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248쪽 보면 다섯 번째 맨 밑에 초등1급 정교사 자격연수, 얼마가 증액됐느냐 하면 3억6,000 정도가 이래 증액이 됐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증액이 많이 된 이유가 뭔지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했는데, 그럼 예산 편성하고 이러는 거는 도교육청에서 하던 거나 단재로 가나 똑같을 것 아니에요?
여기서 거기까지 더 멀지도 않은데 더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럼. 아니, 글쎄 그런데 여기 작년에 했던 것 6억4,000 이거는 도교육청에서 한 것 아니에요?
이게 헷갈린단 말이에요. 갑자기 3억6,000이나 늘었으니 이거 더 많이 시키는지 또 여비를 더 많이 주는지, 하여튼 헷갈리는 이런 게 됐다고, 어제도 얘기했지만 이 시스템이 잘못되어서 그런 거지, 그러니까. 아까 그랬잖아.
도교육청 초등에서 하던 그 예산이라고… 하여튼 알았고 그러면 금년에는 연수시키는 사람이 더 많은가? 선생님들이. 많아요, 적어요?
작년보다. 1582쪽에 보면 중간쯤에 충청북도충주학생회관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충주학생회관 전에는 충주도서관이 있었죠? 그래서 충주학생회관을 새로 건립하고 직제도 서기관으로 이렇게 개편이 됐습니다. 북부지역에 참 좋은 그런 호응도 얻고 있는데 이제 직제개편도 되었고 시설도 으리으리하게 잘 이래 지어졌는데 여기에 보면 행사 이런 거를 전부 다 보면 기존 그 전의 도서관이 있을 때 하는 행사만 전부 다 하고 있어요.
다른 게 없어, 전부 다. 독서의 달에 대해서 죽 있고, 도서 뭐 행사 전부 다 이런 것만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학생회관을 짓고 했는데 이런 행사만 하려면 뭐하러 짓나, 지어서 학생회관을 했나 이런 의문이 많이 갑니다. 차라리 그러면 도서관으로 있든지 하지 이렇게 지어 가지고 직제까지 개편을 했는데 이런 의문이 많이 가는데 보면 다른 거 뺄 수도 없고 다번에 독서진흥강좌가 있는데 76만원밖에 안 돼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거 더 외에 하더라도 1차 추경이라도 더 이렇게 반영을 해 가지고 학생회관다운 행사를 해야지 차라리 이런 독서의 달 행사만 할 바에야 진 의미가 하나도 없다 그 얘기요. 그렇죠? 글쎄 내가 지은 것은 가서 봤으니까 다 아는데 그러니까 행사, 운영하는 여러 가지를 좀 학생회관다운 행사를 해 주십사 하는 이런 겁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76만원 이거 더 빼고 넣을 수도 없고 이거라도 빼고 하든지 추경에 조금 더 하시든지 해 가지고 충주학생회관다운 그런 내용, 행사를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