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우리 단장님한테, 지금 진흥재단 이사장님 선정이 끝났나요? 어떻게 그 관계 좀 한번… 그리고 한 3∼4일 전에 제가 언론을 보니까 우리 이 지역이 교육의 메카다 해서 아마 청주대학교에서 부지를 매입하는 건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지금 페이지 12쪽을 보면은 2011년 주요성과목표가 있는데 매출이 2010년도에는 463억, 2011년도에는 889억으로 되어 있는데 그 밑에 분양목표의 앞에를 보니까 1,196억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어느 게 맞는 거죠? 그러면 거기 보면은 이렇게 증감이 되는데 당기순이익은 많이 증감이 안 되네요, 저기에 비해서? 그리고 또 설명자료 8페이지를 보면은, 아마 이번 18일날 우리가 본회의 하는 날 장선배 의원이 예산 조기집행에 대한 폐해에 대해서 5분발언을 한 게 있습니다.
언론에도 보도가 다 나간 거 같은데 아마 여기도 260억원, 60%를 예산 조기집행을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이거를 천천히 할 수는 없는 건가요? 예, 균형있게 그걸 해 주시고 이게 또 우리 이자수입에도 상당한 저기를 차지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올해 업무보고를 보니까 진짜 공격적 마케팅을 한다고 하셨으니까 우리 개발공사에서 진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셔 가지고 좋은 성과를 올려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간단하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저번에, 며칠 전에 저기를 봤더니 지금 날씨가 추워서 영하 20도씩 내려가는데 화재가 발생할 경우에 우리 소방차가 출동하는 과정에서, 가는 과정에서 밸브가 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그게 부러진다고도 하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소방 저기에서는 추울 때 출동할 때 대책이 있나요?
그리고 지금 여기 보니까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년에 몇 대 정도 설치했죠? 기억이 안 나는데. 제가 아마 작년 11월달인가 신문지상에서 본 거 같은데 이게 6개월마다 배터리를 교환하다 보니까 그리고 이게 소리가 작다 그래서 이 경보기가 좀 문제가 있지 않냐라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그 사항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지금 우리 충청북도의 취약 재래시장, 그러니까 소방차가 지금 진입할 수 없는 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우리 충청북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