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교육의원이 먼저 하겠습니다. 2011년도 새해 도교육청 주요업무를 구성하시고 보고하시느라고 수고들이 많으셨습니다. 부교육감님이 그래도 계셔서 부교육감님께 좀, 최고의 어른이시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의 말씀을 드리고, 첫째, 책으로 이 주요업무계획이, 며칠 전 기획관리과장이 와서 운영위원장이나 저희들한테 와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행정사무감사에 이렇게 죽 두껍게 해서 여기서는 다 한다고 해 놓고서 저희들이 이렇게 보니까 반영이 안 된 거, 이거 정말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인쇄 전에 교육감 최종 결재 전에 우리 교육위원들께 사전에 와서 검토시간을 마련해서 충분한, 우리 주요업무계획이 바이블 아니에요.
이게 잘돼야죠 뭐 행정감사에서는 다 한다고 해 놓고, 이렇게 서류 해 놓고 또 여기 주요업무계획에는 전혀 안 돼 있고, 제가 하나 실례를 말씀드릴게요. 왜 그렇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나. 그래서 내년부터는 부감님, 이렇게 사전에 좀 관계관들 오셔서 이렇게 하시면 우리들의 의견과 감사 때 했던 거, 이런 거 반영을 해 주시도록, 어떠시겠어요?
또 하나 말씀을 이제 하나 예를 들어서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 본 위원이 도교육청이나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행정감사나 업무보고 때 누누이 강조하고, 국어교육과 독서교육의 새 틀 짜기에 대해서 수없이 강조를 해왔습니다. 그래 주요업무계획에는 초등교육과나 중등교육과에 이게 우리 국어교육에 대한, 한글교육에 대해서는 이게 한마디도 없어요. 그리고 독서교육 같은 거는 중등교육과 도서관 쪽만 이렇게, 논술하고만 간략히… 제가 제시한 것이 전혀 이게 안 돼서 하나 이제 제가 말씀을 이 기회에 다시 강조를 드리면 국어교육과 독서교육의 새 틀 짜기에 우선 우리 한글, 국어교육 및 국어교육의 강화에서 한글기초교육을 강화시키고 한글경시대회, 초·중학교 전 학년 해서 우리 한글을 좀 완전히 익히고 한글맞춤법 같은 것도 학년 실정에 맞게 지도 좀 해 주고, 한글사랑관 운영을 더 내실화하고 효율화, 또 독서교육의 새 틀 짜는 데는 사제동행, 부모동행, 책읽기 운동 해 가지고 활성화시키고 자신의 능력과 취미에 맞는 책을 끝가지 읽고 토론하고 전 교사의 독서교육지도, 의식전환, 교사연수 강화로, 제일 중요한 게 전 학년 교과별, 단원별, 차시별 학습도서목록을 작성하고 그래서 학습도서 학년별 구입을 학급당의 인원만큼 이렇게 사 주십사 하고 말씀드렸는데 이 북스타드 운동에서 신입생 1학년 애들은 초·중학교 다 사 주는데 그런 것도 잘 생각을 해서 독서는 입력, 글짓기는 출력 해 가지고서 이런 쪽, 제일 중요한 게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가 없어요, 사실.
있는 데도 많이 있지만 없는 데가. 이런 데는 학부모를 이래 가지고 이게 하는데 이것은 일회성이에요, 돌아가면서. 전담요원을 좀 임시직이라도 이렇게 1년간 계약을 해서 아주 사명감 있게 해서 도서관 쪽 이런 거, 이런 쪽으로 해서 좀 이런 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금년, 금년도 특수시책이라고 해 가지고 세 가지가 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때는 늦었습니다마는 국어교육과 독서교육의 새 틀 짜기 이런 쪽으로 해서 유·초·중·고·특수학교 이 학생들, 학부모들이 전부 이쪽으로 금년부터 활성화돼서 우리글을 브랜드화하는 시대인데 이런 쪽으로 좀 첨부를 해서 이렇게 좀 강력하게 해 주실 수는 없으신지. 제가 말씀드린 요점은 특수시책에 한번 우리 학생들이 할 수 있도록 특수시책 하나 더 첨부를 했으면 하는데, 그런 쪽은 좀 의향이 있으세요? 협의 좀 해 보시고, 그리고 거기 연관된 게 하나가 우리가 지금 35쪽에 학교도서관 거기 나오는데 정말 우리가 면밀히 검토해 볼 때는 학교도서관의, 지금 중앙도서관하고 각 지역교육청의 도서관하고 우리 학교도서관하고 이게 네트워크가 전혀 안 되고 어디서 통제하고 어디서 좀 서로 이 좋은, 이게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게, 어제 내가 중앙도서관장하고도 이런 얘기를 충분히 토론을 했어요. 해 가지고 뭔가 중앙도서관에다가 사업소에, 이것은 교육연구원에다가 모든 것을 일임을 하는데 이 도서관 업무 쪽은 중앙도서관장한테 해서 지역교육청에 있는 도서관하고 학교도서관하고 네트워크 해서 각급 학교의 도서관이 아주 밀접하게 돼 가지고 정말로 어디선가 이것을 주도를 해서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 또 행정지원 이런 쪽으로 해 주시고, 평생교육을 지금 일반 도서관, 청주시나 진천이나 이런 일반 도서관에도 평생교육 어른들 굉장히 시키고, 지금 중앙도서관이고 어디고 각 지역교육청에도 평생도서관 쪽의 업무가 그렇게 더 우리 학생들 교육보다 학부모 교육보다 강화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중앙도서관 쪽에서 해 가지고 우리 도교육청에서, 모든 사업소니까 이런 쪽의 이러한 평생교육, 어른들 교육보다… 이거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그것의 예산을 확 줄여서라도 우리 학생들 중앙도서관 쪽에서 각 도서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육 쪽으로 모든 열정을 행정적으로 하실 것을 부감님께 업무계획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아니 부감님, 사서교사를 늘려달라는 것이 아니고 없어도 그래도 현재 1년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뭐 고등학생 졸업했다든가 주부든지 이렇게 해서 우리가 지금 공익요원도 많이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연중 한두 사람이해야 책무성도 있고, 이런 쪽으로 금년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 얘기가 이렇게 많아요, 다른 위원님들? 없으면 30분 정도 더 해서 마치든지 하지. 이걸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