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제가 질의드릴게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지금 연구학교 지정이 9월 1일자 도교육청에서 사업소로 넘어가서 모든 것을 운영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총 내년도 도지정서부터 교과부가 전체가 몇 개예요? 2011년도 예산에 보니까 181개 나오는데 합산해 보니까, 맞아요? 초등이 61개, 유치원 2개원, 중등 43, 고등학교 40, 교과부 지정이 37 한 180여 개 되네요.
그러면 지금 제일 연구학교 문제가 1년짜리를 해 가지고 성과보고를 한단 말이야. 그럼 3월에 계획서 받아서 학년 초 선생님들 이동하고 자리하고 4, 5월 뭐하고 11월쯤 연구발표를 한단 말이야. 대개 볼 때 몇 개월 안 돼요.
그리고서 성과보고를 갖고 이런데, 1년짜리 연구기간이 지금 180여 개 중에서 대략 몇 개나 돼요? 그래서 연구학교의 문제점이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해서 이게 이미지가 나뻐, 연구학교에서 성과가 몇 개월 해 가지고, 그래서 가급적 연구원에서는 1년짜리를 계속 사업소에서 예를 들어서 ‘에너지’ 하면 에너지관리공단 이런 데서 1년짜리를 2년 정도 이렇게 연장을 해서라도 자꾸 교감을 해서 정책으로 해서 최소한 2년은 해야지 한 학교에, 그렇지 않아요? 그래 1년짜리 이런 거는 단기간에는 안 되지만 계속 우리가 연구원에서 정책적으로 2년 정도는 최소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실 수 없어요?
그리고 지금 연구학교 공모제를 하는데 지금 학교장이 임의로 마음대로 올리지 못해요. 선생님들의 모든 것을 협의를 하고 해서 선생님들이 대략 몇 퍼센트 찬성해야 대개 올려요? 옛날에는 연구주임하고 학교장이 그냥 임의로 해서 올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좋은 시책이에요.
선생님들 싫다면 안 하는 거예요. 많이 개선됐는데, 이제는 연구원에서 도교육청에서 하던 옛날에 지금 얘기했던 그런 약점이랄까 폐단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연구원에서 도맡아서 하니까 앞으로 해 주시고, 대략 공모를 해서 확정은 1월 언제쯤 되나? 2월 초 돼요? 2월 중순 돼요. 2월 중순 되어서 교사들 담당연수, 교사연수하고 그러겠죠.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수감자료 예산자료 957쪽 충청북도학생종합수련원 쪽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애우와 함께하는 바다체험, 또 다문화가정 바다캠프 쪽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주 훌륭한 사업입니다. 본 위원이 지난 2월달에 혜화학교 졸업식에 참석을 했습니다. 정말로 눈물바다의 현장을 체험하고 건강함의 축복을 정말로 실감을 했습니다.
장애우와 함께하는 바다체험에 지금 몇 명을 계획하고 있죠? 1박2일. 예산은 그럼 전체 1박2일이면 얼마 안 드네요.
예, 그리고 다문화가정 바다캠프가 지금 80명, 이것도 1박2일이에요? 다 합쳐도 지금 900만원도 안 되네요. 정말로 앞으로 우리가 환경이 열악한 장애우들하고 다문화가정 학생들, 이런 학생들을 바다체험도 시키고, 때로는 해외체험 이런 쪽에 많이 우리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많이 해 주시고 본 위원이 볼 때는 참 적네요.
이상입니다. 학생종합수련원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2095쪽입니다.
거기 보면 창고 증축을 한다고 그랬는데 이 창고 증축을 임해수련원에다가 하나 진천 야영장에다 하나, 어디다 하는 겁니까? 용도는 어떤 거를, 그냥 말 그대로 창고 아무 거나 집어넣는 건가, 어떤 목적이 있을 텐데. 보충질의는 아니고, 그 관련된 충주학생회관이니까.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예산안 1555쪽인데 잘 이해가 안 가서 한번 여쭈느라고 학생회관에 대해서 질의가 나왔기 때문에 평생학습에 POP아트 과목이 있습니다. POP아트 이게 뭐하는 겁니까?
장병학 위원입니다. 예산자료 1579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 거기 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데 독서회가 아주 많이 있네요.
반딧불독서회, 북씨앗독서회, 북열매독서회 이 독서회가 다 다른데 요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우선 해 주시고. 그렇군요. 이거만 보니까 잘 몰라, 그러면 반딧불독서회는 그러면 출판기념회까지 하는데.
그 책을 보니까 수준이 높더라고요, 아주. 그러면 우리 중앙도서관에서 연 운영하면서 이렇게 책도 내고, 초등학교 북씨앗 이거 북열매 중학교 강사수당만 있고 용품비 20만원만 이게 산정이 됐는데, 이거 운영하는데 여러 가지가 연 이게 있을 텐데 운영비가 부족 안 되겠어요? 20만원이면, 그럼 북씨앗 같은 것 초등학교 연 몇 회를 이렇게 운영하나요?
아니 뭐 크게 정확하게 안 해도 돼요. 아주 좋은 시책이에요, 중앙도서관에서. 아마 지역도서관에는 하고 있습니까?
이런 것. 이것도 좋은 시책은 중앙도서관이 기점이 되시니까 협의회 때 좀 권장을 하시고, 또 하나 작가초청 연수회가 있습니다. 이 작가초청 연수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라든가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아주 실증적인 문화적 체험학습이 됩니다.
그런데 연 1회 한 번으로 그치는데 이게 연 횟수를 이렇게 늘리고, 왜 그러냐 하면 중요한 이게 그냥 독서 연수하는 것보다 작가를 모셔다가 이렇게 하는 것은 사실 엄청 체험적 학습에 아주 중요한 요점이 됩니다. 저도 작가의 하나 저기지만, 그런데 비싼 수강료를 타 지역에서 이렇게 데려오지 마시고 지금 50만원 이렇게 책정이 됐는데 더 많이 주면 좋겠지만, 우리 충북지역 내에 향토작가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으니까 이런 외지에서 비싼 강사료를 주는 것보다 봉사로 우리 지역에는 봉사로 해 주실 그런 작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작가들을 정말로 월 1회 하면 더 좋겠습니다만 이러한 중앙도서관에서 어차피 독서의 생명을 걸고 있는 사업단체이니까 이런 사업은 작가초청 연수회는 향토작가들의 그런 활용을 많이 해 주셔서 그런 청소년들이 직접 피부에 닿게 이렇게 해 주시는데 그런 데 대해서 말씀을 간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세요. 추경을 해서 향토작가들을 많이 초청을 해 주세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1008쪽, 세입세출안 자료 1008쪽과 관련입니다. 전국 최초 위기극복 학생교육을 하시는 정말로 청명학생교육원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위기극복 해외연수를 지금 학생들이 40명이 맞습니까? 그래서 해외연수를 지금 학생들을 내년에 시킬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총 예산이 40명이 가는데 얼마죠? 1주일 정도 그래서 1억2,000만원, 그렇게 40명이 1주일 히말라야, 동남아 1주일 가는데 1억2,000만원이면 소요가 되나요?
부위원장 장병학 위원입니다. 2011년도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는 예산안 계수조정에 따른 운영방법을 협의한 후 소관별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가지 의견들을 모아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심사를 한 결과 세입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견을 모았으며 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이 미흡하여 사업의 효과가 의문시되거나 자료의 미비, 전시성, 소모성, 낭비성 사업이라고 생각되는 예산을 삭감하기 로 협의하였습니다.
삭감내역을 말씀드리면 과학사랑연구지원회 외 14건에 대한 요구액인 120억2,970만3,000원 중 57억8,315만3,000원을 삭감, 전액 예비비로 계상토록 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배부해 드린 심사결과 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충청북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도 예산안 심사결과 조서는 부록에 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