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 조례안에 있어 가지고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까 우리 실장님으로부터 설명은 다 들었는데 정말 전문성 있는 사람들을 해 가지고 정말 우리가 네트워크를 잘해 가지고 우리가 필요할 때 정말 필요하게 운영돼야 되지 어떤 정책적인 면에서 해 가지고 또 제가 그런 면에서는 절대 있을 수가 없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믿고요.
또 한 가지는 보면 제가 또 그런 걱정이 되는 것이 만료일을 2014년 해 가지고 하면 또 민선 5기가 어지간히 끝나고 나서 바로 이것이 또 시효로 해 놨기 때문에 또 이렇게 연견할 수도 있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심각성을 가지고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현재 보류안까지 나왔는데 정책자문단 구성을 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1월 중에 또 회기가 1월 18일인가요? 다시 될 때까지 급한 사항인지 또 여기에서 첫째는 그때까지 급한 상황이 있다면 설명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 뜻은 뭐냐 하면 이 조례안이 다음 회기에 다시 올라오는 거하고 지금 이렇게 현재 우리가 토의 중에 긴박한 사항이 있는지 그걸 물었는데 이것도 질의사항에 안 들어갑니까?
답변하십시오. 그렇게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우리 위원들이 충분한 이해가 없었습니다. 실지로 저도 마침 연초에 이렇게 긴박하게 구성해 가지고 또 다시 새로운 새해에 우리 도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게끔 이렇게 한다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고 그래서 좀 아쉬움은 있습니다.
아쉬움은 있는데 우리 위원장님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류에 대해 가지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되지 않는가? 뭐냐 하면 이것을 보완을 해 가지고 지금 장선배 위원님이 보완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보완을 해 가지고 통과할 수도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