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유완백 의원 프로필 보기 →

유완백 위원입니다. 국장님께서 연간 성과평가와 시사점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 새해를 맞아 가지고 큰 희망을 갖고 우리 도의 힘을 이끌어 주시기를 빌어 마지않기로 하겠습니다. 주요성과 4페이지를 보게 되면은 방금도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말 사랑꾼’ 및 ‘전국 최우수 국어책임관’ 문화부 선정, 명실상부한 ‘우리글 사랑도’로서의 충북 이미지 신장 이렇게 해서 큰 타이틀로 내놨습니다.

특히 어제 신문 석간 내일신문에 발표된 것을 보게 되면은 충북도 국어사랑 으뜸이라고 이렇게 나왔고, 공무원 국어능력 인사 고과에 반영, 그래서 외래어 행정용어 순화 앞장, 실무적 국어책임관제 등 이렇게 해서 상당히 많이 발표가 됐습니다. 특히 우리 국어책임관을 맡고 있는 김기원 문화예술과장님한테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지난번 추경 시에도 우리말 사랑을 하기 위해서 예산도 반영이 돼서 이렇게 많은 우리 공직자들이 국어 순화 용어의 강좌에 무려 120명씩 수료를 했고, 올해는 이것을 두 배로 늘려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이렇게 보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고무적인 얘기고 이런 좋은 우리 한글이 외래어에 많이 휩싸여져 가지고 지금 거의 홍보물 이런 걸 보게 되면은 어느 면에서는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외래어를 쓰면은 크게 무슨 돋보이는 듯 이렇게 지금 남발되는 것이 상당수 있는데, 일부 국어순화 운동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반비례적인 공직자들이, 이렇게 공무원도 발생하고 하는 예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공보관실 같은 데 충청북도를 홍보하는 면을 보게 되면은 거의 이런 외래어가 많이 써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래서 저희들이 이렇게 잘되고 있는 거, 또 우리 공무원들한테 이렇게 고과점까지도 반영한다고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더 많이 늘리셔 가지고 금년도에는 외래어를 가장 많이 쓰는 실·국과 또 가장 많이 쓰는 개인을 좀 이렇게, 어떤 면에서는 개인별로 이것을 평가하고 이렇게 반영한다면 안 되겠습니다마는 어차피 시작한 거고 하기 때문에, 한쪽 면에서는 이렇게 성과 거양을 하고 있는데 한쪽 면에서 너는 하고 나는 모르겠다는 식으로 하게 되면은, 어떤 면에서는 이게 잘 우리 도가 함께 가지 못하는 입장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것을 평가를 해서 도표로 내놓을 수 있고, 그렇게 한 분에 대해서는 좀 어떤 면에서는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이런 것도 한번쯤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이렇게 해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역시나 많은 효과를 가져주신 데 대해서 더욱 고마움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많은 이런 순화 교육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교육을 강화한다는 것이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쟁력 있는 농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서 고품질·고소득 농업 실현과 친환경 안전 농산물 확산, 농엽경영 마케팅 활성화 등 한 10여 개 과정의 교육을 금년도에는 1,160명을 대상으로 이렇게 한다고 여기 교육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도 상당히 좋고 교육 계획도 잘 수립이 되어 있는 거로 믿겠습니다마는 오늘의 우리 농촌 현실을 보게 되면은 사실 농촌을 떠나는 이농 현상들이 그전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 농촌이 사실상 고소득을 갖지 못하고 안정성을 기하지 못한 농가들이 상당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그 계획도표를 보면 ’12년, ’13년까지 이렇게 해서 약 1년에 40명씩 그 이후에는 한 60명씩 이렇게 적은 인원이 늘어서 2013년도에는 1,260명을 교육한다고 지금 자료에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 숫자로 봐서는 상당히 적은 숫자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 농민들이 좀 많은 교육을 다양하게 배워 가지고 안정성 있는 소득을 유지함으로써 우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다시 돌아오는 이런 농촌으로 만들려고 들면, 우리 젊은이들을 위주로 한 교육보다는 현재 머물고 있는 60∼70대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많이 강화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보은군 출신이라고 해서 얘기가 아니라 우리 보은군은 지금 거의 노인 인구가 30%대입니다. 이제 그네들을 활용할 수 있는 농촌 지킴이를 만들어 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자치연수원에서도 그분들이 농촌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한 이런 교육 강화를 해 주실 용의는 없으신가, 또 계획은 없으신가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우리 농촌의 60∼70대의 어떤 노령화된 분들이 교육 신청 대상자가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는데 그게 저로 봐서는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우리가 정책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농촌 지금 젊은이들이 지킨다는 생각 우리도 버려야 됩니다. 이제 60∼70대 노인이 아니면 농촌 지킬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분들의 의식 수준과 어떤 정책적으로 교육을 받아서 이네들이 농촌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야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50대가 10년 후면 또 60대 됩니다. 그 후에 가서 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래서 우리 교육 정책도 이제는 필요한 교육을 떠나서 의무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정책 과정을 바꿔 나가야 되는 것이 바람직한 우리 교육개혁이 아니겠는가, 저는 또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원장님한테 궁금한 사항 한 가지만 좀 말씀드려봐야 되겠네요. 우리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충주 탄금호에 2013년도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지금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본건물 내에 지금 위치한 자리의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현황은 지금 어떤 정도로 돼 있는 건지, 그것을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인지 좀 궁금한 사항이기 때문에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