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재종 의원 5분자유발언
예, 옥천 제1선거구 도의원 김재종입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어떻게 잘못돼서 정당싸움으로 비화되는 그런 현상이 빚어진 데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우리 도의 도의원은 물론 민주당, 한나라당 또 저도 있습니다.
저 선진당 공천받고 당선돼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이 자리는 뭐 민주당하고 한나라당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 문제에 관련해서는 우리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서로 고성이 오가면서 정당인을 서로 비방하면서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원점으로 돌아가자면 이 얘기는 물론 전에부터 나왔습니다.
나온 것을 저도 김양희 의원으로부터 들은 바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또 저도 공감을 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도의원 일동이라는 자체는 잘못됐다라고 저도 인정을 합니다.
나중에 수정이 돼서 도의회로 나갔지마는 어찌됐든 간에 그건 차치하고라도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는 너무 다른 데로 빗나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 문제에 관련해서 김양희 위원께서는 이제 하실 말씀 다 하신 거 같고 이제는 또 의회사무처 입장에서도 어떤 직원의 실수, 뭐 고의든 아니든 실수로 인해서 야기된 본질을 조작이라고까지 비화해서는 좀 안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 해서 제가 중재안을 내보겠습니다. 이 문제에 관련해서는 이제 더 이상 언급하지 말고 서로 유감이 있어서 나왔던 얘기는 사실입니다마는 직원이 잘못해도 어찌됐든 간에 최고 수장이 책임을 져야 되는 입장이니까 사무처장님께서 사과 말씀 한마디 주시고 또 우리 김양희 위원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수락을 하시면서 좀 종지부를 찍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