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김희수 위원입니다. 19쪽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것이고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9개 시·군이라고 나타내 주셨는데 이 9개 시·군은 제정이 안 됐기 때문에 앞으로 제정을 할 시·군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지난 그러니까 2010년도 3회 추경에서 2억3,900만원 감을 했어요.
사업비가 감된 것이 있고 또 지난번에 언론에서 우리 도내 어느 지역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고 그래서 어느 지역이라고 알고 계시니까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마는 이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을까 그런 우려가 들고 각별히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희수 위원입니다.
지난해는 이상 저온하고 집중호우 또 한파, 구제역까지 해서 농업인들한테는 가장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보낸 한 해였습니다. 또 12월달에 발생된 구제역으로 인해서 우리 공무원들도 많은 고생을 하시고 여러 가지 참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이 되고 제일 먼저 단양에 초소를 설치를 하고 차단방역을 해 왔습니다.
직원들하고 일반 방역관계자들이 현재까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지사님께서도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두 번씩이나 단양의 최오지인 올산하고 또 영춘지역을 찾아오셔 가지고 격려도 해 주시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내에도 발생이 돼서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리고 현재 여러 곳에서 차단방역을 하고 있지만 그 투입된 인력이나 예산에 비해서 과연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 의구심이 가고 또 특히 충주지역은 지난 2000년도, 또 지난해 4월, 12월 그렇게 해서 발생이 됐는데 아시다시피 충주는 세계조정선수권대회도 눈앞에 두고 있고 그래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 간단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2000년도에 축산과장님, 구제역 발생이 되고 처리에 대한 그런 백서를 만든 게 있습니까, 2000년도에?
그럼 그걸 하나 주시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국회 농수산식품위 상임위원회를 한 번 시청할 기회가 있어 가지고 봤습니다. 그래서 그때 시청을 하다 보니까 어느 국회의원이 본인이 확인은 못하고 보좌관을 시켜 서 확인한 결과 전국에서 몇 개 시·군을 거론을 하는데 우리 도에서는 음성을 거론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육이완제인가 그렇게 제가 들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그때는 도내 확산이 되지 않았던 시기고 해서 어떤 초동 대응에 문제점이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또 개정된 「가축전염병예방법」 그걸로 인해서 얼마나 예방에 도움이 되려는지, 또 축산허가제 도입과 함께 그것하고 간략하게 견해를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기에 종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오늘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수 시간을 할애할 거 같아서 이상 저는 마치겠습니다.
김희수 위원입니다. 각 시·군에서 소식지를 만들고 있는데 지난번에 12월달의 단양군 소식지를 보면 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09년과 2010년 2년 동안에 클로렐라 원수를 활용한 친환경농법을 시험해 가지고 매우 성공적이다 그런 기사를 실었어요. 보면 전면에 거의 한 반 정도 실려 있는데 그 내용을 보신 분이 혹 계실 수도 있고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원으로 혹시 보고는 안 했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소식지에 실릴 정도라면 그게 출향인사들하고 상당히 많은 부수가 제작이 되고 그러는데 거기에 실렸다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기 때문에 실렸다고 보고 실지 저자신도 사과 재배농가나 농가들 얘기를 들어봤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렇게 효과가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검토를 하셔 가지고 성과가 월등하다면 시범사업으로 권장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