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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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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섭 위원입니다. 우리 최미애 위원장님 말고는 제가 끝 같은데 우선 강상무 단재 연수원장님 중등 담당하면서 고생 진짜 많이 하셨는데 우선 축하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에 단재정신 계승으로 교육자긍심 고취라는 안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부탁 좀 드렸으면, 전 원장님 계실 때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당부 말씀드린 게 있었거든요. 청원문화원 내에 단군선양회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있는데, 우리 민족의 뿌리 하면 단군사상 그런 과목도 넣었으면 하고 당부를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일부 아마 기독교 단체 눈치가 있기 때문에 그 단군사상에 관한 거는 과목 설치가 곤란한 것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강상무 원장님께서는 청원문화원 내의 단군선양회가 무료봉사를 하고 있어요, 학교를 돌면서. 그래서 각 중·고등학교도 그렇고, 초등학교도 그렇고 아마 무료봉사를 문화원 차원에서 하고 있는 모양인데 이것 좀 한번 참고를 하셔 가지고 단군선양, 우리 교육방침에도 홍익인간하고 연관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고려를 해 주셨으면, 그거 한 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홍익인간 우리 방침하고도 연계가 되는 사항이라서. 중앙도서관 여쭙겠습니다. 4쪽에 보면 이용시간이 시설별로 3월달 하절기하고 동절기 구분해서 있는데 이게 종합자료실에 토요일, 일요일, 그렇게 하고 아동주부열람실 그 밑에 있는 거, 그거가 저녁을 먹고 와서 할 수 있는 그 시간이 현행에 저녁 6시로 되어 있거든요, 중앙도서관. 6시로 돼 있고, 또 동절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게 먼젓번에 항의 전화가 와 가지고 시설별로 활용할 수 있으면 좀 그 시설별로 문을 6시에 딱딱 닫으니까 하다말고 나오는 식이 되니까 이런 항의 하는 분이 계시면, 요즘 에너지 절약 때문에 한참 국가시책이 바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항의하고 하는 그러는 분들은 딱 닫아 버렸어 하고 억압하는 식으로 하지 말고 가능하면 요즘 에너지 절약 시책도 있고 하니까 설득을 시켜 주셨으면, 그것을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에 조금 우리 장병학 부위원장님도 같이 활동을 하지만 전국에서 시 쓰는 사람들이 시집 같은 것을 많이 보내오는 바람에 한 몇천 권가량을 기증을 하겠다고 제가 연락을 드린 적이 있는데 지금도 5년 이내 것만 기증을 받습니까?

월간잡지라든지 일반 잡지 같은 경우는 시간성이 있죠. 그렇지만 시집이나 일반 소설집 같은 문학집은 오래된 것일수록 가치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일단은 받아주시고 그렇게 하고 열람실이 부족하면 그 부족한 것은 새로 교체를 해서 지금 시립정보도서관도 아까 박상필 위원님 말씀하셨지마는 그래서 중앙도서관에서 기증을 안 받는다고 그러는 바람에, “5년 이내 것만 가져와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박상필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시립도서관에 연락을 했더니 거기는 직원들이 와서 다 챙겨 가더라고. 그래서 그 목록까지 저한테 해 주던데, 그 받은 거가 교체되는 도서 같은 거는 지역의 마을회관이라든지 37사단 같은 데, 군부대 그런 데다가 재 기증을 하는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방안도 강구를 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생종합수련원 여기 보면은 재정이 16억이거든요, 인건비, 운영비 포함해 가지고. 그래서 작년에도 제가… 수익이 얼마나 됩니까? 그래서 그 성수기 때는 이제 활용이 인원수가 많이 차 있을 텐데, 임해수련원 같은 경우는.

비수기 때는 이 세수입 증대 방안을 강구한 게 있어요? 제가 부탁을 드렸었는데. 안 들어 왔는데.

그래서 뭐 JC라든지 로터리클럽이라든지 그러한 사회단체, 그것하고 링크를 해 가면서 세수입 증대방안을 확대를 했으면, 제가 당부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그것 연구 좀 한번 해 보시죠. 그래서 지금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많이, 예산이 재정현황이 16억 정도나 되는데 그나마 인건비라도, 저도 이제 공무원 출신이라 인건비라도 건질 수 있는 세수입 증대방안을 확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우리 직접 선배님 되시는데 우리 청명학생교육원, 여기 직원이 28명이거든요. 28명이고 이제 장기위탁 위기 치유 대안 학생들이 중학생 해서 26명인데요 그 맨 끝 페이지에 위기극복 히말라야 탐방 해 가지고 위기극복 의지 확산을 위해서 이러한 과정을 설치를 한 모양인데, 이것을 꼭 히말라야든지 또 작년에 필리핀을 갔다 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꼭 국외로 보내줘야만 위기 극복하는 방안이 되는 건지.

제 생각에는 이게 11일간, 9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11일 간에 6,000만 원이거든요, 예산이. 그래서 이런 학생들은 우리 국토 바로 알기, 국토 사랑하기 해서 국토대장정이라든지 그러한 방향으로 했으면 어떤가 해서 여쭙는 겁니다. 해 주시고, 외국어교육원 맨 뒷장에 보면 2011년도 본 원 연간 일정하고 2011년도 청주센터가 있는데 여기에 그 원어민교사는 휴가 갈 때 무슨 유급 휴가비를 줍니까?

그래서 원어민교사만 특히 대우해서 휴가 때 휴가비를 주는 건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