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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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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기 위원입니다. 원장님 여러 가지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원장님이 부임하시고 많은 장족의 발전이 있고 또 새로운 것들을 도전하다 보면은 시행착오와 어려운 점들도 있을 줄 압니다. 여러 가지 질문과 질의 이러한 것들이 좀 더 발전적으로 방법을 모색하고자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새로운 한 해에 또 도전적인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가장 빨리 접근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북대병원이라든지 또는 성모병원이라든지 또 우리 병원이라든지 우리 도에 또는 시에 1년 이상만 거주하면 병원 위치는 정확히 잘 압니다. 그런데 응급실이 어디 있는지는 생각해 봐야 될 정도, 제가 한 30여 년 청주에 살았어도 충북대병원이라든지 또 종합병원의 응급실은 잘 기억이 안 납니다.

특히 응급을 요할 때는 초를 다툴 때가 많은데 병원에까지는 잘 오는데 응급실을 찾다가 또 급히 접근하지 못해서 문제가 되는 환자도 없다고 볼 수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우리 병원은 새로 리모델링도 하고 새로 병원도 이렇게 짓는데 상당 오랜 기간 동안 후대에 물려줄 병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응급실의 접근성, 말하자면 간판을 잘 보이게 한다든지, 또는 도로에 인접한다든지, 또는 지난번에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필요한 협력할 수 있는 과, 방사선과라든지 또는 검사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잘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지난번에 응급실 보니까 조금 문제도 있지 않을까?

정문에 들어서서 이렇게 안내를 할 수 있는 어떤 간판이 있다든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대개 병원에 외래진료 하는 과가 이제 여러 가지 그 이유가 있으리라고 보여집니다.

가령 거동, 움직이는데 어려움이 있다든지, 또 환자 수가 좀 접근을 많이 한다든지, 또 어떤 그런 이유가 있으리라고 보여집니다. 리모델링할 때, 예를 들어 정형외과 환자들이 2층까지 올라가기 어렵고 해서 1층에 많다든지 이런 것들을, 물론 병원마다 그런 것들이 잘 기준이 있으리라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진료파트에 여러 과가 있는데 리모델링하시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왜 그거를 여쭤보냐 하면 지금 우리 병원 형태가 정신과 환자 수가 많기는 하지만 오히려 2층으로 가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해 봤고, 또 응급실이 있는데 검사실이나 방사선과가 거리가 굉장히 멀리 돼 있던데 이러한 것들을 잘 생각하셔서 리모델링하실 때 이러한 것들을 여론도 들어보시고 기준도 정하셔서, 한번 정하면 환자들이, 이게 환자 중심으로 가는 병원으로 이렇게 나아가야 되겠는데 이런 것들을 잘 계획하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자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병원에 이동률이 어떻습니까? 지난번에 보니까 간호사, 그러니까 너스(nurse)가 자꾸 충족이 안 되고, 지금은 보니까 충족이 돼 있기는 하지만 다른 병원에 비해서 연수가 좀 떨어지고 그런 것 같지 않을까, 그러면 전문성이라든지 또 인사가 자주 일어나면 동료 직원들과 협력 관계라든가 이런 것들도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뭐 특별하게 우리 병원이 이렇게 너스(nurse) 모집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원인이 지역적으로 서울과 지방의 차이 문제인지, 아니면 월급이, 급여가 다른 데보다 적은지, 아니면 일 양이 좀, 우리 병원 일이 많다고 보여지지는 않고 어떤 원인이 있으리라고 보여지는데 그 원인을 좀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데 충북대병원은 좀 더 낫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원장님 잘 연구를 하셔서요 급여가 부족하다든지 하면 방법을 세워주셔서 직원 관계도 원활하게 돌아가야 환자들 불편함이 적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병원이 양·한방 협진 진료체계가 갖추어져 있죠?

그런 것들을 좀 양방과 한방이 늘 원장님, 대립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조금 잘 조화가 되지 않는 게 우리 의료인들의 현실로 알고 있는데요. 양·한방이 잘 협력관계가 이루어진다면 환자들에게는 굉장히 좋을 것이고, 특히 우리 병원이 어떤 종합병원보다 경쟁력을 이걸 통해서 훨씬 더 크게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별히 올해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매월이라든지 매주라든지 환자를 같이 협력해서 치료할 수 있는 방안과 계획은 있는지…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보니까 상당히 우리 병원이 취약하던데 앞으로 새로 병원을 짓게 되면 그 부분이 많이 보강되죠? 병원에 가보니까 주차 문제가 심각합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우리 도청도 마찬가지지만 주차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던데 차 한번 제대로 대 본 일이 거의 드물거든요.

이 문제를 좀, 직원들 주차 문제 이런 것들도 좀 관리하시고 입구에서 병원에 출입하는 사람들에게만 출입할 수 있는 어떤 방안 이런 것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 차후에 또 여쭤볼 테니까… 노광기 위원입니다. 의료원 문제를 생각해 보면 머리가 좀 아프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물론 원장님 이하 운영하신 분들은 두 가지 목적을 충족해야 되니까 어렵겠다, 이런 문제 있겠다 생각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말씀 중에 보면 의료보험 수가가 낮아서 운영과 경영이 어렵다 이런 말 뜻이 내포돼 있고, 또 인건비가 높아서 그렇다 이런 이야기도 하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우리 의료원만 해당된 부분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모든 병원들이 여기에 포함된 내용인데, 가까이 있는 개인 종합병원들, 하나병원을 비롯해서 날로 발전합니다. 또 다른 병원들이, 또 개인병원들 신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투자하게 되면 10 내지 20% 정도의 돈들을 투자비용에서 가져가, 200억이면 연 20억 이상을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인 예입니다.

물론 수익사업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의 병원들이겠죠. 그렇다 보면 우리 의료원은 공공부분에 대하여 20억 이상 일을 하고 있느냐 이거에 대해서는 또 한번 생각해 보는 일들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운영의 정상화, 특히 병원이라고 한다면 진료파트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게 정상이라고 보여지는데 변칙적으로 장례식장에서 운영된 비용으로 수익을 창출했다고 하고, 그리고 잘했다고 해서 청주의료원을 포함해서 의사 하나당 연봉이 3억씩 되는 등, 그래서 제가 하도 답답해서 일반 진료 페이닥터들 연봉을 한번 살펴보니까 3억씩 받는 데 있지도 않고, 운영의 문제가 뭐가 있는지를 충주의료원도 충분히 검토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잘못됐다는 것을 느끼고 방법을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장례식장에서 얻은 수익이 당연한 듯이 말하고, 진료파트에서는 잘못한 거 없는 것으로 이렇게 하고, 또 우리 도가 원하는 대로 아까 개인병원이 창출할 수 있는 비용들을 공공성 확보를 위해서 이리 했다 그렇게 보기에도 대단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고민하시고 어떻게 해결할 생각들을 한번이라도 해 보셨나요? 자, 원장님 답변을 들으면 왠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재원을 투자하는 데에서는 재원을 투자한 만큼의 비용을 일정 부분을 가져갑니다.

세금을 비롯해서 기타 여러 가지 비용들이 일반 개인 병원들은 굉장히 많은 비용을 부담하면서 출발하죠? 우리 병원 같은 경우는 그런 부담이 적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국비와 도비가 각종 의료장비를 포함해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 또한 충주라고 한다면 경쟁력이 다른 농어촌 지역보다 낫다고 생각이 들고, 특히 환자들도 상당 부분 있다고 보여지는데 우리 병원 입원실 가동률이 몇 % 정도 되나요?

봐요? 청주의료원도 98%인데 병실 가동률이 90% 이상 넘는 병원이고 환자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병원의 운영이 이렇게 어렵고 늘 지금 적자라고 보여지는데, 장례식장을 빼면, 그럼 적자가 된 원인이 의료보험 수가가 낮아서입니까, 아니면 우리 병원만 특별하게 병원비를 적게 받습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원장님, 우수한 직원이 왜 많습니까? 우수한 직원이라 한다고 특별하게 의사면허가 보건복지부장관이 아니라 대통령 면허입니까? 아니면 우수한 직원이라고 한다면 지금 임상병리검사실, 뭐 방사선과 포함해서 의료인들이 똑같은 보건복지부장관 면허이고, 또 충주의료원 직원들이 일반 다른 병원보다 우수하지 않다?

저는 더 우수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잘못된 거고요. 원장님, 어떠한 대안과 방법들을 원장님이 그곳에 계시니까 찾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는 어떠 어떠한 우리 병원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개선해서 앞으로 병원이 좀 더 발전적이고, 장례식장에서 얻은 수익이 아니라 순수하게 진료 파트에서 수익을 창출해 내고 그래서 직원들에게 적정하게 혜택도 주고, 그리고 병원이 대외적으로도 신인도도 높아지고 직원들과 단합이 잘되는 이런 체제를 원장님이 가지고 가야 될 의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이동산부인과 관련해서는 국비가, 도비가 지원돼서 산부인과 없는 쪽의 진료를 담당하고, 특히 저출산 문제를 다소라도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동산부인과 차량에서 분만은 좀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데 특히 진행에 따라서 제왕절개 등 이런 일들이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혈액원 관계 여러 가지 문제가 병행된다고 보여지는데, 일 한 진료가 헛되지 않도록 진료기록부라든가 이런 것들을 잘 연계하고 또 그 진료받은 것들이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고 보여지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광수 위원님 지적도 있었습니다. 영동군 같은 경우는 우리 충주의료원에 접근성이 떨어지죠. 그렇다고 한다면 청주의료원과 상의하든지, 아니면 진료기록부를 잘 정리해서 분만을 잘할 수 있도록 관련된 병원과 환자가 원하는 병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그러한 내용을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 계획 가지고 있는지? 그 업무시스템 구축에 관련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일괄수납제도라고 이렇게 도입하시겠다고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참 좋은 방법이고 시간 절약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걸로 인한 문제점이 만약 비용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했을 때에 환자가 때에 따라서는 오더를 받고 그것을 가지고 비용이 많게 되면 중도에 포기한다든지, 다른 계획을 세운다든지 이렇게 하는데, 만약 일괄적으로 전체 다 검사하고 최종적으로 나가면서 이렇게 계산을 하게 되면 돈을 잘 못 내는 그런 일들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려고 계획하고 계십니까? 더군다나 농어촌 지역이다 보니까 돈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하기도 할 거고 또 대도시에 비례해서 아마, 미수금 문제를 여쭤보지 않았는데 미수금 부분도 상당히 다른 대도시보다는 있으리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운영의 문제도, 경영의 문제도 포함되니까 잘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용을 미리미리 공지하고 고지해서 일괄적으로 수납하더라도 그런 문제점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짧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경영 합리화 및 업무 효율화 이렇게 해서 보니까 의료보험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삭감 예방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의료수입 확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 병원이 다른 병원에 비례해서 의료보험 청구할 경우 삭감되는 비용이 많습니까?

어떻습니까? 얼마나 몇 % 정도 삭감이 되는가요, 일반적으로? 0.8%가 높습니까?

어떻습니까, 다른 데에 비해서? (…) 일반적인가요? 병원의 경영이 합리화되기 위해서는 의료보험 청구를, 우리 약 다 쓰고 진료행위 다 하고 삭감이 돼서 그러면 본전을 못 받는다는 이야기죠.

그렇기 때문에 타 병원 같은 경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심도 있게 협의하고, 노력하고, 어떤 질병 코드로 어떻게 청구를 했더니, 어떤 약을 썼더니, 어떤 행위를 했더니 이렇게 삭감이 됐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대학병원 같은 데도 공지를 해서 삭감을 최소화시키는 데에 이렇게 노력을 하던데, 우리 병원도 이제 종합적으로 다른 병원과 비교해서 부당이득을 챙기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만 합리화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운영을 잘할 수 있도록, 어떻게 삭감의 부분도 어느 병원 같은 경우는 거의 삭감이 없는 병원도 제가 있는 줄 압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