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김희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83쪽, 보셨습니까? 183쪽하고 184쪽을 이 자료로 보면은 그 같은 내용으로 볼 수 있고 중복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김희수 위원입니다. 아까 정헌 위원님께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질의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일부 시·군에서는 농촌형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서 포럼도 개최하고 또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 현재 우리 도내에는 농촌형 사회적기업이 지금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어느 농촌신문에 그러니까 농업전문신문에 보니까 어느 지역 농협에서 농자재 지원이라든가 농자재 생산이라든가 또는 농업 작업을 대행한다든가 또 유통 지원을 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도시 근교에 농촌과 접한 지역에서는 이런 사업이 필요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희수 위원입니다. 저는 아주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미래산업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되겠네요. 오전에 자료 요구했던 것을 받아보니까 BT는 지역의 선도기관이 기업이 주관이 되고 또 BT·IT·NT 융합산업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에서 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거기 보니까 사업비가 아주 똑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 내용을 보기 전에 질의를 해서 이것은 우연의 일치입니까?
아주 똑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똑같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거고 자료를 보니까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일자리창출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우리 도에서 개최하도록 돼 있는데요. 그렇죠? 우리 도에서는 기관분담금만 분담을 하고 역할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건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자료 138쪽. 제가 질의드린 내용은 분담비율에 관한 게 주가 아니고 지난번에 금년도에도 우리 도에서 보니까 실적이라고 할까요, 하위에 속하고 과거에도 언론보도를 보면 하위에 속해 있고 그런데 우리 도에서 할 때는 혹시나 남의 집 잔치가 되지 않나 그런 우려도 되고 또 금년도 주요업무보고하실 적에 TF팀을 설치하겠다고 된 게 있었고 제가 내용 보니까 그다음에 특별장학금도 나왔었고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에서 하는 역할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그래서 내년도 교육청예산을 보니까 교육청에서 학교별로 예산편성안은 봤어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 하는 것만큼 물론 실질적으로 어떤 주 역할을 안 하고 하지만 그래도 기능인 양성이라든가 앞으로 관리문제 또 입상자들에 대한 사후관리가 제대로 안 됐기 때문에 그동안에 과거와 달리 하위성적을 받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대회도 물론 잘 치러야 되겠지만 또 우수한 인력이 입상을 하고 사후관리가 잘되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