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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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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희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854쪽 지원기획과장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보셨습니까?

농업농촌 체험행사 이건 지원기획과 소관입니까? 아까 원장님이 설명이 계셨는데 이 행사는 어디에서 하는 겁니까? 금년도의 대상 인원이 아까 7,000명이라고 그러셨던가요, 제가 잘못 들었나요?

그런데 지금 각 시·군에 농촌체험마을이 여러 군데 조성돼 있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행사를 그런 마을에서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대상은 주로 학생이 됩니까, 아니면 일반인이 됩니까?

주로 도시민 중에서? 그래서 저는 이게 주 업무가 아니라고 봅니다, 기술원에서. 거기 가는 대상이 농촌체험마을로 가는 것이 오히려 자연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고, 물론 저도 거기 가 봤습니다마는 잘해 놓으셨는데 평소에 방문객들이 볼 수 있는 것으로 활용을 하고 제 생각은 지금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각 시·군에 농촌체험마을이 조성돼 있어요.

그런데 제대로 운영되는 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한번 고려를 해야 되겠다 제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시범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겠다는 게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과수 과학영농기술보급 장비지원하고 친환경 축산관리실 운영시범 이 두 가지가 있는데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게 시범사업으로 명칭을 붙일 수가 있느냐 그거하고 우선 원장님께서 좀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그럼 주로 어떤 사업인가 좀 말씀을 해 주시는데 간단히 설명한 거 보니까 장비 지원으로 제가 본 것 같은데 두 가지 내용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자료 주신데 보니까 유사한 시범사업 해 가지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질의를 드렸던 거고 어쨌든 시범사업은 국비 보조가 됐든 도비 보조가 됐든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를 하셨지만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야기되지 않도록 더 노력을 해 주시고 그리고 자료에 보면 2011년도 2012년도 2013년도 이렇게 종결되는 사업이라고 표시가 돼 있는데 종결된 사업은 시책이관을 하는데 시·군기술센터에서 할 게 아니라 시·군 농정담당과에서 해야 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행정감사에서도 지적을 했듯이 제가 볼 때는 매년 새로운 기술이 아닌 걸 가지고 하더라 그러면서 인력이 없어서 본연의 임무를 못한다, 그런 얘기도 많이 듣고 또 일부 농민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렸으니까 내년도 종결되는 국·도비 시범사업도 보니까 10여 건 이렇게 나타내 주셨는데 앞으로는 원 계획서를 봐서 주의 깊게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희수 위원입니다.

기술보급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범사업에 무농약 사과시설 재배 있는데 책자에 보니까 페이지는 설명자료 964쪽이고, 사과가 보통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진 몰라도 약제 방제를 한 13회 정도 일반 재배농가들은 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고산지대 같으면 7∼8회 정도 그런데 무농약이 가능한지, 무농약 재배가 가능한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지금 사과 친환경 인증을 보면은 무농약 인증이야 없을 테고 저농약 인증은 받고 있어요.

그건 뭐 잔류검사를 했을 때 허용치 내는 저농약 인증을 받는데 저농약 인증도 2012년까지인가요? 그 이후로는 없어지고 그래서 사과재배가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옮겨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과연 가능할까 그런 의구심이 들고 또 제가 듣기에는 단양 영춘에 전에 신림의 가나안농군학교에 있던 분이, 음성 사시던 분이 오셔 가지고 재배를 하는 걸로 한 농가는 들은 적은 있습니다.

제가 직접 사과를 가져온 거는 봤는데 시험포는 가보지 못했고 그래서 과연 이거 될까 이런 의구심이 들고. 면적은 얼마나 되는 거죠? 보니까 하우스 시설재배를 한다고 그랬는데, 하여간 그건 그렇습니다.

그래서 1억 정도 소요가 되는데 과연 여기서 생산된 게 경쟁력이 있을까 그런 부분도 우려가 되고 처음 시도해 보신다는 거니까 이해는 하겠습니다마는 사실 좀 우려가 돼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