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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장병학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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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해외연수에 제가 죽 분석해 보고 보니까 정말로 우리 도교육청에서는 학생들, 잘하는 학생들 해외연수가 아니라 교직원 해외연수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체 통계를 내보니까, 통계 누가 얘기할 수… 이거 담당이 누구세요?

해외연수 통괄 저기로 하는. 각 과에서 뭐 전부 이거 들고 일어나서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면 아마 놀랄 거예요. 누가, 행정예산과장님이 말씀하실 수 있으세요?

우리가 심각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가만 두면 각 과에서 너도나도 아이들을 보내는 게 아니라 교직원, 일반직, 선생님들, 하여튼 통계를 제가 다 뽑아 봤는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시간이 가면.

지난 2010년도에는 교직원이죠, 도교육청 산하 우리 657명에 16억1,235만원이 들어가고 내년도에는 457명에 16억8,693만원이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사실. 그런데 여기 통계는 아직 안 냈어요.

학생들은 불과 뭐, 저는 눈을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여기 보면 정말로 아주 춥고 배고픈 도서관담당자 국외연수는 1명이 있다가 이것은 사업을 폐지시켰네요. 학부모운영 국외연수 2명이 다 이거 폐지시켰네요, 사업 폐지.

나머지는 뭐 다 살려 가지고서 아마 2011년도는 더 가고, 이거 가는 것은 좋지만 본 위원은 이렇게 학생들을 지도하고 다 우리가 하는데, 학생들을 보낸다면 더는 말할 저기가 없어요. 그런데 전부 통계로 나온 것을 보면 굉장히 정말로 해도 너무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각 과에서 너도나도 실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은 우리가 좀 이번 기회에 각성을 하고 학생들을 위하는 그런 해외연수, 21세기에 앞장설 우리나라 짊어지고 갈 학생들을 보내야 되는데 여기 보면 16억, 17억원이라는 예산을 거의 어른들이 쓰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