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아니, 제 생각은 직속기관별로 이래 끝나면 그다음 기관 이렇게… 교육과학연구원 이평균 원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도내 각종 학교 유·초·중·고·특수학교 연구학교 지정에서 2010년도하고 2011년도 지정된 수와 지원금액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그거를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왜 물었느냐 하면 도 지정 기초학력책임제 이거를 하겠다고 도교육청에서 4개 교를 시범 운영한다고 그랬거든요, 여기다 의뢰해 가지고 4개 교. 그다음에 학력향상 교를 8개 교, 이래 가지고 12개 교를 한다고 그랬는데, 제가 그때 말씀을 드린 게 최소한도 12개는 없애도 되겠다, 왜 그러냐 하면 지역교육청별로 구역 담당교사들이 미팅시간을 갖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뭐 하러 이런 걸 지정을 하느냐,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그래서 12개 교는 도교육청에서 없앤다 그랬거든, 그때 이래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거 보니까 지금 2개 교만 이래 없어졌는데, 사실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것하고 차이가 많아서 제가 이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차이가 지는데,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는 없애는 방법으로 하시겠다 이래 놓고 안 하셨단 말이에요, 2개 교만 이래. 어떤 내용으로 2개 교가 줄었느냐 그건 잘 모르지만 하여튼 최소한도 12개는 줄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하세요. 제가 먼저도 말씀을 드렸지만 연구학교의 연구 자체로 끝나지 말고 연구 결과들이 일선학교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반화되도록 정말 교육원 자체의 연구를 철저히 해 가지고 그런 기대 목표와, 사실 지금 이래 지적을 했는데 거리가 멀구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 것은 원장님이 판단을 하셔 가지고 지금 연초니까 과감히 중단하는 것도 어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뭐 중간쯤 갔다면 말씀을 안 드리는데 지금 학년 초기 때문에 참 이런 거는 지정을 안 했어야 되는데 했구나 이런 것들이 아마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것 좀 잘 파악해 주시고요. 이래 보면 가능한 한 지금 중학교는 교육과정이 아주 획기적으로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또 초등학교도 지금 1학년들 많이 바뀌고 있고, 예를 들면 초등학교 1학년 ‘우리들은 1학년’ 교과서가 없어졌잖아요.
그걸로 하지 않는다 그랬단 말이에요, 금년부터. 그런 것, 그다음에 중학교는 12개 과목이 8개군으로 묶여져 가지고 학교마다 일선에서 난리입니다, 교육과정 짜느라고. 아마도 지역교육청에 큰 애로사항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연구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이게 나왔어야 알지 보이지 않아 가지고, 이런 게 그래도 과반수 이상은 차지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이래 보면 도내 지정 연구학교에서 안보의식, 즉 나라사랑연구 이런 것, 또 인성교육연구 이런 학교가 사실 없는 것 같아요, 보면은. 별로 없어요.
있긴 있는데 별로 없고, 그래서 이런 거를 넣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번 원장님께서 이런저런 여러 가지 제가 주문을 했는데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과감히 결단을 내려주십사 하는 걸 제가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중앙도서관 사서직들이 8명인가 이래 있는데 점자를 전공하신 사서선생님도 있어요? 알겠습니다. 충주에 그런 거를 많이 요구하더라고.
그 무슨 학교인지 있잖아요, 시각장애인 학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또 청명학교, 원장님 저기 위기 치유가 다 되어 가지고 원적 교로 복귀하는 학생이 이렇게 아까 40명 중에 12명이나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정말 큰 성과입니다, 12명이 이래 치유가 됐다는 건.
계속해서 그 학생들의 상황을 원적으로 가더라도 상황을 파악해서, 이렇게 지금도 보고 계시다고 아까 그랬는데 그 파악한 결과 얼마가 이래 달라졌습니까? 예,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계속해서 이렇게 상황을 파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아까 19쪽에 위기극복 특색사업에 첫 번째 대상학생들이 원적 교로 복귀한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이래 했는데, 그 학생들한테 그런 나쁜 인상을 주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들이 다 아는가, 그러면? 아니 글쎄 그건 그런데, 그래서 전체 학교에 있는 학생들이 잘 몰랐는데 쟤는 거기 갔다 온 애다 이런 걸 알리는 계기가 되지 않나 이런 걱정의 생각이 들어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 그런 게 나타나지는 않지. 나타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학교 내에 그런 분위기가 돌지 않나 이런 걱정스러움에서 제가 이래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외국어교육원에서, 사실 이래 보면 외국어교육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수를 이렇게 해 가지고 참 외국어연수 그런 대체를 많이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도교육청이나 지역에서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학생이나 교원들을 호주나 캐나다 이런 외국 현지연수를 시키고 있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했으면 좋겠어요,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저도 그래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하면 효과도 많고 돈도 조금 들고 이러는데, 굳이 왜 호주나 캐나다 이런 데로 막 이렇게 선생님들도 보내고 애들도 보내고 이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학생종합수련원 보면은 16쪽에, 도내 다문화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80명을 이렇게 수용을 해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이 80명은 어떻게 선발해 가지고 캠프를 운영할 수 있는가 묻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지.
하여튼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하는데 기준을 어떻게 정해 가지고 하느냐. 애들 많은 숫자대로 하는가, 1명 가족, 2명가족 이렇게 하실 건가 어떻게 하는 거요. 80명 선발을 어떻게 하는 거요.
글쎄, 4명 가족을 선발을 할 건가 그 순서대로, 많은 숫자대로 할 건가, 이쁜 집 먼저 뽑고 이러는 건가 이래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하셔 가지고 말썽이 나지 않도록 하셔야 됩니다. 다문화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 집에는 애가 하나인데도 이래 거 갔다 오고, 우리 집은 셋인데 못 갔다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기 단재연수원장님께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신 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아 가지고 업무파악하시기도 시간이 없는데 이런 거를 제가 알면서 이렇게 몇 가지 주문하게 돼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단재연수원 계획서 이거 업무보고 하신 거 이래 보면 겉표지는 아주 잘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래 보면 안보의식이라든가 애국애족 이런 것들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속에. 뭐 한 귀도, 하나도 없어요.
그다음에 이 계획서라는 거는, 이것도 그래도 업무보고 요약을 한 거지마는 계획서인데 무엇을 어떻게 몇 퍼센트씩 이렇게 배당을 해 가지고 하겠다 이런 내용으로 좀 됐어야 되는데 그런 성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거 보면은. 주요내용 이 자리 칸만 하더라도 그런 거를 써 가지고 다할 수 있는데 그냥 말로만 이렇게 나열을 해 가지고 이런 전공을 하지 않은 사람도 이렇게는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가신 지 얼마 안 되지만 원장님은 사실 책임이 없습니다, 보면.
뭐 그래도 몇 달 지났으면 제가 뭐라고 그러겠는데 가신 지 며칠 되지 않아 가지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참 이 계획서 자체가 미흡하고 성의가 보이지 않는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교직원 연수에서 어떤 종류, 목적의 연수이든간에 안보의식과 인성교육 시간 할애를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작년에 30% 이상 꼭 넣어달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답변하시기를 “예, 어떠한 일이 있어도 꼭 넣겠습니다.” 이랬거든요. 그런데 뭘 얼마를 넣었는지 사실 이걸로 볼 수가 없어요, 보면.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걸로 봐서는 모르고, 하여튼 그래서 원장님이 파악을 하셔 가지고 어떠한 연수이든 간에 이런 내용이 30% 이상 꼭 들어갈 수 있도록, 약속을 했으니까 꼭 지켜주십사 하는 것을 이렇게 주문을 드립니다. 정말 따뜻한 감성을 지닌 학생육성이 충북교육의 지표인데 학생들에게 바른 국가관과 따뜻한 감성을 지닌 사람을 길러주는 교사들의 연수에 최소한도 그래도 30% 이상은 반영하는 것이 책무성에 비쳐볼 때 크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때 이래 말씀을 드렸습니다. 안 되었다면 계획서를 다시 세워 주십사 하는 것을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래 보면 혹시나 이래 안 되었다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감사 때 지적은 지적이고 “예, 잘 알았습니다.”, “하겠습니다.” 이러면 되지 않나. 이래 구호로 끝나는 거, 감사와 지도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좀 언짢은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가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원장님 좀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약속한 거 이행이 될 수 있도록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