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중앙도서관 쪽을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중앙도서관 하면은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에서의 제일 큰 대표 도서관이에요.
그렇죠? 도서 관장님. 그러니까 부이사관님까지 이렇게 하시고, 그런데 중앙도서관에, 그다음에 우리 충청북도 내에 지역 도서관, 학교 도서관 이런 것을 전부 네트워크하고 여러 가지 중앙도서관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그런 정도입니까, 아직은 못하고 있습니까?
관장님도 사서교사도 그런 말씀을 서로 나누었습니다만, 그래서 중앙도서관의 여러 가지 지금, 또 지역 도서관, 학교 도서관 이게 아주 밀접하고 연계 네트워크화 돼서 명실공히 대표 도서관으로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17일 본회의 끝날 때 교육감, 부교육감님 앞에서 이 문제의 5분 자유발언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도교육청 직제개편에 대해서 상당히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런 것이 안타깝고 해야만 되는데 안 되는 그 실정, 아까 하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일반도서관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는데 우리 학생교육문화원처럼 중앙도서관도 학생중앙도서관 명칭 이것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올해 업무보고 하니까 많이 줄어들었어요. 학생, 학부모 독서교육 쪽에 보다 일반 평생 그런 사업이 많았어요, 그전에는. 시인하시죠?
그런데 올해는 엄청 많이 제가 줄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보고 19쪽, 20쪽을 보면 학생 독서교육은 여섯 가지인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자녀교육, 학부모교육, 소외계층해서 스물한 가지예요. 그래도 지금 평생교육이 훨씬 더 비중이 큽니다.
인정하시죠? 관련이 되죠. 그러나 학생 순수교육 독서 쪽의 비중이 훨씬 아직도 약하다 이 말씀입니다.
지금 주 업무가 우리 학생입니다. 앞으로 더 많이 학생 독서지도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많이 플랜을 넣어서 학부모교육이나 평생교육보다는 이런 쪽으로 많이 지향을 해야 됩니다. 인정하시죠?
그리고 제가 늘 독서교육은 정말로 그전에는 도서담당이나 국어선생님들이 주 위주가 되고 또 방과후나 아침 자습시간에 하는 게 주 업무 쪽으로 누구든 그렇게 아는 쪽으로 많이 일상화됐고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래서 독서교육의 새 틀을 짜자 이래서 작년도에도 지난 도에도 제가 학습독서목록을 강력하게 주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에 18쪽에 보면 권장도서 및 신간도서목록 배부 해서 12회, 또 이쪽에 보면 12쪽에 아동도서 1만 7,576권 이런 식으로만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강력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도 강조를 하고 했는데 이번에 교육감님 앞에서도 이 문제 강하게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이런 것이 있으면 뭔가 금년도 업무보고에는 이런 어떠한 구체적인 이런 것이 들어가야 되는데 아직도 표현이 안 되어 있고 사업에도 막연하게 독서만, 아동도서 몇 권 어떤 방식인데 어떤 기준에 의해서 어떻게 하겠다 이런 것이 지금 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누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학년별로 학기별로 단원별로 교과별로 해서 관련된 정말로 도서를 잘 이렇게 추출해서 이거에 대한 도서를 많이 사서 이런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사겠습니다 해 가지고 이런 때, 업무보고 때 나와서 해 줘야 저희들이 일선에, 내일 교육장들한테도 이런 얘기도 되고 17일날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런 것이 아쉽네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러한 도서선정이라든가 권장도서, 신간도서 할 때도 서점에서 나오는 것 이런 것 쭉 내놓지 마시고 전문위원들하고 도교육청하고 해서 이런 학습독서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중핵적으로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중앙도서관장님, 앞으로 그런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일날 교육감님한테 저는 이런 얘기를 할 겁니다. 도서관 업무만은 중앙도서관으로 조직을 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여기에서 중앙도서관에서 모든 도서업무를 각 지역교육청 도서관, 각 학교의 도서관이 연계가 전부 안 되어 있습니다. 따로 따로 놀죠. 이거를 대표 도서관에서 충분하게 해서 이 도서관 업무만큼은 이쪽으로 해서 뭔가 정말로 독서교육의 선봉이 되도록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영·유아실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타 시도, 15개 시도에서는 대표 도서관, 중앙도서관이죠. 그쪽에서는 영·유아실을 별도로 해 가지고서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것도 앞으로 초등학생보다 낮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되고 또 원하면 해야 되고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모들이 정말로 놀이공간을 하나 만들어서 영·유아실을 여건이 되면 그러한 중앙도서관 내에도 여건이 되면 이러한 영·유아실 설치를 해서 우리 아이들한테도 많은 독서교육의 기회를 줬으면 하는데 이런 데 대해서 예산도 아직 안 섰고 이런 의도가 있으세요? 기존의 요원, 그러면 기존의 설치비 1억 원 정도만 있으면 되겠군요.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과학연구원에 제가 14쪽을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 9월에 학교평가 업무가 이게 도교육청에서 업무이관으로 갔죠?
그래서 학교평가를 죽 작년에 추진을 해보셨습니다, 처음으로. 인력도 없는데 가장 어려웠던 점 한두 가지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17일날 교육감님한테도 도교육청 직제개편 쪽에 정말로 일반 그러한 교육국, 관리국은 직제개편마다 상당히 체계적이고 해서 잘되고 있는데, 우리 학무행정은 옛날에 초등교육국도 있다 중등교육국도 있다 계속 개편될 때마다 왜소 됐습니다.
그래서 이 직제개편에 부교육감 직속으로 학교정책담당관실, 가칭입니다. 이런 것을 신설해서 정말로 여기서 기획하고 도내 학생, 교원, 학교의 모든 계획 지도 평가 이쪽으로 아주 중핵적으로 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이때 제가 학교평가도 다시 환원해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말씀은 인원 정도만 저기인가요? 다른 거 없어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단재교육연수원 김세영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아직 오셔서 여러 가지 업무를 저기 못 받으셨을 텐데, 학생교육문화원, 죄송합니다.
제가 여기 보면, 27쪽을 말씀드립니다. 도교육청이나 다른 지역교육청 이런 데 우리가 국사교육 우리나라 국사교육, 통일교육 이런 쪽에 굉장히 약합니다, 사실. 그런데 우리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세계 속에 우리 역사 알기, 동북공정 및 독도에 대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요거에 대해서 아마 참신하고 꼭 해야 되고 이런 기회에 간략히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좋은 플랜입니다. 이런 것은 일반화되어서 뭔가 우리의 역사교육, 나아가 통일교육에 학생들한테 많은 그러한 것을 심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학생종합수련원 쪽에 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쪽, 11쪽인데 거기 보면 제가 다 참 좋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시고, 교육가족 동계바다 캠프 신규 특색사업, 장애우 다문화가정 요런 대상자 특히 교육가족 120명 이거는 희망자를 하나요, 아니면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할 건가요? 본 위원 같으면 그런 것도 좋지만 꿈을 심어준 실적에 우리 선생님들, 예를 들어서 학력우수 선생님이라든가 대외적으로 아주 우리 도교육청을 빛내고 개인을 빛내고 해서 월등히 이러한 정말로 공이 높은 이러한 사람들의 그 학생들을 추천하고 가족을 또 추천하고 해서, 이것이 타 학생들에게도 열심히 하면 해외는 못 가도 이렇게 이런 도교육청에서 추천하는 이런 데도 갈 수 있구나 학부모까지 가니까, 그런 쪽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순서가 보면 18쪽, 13쪽하고 11쪽하고 순서가 조금, 요 앞에는 나중에는 교육가족 동계가 먼저 나왔는데 이 앞에는 10쪽에는 장애우, 다문화가정이 먼저 나왔어요. 그렇죠? 그래서 장애우나 다문화가정이 먼저 나오고 나중에 신규 특색사업으로 교육가족 동계 바다캠프 이게 뒤로 나와서 일원화됐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외국어교육 원장님한테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여기 보면 지금 21쪽 가족주말과정, 그다음에 25쪽에 본 원에서 하는 거하고 학생 청주외국어교육원에서 하는 가족체험,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도 초·중등 학생을 학부모하고 이것을 선발하는 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기준으로 하시나요?
아, 희망을 받아서… 이것도 제 관할인데, 이것도 본 위원은 생각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희망보다도 학교에서 정말로 대외적으로 학력우수아라든가 아주 대외적으로 교육실적이 뛰어난 예능실적이 뛰어난 체육실적이 뛰어난 이런 학생들을 우선은 선발해 보고 해서 가족들도 초청해 보고 해서 정말로 선의의 경쟁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면 더 오히려 아이들이 경쟁심리가 되고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세요? 잘 알겠습니다.
단재교육연수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5쪽에 보면 단재정신 계승으로 교육자긍심 고취… 강상무 원장님 축하드리고요, 거기 여러 가지 단재선생님 계승 참 좋은 착안이신데 외국교원연수원과의 MOU 체결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에, 이게 어디 외국 교원연수원과의 MOU체결을 하고 하나요? 25쪽.
아직 저기가 안 되셨죠? 예, 알겠습니다. 30쪽, 31쪽 보시면 이제 단재교육연수원 연수과정이 죽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국사·통일교육이 아주 전혀 눈에 띄지 않고 그냥 사회교육으로 뭉뚱그려서 하나 원격연수 쪽에 보이는데 앞으로도 우리 국사교육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통일교육 쪽, 특히 출석 직무연수 일반 쪽에 보면 이런 국어교육이 전혀 없어요. 그래 작년에도 제가 충청북도 내에 영어교육 총예산하고 국어교육 총예산 뽑아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국회에서도 이게 꼭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국어교육에 대해서도 많이 해 주셔서 우리 기초교육, 우리 한글교육, 우리 외국사람들이 최고, 우리 한글교육을 한국브랜드로 지금 하고 있고 정말로 문화관광부에서는 그러한 엄청난 한글교육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쪽으로 연수교육도 많이 넣어 주시도록, 계획이 앞으로 어떻게 세웠어요? 원격연수가 많이 있어서 우리 교원들도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데 이 자체연수는 몇 개고, 전국 연수원의 공동 제휴를 해서 하는 것은 몇 개고, 이게 좀 저희들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게 현황 뽑아 놓은 게 있으세요? 대충.
좀 해 주시고 여러 가지 원격연수, 직무연수 앞으로 점점 늘어날 거예요. 여러 가지 여건상도 그렇고, 공간도 그렇고 예산도 그렇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