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가칭 창신유치원 단설 설립안이 통과가 돼서 증축한다면 어린이 인원… (집행기관석에서 - 청취불능) 예, 알겠습니다. 이광희 위원입니다.
가칭 창신유치원 단설이 설립돼서 증축한 후에 어린이들의 인원 증감이 있습니까? 없죠. 그리고 그 대신 원장 한 분, 행정직원 한 분, 기능직 한 분, 교사 한 분 해서 4명의 교직원이 추가 배치가 되는 거죠?
위원장님, 이 2012년도 단설유치원 설립 계획안 중에 창신유치원 설립안의 경우는 기존에 있는 5학급에 특수학급 1학급을 단설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인데, 20억3,000만원의 시설투자와 또 단설로 전환을 했을 때 네 분의 교직원이 추가 배치돼야 되는 실정을 판단해 볼 때 과다한 예산투자에 비해서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이 돼서 창신유치원 설립 건은 삭제를 요구합니다. 수정안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수정이유는 가칭 창신유치원 단설 설립안은 기본 병설유치원 5학급에 특수학급 1학급을 추가하여 단설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는 기존 병설유치원 운영과 별 차이가 없고 이로 인한 원장 등 직원 4명을 추가로 배치해서 20억 이상의 시설비 투자 등 여러 실적을 고려해 볼 때 효율성이 떨어지는 바 주변지역의 저소득층을 포함한 정확한 수요 예측을 통하여 학급수를 증설 설립함이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