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우리 농정국장님 250쪽하고 251쪽을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250쪽의 과수 저온 피해목 처리비 지원이 처리비 부족분을 추가 지원하고, 또 그 옆에 보면 과수 동해 방지 피복재 지원을 하면은 이것은 보면은 사업 신청자가 저조해서 이렇게 삭감이 됐다, 그런데 그 삭감된 내용이 똑같아요. 여기서 삭감 8,210만5,000원이 그대로 피해목 처리비 지원으로 옮겨간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음성 감곡이 저희 지역구다 보니까 사실 올해 감곡 복숭아 농가가 한 40% 이상 동해를 입어 가지고 예산은 얼마 안 나오고 뭐 가구당 50만원, 많이 받아간 사람이 한 300만원 되더라고요. 그래 하루 50만원 받은 사람은 포크레인비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저기가 저기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제통상국장님한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매일 그 얘기를 하는데 예산을 세워놓고 안 쓰면 좀 문제가 되잖아요. 그래서 다른 예산을 못 쓰고 그러는데 요새 MRO 항공단지 조성이 아주 많이 뜨고 있는데 13억씩 예산을 편성해 놓고 10원도 못 쓴 이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하여간 MRO가 우리 충청북도에서 많이 뜨고 있는데 조속한 시일 내에 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시설과장님, 제가 질의 좀 하나 드릴게요.
사업설명서 말고 요거. (자료제시) 시설과에 보면 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시설 해 가지고 낙찰차액으로 인한 집행잔액이 쫙 있습니다. 제가 그걸 질의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교육청에는 낙찰률이 저기가 없나요?
우선 우리가 일반 토목이나 입찰 볼 때 우리가 보통 87점몇%에 플러스마이너스 2% 선 안에 들어가서 쏘는 입찰방식이 있는데 우리 교육청 시설과에서는 입찰을 볼 때, 여기 보면 어떤 거는 41.41%짜리도 있고 32.7%에 깎인 게 있고 낙찰률이 쭉 차액이 많은데 기준안이 없나요? 한번 답변 좀 듣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좀 알아서 토목 쪽에 보면 그런 저기로 플러스마이너스 2% 안의 낙찰가에 저기가 확정이 되는데 여기 보니까 너무 일률적으로 다르니까, 막 왔다갔다 하니까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걸 기준이 저기가 없는지 그래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렇게 41%까지 가는 이유가 뭐예요?
이렇게 차이가, 그럼 이 사람은 59%에 이걸 땄다는 얘긴데 제천 제일고 본관교실 개조 보면 2,440만원 예산인데 1,000만원이 깎여서 낙찰이 돼 가지고 1,440만원에 공사를 했다는 얘긴데 야, 이러고도 공사하고 나가시는 분들이 다만 몇% 이윤을 얻어 갖고 나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