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유완백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제가 궁금한 사항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우리 행정감사 시에도 우리 김영주 위원님께서 질의하고 여기 보면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우리 공보관실 소관이 나오게 돼 있는데 거기에 보면 실·국별 모바일 웹 QR코드 제작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 매일경제신문 같은 데 발표된 거를 보게 되면 우리는 이제 IT 인터넷시대를 뛰어넘어서 스마트폰시대를 맞이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QR코드를 많이 사용하는 이런 시대가 도래된 것 같고 여기도 지금 현황을 보게 되면 전국에 이미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팀들이 약 700만명을 지금 초과를 하고 있고 1∼2년 후에 가면 약 2,000만명이 모든 이런 우리의 전화 같은 것도 전부 다 스마트폰으로 바뀌어지는 이런 시대가 돌입이 되기 때문에 우리 도를 찾는 분들과 아니면 도민들 또 아니면 전세계적으로 우리 도를 우리나라를 오는 관광객들에게 편의제공을 해 주려면 이 QR시대를 맞아서 대대적인 홍보와 앞서가는 이런 행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여기에 나온 QR코드 행정서비스 현황을 보게 되면 서울시나 경기도, 부산시, 경남 창원시, 인천 계양구, 전남 순천시, 강원 영월군 이런 데를 대표적으로 이렇게 지금 표시를 해 놨습니다마는 이런 데는 발 빠르게 이렇게 지금 우리 QR코드시대를 맞아서 활용방안을 내놓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과연 이에 걸맞는 QR 홍보를 무엇을 지금 하고 있으며 어떻게 우리가 홍보를 해서 전개해 나갈 것인지 그 내용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더 많은 홍보를 강화해서 우리 충북을 찾는 또 아니면 외국인들한테도 불편한 점이 없도록 더 나은 이런 홍보를 강화해 주시기를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도정 목표를 구현할 수 있는 우수인재를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후생복지사업의 내실화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거기에 ‘20년 장기근속자 연수지역 다양화 추진 국내외’로 이렇게 돼 있는데 지난번 우리 행정사무감사 시에 우리 김양희 위원께서도 해외연수에 대해서 상당히 질의를 한 바도 있는 걸로 예견이 됩니다. 사실 글로벌시대를 맞아 가지고 해외교육은 상당히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마는 금년도의 해외연수계획에 6개월이라든지 1년이라든지 장기 2년 교육대상자는 몇 분 정도 되는 것이며 또 대상국가는 어디이며, 거기에 들어가는 소요예산 또 그 해 교육을 마치고 오게 되면 그에 대한 활용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종합적으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연수를 가는 분들한테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특히 개인 장기연수교육을 가는 분들에 한해서는 지난번에 우리 김양희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중도에 교육을 다 이수치 못하고 귀국하는 일이 없도록 충분한 계획을 잘 수립해서 원만한 교육이 다 이루어지고 정말로 그야말로 그 나라에서 많은 거를 배우고 우리 지역에 와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말씀드린 김에 제가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협조와 주민자치 지원관계에 도와 시·군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도정실현이 있습니다. 거기에 엘리트공무원 도-시·군 인사교류 확대가 여기 나오는 게 있는데요. 여기 34개 직위에서 68명을 대상으로 이렇게 한다고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1월 초에 우리 인사를 한 거에 보게 되면 제가 보은군 의원이라고 해서가 아니라 여기 충청매일에 난 신문을 한 가지 보게 되면 제가 위에 큰 타이틀만 읽겠습니다. “송별회까지 했는데 황당하네요”, “충북도 주먹구구식 인사교류 빈축”, “충북도 희망교류 소통 대신 갈등만”, “보은군 직원 최종 인사에서 누락 대기발령 상태”, “도 신청자 많아서 군 제외사실도 안 알려” 등 이렇게 신문에 보도가 돼서 우리 도민들이 도와 시·군 간의 인사가 1월 초부터 적절치 못하게 인사가 이루어졌다 이렇게 지금 비쳐지고 있습니다. 속 내용이야 어떻게 됐든 간에 인사 담당자끼리의 이런 하나의 소통의 인사를 하지 못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도에서도 신중하게 또 시·군 간도 이런 거를 적정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특히 여기 내용물에 보게 되면 보은군수가 어떤 오찬 자리에서 도로 갈 거라는 거까지 이런 공인이 충분히 말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이루어지지 않고 공중에 떴다는 얘기는 사실 좀 잘못된 사항이 아니겠는가 등 이렇게 우려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인사에 적정을 기해 달라는 거를 부탁을 드리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단지 좀 아쉬움이라는 것은 이러한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인사에는 적정성을 기해서 사실은 내부적으로 이루어진 일이면은 내부적으로 이것을 마무리를 하고 외부적으로 이렇게 도내의 이런 홍보물이 나가지 않도록 이렇게 발설치 못하도록 내부단속을 사실 했어야 되고 공직자들은 사실 이런 의무가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게 공공연하게 나가서 어떤 우리 행정의 불신을 초래하는 이런 것을 줘서야 되겠는가, 어떤 면에는 우리 공직자들이 이런 연약함을 보여줘서 되겠는가, 또 1월 초부터 이런 인사를 비쳐줬다는 것은 조금 우리 행정의 미숙함을 보여줬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사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