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제가 도서관과 관련되어서 보충질의해도 될까요? 다 끝나고 할까요, 그러면?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이 얘기하면 그거와 관련된 보충질의하고 이렇게 하려고 끝내려고 그런 건데, 어차피 오후에 또 하기로 하면, 도서관 얘기 나와서 제가 말씀 아까 하재성 위원님이 지금 도교육청 산하의 도서관 역할이 미흡하다 이렇게 했는데, 우리 지금 중앙도서관 예산이 13억 얼마죠? 13억 2,433만 원.
청주시의 도서관이 지금 아까 우리 하재성 위원님이 몇 군데 말씀해 주셨는데 용암동에 있는 시립정보도서관 있죠. 가보셨죠? 그것만 봐도 우리 충청북도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중앙도서관의 역할이 미흡하다.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6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20%가 줄어가지고 금년에 얼마였나 하면 47억 9,000만 원이에요, 시립정보도서관 예산이 1년 예산이. 그럼 우리 중앙도서관은 13억 2,000만 원, 시에서 운영하는 시립정보도서관 물론 시립정보도서관 저 율봉, 서부도서관도 있는데 시립정보도서관만 47억 9,000만 원이라 이거여.
이것만 봐도 중앙도서관에서 하는 역할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도서관보다 빈약하다 이거를 제가 아까 말씀드리려고 한 겁니다. 관장님이 저기 하실 일은 아니지만 도에서 저도 이걸 얘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해 가지고 중앙도서관답게 도교육청에서도 정말 운영해야지 이거 13억, 시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은 47억 너무 비교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걸 제가 말씀드리려고 한 겁니다, 나중에. 아까 도서관 얘기가 나와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상필 위원입니다. 저는 앞선 위원님들께서 기관별로 이렇게 전부 죽 조목조목 말씀해 주셔서 저는 보충질의 형식으로 해 가지고 몇 가지만 확인을 해보려고 했는데 순서가 돼서 몇 가지 총괄적으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 표기방법에서 연구원 같은 데는 백만 원 단위를 이렇게 했고 그런데 대개 예산은 단위로 천원으로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천원으로 이렇게 통일을 해줬으면 알아보기가 쉽겠습니다. 어디는 백만 원, 어디는 천만 원 이러는데 단위는 천원으로, 괄호하고 천원으로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도서관, 물론 하 위원님도 그렇고 우리 장 위원님께서도 주문이 많았는데 더 잘하라는 이런 얘기 같습니다.
아까 하재성 위원님께서 이렇게 했을 적에 보충질의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예산이 직속기관 중에서도 도서관의 예산이 적네요. 제가 금방 이렇게 보니까 연구원이 46억 9,000만 원, 도서관이 13억, 대충 억 단위로만 얘기하면, 도서관이 13억, 단재가 22억 3,000만 원, 청명교육원이 11억, 그 대신 여기는 학생외국어가 본 저기가 12억이고 청주 뭐여 청주센터가 9억, 그래서 21억, 그래서 32억, 32억이 청명 및 학생외국어교육원이고, 그다음에 학생교육문화원이 37억, 수련원이 16억 그렇게 예산이 직속기관 중에서 도서관이 작다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중앙도서관 13억, 아까 제가 용암동에 있는 시립정보도서관 아까 47억이라고 얘기했는데 우리 도서관 분발해 가지고 사업을 많이 저기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제가 했고, 평상시에 제가 느낀 것이 도서관에, 저도 영운동, 복대동에 있는 서부도서관이나 이런 데 가봐도 우리 중앙도서관 시설이 정말 미흡한 것 같아요, 제가 볼 적에. 안에도 그렇고, 그래서 ‘야, 이거 진짜 문제다’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여튼 그런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학생들은 우선 시설이 깨끗한 데를 활용하게 돼 있거든요. 지금 그 법원 앞에 그 기적의 도서관도 내부 삭 리모델링해 가지고 바닥도 온돌식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우리 학생들 정말 많이 와서 활용하더라고. 그래서 우선 시설면에서 깨끗하고 활용하기 좋아야 학생들이 이용하지 않는가 생각이 들고, 우리 관장님 지난번에 얼마 전에 수곡동 꽃다리 여기에서 청주시 아동복지관 개관할 때 한번 가보셨나요?
그게 아마 충청북도에서 최초, 충청북도가 아니라 대한민국에 최초로 아동복지관을 청주시에서 만든 겁니다. 거기가 어디냐 하면 꽃다리 여기서 지나서 왼쪽으로 제방 둑 있잖아요? 그 건물, 그 건물여.
그 건물이 아동복지관. 그 프로그램을 보니까 정말 다양하게 하더라고, 지자체에서 하는 거. 거기도 예산이 보니까 30억 되더라고.
이번에 아마 그게 2월달에 개관했을 걸요? 한번 가보시고 이렇게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교육을, 평생교육에 힘을 쓰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물론 우리 관장님 힘으로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직속기관 중에도 도서관 예산이 적고 이래서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분발해 주시고, 연구원에 아까 장병학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학교평가에 연수, 학교평가위원 연수에 기초과정연수 5명, 심화과정연수 3명인데, 그러면 학교평가위원이 8명입니까?
이것을 인원을 늘려 가지고 이 평가위원들을 전원 연수를 시켰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요 8명은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이게. 그래서 자체에서 여기 여러 가지 저기도 있습니다마는 충분한 평가위원들 연수를 해서 공정한 평가가 되도록 이렇게 기회를 주셨으면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31쪽에 충북진로정보센터 운영, 이것이 연구원의 특화사업으로 충북진로정보센터 운영, 이렇게 해 가지고 다양한 진학진로지도 정보를 제공하고 여러 가지 서비스를 확충한다, 이렇게 죽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이게 전에는 진로지도를 학교를 방문해 가지고 했죠? 방문해 가지고. 어느 학교 몇 학교 방문하는 거죠?
몇 학교. 우리 부장님이 얘기하셔도 되는데. 전에는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장님 부장도 해 보셨지만 학교를 방문해 가지고 한 30개 교씩 방문연수를 했죠?
근데 지금 그건 안 하잖아. 지금 특화사업으로 충북진로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했는데 접속률이 어느 정도 되십니까? 이게 지난해의 업무보고에 용어는 바뀌었는데 충북진로정보센터 운영으로 했는데 지난해에도 이게 특화사업에 이게 들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작년에도 들어가 봐도 홈페이지에 별로 저기가 없던데, 여기에는 다양한 진로, 입시를 분석해 가지고 여러 자료를 올려놓는다고 그랬는데 전혀 이게 제공되어 있지 않더라고. 근데 금년 3월 4일서부터 한다. 아니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아이디어가 좋다.
지금 학생들의 진로가 제일 그래도 뭐든 관심 있는 게 진학지도거든. 그래서 거기에 대한 많은 자료를 제공해 주면 정말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많이 참고가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작년의 특화사업에도 있는데 들어가 보면 어떤 정보가 활용이 안 되겠구나 해서 오늘 얘기했는데, 3월 4일서부터 하기로 했다니까 활성화해 가지고 많이 활용이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학생교육문화원, 제가 원장님한테 말씀드릴 건 아니지만 그 문화원이 1990년도에 도서관으로 개관을 해 가지고 ’92년도에 학생회관으로 개원이 됐단 말이여.
그리고서 2008년도에 학생교육문화원으로 변경을 했어요. 그러면 학생교육문화원으로, 그 연혁을 보니까, 그러면 2008년 7월 1일로 학생교육문화원으로 개원이 됐으면 지금 몇 년 된 거죠? 지금 그러면 2년 반 된 것 같아요, 2년 반. 2년 반 조금 안 됐나, 2년 반이 더 된 건가. 2008년 7월 1일자로 학생교육문화원으로 되어서 개원됐는데, 그 첫 해 원장이 백남권 원장 아닌가요?
지금 대충 이렇게 따져봐도 초대 원장이 백남권 원장이고 그다음에 박인섭 원장이… 도서관장 하다가 저기 원장 안 했었나, 교육문화원장? 아녀? 김용환 원장, 그다음에 박인섭 원장, 그다음에 시설과장 하시던 안 원장, 그다음에 노응균 원장, 그다음에 우리 김 원장님 지금 다섯 분이란 말이여, 다섯 분.
지금 2008년 7월 1일 한 2년 반 사이에 이렇게 교육문화원장을 자주 바꾸나. 나중에 제가, 물론 도에서 하는 문제지만 너무 자주 바꾼다. 그래서 원장님들이, 지금 제가 봐도 학생문화원 예산이 아까 보니까 37억이라고, 지금 학생교육문화원에 관리하는 것 우선 건물 자체도 꽤 많은 것 같아, 수영장에 여기 또 영동에 있는 이거, 뭐 업무가 굉장히 많은데 너무 자주 바뀌신다 하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업무 파악하기도 전에 자주 바뀌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원장님이 하여튼, 업무 파악하는 데는 시간을 줘야 되겠다 너무 자주 바뀐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원장님이 업무 파악하시자마자 또 바뀌고 바뀌고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아서 제가 안타까워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정말 제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하면 한두 가지만 얘기하면 대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뭐 그래도 뭘 꼽을 수 있을까요?
한글사랑관하고, 지금 이제 아마 거기서는 그래도 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방과후학교 같은 것, 지금 보니까 프로그램 보니까 꽤 많던데 방과후학교 같은 것도 많이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죠? 방과후학교. 우리 원장님이 하시는 업무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서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되지만 빨리 파악해 가지고 제대로 교육문화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종합수련원은 지금 진천야영장하고 임해수련원인데 지금 아까 업무보고 할 때 언뜻 생각나는 게 진천수련원을 이용하는 학생은 1만 1,000명 정도 되는 것 같고, 임해수련원은 2만 2,000명, 배가 되더라고. 근데 진천수련원을 좀 더 활성화하는… 왜 부진하다고 생각합니까, 거기가? 알겠습니다.
진천 그쪽 시설이나 이런 게 미흡하니까 우선 선생님들이 기피하는 것 같아. 제가 옛날에 교장 할 적에도 멀리 가지 말고 가까운 데 거기를 활용하라고 그러면 선생님들이 우선 찬성을 안 하더구만. 글쎄, 그런 저기 같아요.
일반 사설 그런 데 가면 선생님들이 대우도 받고 시설이나 이런 게 좋으니까 또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은데, 하여튼 물론 바다가 있어 가지고 임해수련원 활용하는 건 저는 적극 동감합니다. 그런데 하여튼 진천 캠프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이 활용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아주 좋은 현상이고요. 도서관 하나만 더, 올해 금빛 도서관 봉사단 몇 명 뽑았죠, 요번에? 몇 저기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게 저도 들렸는데, 그렇다고 그래서 연령 제한 안 하고 그냥 80세 먹은 분들이 와서 봉사활동을 한다는데 못하게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냥 그래서 저도 그렇게 얼렁뚱땅하게 그냥 꼭 그렇게 제한한 게, 자격으로서 여기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제한했겠느냐 자원봉사인데.
근데 연령 제한한 거에 대한 불만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참고로 알고 계세요. 얘기는 잘하고, 그렇다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했어요. 관장님 입장에서 한 80세 된 분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느냐, 근데 또 70세 된 분도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또 못하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꼭 그걸 연령 제한을 하느냐 이렇게 또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하여튼 참고로 운영하는데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단재의 AT-Camp가 요번에는 5개 지역으로 나누어서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작년에도 보면 그 성과가 매우 일선 현장에서 좋은 것 같아요. AT-Camp를 하는 주된 목적은 뭡니까? AT-Camp를 운영하는 것, 학교 방문연수나 이런 거 AT-Camp 하는 것.
알겠습니다. 학생외국어교육원 청주영어체험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학생들을 운영하는데 거기 선발기준, 기준 어떤 학생들이 선발되는 건가요? 청주영어체험센터.
글쎄 아주 경쟁률이 심한 것 같아요. 떨어진 사람들은 당장 불만이 생기기 마련인데, 하여튼 기준을 철저히 해 가지고 나름대로 객관성 있게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여튼 거기를 들어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고 떨어지는 사람은 이게 공정하지 않다 이렇게 얘기하는 얘기도 제가 간혹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