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예, 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공보관님 설명말씀 잘 들었고요. 29쪽을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규로다 이렇게 사업을 한다 하면 브리핑룸 개설, 공보관실 이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서관 1층에 있는 도정 홍보관을 개관한 지 만 3년이 됐다고 그러는데 폐관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그래 그 자리에 브리핑룸하고 중앙기자실, 지방기자실, 공보관을 이전한다고 설명을 지금 하셨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은 시설비 및 부대비로다가 2억8,200만원 또 이전비가 400만원, 브리핑룸 설치 및 사무실 물품구입비가 2,000만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자실 등 사무실을 이전하는 배경과 또 소요예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공보관님 설명말씀 잘 들었는데요.
그때 당시만 해도 2007년도에 이거를, 다시 우리 서관에다가 공보관을 만들 때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14억이라는 엄청난 예산을 들여 가지고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홍보관을 만들어 주셨던 거는 잘하신 걸로 보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이것이 3년 만에 다시 이렇게 한다는 졸속계획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한번 뭐든지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게 되면 우리 도민들한테 오래도록 그 예산이 많이 어떤 불필요하게 쓰여지지 않도록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3년 만에 그 예산이 들어간 거를 없애고 다시 또 이렇게 그것을 고치는데 3억여 원씩 다시 들어가게 한다는 거는 우리 도민들한테 잘못된 행정을 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것도 생각을 한번 하고요. 앞으로 서관 1층으로 이전이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마는 공보관실과 기자실, 브리핑룸을 한곳에 다 집결해 가지고 도민과 소통하는 도정홍보의 중심센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시 이런 반복되는 이런 예산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없도록 면밀한 검토를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사업설명서 788페이지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보면 교육용 RAN 전용회선료가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에 보면 2010년도에는 3,360만원이라는 예산을 세워서 1년간 운영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528만원으로 이렇게 아주 많은 예산을 절감해서 거의 630%를 예산 절감해서 이렇게 올라오고 돈이 2,830만원이 절감된 사유가 있는데 그에 대한 원인이 뭔지, 또 이렇게 함으로써 인터넷 서비스나 이런 데 문제점이 없는지 설명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하도 예산이 너무 많이 절감을 해 놓고 해서 문제점이 없는가 한번 물어 봤고요. KT하고 LG하고 그런 것이 선이 KT가 원래 많은 공사를 하는 건데 그네들이 먼저 했어야 되는 건데 뒤에 늦게 됐나 싶어서요?
예, 잘 알겠습니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왕 설명드린 김에 한 가지 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802쪽을 보게 되면 차량선박비가 나옵니다.
그 차량선박비를 보면 2010년도에는 당초예산이 3,240만원으로 나와 있는데 2011년도에는 1,650만원으로 이렇게 감소가 됐어요. 그래서 이것도 상당히 예산 절감을 많이 해서 고맙기는 한데 1,590만원이 줄어 가지고 차량 유지비나 유류대 인상 등으로써 어떤 것이 증가돼야 원인이라고 보는데 감소한 원인이 뭔가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3,240만원 거의 50%가 줄었는데도 이게 운영이 가능한 건지 그래서 추경에 다시 세울 수 있는 거라면 예견이 된다면 본예산에 세우지 왜 추경까지 가야 되는가 이런 것도 좀 예견이 되고요. 그래서 운영에 이상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왕 제 차례이기 때문에 한 가지만 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제일 끝 장이 되겠습니다. 농기계 교육훈련 자산취득비 820쪽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농기계 교육훈련 자산취득비로 트랙터 1대 2,800만원, 농업용 굴삭기 1대에 2,600만원이 계상돼서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먼저 현재 연수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현황을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에 내용을 제출받았기 때문에 그걸로 이해를 하고 이 기종들을 가지고서 농기계 훈련에 문제가 없는지 한번 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사실 농기계는 시간이 갈수록 자꾸 현대화 돼 가고 있고 자꾸 기종도 바뀌어 가고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는데 우리 농민들이 신기술을 쫓아가기에는 현재 이 기종 가지고 충분한 것인지, 그래서 우리 연수원에서는 농민들을 위해서 다양한 농기계훈련을 이 농민들한테 이런 기종만 가지고도 충분히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것인지, 조금 더 늘려서 농민들이 많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론은 없는 것인지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선 어떤 보강책이 있으신가요?
예, 설명말씀 잘 들었고요. 교육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