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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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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규 위원입니다. 총장님 이하 어려운 환경 또 노후화된 시설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저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취업률이 작년에 보면 59% 이상 59.7%인가요 이렇게 되는데 전문성을 위주로 한 우리 도립대학을 졸업하는 학생들이 제일 먼저 가지고 나가야 할 것이 자격증이겠죠. 그 자격증 보통 평균 졸업생이 얼마나 몇 개의 자격증을 평균적으로 가져가고 있는가 알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중기계획에 여학생 기숙사가 있습니다.

여학생 기숙사가 있는데 저도 그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체 학생 중에서 여학생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또 기숙사 중기계획에 기숙사가 여학생 것을 얼마나 몇 개의 숙소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예, 내용은 참 성실하게 잘 꾸몄습니다.

꾸몄는데 앞으로 재정문제나 이런 것이 더욱 어렵겠죠. 앞으로 더욱 인재양성 하는데 노력해 주시고 또 옥천 지역발전 나아가서 우리 충청북도 지역발전을 위해 가지고 좀 더 이렇게 노력해 주시면 훌륭한 도립대학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27명의 인원으로 많은 도정감사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들이 모든 도정업무가 감사관실뿐 아니라 도민이 신뢰하고 도민과 함께 해 가지고 좀 뭐라고 그럴까요? 거시적으로 보나 저는 그것보다 시·군 공무원들과 함께 하는 어떤 감사 또 시·군 공무원들과의 소통하는 감사를 했으면 싶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공무원사회라는 그 특수성 때문에 시·군에서 참 도의 각 과에 전화하기도 힘들어 해요. 그런 걸 많이 느낍니다. 저도 그런 문제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소통하는 감사가 될까 이렇게 묻고 싶고요.

두 번째는 시·군 감사를 조금 더 어렵지요. 내부 자체 감사 같이 어려운 게 없잖아요, 사실. 사람이 사람을 감사한다는 게 업무가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예를 들자면 시·군 단체장들이 겪는 제일 어려움이 뭐냐 하면 업무추진비 아닙니까? 아직까지 소송을 하고 이런 거 있는데 이때 안 되는 건 안 되는 걸로 지적을 해 가지고 감사를 강력하게 해 주셨으면 재판 상황까지 가지 않을 거 아니냐 이건 다 지금까지 통례로 오면서 계속 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영동군 같으면 아직까지도 계속 업무추진비 때문에 4년 연거푸 그럼 4년 동안에 한번도 감사 지적이 안된 건지 그대로 둔 건지 이런 문제로 봤을 때 시·군에서도 우리 도청에 감사실보다 똑같은 그런 소통하는 감사를 해 가지고 그분들이 독립성을 가지고 이렇게 감사를 해 주시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징계보다는 또 개선, 대안을 줘가지고 대안을 세워서 우리 도가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도정이 실현되도록 그런 감사를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미래 우리나라의 기둥이 될 인재양성을 위하여 힘쓰시는 충북학사 청람재 관계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는 인성교육과 학부모와의 대화 여기에 대해서 한 가지 건의를 할까 합니다.

무엇이냐 하면 현재 잘못하면 학사는 어디를 들어가든지 학원이나 들어가면 입시위주로 다 되잖아요, 첫 번째가. 그런데 지금 우리 학사에서는 그래도 인성교육을 많이 하는데 현재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깊이는 모르는데 1년에 한번 부모님에 대한 사랑의 편지를 한두 번쯤은 썼으면은 왜냐하면 제가 이번에 카드를 수십 장 받았지만 그래도 그 학사에서 글로 쓴 게 학생의 글이 제일 가슴에 남아서 다른 건 다 없애도 못 없애겠다고요.

그러면 자기 부모한테 그런 것을 1년에 한번이라도 고맙다는 그런 편지를 쓸 수 있는 시간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진심으로 다른 사람도 아니고 부모 아닙니까?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들한테 그런 편지를 쓸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있으면 자기들이 어떤 지역사랑, 부모사랑 이런 것을 더욱 깊이 느끼리라고 생각합니다. 쓰고 있지 않다고 하면은 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서 이렇게 건의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편지 쓰는 게 없잖아요. 인터넷으로 다 하다 보니까 부모님들은 못 받아요.

시골에 있는 부모님들은 받을 수도 없거든요. 그러나 아들딸들이 쓴 편지를 보면은 굉장히 감명이 깊고 자기들도 또 깊게 쓸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면은 인성과 또 부모의 대화도 그렇게 직접 안 만나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같아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훌륭한 인재양성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평소 충북의 균형발전과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정낙형 원장님 이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연구직 31명 정원이 저는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무량으로. 연구직이 자기 전문분야 아니고 또 한 가지 씩 가질 수도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그런데 7명이라는 연구직이 부족하고 또 일반직도 2명 부족한데 특히 시·군과 담당제 할당을 하게 되면 더욱더 부족할 걸로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바랍니다. 그럼 수탁과제가 지금 자원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수탁과제가 많이 들어오면 자원이 충당되겠죠? 그런데 수탁과제 감소되고 그런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은 우리 연구직들에 대한 만족도도 부족하고 또 전문가가 시·군에서 느끼는 게 만족도가 부족하고 전문가가 또 자기들이 조금 생각하는 거보다 만족하지 못하고 또 시·군에 자원이 부족하고 이러다 보면은 지금 여기에 대해서 해결책을 찾아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보고서에 보면은 시·군 수탁과제를 확대하기 위해서 이제 원장님께서 직접 나서셨는데 여기에 나온 내용보다 더 확대하기 위해 가지고 어떤 방안이 없으십니까? 지속적인 우리 충청북도가 발전되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장학금 관리와 인재양성을 위해 가지고 힘쓰시는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한 가지 건의사항이 될지 이사회에 올려야 될 사항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모든 학생들이 이공계를 안 가려고 많이 꺼리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과학자가… 우리나라가 미래에 어렵고 이런데 로스쿨장학금은 사실 인문계인데 따지고 보면, 이쪽에다가 아주 특별한 장학금을 전문대학원이지만 이쪽에 지원을 아주 적극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한번쯤은 이공계 쪽에 과학분야에 대해 가지고 이만한 어떤 거 주는 그런 장학금제도를 한 번 만들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