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10페이지에 보면 아까 이수완 위원님이 잠깐 질의를 했는데요. 지역건설업체 무조건 참여 확대가 되는데 아실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음성·진천에 일반이 아닌 전문 건설업체가 우리 도에서도 왔었고 균형개발과에도 왔었어요. 그래 가지고 혁신도시에 전문 건설업체가 참여하게 해 달라고 지금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보고 받으신 적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당히 이 부분을 좋아하는데 그 옆에 보면 지역생산 건설자재를 70% 이상 쓰게 하겠다. 그런데 이게 우리 건설현장에서 진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해 줘야 됩니다.
특히 도와 경계하고 있는 지역에서 관급공사를 할 때 타 도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자재가. 왜냐? 더 싸게 단가를 내려서 오다 보니까 그쪽에 있는 업체들하고 마찰도 상당히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가 내주고 할 때 관리·감독을 건설 자재를 우리 지역 거를 갖다 쓸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잘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또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거를 시·군에 지시를 내려줘 가지고 시·군에서도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서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아까 택지개발사업에서 6지구 이름이 금석지구, 저희 동네인데, 아파트를 짓는 겁니까, 안 짓는 겁니까?
별 얘기가 다 나오니까. 예, 알겠습니다. 저기하고 그 밑에 도시계획도로 정비 8개소 그거를 그냥 서류로 제출해서 이것 좀 주실래요?
우리 도로과장님한테 잠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음성∼충주 간 고속도로 공사가 언제 쯤 준공될 것 같습니까? 2012년이면 됩니까?
음성∼충주 간. 지금 그걸 물은 게 아니고 안중∼삼척 간 도로 중에서 음성∼충주까지… 그리고 13쪽을 보면 성과지표명을 보니까 지방도 확·포장 사업이 올해 7.7km입니까? 맨 위에 성과지표명에 보면 지방도 확·포장 사업이 있는데 2009년도에는 28.8km, 2010년도에는 16.2km를 했는데 목표값이 2011년에는 7km, 2012년도 7km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 지방도 확·포장 사업이… 그리고 이제 작년도 연말에 예산심사 때도 얘기가 있었지만 앞으로 지방도 확·포장, 국도 확·포장도 있지만 아마 올 예산에 농어촌 확·포장공사, 도시계획도로… 시·군에 그게 100% 삭감 당했잖아요.
앞으로 추경에는 그거에 대한 세울 방안이 있는 건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도로명주소에 대해서 한 가지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로명주소라는데 각 건물마다 무슨 로 하면 다 붙여줬잖아요.
그리고 도로에는 이게 무슨 로라고 공사를 다 했잖아요. 그러면 각 시·군에서 이 공사를 했는데 우리 도에서 그때 도비를 얼마씩 시·군에 지원을 해 줬나요? 내가 이 질의를 드린 이유가 우리 음성군에서 도로명주소 때문에 사고가 터진 거 알고 계시죠?
지금 너무 빨리 조기집행을 해 가지고 다 설치도 않았는데 돈을 다 내줘 가지고 지금 5명인데 한 분은 퇴직을 하셨고 4명에 대해서 아마 오늘 월급날에 압류가 된 걸로 알고 있어 가지고 지금 타 시·군에는 이런 문제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