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아까 질의하다가 예산쪽이고 해서 연기가 돼서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페이지 4쪽과 아까 설명자료 21쪽과 관련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를 우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홍보를 시키고 또 우리 의회의 활동을 많이 이렇게 배우게 하는 역할 기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의 자질함양, 여러 가지 도의회의 역할 기능 이런 것들을 교육과정 속에 이렇게 체험학습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데 금년도나 내년도에도 연 4회로 1,300만원 이렇게 하신 거죠, 과장님? 저는 정말로, 이 좋은 시설 의회 사무실이 컴컴하게 텅빈 날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청소년들한테, 학생들한테 도청 아주 교통도 편하고 이런데 너무 무의미하게 이 좋은 시설을 지금까지 개방하는 쪽으로 소홀한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인정하십니까? 아니, 과장님 이게 제 의견하고 다른데 지금 도의회 정기회나 임시회 때 참관시키는 쪽으로 하니까 이렇게 되는데 본 위원은 이것은 연중 개방을 해서 우리 의회의 역할, 기능 홍보도 하고 위원들이 실질적으로 의정활동하는 그러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학교 학생들이 오면.
그래서 그 해당 학생들이 참관하는 학생들이 의장 역할도 하고 단상에 앉아서 의원 역할도 하고 방청객 역할도 하게 해서 이렇게 학생들이 와서 실제적으로 의정활동을 도의회 단상에서 하면 아마 평생 잊지않고 이런 시스템 운영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참석자 중식제공’ 이런 것도 있습니다. 주면 좋죠.
그런 것보다는 실제 차량만 대주고 홍보물 좀 주고 의회에서는 학교하고 도교육청하고 청주교육청이나 청원지역청이나 이래서 학교를 심방해 가지고 연중계획 활동을 지금 어느 학교든지 체험학습을 수시로 나가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차원에서 연중 이렇게 돈 안 들이고 캄캄한 의회사무실을 학생들이 실제 역할, 기능을 하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데에 대해서 어떻게 처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중식 같은 것 주지 마시고 차량만 연중 임대 계약을 하면 지금 학생들도 다 임대 계약을 해서 통학도 시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의회에 연중 임대계약만 하면 학교장하고 해서 연중 그냥 아주 우리 의회에 와서 공부하고 이렇게 하면 학생들이 너무나 좋은 체험학습의 장이 돼서 지금 교육의원으로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내년도에는 조금 다른 것도 좋지만 이러한 차량 관계 그런 쪽으로, 홍보물이야 사실 없어도 됩니다. 팸플릿 한 장 정도면 되고 의회의 역할, 기능 이런 거지만 그런 쪽만 돼 주면 아주 원활하게 우리 의회에 와서 학생들이 실제 의장도 한번 단상에 올라가 보고 또 학생들이 많이 올 때는 방청석에도 앉히고 각각 개인 의원 자리에 앉아서 이러한 자라나는 청소년들한테 획기적인 이런 방안을 요구하니까 이런 방안에 대해서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처장님! 장병학 위원입니다. 사무실 노후 행정장비 교체 구입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사석에서도 내가 사무처장님한테도 얘기가 돼서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가 되기도 했었는데 교육위원회는 갓 시집왔습니다, 사실.
그래서 그 직원들이 아직 절차도 미숙하고 그래서 사실은 교육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이걸 신청해서 도의회 예산 세워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건데, 그렇죠? 맞습니까, 과장님? 그런데 그 시기와 여러 가지를 저쪽에서 계속 근무하다가 이렇게 오니까 전혀 몰라요, 하다 보면.
그래서 그때그때, 예를 들면 저희들이 복사기 같은 게 그래도 상임위원회에 컬러복사기 정도는 하나 있어야 되는데, 그런 예를 듭니다. 그런 여러 가지 장비 저기가 있으면 너희들 상임위원회에서 빨리 신청해라 이런 가이드, 안내 좀 해서 뭔가 좀 이게 제때에 신청 못하면 또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것 좀 이 기회에 많이, 다른 상임위원회는 잘 돌아가겠습니다마는 처음 와서 이게 레퍼 형성이 안 됐을 거예요, 서로 기관과 기관.
그런 데에서 윤 과장님이 잘 이렇게 컨트롤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아직 그게 저기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이라도 올리라고 하면 되나요? 하여튼 그것뿐이 아니라 우리 교육위원회에 그러한 난점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런 기회에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