분들이 전부 다 이쪽 관련 전문가이시고 이사님들 중에 각 학교 교수님들, 박사님들 다 이렇게 구성이 돼 있고 어차피 이사회에서 다 결정하고 할 부분인데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한 사항을 이사회에서 이걸 어떻게 해요? 최종 결정기관인 이사회에서 다 하는데. 운영위원회가 좀 더 이게 확장이 되고 적어도 1년 예산이 한 500억 이상 넘어갈 적에 그 규모가 커졌을 적에 얘기지 지금 이거 돈 100억도 안 되는 속에서 운영위원회가 구태여 필요한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거는 별도의 장단점을 한번 비교를 하셔 가지고 제출해 주시고, 그걸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