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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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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다시 뵙게 돼서 너무 반갑고요. 또 갔다 오시고 또 가시고 그랬는데 하여튼 반갑습니다.

하여튼 올 1년 동안 우리 홍보팀에서 열심히 홍보에 주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작년에 홍보대사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16쪽이거든요. 그래서 홍보대사를 우리가 운영할 때 형식에 지나지 않고 그때 보니까 지금 여기는 예산이 수반이 안 됐습니다만 예산이 굉장히 적고 유명한 분을 홍보대사로 우리가 위촉을 하면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데 그때 그냥 형식에 지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에 신경 좀 써 주시고 그리고 우리 청내 홍보모델 이왕 뽑았으니까, 작년도에는 별로 모델 이용을 못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모델을 적극적으로 우리가 이용을 해서 우리 홍보대사보다도 더 열심히 홍보할 수 있는 이러한 대책 좀 한번 세워주시고, 제가 세 가지를 지금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현안사업 거기에 보면 이사 비용이 400만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가는데 사실 예산이 좀 많지 않은가요? 그리고 보통 우리 많은 물건을 이사했을 때도 보통 한 200만원 정도면 저희가 이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좀 이거 예산이 많이 세워지지 않았나 이것 설명 세 개 같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거 확인은 안 해 보셨죠? 얼마가 될지는 한번 확인을 안 해 보시고 그냥… 예, 어쨌든 예산을 수반하는 거기 때문에 이사하시는데 굉장히 어려움도 있겠지마는 하여튼 잘 이사를 하셔 가지고 더 좋은 분위기에서 우리 홍보팀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 위원입니다. 자료요구 좀 하나 할게요. 지난번에 제가 예결위에서 예산심의를 하다 보니까 농정국에서 자전거캠페인 하면서 3,000만원이 예산이 섰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충북일보, 그래서 그게 사실 내용으로 봤을 때는 자전거경진대회도 아니고 자전거 붐을 일으키기 위한 그런 행사인데 그걸 뭐 따지기 전에 우리 그러니까 기자, 그러니까 기자가 아니라 우리 그러니까 회사 예를 들면 충청일보 또 충북일보 등 이렇게 각 회사에 우리가 도의회에서 예산 줘 가지고 행사하는 사업이 아마 있을 거예요. 그것 좀 전부 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자료를 부탁드리고, 왜냐하면 청주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아마 아실 거예요.

예산 집행되는 것에 대해서 청주시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살림이 지금 현재. 그래서 아마 삭감을 한 모양인데 거기에 대해서 기자들이 굉장히 반발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참고적으로 우리 각 회사에 그러니까 각 단체별로 일, 활동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전부 제출 좀… 정지숙입니다. 37쪽에 보면 ‘’11년도 달라지는 제도 시책’에 있거든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개선이 있는데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어요. 몇 명이나 있습니까? 그러면 시험이 달라지는데 이게 지금 좀 퍼센티지하고 점수가 이렇게 나온 거 같은데 여기 다시 잘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여성에 대해서는 거기에는 없고 그냥 통신이나 정보 거기에만 있는 건가요? 그리고요, 또 하나 제가 이거 성과분석한 것이 하나가 있는데 이 사업소 직원 배치가 이게 너무 좀 잘못된 거 같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충청북도 도립대학 같은 데는 교수나 이런 분들, 그러니까 뒷바라지라고 하면 조금 이상하지만 행정요원이 65명 중에 27명이 배치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또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43명 중에서 행정요원이 18명, 그래서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지금 축산사업소가 지금 현재 굉장히 이슈화가 되고 있잖아요. 소나 돼지 그런 병 때문에. 그래서 구제역 이런 뭐 여러 가지 병이 발생했는데 거기 축산위생연구소의 정원은 현원이 44명 수의사나 이런 분이 있는데 행정운영요원이 다섯 명밖에 배치가 안 됐어요.

그러니까 이 수의사도 지금 현재 부족한 입장에서 행정요원들이 이렇게 인원이 너무 적다 보니까 일을 할 수가 없다는 거야, 너무 일이 많아 가지고. 밤을 새워도 모자라고 집에 일을 싸 가지고 가도 모자라고 이렇다고 하는데 이것 어떻게 국장님이 어떤 좀 올해 조직개편이 있다든가 이랬을 때에 어떻게 배치하실 계획 좀 있으신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먼저 조사를 해 보니까 중앙에서부터 구제역으로 인해서 많은 인원이 필요해 가지고 수의사를 많이 뽑는다는 그런 보도도 제가 봤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 우리 도축장이 13개소 검사관이 22명밖에 배치가 안 되는데 실제는 52명이 배치가 법적으로는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많은 인원이 부족해 가지고 그래서 중앙에서부터 이게 전국적으로 이런 상황을 분석을 해 가지고 인원배치를 한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도 여기에 발맞춰 가지고 하여튼 어려움이 없이 우리 공무원들이 사기진작 아무리 세우면 뭘 해요.

그렇게 인원이 제대로 배치가 안 되면 사기는커녕 너무 일이 많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은 거 같은데 이런 데 배치 좀 제대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체육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생활체육 하면은 우리가 무료로다가 어디 시설이고, 우리 체육과장님 어느 시설이고 우리가 이용할 수 있죠?

그런데 용정동의 축구장 그게 금액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어떻게 내용을 좀 잘 아시나요? 그래서 제가 체육인들한테 축구인들한테 들었는데 3만5,000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너무 터무니가 없고 이래서 거기 이용하는 생활체육하시는 분들이 대개 없는 사람들이 많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보다 물론 취미가 있어서 축구를 하는데 이게 사실 무료로 해 준다고 처음에 이렇게 해 가지고 시장님한테도 답변을 들었다는 거예요, 선거 전에. 그래서 먼저 시장님께서는 무료로 해 주겠다 이렇게 답변을 들었는데 지금 그게 우리 다시 시장님이 오셔 가지고 내용을 모르시는지는 잘 모르지만 이게 터무니없이 돈을 많이 받으니까 축구인들이 이용을 못한다고 하는데 이거 잘 모르셔요? 그래서 저도 그 내용을 알지만 용정동에 축구장 설치한다고 했을 때 축구인뿐 아니라 많은 인들이 참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터무니없이 관리공단에다 위탁을 해 가지고 이렇게 터무니없이 돈을 많이 받으면은 이용하는 사람들도 힘들고 또 축구인들에게 우리 축구단을 다시 만든다고 하는 그런 입장에서 그렇게 많은 돈을 받으면 어려움이 아마 그분들한테 많을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에는 그때 양궁장도 거기 유료화시킨다고 그래 가지고 제가 거기 갔다가 어떤 분이 통화하는 것을 제가 봤는데 장장 두 시간 통화를 하시더라고요. 이건 유료화되면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그걸 봤는데 다행히 거긴 아직 무료거든요.

그래서 우리 체육시설이 어디든지 다 우리 청주시민이라든지 도민이면은 무료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우리 과장님께서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이 지금 제일 편안하신 거 같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것 각종 서예교실이라든지 노래교실 이게 등등이 있지요. 그런데 그게 몇 종인지 알고 계셔요? 그런데 정해진 것은 없더라도 우리 도에서 파악은 하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어느 동에서는 뭐를 운영하고 어느 면에서는 뭐를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알아야 될 거 같은데 그것이 파악 좀 됐나, 지금 직원이 가져오시는 거 같은데. 예, 그것을 제가 희망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문제가 되는 것은 예를 들어 서예교실, 풍물교실 이렇게 운영할 때 처음에는 한 50명, 30명 이렇게 오다가 나중에 운영하다 보면 힘이 드니까 매 시간마다 나와서, 그러니까 1주일에 두 번씩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잘 안 돼요, 그러다 보면 인원이 팍 준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연초에 다시 그것을 실태조사를 해 가지고 아마 제가 알기에는 25명 이상인 거 같아요. 25명 이상이 안 될 때는 보조금 주는 것을 선생님 수당 드리는 것을 깎는다 이래 가지고 그 내용상 다 거짓말이에요.

실제 25명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 25명을 채우기 위해서 몇 개 운영하는 것을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어느 교실이라고 얘기는 못하겠는데 그것을 어떻게 완화를 해서 그 기준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 10명이 열심히 한다면 그 선생님하고 그거 한다면 그걸 운영을 해서 지원을 해 줘야지, 그걸 25명을 채우기 위해서 전부 거짓말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한번 좀 파악 좀 해 보세요.

저도 서예도 하고 노래도 하고 합니다만 그리고 이게 주는 게 아주 다 각색으로다가 주는 게 달라요.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규정을 져줘야지 예를 들어 노래교실이다 하면 금천동 예를 들어서 죄송한데요, 그 강사님은 얼마 안 주면 안 한다고 한답니다. 그런데 또 그 주민이 그 사람을 원하고 또 노래를 하고 싶은데 회비 만원씩 내려니까 부담이 되고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좀 훌륭하고 유능하다고 하더라도 주는 기준이 비슷해야지만 이렇게 어디고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과장님께서 잘 파악을 해 주시고 또 교실에서 운영하는 게 몇 종이나 되나 이거하고요. 실제적으로 강사에게 수당 주는 게 얼마인가, 물론 동에서 주면 주지 말라고 규정은 있어요.

그런데 안 드릴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하고 좀 해서 정확한 숫자 이것을 파악해 가지고 자료 좀 저한테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문 하나 더 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서예교실 이렇게 운영을 하잖아요.

인원이 부족해 가지고 쩔쩔매고 실제 25명을 채우려니까 힘들고 막 이러니까 그것을 예를 들어서 성안동에서 운영을 한다, 서예교실을 운영한다 바로 인근에 또 동이 있잖아요. 거기서 예를 들어 중앙동에서 운영한다 이랬을 때는 같이 통폐합을 해 가지고 같이 한 군데서 예를 들어 중복이 되지 않도록 이렇게 하면은 우리 시민이나 도민들이 아마 잘하는 데를 찾아갈 거예요. 그런 것도 한번 연구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인원이 모자라 가지고 쩔쩔쩔쩔매잖아요. 지금 25명을 채우려니까 힘들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저는 풍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 풍물교실도 처음에 한 20명, 30명 되다가 그게 한 12명인가 이렇게 줄어붙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영운동도 하고 여기 용담동도 하고 제가 알기로는 여러 군데에서 한단 말이에요. 금천동도 하다가 그게 없어졌는데 이것을 같이 묶어줘 가지고 그러니까 한 동에서 똑같은 것을 하지 말고 이 동에서는 주로 특색있는 거 뭐를 하고 이 동에서는 그래서 중복이 되지 않도록 이래서 그러면 우리 도민이나 시민들이 잘 하는 데를 찾아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묶어달라는 거죠.

제가 하나만 더 질의하겠는데요. 16쪽에 보면 우리 충청북도 금고요, 이번에 공개경쟁 해 가지고 선정할 건가요? 그게 벌써 기간이 됐나요?

그런데 농협 같은 거는 제가 알기로 기부채납 해 가지고 그거 건축물 지은 걸로 돼 있는데 만일에 농협이 금고가 안 되면 손해 보는 거 그런 거는 없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 농협이 그렇게 되면 만일에 입찰에서 떨어지면 손해가 많이 나겠네요?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제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반박 좀 하겠습니다.

지금 김양희 위원께서 인사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는데 예를 들어 이명박 정권이 지금 하시는 행위가 어떻습니까? 그러면 그런 거를 전부 국민이 공무원이 다 반발하고 소통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그런 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지사의 고유권한을 김양희 위원께서는 좀 잘되든 못되든 일단은 권한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를 가지고 소통이 안 됐느니 할 게 아니라 신문 난 거 가지고 될 게 아니라… 이명박 정권도 그렇게, 그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엄연히 우리 도지사의 권한이고 먼저 정우택 씨 했을 때도 수 차례 그런 게 많았습니다. 이런 거는 여기서 우리 국장님한테 거론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거는 분명히 의원끼리도 얘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