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예, 박종성 위원입니다. 9페이지 소식지 ‘함께하는 충북뉴스’ 발간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 기획, 취재, 편집, 조판, 인쇄비.
인쇄비는 1만6,000부를 했습니다. 그 밑에 ‘발송용 봉투제작(라벨용지포함)’ 해서 1만3,000부×12월이 있고 그 밑에 우편발송용역 해 가지고 1만2,000통이 있습니다. 또 그 밑에 소식지 우편요금 해 가지고 1만460통, 940통 해서 1만1,400부가 있는데 이게 인쇄는 1만6,000부를 하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숫자가 이렇게 다 다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게요. 인쇄는 1만6,000부를 합니다.
인쇄는 1만6,000부를 하죠? 그럼 1만6,000부를 가지고 배포를 하는 거 아니에요, 어쨌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 3,000부는 우편으로 안 보내고 그냥 보낸다고 하고 봉투를 1만3,000부 제작을 하는데 우표값이 들어가는 게 우편용역이 우표값이에요, 뭐예요?
우편용역이라는 뜻이 무슨 뜻입니까, 145원? 이게 무슨 금액이에요? 우편발송용역이라는 거는 라벨지 붙이는 용역을 말하는 거예요?
아니 그게 상식적인 말이 됩니까? 봉투에 넣고 라벨지 붙이고 하는 게 한 장에 145원이면은 100장이면은 14,500원이죠? 어디다 용역을 줍니까?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은 지출한 영수증 있죠? 금년도에 시행한 지출영수증 첨부해서 지금 가져 오시고요. 그 밑에 ‘개인 1통 일반’ 해 가지고 700원은 뭡니까, 이게?
소식지 우편요금 700원은? 아니 그러니까요. 가격 다른 거는 두 가지 700원짜리 있고 2,620원짜리 있어서 밑에 기관에 한 통에 5부 넣는 거는 2,650원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700원이라는 게 우편요금이에요, 무슨 요금이에요? 아니 글쎄 그거는 이해합니다. 이해하는데 그러면 봉투 제작은 1만3,000부를 했어요, 그렇죠?
그럼 1만3,000부가 배송이 돼야 되는데 발송용역은 1만2,000부고 그러면 1,000부는 또 빠졌습니다. 봉투 넣어서 라벨지 붙이는 거는 1만2,000부만 해서 봉투 1,000부는 또 빠졌고 그리고 또 우편요금은 1만1,400부입니다. 그럼 여기 또 빠졌어요. 1,600부가 또 빠진 겁니다, 여기서도.
여기에 대해서 145원하고 봉투 넣는 인건비라고 했으니까, 용역비라고 했으니까 거기에 지출되는 영수증 첨부한 증거물하고 여기 우편으로 했으면 우체국에서 영수증 왔죠? 그 영수증 첨부해서 복사본 떠가지고 바로 갖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