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설명자료 125쪽에요. 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지원 해서 많이 남아서 이렇게 25억 정도를 감액 계상을 했는데, 보니까 선관위 기타 부담금이네요. 내역이 얼마고 애당초 얼마를 산출근거에 선관위 기타 부담금을 계상했는데 왜 이렇게 24억9,000만원 정도나 잔액이 남았습니까?
지금 말씀하셨는데 충청권 관광진흥협의회 운영, 그다음에 국제항공 노선 개설 추진 국외여비가 다 이제 대충청 방문의 해 사업에 연관이 돼서 중복사업 이런 거로 감액 계상으로 올라 왔는데, 그런데 대충청 방문의 해가 특화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죠? 특화된 사업일 때는 기존의 사업하고 연계되고 연관된 게 많아서 지금은 두 건인데 혹시나 다른 것들도 연관해서 또 이중적으로 되지 않았을까라는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당부 말씀을 드리려고요.
앞으로 집행부에서 특화된 사업을 할 때는 기존 사업에 흡수될 것도 있을 것이며, 또 별도로 분리돼서 추진되는 것도 있을 것이며, 그리고 도 자체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번처럼 대전, 충남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들, 사전에 그렇게 중복여부를 잘 검토하셔서 이렇게 감액 계상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김영주 부위원장입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부서의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변경 교부된 국고보조금 등의 반영과 세출예산에 있어 불용예산액의 감액 편성과 시급을 요하는 사업 및 인력운영비 등 필수적 경비를 편성한 것으로 원안의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