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116쪽 사학재정지원에 보면 지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사립학교법」, 「특수교육진흥법」 우리 도 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조례, 그래서 인건비재정결함보조금, 운영비, 사립학교명예퇴직수당, 농산촌순회교사수당 이런 것은 지원이 되는데 제가 전부 예산서를 보니까 시설비 쪽에는 지원이 이렇게, 다른 거는 지원이 되는데 거기는 전부 빠져서.
이것은 어느 조항에 의해서 이렇게 사립학교의 시설비는 지원이 안 되는 건가 이 자리에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기 자료를 죽 보니까, 쪽수를 지금 못 찾는데 거기는 전부 공백이 돼 있더라고. 그래서 이거는 제가 사립학교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 최고의 낙후된 시설이고 형석중학교, 청원중학교라든가 뭐 이런 아주 사립학교에는 정말로 우리 똑같은 학생인데 투자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가보면 딱합니다. 참 딱하고, 그래서 ‘야, 이게 어느 법에 의해서 이렇게 지원이 어렵고…’ 이런 저기에서 제가 이 자리에서 물어보는 겁니다. 지원이 그럼 가능한 거예요, 앞으로?
해외연수에 그냥 묶어서 더 좀 여쭙겠습니다, 똑같은 안건이라 또 얘기할 수가 없으니까. 해외연수 건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660, 666쪽 죽 있는데 학교정책과에서 추진하는 그 영어권 국가 현지 어학연수가 있어요.
미국에 이제 금년도는 21명에서 26으로 5명이 추가돼요, 캐나다는 똑같이 21명으로 됐는데. 뉴질랜드는 21명에서 내년도 11명으로 갑자기 감소가 돼요. 호주는 또 21명에서 16명으로 5명이 감소가 돼요.
필리핀에서 연수를 하다가 지금 영국으로 또 내년에 갑자기 바꾸는 겨, 21명에서 16명으로. 또 이런 등등의 여러 가지 연수를 해마다 그냥 막 즉흥적으로, 우리가 볼 때 즉흥적으로, 그건 아니겠지만. 이렇게 연수지도 마구 해마다 바꾸려고 그러고 또 인원 수를 늘리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는데 이에 대한 들쑥날쑥 정책, 또 여러 가지 이러한 것 좀 설명해 주시고, 이러다 보니까 지역 교육지원청에서도 해외연수를 막 하고 있어요.
다른 9개의 지역교육청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내년도, 후년도에는 다 하려고 할 거예요. 예를 들면 영동교육지원청 같은 데 10명의 해외연수 교사가 있고, 신규사업으로 청원교육지원청에서 지금 2명의 영어 또 이런 계획인데, 이러한 계속적으로 선생님들 많이 보내면 좋겠지만 아이들 교실수업이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들쑥날쑥 이런 정책에 대해서 학교정책과에서 아주 좀 정책과장님이 해외연수에 대한 모든 계획과 컨트롤 등 조정하고, 지금 문제점 같은 것을 제가 얘기를 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을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미국 어학연수가 21명인데 내년도에는 36명으로 늘어났어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아까 끝에 제가 얘기한 해외연수 쪽에, 그러면 학교정책과에서는 영어만 이렇게 다 다루고 다른 거는 각 과에서 하나요? 사실은 학교정책과라면 모든 것을 다루려면 중등교육과에서 영어를 해야지 모든 계획과 이런 제반 계획이 서야지, 제가 직제개편 때 이런 문제점을 부교육감님한테 말씀드린 거는 그런 차원에서 부감 직속으로 학교정책총괄부를 해 달라 이런 차원에서 한 건데 이러한 것이 큰 문제점이 아닌가, 좀 말씀해 주십시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예산서 214쪽 교과연구회 지원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교과연구회는 상당히 교원들의 자질양성을 위해서 굉장히 필요한 겁니다.
현재 초·중등교육과 교과교육연구회 운영에 각각 35개 교에 1억4,000, 또 중등 40개 교에 1억6,000, 특성화 교육 534쪽에 400만원씩 6개 교, 교육정보화 교과교육 8개 교, 또 이렇게 죽 하는데 제가 늘 이게 관심사항이고 한데, 이게 이제 544쪽에 보면 시·군 교과연구회가 1억750만원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제 도 교과연구회에서는 연구논문 점수를 도 단위 등급으로 1등급씩 주죠? 1, 2, 3등급?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시·군 연구회는 사실 힘이 들어요. 서로 안 하려고 하고 어거지로 만드는 거예요,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그러나 잘하는 부서도 많아요. 그런데 제가 본 위원이 볼 때는 많이 여러 가지 시·군 연구회에는 점수라도 주면 이게 되는데, 이게 참 이런 현재 그 점수를 도 단위에서 이렇게 삽입해서 시·군 단위도 넣어줄 수 있는 그런 시책이랄까 권한은 없어요? 시·군 시범학교, 연구학교도 마찬가지예요.
애는 교육부 지정이나 도 지정이나 시·군 지정이나 똑같이 하거든요. 근데 이게 그렇게 형평에 교육전문이랑 똑같은 거예요, 사실. 이게 뭔가 바뀌어도 이제는 바뀌어야 되는데, 똑같이 사실 시·군에서 하는 것이 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하는 것이 더 아주 실질적인 연구인데, 무조건 이렇게 칼 자르듯 이런 것은 어떻게든지 앞으로 시정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소신에서 초등과장님 설명해 주세요.
본 위원은, 아주 이게 선생님들의 염원입니다. 그런데 사실 시·군에서 열심히 하는 선생님들의 똑같은 오히려 질 높은 연구가 될 수도 있고 그런데 이거는 교육감 소관으로 이렇게 우리 도교육청 산하에서는 할 수 있는 거죠? 연구를 해서 협의회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없어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예산서 439쪽인데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쪽에 시청각 기자재 구입비가 신규사업으로 공립유치원에 77개원에 이러한 그… 그러면 다른 것 저기할게요.
예산안 자료 1330쪽부터 1349쪽을 보면 설암배 동아리 축구대회 예산이 있습니다. 이게 행사내용은 똑같아요. 그런데 지역교육청마다 예산액이 다른 건 당연한데 너무 차이가 나, 예를 들어 볼게요.
아주 초등학교의 4, 5, 6학년, 중학교 1학년에서 실시가 되는데 청주교육지원청이 초등학교가 60개 교 제일 거대한 데는 822만5,000원인데 제천교육지원청은 1,519만6,000원이에요. 그리고 아주 작은 옥천은 1,476만4,000원이야. 그런데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아주 적어요, 다른 지원청도 465만8,000원이야.
근데 얼마 차이가 나지 않으면 저기인데, 청주교육지원청 같은 데는 엄청 큰 데도 다른 데의 2분의 1뿐이 안 돼. 제천이나 이런 데 2분의 1뿐이 안 되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게 총량제로 해서 두들겨 맞춰 가지고 그냥 이렇게 해서 하는 건가, 도교육청은 11개 지역교육청이 올린대로 예산 상정을 하는 그런 수집하는 정돈가 이런 예산차이, 또 어떻게 이렇게 같은 설암배 축구예선대회인데 여기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아는데 지금 우리가 예산을 다루는 겁니다.
그냥 두부모 자르듯 그냥 지역교육청에다가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대로 하니까, 지금 이런 행정감사에서 이러한 같은 작은 학교, 청주시보다 작은 학교에서 그렇게 배 이상으로 예산을 소모하는데 이게 문제점이 있다고 얘기 안 들었습니까? 행정과장님. 아니 그것은 또 얘기할 것 없이 그런 모순성이 인정되느냐고요.
예산낭비 아니에요? 작은 학교에서 배 이상, 같은 종목인데. 그렇게 얘기 안 들어요?
뭐 거기서 예산과장님이 뭘 이걸… 아니 달라지는 것은 아는데 충청북도의 행정예산과장의 입장으로서 이러한 막대한 예산이 이렇게 작은 지원청에서 마구 쓰이고 양심 있는 지역교육청은 작게 하는데 총괄적으로 하는데 그런 총괄 책임자로서 그런 견해를 한번 밝혀보라는 거예요. 여기서 뭐 깎고 안 깎고 그런 얘기가 아니라. 이제 사실은 총량제하면은 어떻게 보면 도교육청에서 쉽게 하기 위해서 그냥 뚝 뚝 뚝 뚝 떼어주는 거야, 예산을.
그리고 너희 교육청은 이 나름대로 해서 때려 맞춰서 가져와라, 사실 그런 거 아니에요 운영 제도는. 그런데 면밀히 예산절약이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한 똑같은 그런 행사인데 이런 예산 차이가 나니까 이런 거 정도는 시·군에서 아무리 지역 교육장이 한다고 그래도, 내가 여기 많은 데 보니까 50명 시상할 것을 150명 시상한 데가 있어요. 150명이면 나온 사람 다 주는 것 같어.
그리고 예를 들어서 비싸게 유니폼이고 뭐고 다 해 주니까 이렇게 되는데 이런 차원에서 예산을 다루는 행사장에서 본 위원이 이렇게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총량제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같은 사업 같으면 좀 다른 교육청의 이런 예산도 보고, 다른 데 할 게 많은데 아무리 여기 학생들한테 시상을 많이 하고 좋은 시책을 해도 다른 형평성에 있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세입세출예산 편성개요 주신 것에 대해서, 66쪽입니다. 거기 보면 총무과에서 차량관리 사업에서 승용차 8대를 내년도 구입예산을 수립하였습니다.
여기에 버스 3대, 화물 1대 이거는 질의하지 않고, 요즈음 시민단체나 많은 도민 특히 언론, 특히 도지사, 의장 승용차 구입에 정말로 민원의 소지도 많이 있고 외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승용차 구입이 지금 총괄적으로만 나왔지 6대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 구입비에서. 승용차 6대 이렇게 나왔는데 차량구입비 계상 6대, 여기 아주 분명히 나왔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차질이 있을까? 예산하고 총괄적으로 나오는데, 저기 예산과장님 한번, 우리 위원들한테 와서 설명한 자료에서. 그러면 본 위원이 한 가지만 건의를 할게요.
운영위원회에서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런 특히 언론에서 승용차 구입에 굉장히 예민한 시점에 값싼 렌터카를 이용하면 굉장히 운영비도 적게 먹고 또 민원의 소지도 적고 언론에 외면당하지도 않는데, 앞으로의 우리 교육청에 차량을 구입할 계획에 이러한 생각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급 학교 도내에서 학생들 통학하고 유치원서부터 많이 임대해서 쓰는데 아주 좋은 사례가 되고, 지금 도의회에서도 그런 걸 검토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교육청에서도 여러 가지가 민원의 실정도 있으니까 검토해서 많이 좋은 방향이면 그렇게 시행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사업에는 그냥 몇 억씩 갔다가 쓰면서 몇 십억씩 쓰면서 정말 학생들에게 통일안보의식을 심어주는 교육은 정말 너무 빈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각성을 하셔 가지고 각별한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자료 818, 819쪽 보세요.
이게 산업정보평생과에서 학부모 인터넷교실 쪽인데 여하튼 다른 과보다 앞서가는 정보담당 부서라 그런지 각 시·군 교육지원청이 전부 예산에 투입이 됐는데 작년도에도 했었나요? 올해 처음으로 하나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몇 학교예요?
전부 한 학교도 있고 두 학교도 있고 시·군별로 전체가. 3,900만원. 그러니까 본청에서도 하시고 각 11개 교육지원청에서도 하시고 아주 학부모 인터넷교실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우리 도교육청에서 이렇게 11개 교육청 동시에 이렇게 하는 건 처음인데, 앞으로 우리가 교원연수에도 초·중등 교사연수 이런 것도 정말로 시간적 절약, 오히려 또 내실을 기할 수 있고 내실 있는 교육도 될 수 있는데, 산업정보평생과에서 앞으로 더 이런 쪽으로 앞서가야 또 다른 교육국이라든가 다른 과에서도 하는데 그런데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
어떻게 더 확장을 하실 건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본청하고 지역교육청하고 내용이 똑같은가, 각 지역교육청별로 다 다른가요?
일수서부터. 내용이, 학습내용 시간이 어떻게 다 다른가, 같이 한 강좌를 가지고 이렇게 나누어서 하는 건가. 유사한 거지, 다 다르군요.
진행내용이 교육과정 내용이, 대상은 학부모고. 본 위원 생각은 이렇게 내용이 비슷하고 동일하면 도교육청에서 아주 그냥 일괄해서 각 지역교육청까지 돕고 해 가지고서 하면 더 효율적이 아닐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쪽에 어떻습니까? 이게 교육과에서 합니까, 관리과에서 합니까?
지역교육청 담당은. 장학사님이, 이게 지금 컨설팅장학해서 수업장학을 시키려고 모든 지역교육청 명칭도 바꿨는데, 엇비슷하면 그냥 도교육청에서 하면 장학업무 11개 장학사들이 여기에 매달려 이거 엄청 꽤 까다롭잖아요. 뭐 들어가고 나가고 성적 사정하고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 내용은 참 좋고, 앞으로 우리 교원연수도 이제는 초·중등 선생님들 연수라든가 이 연수도 와서 시간적으로 뺏기지 또 정말로 인터넷교실은 이건 공백이 없어요. 들어가면 나오고 횟수가 컴퓨터로 조작이 되기 때문에, 이래서 앞으로의 우리 지향점은 인터넷교실 연수를 많이 하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거기에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역교육청에서 누가 이걸 희망합니까? 이게 공문으로 내려와서 권장이라든가 뭘 하니까 이게 하는 건데,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실 교육부 지정이나 도 지정이나 군 지정이나 똑같습니다, 하는 일은. 그런데 아까 초등과장님이 답변했지만 그런 교과연구회라든가 시범학교, 중심학교든지 그거를 뭉뚱그려서 도 단위로 해서 점수를 주게 되면 하고, 그거 여의치 않으면 지금 위원님들 말씀대로 몇 개 지원청 삭제하는 것이 오히려 선생님들을 위해서 도와주는 길이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짧게는 본 위원이 할게요.
저는 몇 쪽이냐 하면 1522쪽부터 나오는데 학원 및 교습소관리 쪽에 지금 현재 학원 및 과외교습소 지도점검여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청주교육지원청은 6명이 130일 이렇게 계산이 되어서 지원청에 엄청 많잖아요. 청주시에 사설학원이 얼마나 많고 또 교습소가 굉장히 많고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충주교육지원청이 그다음 많을 텐데 여기는 여섯 명커녕 한 명이에요. 한 명이 80일, 80일로 이렇게 계산되어서 혼자 80일간만 돌아다니면 되는 거고, 청주교육지원청은 6명에 130일 예산이 섰어, 다른 교육지원청은 2명씩 다 되어 있어. 그럼 왜, 충주교육지원청 여기 담당과장님 오셨나요?
소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명 가지고 이렇게 충주 시내를 다 이렇게 커버를 하고 단속도 할 수 있고 일수를 줄여가면서, 충주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사교육비 경감 경감하는데 이러한 부서에서 정기적으로 도에서도 정기적으로 나가고 지역교육청이 정기적으로 130일씩 이렇게 나가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3명이 80일만 하면 충주교육지원청에, 다른 청에는 120일, 130일 죽 있는데 청주교육지원청은 6명이 130일을 하는데 지금까지 모든 저기를 효율적으로 이렇게 점검을 나갔어요?
그래서 이게 연중 사실은 다녀야 원칙은 그렇지만 다른 지원청하고 예산을 수립할 때 이런 데는 형평성을 해서 오히려 더 많으면 많았지 이렇게 줄여 가지고 이런 거는 앞으로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열정적으로 어떻게 보면 직무유기라고 그러면 이상하고 태만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앞으로는 더 요원들이 자주 나가서 확인하고 충주만 해도 둘째로 큰 도시라 이렇게 지적이 되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임금이 적어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인적자원이 충북에 부족해서 그런 거예요? 그러면 첫 번에, 지금까지 부족한 데서도 탈락시킨 사람이 대략 몇 명이나 돼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지금 그 조회대 하면 그 밑에는 운동기구니 뭐니 모든 방송시설이고 다 갖추는 거 아니에요? 그냥 조회대만 하는 거 아니에요, 요새? 운동기구니 매트니 뜀틀 뭐 모든 것들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렇게 종합적으로 만들어야지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조회대 한정된 그런,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지금 활용하고 있는데 지금 앞으로 계획도 그렇게 할 거예요? 문광초는 제가 알기로는 지금 거기 분교장이 2월 말로 폐교되는 것으로 해서 14억 정도 들어가서 2층에 올려서 다목적교실 겸해서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 계획 아니에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이것은 전문적인 거라, 보건담당 오셨어요? 과장님은 이거 잘 모를 겨, 이게.
그 1244쪽부터 1249쪽까지인데 그래서 여기 죽 예산서를 보면은 청주교육지원청이라든가 충주교육지원청이라든가 진천교육지원청 이런 데는 정수기 검사 수수료가 없고, 다른 교육지원청은 정수기 검사 수수료가 있는데 도교육청 산하에서 정수기를 학교에 권장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그것보다 제가 알기로는 학생들이니까 하여튼 입으로 한 번만 대든지 “호”하면은 그 균이 아무리 업체가 와서 교체를 해 주고 뭐를 해 줘도 그것을 못 고쳐요, 균을. 한 번만 입을 대면.
학생들이 뭐 다 급하면 체육하고 와서 그냥 막 급하면 뭐 물을 입에다 대고 먹는 애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이 균이 말여 아무리 좋은 업체가 가서 해도 이것을 못 고친다는데 그게 맞습니까?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끓여서 계속 먹고 심지어는 도시 애들은 물병을 가져오더라고. 병을 가져오는데, 그래서 지금 예산을 보니까 이런 몇 개 교육청 아까 얘기했죠? 이런 데는 정수기가 전혀 없어서 정수기 검사 수수료가 전혀 산출되지 않고, 또 괴산증평이라든가 단양교육지원청이라든가 옥천교육지원청, 청원교육지원청 이런 데는 정수기 수질검사가 항목에 들어 있거든요?
도교육청 차원에서는 이런 중요한 물먹는 것에 대해서 지역교육청에서 예산이 그냥 올라오면 이렇게 하고 또 예산 없으면 하고 이런 행정적 조치, 행정적이라면 더 강하게 얘기하면 위생적 조치, 이런 쪽의 어떤 지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까? 아주 정수기 수질검사 항목이 딱딱 있고 몇 개 교육청은 없어서 내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앞으로 정수기 수질검사를 샅샅이 학교를 파악하셔서 정수기에 대한 것을 다시 한 번 재검토하고 각별히 지도 단속도 물먹는 사용, 정수기 관리방법 다시 행정지도가 있어야 될 거예요. 997쪽입니다.
그 CCTV 종합관제센터 설치에 관해서 12억8,700, 이게 지금 모두 의문점인데 이것을 자동으로 화면에 각급 학교에서 하면… 그러면 선생님들 저기도 경찰에서 해 주니까 상당히 좋은… 경찰과 이렇게 하면 아주 좋은 시책이라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우리가 지금 전광판이 충북 교육청이 만든 게 지금 몇 개나 됩니까? 전광판. 아니,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린 본뜻은 지금 2,456만원을 들여서 전광판을 또 하나 신설한다고 그러길래, 맞습니까? 2,456만원으로 나오는데요.
그러면 하나 만드는데 얼마예요? 알았습니다. 과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시민들이 쳐다보지도 않아요.
근데 이걸… 글쎄, 효과야 있겠죠. 1개 신설을 내년도 2011년도에 계획하고 있죠?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해외연수에 제가 죽 분석해 보고 보니까 정말로 우리 도교육청에서는 학생들, 잘하는 학생들 해외연수가 아니라 교직원 해외연수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체 통계를 내보니까, 통계 누가 얘기할 수… 이거 담당이 누구세요? 해외연수 통괄 저기로 하는.
각 과에서 뭐 전부 이거 들고 일어나서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면 아마 놀랄 거예요. 누가, 행정예산과장님이 말씀하실 수 있으세요? 우리가 심각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가만 두면 각 과에서 너도나도 아이들을 보내는 게 아니라 교직원, 일반직, 선생님들, 하여튼 통계를 제가 다 뽑아 봤는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시간이 가면. 지난 2010년도에는 교직원이죠, 도교육청 산하 우리 657명에 16억1,235만원이 들어가고 내년도에는 457명에 16억8,693만원이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사실. 그런데 여기 통계는 아직 안 냈어요. 학생들은 불과 뭐, 저는 눈을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여기 보면 정말로 아주 춥고 배고픈 도서관담당자 국외연수는 1명이 있다가 이것은 사업을 폐지시켰네요. 학부모운영 국외연수 2명이 다 이거 폐지시켰네요, 사업 폐지. 나머지는 뭐 다 살려 가지고서 아마 2011년도는 더 가고, 이거 가는 것은 좋지만 본 위원은 이렇게 학생들을 지도하고 다 우리가 하는데, 학생들을 보낸다면 더는 말할 저기가 없어요.
그런데 전부 통계로 나온 것을 보면 굉장히 정말로 해도 너무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각 과에서 너도나도 실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은 우리가 좀 이번 기회에 각성을 하고 학생들을 위하는 그런 해외연수, 21세기에 앞장설 우리나라 짊어지고 갈 학생들을 보내야 되는데 여기 보면 16억, 17억원이라는 예산을 거의 어른들이 쓰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