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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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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제천·단양지구 교육의원 전응천입니다. 이봉원 청원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한 가지만 이래 물어보겠습니다. 부강공고 이전 계획이나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주문한 마이스터고 설립 계획은 어느 정도로 연구를 하시고 계획을 해서 윗분들과 어느 정도 교감을 갖고 계신가 한번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충북의 인재가 다른 데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교육장님이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추진을 해야 되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다섯 분 교육장님들한테 한꺼번에 전부 다 이렇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에 보면 체전 우수지도자 위로출장에 대해서 다섯 분들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체전 참가 우수 실적 교의 지도자들에게 일본국 위로연수를 보냈는데 담당교사를 보낸 지원청은 있습니까? 교사를 보낸 데.

예, 알았습니다.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 연수를 저는 이렇게 봅니다. 교사들이야 그 종목에 적을 두고선 관심을 다른 교사들보다도 이래 더 갖는 데 있습니다.

그런 위치에 있고, 종목의 코치들이 현장에서 뛰는 실무자들입니다. 선생님들보다도 더 고생을 많이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 위로출장이라면 사실 그러면 코치를 보내야 되잖아요, 선생님을 보내는 것보다는.

앞으로 교육장님들이 대상 선발을 도교육청에서 의뢰를 할 때는 좀 더 심사숙고해 가지고 코치들을 보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십사하는 거를 다섯 분한테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몇 분들 이래 선생님들이 간 데도 있는데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교환교사 건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에 많은 지적으로 단점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어느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도 다 얘기를 했고 또 도교육청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단점이 너무나 많다 이게 교과부의 강제적인 사항이 아니다 이런 얘기도 했고, 그렇게 했는데 금년도 자료를 받아보니까 2011학년도 교환교사 현황을 보면 각 지역별로 제가 다 이래 받았습니다.

꽤 많습니다. 작년보다도 오히려 더 많아요, 보면은. 전출이 우리 도가 32명, 그다음 전입이 33명 우리 도에 들어온 사람이 하나 더 많아요, 또.

그런 인사를 단행했어요. 사실 이것은 도교육청에서 할 일이지만 교육장님들이 일선에서 하는 게 뭐냐 하면 타 시도로 가는 선생님들의 내신서를 받잖아요, 그죠? 내신서를 받을 때는 정말로 꼭 심사숙고해서 내신서를 받아야 되겠다 다섯 분들한테 공통되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런 것도 생각을 해 주십사 하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단점이 너무나 많다는데 왜 알면서도 그랬느냐 그거여. 실례로 제천의 타 도에서 온 교환교사가 문제가 돼 가지고 이런 것도 있어요, 보면은.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거는 무상급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국 처음 최초로 무상급식을 3월 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데 교육장님들은 일선학교의 급식지도를 몇 번이나 나가보셨습니까? 대표로 새로 저기 하신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님.

사실 지자체장들은 거의 다 나갔더라고, 조사를 해 보니까. 그런데 애들 하는 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은 안 나갔다는 거 이건 그렇잖아요, 그죠? 뭐 나가신 분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안 나가신데도 많더라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급식을 하는데 무상급식을 하는데 도교육청, 도청 전부 다 200일로 계산이 됐습니다. 학교 수업일수 220일 뭐 이런저런 행사 빼고 하면 보통 3일에서 5일 정도 그 시간이 있어요.

그런데 3일에서 5일 정도 돈은 누가 할 거냐 그거여. 그렇다고 애들 안 먹일 수도 없잖아, 먹이던 거를. 그래서 교육장님들은 2∼3일 정도 그런 남는 시간, 날짜 이 예산확보를 위해서 지금서부터 머리를 짜셔야지 되지, 나중에 연말에 돈 없어서 안 먹여 이러면 안 되지, 그렇죠?

책임 있는 그런 행정가가 되어 주십사 하는 걸 다섯 분한테 또 이래 주문을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교육과정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또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청의 여러 가지 업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학생들을 잘 지도해서 훌륭한 인재를 많이 육성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잘 세워서 교육을 해야 된다고 교육장님이나 저는 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입학적응 그런 시간이잖아요, 그죠? 학교 적응시간인데 그전엔 뭘 가지고 배웠냐 하면 ‘우리들은 1학년’ 교재를 가지고 배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근데 금년에 충청북도도 ‘우리들은 1학년’ 책을 배우지 말라고 했는데 나눠줬다고 그러더라고 듣긴 들었는데, 금년부터는 사실 없어진다고 하고 없어지는데 뭘 가지고 지도를 해야 되나 학교 재량활동 시간에 넣어 가지고 지도를 하라고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교육과정 재편성해서. 그렇게 지시를 했는데 교육지원청별로 계획서와 시간 양은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교육장님께서 그런 일선학교의 공문을 지시사항을 하신 데가 있습니까? 대표로 청주 교육장님 한번 말씀해 주세요.

하셨어요? 들어보니까 안 한 데도 좀 있더라고, 뭐 재량활동이니 교장이 알아서 하겠지 이러면 이게 안 되겠더라 이거여.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한 예로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이웃 우리하고 접한 그런 도인데 학교그룹 군별로 선도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들은 1학년’ 지도서를 만들어 가지고 그룹 군별로 배부하고 그것을 가지고 학교적응기 1학년생들을 지도한다고 합니다. 그런 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는 없어요, 그런 게.

우리 도는 어쩌다 보니 작년 걸 나누어주고 그냥 하라고 그랬다 그거예요. 이건 너무나 무책임하다 그거여. 도교육청도 뭐 하는지 모르겠어요.

도교육청한테 한번 따져보려고 그래, 다른 도는 그렇게 하는데 말이여 이게 도대체 뭐냐 그거여. 말로만 그런 교육 잘하는 도다 몇 등이다 몇 등이다 막 이러는데 그런 등수가 뭐 필요합니까? 또 이래 보면 여기 표지마다 전부 다 관심·사랑·화합 뭐 이러고 하고 조화로운 학력신장 뭐 어쩌고저쩌고 이래하고, 그런 걸 가지고 그런 세세한 데도 교육과정 하는데도 소홀한데, 그런 신뢰받는 참여행정 구현을 할 수 있고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것은 난센스가 아니냐 그거여, 그렇지 않아요, 그죠?

그런 생각이 교육장님들 안 드세요? 미사여구로 나열하는 거 이런 건 안 되지 않느냐 그거여, 실제적인 그런 거를 보여줘야 된다 도교육청도 생각할 바가 사실 많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다고들 하는데 왜 없습니까?

하면 되는데. 그래서 참 저나 교육장님이나 이런 거 이렇게 이웃 도에서 한 거 이래 들을 때 나도 그래도 교육의원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런저런 걸 미리미리 일선에 이야기를 안 해 줬다는 것 양심에 찔려 가지고 제가 이 자리에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는, 저 이거 뭐 같은 건데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중학교 교육과정 재편성 시 교육과정을 모두 받아 가지고 검토해 보시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사실 잘 알잖아요 전부 다, 교육장님들. 12개가 8개 군으로 합해졌으니까 얼마나 일선에서는 고생이 많아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런 교육과정 운영에서 관내에 전출입 학생들 과목 이수시간이 틀리니까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그것을 좀 세우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번 연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학교에다가 맡기지 말고. 교장이 알아서 하겠지, 이게 안 된다 그거예요. 알아서 잘하는 교장도 있지만 안 하는 교장들이 사실 더 많습니다.

애들한테 그런 손해를 끼치는 거, 배우지 않고 나가지 않는 그런 거를 하지 않아야 되겠다 이래서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영어, 수학교과목을 수준별로 다들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 가지고 이제 수준별로 하는데 각 지원청 내 학교들은 어떤 식으로 개발된 교재를 가지고 지도를 하고 있습니까? 대표로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런데 보은교육지원청 내에서 만들은 교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잘 알았습니다. 다른 지원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학교 실정에 맞도록 해야 되겠다 이래서 제가 주문을 하는 겁니다. 엄청 어렵게 하는 데도 있어요, 보면은. 그런 데도 있기 때문에 제가 이래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 또 하나는 각급 학교 무기계약자가 엄청 많이 있어요.

보통 15명에서 40명 정도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교육장님들은 관내 각급 학교의 무기계약자가 제일 많은 학교가 몇 명인지 아세요? 파악하신 것이 있어요?

우리 관내에서 제일 무기계약자가 많은 데가 몇 명이다, 어느 학교다 파악을 해 보셨어요? 옥천 교육장님 파악해 보셨습니까? 무기계약자가 왜 4명밖에 안 돼요?

거기도 한 40명은 될 건데. 그렇지, 그 사람들도 다 무기계약자니까 사실. 아마 40명 넘을 거예요, 거기.

삼양이 제일 크잖아요. 잘 알았습니다. 교육장님들은 명칭 배정의 인원을 교과부 지침으로 실행하는 부서가 무엇이고 교과부에서 교무보조 1명, 뭐 몇 학급에 얼마 얼마 이렇게 배정을 하는 곳도 있어요, 안 하는 곳도 있고.

그다음에 도에서 명칭을 줘 가지고 인원수를 배정한 것이 있고, 또 그 외에 지역교육청에서 명칭을 줘 가지고 배정하는 숫자가 있어요, 전부 다. 그런 저런 거, 이런 거를 하면 전체 몇 명이라는 숫자가 나오잖아요. 그죠?

그런데 어느 학교에 몇 명이 필요하구나 무기계약자 이거를 교육장님들은 알 수 있어요. 그죠? 조사하면 다 알 수 있어요. ‘아, 그 학교는…’ 이런 거 있어요.

제가 이걸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무상급식이 실시되면서 급식종사사무를 보던 사람이갈 데가 없고 학교경비를 이렇게 주는 데가 엄청 많이 있어요. 내쫓을 수 없잖아요, 무기계약자로 돼 가지고.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교육장님들이 잘 조사를 해 가지고 학교마다 무기계약자 총원제를 하면 그 학교에서 적당히 쓸 수 있어요.

안 내쫓고도 쓸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교육장님들이 할 문제는 아니지만 교육장님들이 도교육청에 강력하게, 강력하게 강도 높게 요구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도 될 동 말 동 한데 가만히 있으면 누가 해 줍니까? 이런 거를 좋은 점, 이런 거를 들어 가지고 강력하게 요구를 해 주십사 하는 거를 다섯 분한테 제가 요구를 합니다. 여기 Wee 센터가 2년 동안 운영을 했는데 교육장님들 Wee 센터 평가를 꼭 좀 하시기 바랍니다.

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제가 듣기로 못한 것도 엄청 많더라고. 그런데도 잘했다고 전부 다들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참 희한하구나, 이런 것도 제가 보고들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한번 잘 좀 지켜보시고, 그다음에 기간제교원 채용에 대해서 다섯 분들한테 한꺼번에 물어보겠습니다. 담임교사나 교과목 선생님들이 결원이 될 시 갑자기 이루어지는 하루나 이틀 정도 이런 결원되는 보충여건은 그런 고려를 할 수 있겠지만 참 채용을 하는 것은 그럴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3개월, 6개월, 1년 이런 데는 정말 나이 많은 분들, 퇴직은 벌써 했는데 이런 분들을 채용하는 거는 정말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그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사실 지도할 학생도 없는데 이런 계약이 뭐 3개월, 6개월, 1년 이래 됐다고 해 가지고 그 달의 월급을 다 주는 학교도 있더라고. 제가 이걸 다 조사해 봤어요. 이 조사한 게 엄청 많은데 월급을 다 줬어.

이틀밖에 근무를 안 했는데 한 달 치 월급을 줬다 이거예요. ‘야, 우째 이상하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있었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또 채용현황을 보면 정년퇴직이 훨씬 넘은 분을 채용한 학교가 엄청 많이 있어요.

보여 달라면 제가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도내 엄청 많아요. 그렇고 채용기간이 3개월 이상이 또 다수여, 거의 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또 있어요. 학교홈페이지나 지원청의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를 해야 되는데 공고를 하지 않았다 그거요. 그냥 얼렁뚱땅 이래 채용을 한 거여.

교장선생님하고 친분이 있으면 “야, 우리 학교에 와서 몇 달 좀 한번 해봐” 이게 되겠느냐 그 얘기요. 그래서 또 이래 조사를 해 봤어요. 우리 도내 초등이 93명, 중등이 23명 이렇게 미발령자가 있어요.

재원이 있더라 그거요. 재원이 있는데도 공고도 안 하고 65세 된 사람을 채용을 해 가지고, 뭐 65세 됐다고 잘 못 가르친다는 얘기는 아닌데 그래도 현실의 애들은 또 그렇지 않다는 얘기예요. 사실 도내에 65세 된, 나온 김에 말씀을 드리는데 65세 이상 채용한 분들이 초등이 92명입니다, 92명.

중등이 14명, 또 깜짝 놀란 거는 72세도 채용을 했어요. 뭐 없어서 그랬겠지만. 그런데 3개월 동안 없었다는 것이 말이 안 되잖아요.

하루나 이틀 이런 거는 어쩔 수 없어요, 그죠? 구할 수 없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우리 도내 재원이 많은데도 그랬다는 거, 이거는 어떤 행정이냐 그거예요.

그래 교육장님들 한번 일선 학교에 짚어보셔야 돼요. 교육지원청인데 지원청장 아닙니까? 학교 다 이렇게 챙겨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래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보니까 국고낭비가 많더라고. 제가 계산을 해봤어요. 도대체 이런 돈이 많이 새나가고, 돈은 없다고 하는데 이런 데 이렇게 많이 나가는구나.

그래서 내가 이걸 이래 보면서 정말 열 받더라고. 이 참 내가 위원인데 내가 할 일이 이런 거 아닌가. 그래서 뭐 교육장님이나 학교장, 교감, 담당선생님들이 있는데 제가 철저하게 이것은 조사를 해 볼 겁니다.

조사를 해 가지고 10월달 행정사무감사 때 교육장님들한테 다 물어볼 거고 도에 지원청마다 감사가 전부 다 도교육청 한꺼번에 통합이 됐으니까 감사담당관실에다가 조만간 제가 이런 거를 의뢰를 할 겁니다. 한번 가시면 교육장님들 관내 학교들 두루두루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역교육청 내 교육시설설계심사제 운영이라는 게 있습니다.

해당 지역 학교의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위촉이 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에 꼭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말 안 하면 자기들끼리 그냥 해버려. 누가 했는지도 몰라요, 설계와 심사들이.

그 지역에 있는 학부모와 직원들이 참여가 될 수 있도록 꼭 이렇게 건의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전부 다 충북 도내 학교인데, 청주는 안 그런데 학교들이 이래 많이 작고 이런데 병설유치원 원아모집이 큰 문제가 됩니다. 애들 모집하기 엄청 힘들어요. 그 이웃에 있는 행자부에서 하는 유아원 이런 데는 애들이 버글버글하고 비쌉니다.

그런 데도 많이들 간다 이거예요. 병설유치원 원아모집에 어려움이 많은데 문제는 통학 때문에 그래요, 통학. 애들 실어다 주고 뭐 실어가고 이런 게 없잖아요.

통학 때문에 그런데 학교 병설유치원으로 원아를 많이 끌어들기기 위해서는 통학버스 운행이 정말 바람직합니다. 어렵지만 교육장님들이 좀 연구하고 고민 좀 많이 하셔 가지고 도교육청에 강력하게 이것도 건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길이 있습니다.

하는 방법이 있으니까 교육장님들이 한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것을 일괄해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전에는 매주 월요일 애국조회, 훈화조회 이래 가지고 많이 했는데 지금은 운동장에서 하는 조회라는 게 완전히 없어져 버렸어요. 그래서 각 지원청 내 학생들에게 나라사랑과 인성교육, 단합과 질서교육을 위해서는 학생 조회시간을 어떤 방법으로 권장하시더라도 좀 계획을 지원청별로 세워 가지고 일선 학교에 지시를 해 주셨으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뭐 장단점이 있겠지만 나쁜 점이 많다면 하지 마시고 좋은 점이 많더라 이러면 하셔야 됩니다. 교육장님들이 여기 저기 눈치 볼 게 뭐 있습니까? 소신껏 하시고 싶은 대로 이래 하셔야 됩니다.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각 지원청마다 영재발명교실들이 다 있습니다. 있으면 있었지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교육장님들이 소신껏 그거 생겼으니까 지원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하는 데가 엄청 많아요, 보면. 얘기해도 안 해 줘. 그런 데가 있다 그거예요.

영재발명교실 지원 좀 할 수 있도록 교육장님들이 잘해 주십사 하는 것을 일괄해서 이것도 같이 이래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린 거 10월달 행정사무감사 때 하나하나 짚어볼 이럴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늦었는데 죄송합니다. 아까 이거 빠져서 그러는데 기간제교원 수당 지급에서 일당이 얼마라는 그런 지침이 있었습니까? 이봉원 교육장님. 6만 원.

그런데 이게 받은 거 보면 어느 학교는 8만 4,000원, 6만 원, 5만 1,000원, 7만 2,900원, 이렇게 학교마다 다 달라. 왜 그런지 내가 헷갈려 가지고 물어봅니다, 교육장님들한테. 저는 충주·제천·단양지구 교육의원 전응천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 내용들은 올 10월 행정사무감사 때 꼭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래 말씀드리고요, 충주 정태상 교육장님,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요구한 일부 학구조정을 해 보시는 게 어떠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해 보셨습니까? 해 보니까 과밀학급, 잉여교실 이런 것은 해결됨이 보이죠, 눈에?

그래도 이래 하셔야 됩니다. 그러다보면 나중에 이렇게 가게 되니까 하셔야 되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보고서상에 다들 이래 잘하고 계신데 계획서상에는 인성은 참 많이 강조를 했어요, 지금 하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그런데 나라사랑 애국심은 강조한 게 잘 안 보여요, 보면은. 그래서 제 생각에 꼭 있어야 될 교육내용이 없구나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거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단양 이명숙 교육장님, 보고서의 내용 중에 인성교육과 애국심 고취를 다른 교육지원청보다도 더더욱 많이 강조한 점, 저는 작년에도 이것을 부르짖었기 때문에 높이 평가를 합니다. 아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단양에서 인정도서 3학년 사회과 탐구, 아름다운 단양 도서 개발을 해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한다고 그랬는데 이 개발한 교재를 어느 시간에 애들한테 지도를 이래 하시는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았습니다. 한상윤 제천 교육장님, 브랜드 수업을 다른 시·군보다도 특색적으로 하는데 아주 핵심적인 내용 하나만 꼬집어서 “이게 바로 브랜드수업이다.”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이 가장 잘하는 과목을 시범 보이는 거죠. 그죠? 그런 것도 있죠?

그리고 제천지역 수석교사가 제천에는 몇 명이나 있습니까? 운영계획대로 잘되고 있는지 한번 잘 이렇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수석교사제도가 원래 어떻게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된다는 취지의 공문이 아마도 도교육청에서 내려오고 교과부에서도 내려오고 이런 게 있습니다.

그게 뭐 법적으로 그렇게 꼭 하라는 건 아니지만 그런 방향으로 흐르면 좋겠다 해서 이래 내려온 공문 지시인데 이 공문 지시대로 잘될 수 있나, 잘되고 있나 교육장님은 꼭 확인을 해 보셔야 됩니다. 거기 한 예로 보면 수석교사는 사실 전담을 이래 많이 시켜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는데 그 많은 시간을 혼자 감당을 못하니까 수석교사를 보조하는 그 강사를 또 주잖아. 돈을 해서 이래 한 사람을 배치를 하잖아요, 그 학교에.

그런 큰 차원이 있는데 그런 본래 취지에 어긋나는 것이 충청북도에 많이 있습니다, 제천뿐 아니라.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왕 이래 시작을 한 거 교육장님 한번 살펴보십사 하고 제가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지역마다 다 있는데 충청북도에 엄청 많이 있습니다.

지역에 상을 받은 수업스타가 엄청 많이 있는데 그분들도 브랜드 수업하는 데 적극 활용을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수업스타들 어느 시·군이고 마찬가지입니다. 수업스타들 잘 활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수업스타는 수업스타고 상 받은 거는 상 받은 거, 그리 끝나는 것들이 지금 흐름입니다. 그러지 말아야 되겠다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제천 어린이교통공원 여기 내용상에 잘 운영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니까 하여튼 잘 운영을 해야 되죠.

그런데 이게 시 교통과에 시설과 재정을 많이 요구를 하셔야 되는데 서류상으로 요구를 안 했더라고, 말씀으로는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시에는 요구할 때 말씀으로 하는 것보다 서류상으로 교육장님 직인 쾅 찍어 가지고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걸,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금년에 올라온 거, 제천에서 올라온 그거 교통공원 운영에 대해서 올라온 예산요구가 하나도 없어. 아니 글쎄 시에서 올라온 것이 없어서 내가 교통과장한테 그랬어. “아니 도대체 그것을 왜 안 올리느냐 그거여” “아, 그런 게 있었느냐고” 이러더라고.

그래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해서 ‘아, 교육장님이 서류상으로 요구를 안 했나’ 해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뭐 교육장님도 잘 아시지마는 지금 제천 어린이교통공원은 교육청에서 위탁을 받아 가지고 한 거란 말이야, 지금. 그런데 창문은 있는데 들어가는 문은 없어.

문은 그 뭐여 시설하던 사람들이 어떤 이유가 있어서인지 문을 틀어막았단 말이야, 창문은 만들어 놓고. ‘야, 세상에 이런 놈의 건축물이 있나’ 참 아쉬움이 있더라고. 그리고 지금 제천 교통공원의 학생들한테 주로 초등학생 1, 2, 3학년, 유치원 이렇잖아요, 이용하는 게.

그런데 이렇게 애들 보이는 사진은 전부 다 어른들이 잘못해 가지고 차로 인한 교통사고, 그것은 좍 나열이 돼 있단 말여. 그것을 들여다보고 애들 교육을 시킨다는 것은 좀 웃긴다 그거여. 야, 어른들 잘못한 거, 너희 어른 되면 이러지 말라고 하는 그런 거는 좋지만, 하다보면 되겠지마는 그런 것들이 늘 아쉬움이 있더라 그렇게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말에 위탁이 종료됩니다. 그렇죠? 종료가 되는데, 다시 계약을 해서 맡아 가지고 할 그런 생각은 없어요?

내 그래서 그걸 가서 물었어요. 내가 가니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럼 그것을 왜 만들었느냐 그거여, 만들지 말지.

왜 유리창은 만들어 놨어 그랬지, 아예 유리창도 만들지 말지. 그거 유리창은 어떻게 집어넣었느냐 그러니까 문을 내고 들어가서 유리창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 나올 때 맡았던 분들이 다 또 문을 틀어막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하고 뭔 관계가, 그래서 그런가, 왜 그런가. 그거 시에서 하는 건데 따질 것도 없고 하여튼 그렇더라고요. 사실 제가 이 자리에서 얘기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교육장할 때 위탁을 받은 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것 때문에 저기 고법까지 가서 재판도 받았습니다. 그런 상황인데, 그때는 지하실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사실 몰랐습니다.

그 후에 가서 보니 그랬었는데 하여튼 소문에 교육청이 이것 때문에 골치 아프다 이런 얘기가 들립니다. 잘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 어린이들을 교육시키는 데니까 한번 생각을 해 주십사 하는 이런 얘기고, 제천교육지원청의 업무보고서 체계와 내용 전개에서 사실 그렇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핵심적인 내용이 간결하게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다른 교육청도 그렇지만 특이하게 제천교육지원청이 이렇게 눈에 띄는데 상위점수를 주고 싶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지금부터는 여섯 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께 공통으로 전부 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전 우수지도자 위로출장을 금년에 일본 나라로 했습니다. 잘 아시죠? 체전참가 우수실적 교 지도자들에게 일본국 위로연수를 보냈는데 담당교사를 보낸 지원청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연수를 이렇게 봅니다. 교사들은 그 종목에다가 적을 두고 그 학교의 다른 교사들보다도 관심을 많이 갖는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자기가 맡았으니까. 그런 위치지만 종목 코치들은 정말 밤낮으로 뛰는 이런 분들인데, 어떻게 그걸 맡았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을 보내나 코치를 안 보내고 이런 아쉬움이 있어서 그런데, 나중에 올해라도 그런 대상을 선발할 때는 교육장님들께서는 좀 더 심사숙고해서 위에서 누구누구 해 보내 이래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소신껏 교육장님들은 하셔야 되겠다, 위의 분들이 그런다 그래 가지고 그대로 하지 마시고 정말 고생하신 분 그분을 위로출장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걸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교환교사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 많은 지적으로 단점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교과부의 강제적인 지시사항이 아니라고 교육장님들도 얘기했고 도교육청에서도 얘기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금년도 2011년도 교환교사 현황을 받아보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작년보다 더 많아, 어떻게. 안 한다고 그래 놓고 더 많이 했다 이거여. 보면은 전출이 32명, 전입이 33명인 이런 인사를 단행했어요.

이것은 도교육청에서 할 일이지만 일선 교육장님들은 어쨌든 간에 그 지역의 선생님들이 가겠다 이런 내신서를 받잖아요, 그죠? 내신서를 받을 때 하여튼 심사숙고해서 받아야 되겠다, 밑에서부터 안 보내면 될 거 아니에요. 위에서 보내라 그래 가지고 무조건 보내면 이것도 안 된다 그거여, 심사숙고해서 내신서를 받아 주십사 하는 걸 이렇게 주문을 합니다.

그리고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가 초·중 무상급식을 실시하는데 2일부터 이래 하는데 교육장님들은 일선학교 현장 급식지도 점검을 몇 번이나 가보셨습니까? 진천 교육장님 몇 번 가보셨어요? 다들 가보셨죠? (「예」 하는 이 있음) 사실 지자체장들은 다들 가봤답니다.

제가 물어보니까 다 갔다는 거예요. 단양 김동성 군수도 갔었다고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바쁘고 어렵지만 자주 좀 가서 점심식사는 거기 가서 해 주십사 하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무상급식을 도나 도교육청에서 200일로 계상이 된 겁니다. 그런데 학교운영을 하다보면 수업일수 원래 220일 이상이잖아요? 220일, 230일 막 이래 하는데, 뭐 이런저런 행사 빼고 하면 그래도 3일에서 5일 정도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3일에서 5일을 급식을 해야 되는데 돈이 없거든, 도에서 안 줍니다. 교육장님들은 3일 정도는 예산확보를 위해서 발로 뛰셔야 됩니다. 어디 가서 하든지 해 가지고 먹이든 애들 안 먹일 수 없잖아요.

어느 시·군은 먹이는데 어느 시·군은 안 먹였다 이거 참 곤란하단 말이여. 교육장님들은 그런 것 계상도 머릿속에 해 주십사 하는 걸 이 자리에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청의 여러 가지 업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학생들을 잘 지도해 가지고 훌륭한 인재를 많이 육성하는 것입니다. 또 오늘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이야기하는 것도 훌륭한 학생들을 많이 길러내자는 그런 취지 아닙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운영을 잘하고 잘 짜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참 이거 문제구나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말씀을 드리면 입학적응 지도 도서로써 ‘우리들은 1학년’ 이 교재를 가지고 그전에 계속 지도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금년부터는 그걸 가지고 지도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이런 건 모르지만 될 수 있는 대로 하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학교 재량시간에 넣어서 하라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일선에서는 엄청 혼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 그래요. ‘야, 이거 뭐 하라는 거야, 하지 말라는 거야.’ 그런데 충청북도는 ‘우리들은 1학년’ 옛날 책을 학교마다 다 내려 보냈더라고 금년에는 교육과정에는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거 도에서 어떻게 이렇게 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미처 계획과 그런 거를 안 했기 때문에 내려보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사실 교육지원청에서 계획서와 시간 양을 어떻게 일선학교에서 해 주십사하는 걸 공문서로 일선학교에 지시를 했는가 교육장님들한테 물어보고 싶어서 제가 그럽니다.

도교육청에서 하라 그래서 그냥 그대로 책만 줬는지 편성되는 새로 바뀌는 데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지, 괴산증평 윤병준 교육장님… 재량활동으로 들어가서 하라고는 되어 있어, 그지? 그런데 일선에서는 이거 뭘 줘야지 하지, 금방 1학년 선생님들 1학년 애들 막 뛰어노는 애들 요만한 애들이 와 가지고 뭐를 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교육장님들은 경력이 많으니까 탁 오면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다 다 아시겠지만, 1학년 선생님들 잘 모릅니다.

더군다나 신규 선생님들은 더 모르죠. 그런 것들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한 예로 이웃 도에서는 우리하고 인접한 이웃 도에서는 학교그룹 군별로 선도학교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우리들은 1학년’ 지도서를 만들어서 그룹 군별로 배부하고 그것을 가지고 학교적응기 1학년생들을 지도해 달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충청북도는 그런 거 안 했어요, 보면은.

근데 이런 걸 교육장님들이 생각을 해 가지고 그래도 학교군별로 이래 해야지, 아까 오전에 한 데 어느 영동인가 거기는 군별을 나누었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고르게는 또 안 했더라고, 보니까. 그래서 군별로 이런 걸 했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하여튼 교육하는데 교육계획서가 잘 서야 되지 않습니까?

사실 내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말로만 교육의 도다, 교육도시다 이 표지마다 전부 다 관심·사랑·화합 이런 이야기가 있고 조화로운 학력신장 이런 이야기도 있고 뭐 이런 거 저런 거 하는데 또 이런 것도 있습니다. 신뢰받는 참여행정 구현을 할 수 있고 아주 이런 말들은 잘 써 있습니다. 다른 시도보다도 더 잘 써 있어요, 충청북도가.

그런데 이런 거 작은 그런 것도 하지도 않고 정말 애들이 잘 될 거를 바란다는 거는 이건 웃기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교육장님들한테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한번 심사숙고하시고 이런 저런 여러 가지를 생각을 해 주십사하는 걸 교육장님들도 제 얘기 들으면서 양심에 그랬었구나, 저는 벌써 이 얘기를 들으면서 내가 그래도 충주·제천·단양에서 당선된 교육의원인데 이런 것도 가서 미리 얘기를 못했구나 참 창피하다 양심의 그런 찔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행정사무감사 때 주문한 중학교 교육과정 재편성 모두 받아 가지고 지역교육청에서 어려워요. 장학사들이 몇 분 되지도 않는데, 해 가지고 검토를 하셔 가지고 일선학교에 내려보내서 해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렸고요. 문제는 전출입 관내의 전출입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 과목이수를 안 한 학생들이 많이 있어요. 군별로 12개 과목을 8개 군별로 묶어놔 버렸으니까 4개 과목을 이수를 안 한 학생들, 이런 거는 학교에 가는 교장이 알아서 하겠지 이렇게 하지 말고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해 주십사하는 이런 얘기입니다. 학교 맡기면 안 합니다.

할 시간도 없고 지원청 차원에서 모아 가지고 하던지 이래 가지고 이수를 못한 학생들은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요새 유행인데 영어, 수학, 국어 교과목을 수준별로 뭐 이렇게 다들 하고 있습니다. 각 지원청 내 학교들은 어떤 식으로 개발해 가지고 교재를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지 음성 교육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바로 그겁니다. 이게 지역마다 애들 그게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학교 자체로 개발을 해 가지고 수준별로 지도를 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위에서 내려 보낸 교재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학교 엄청 어렵죠.

그렇지만 교육장님들은 그런 것을 장려해 주십사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급 학교에 무기계약자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 보통 15명에서 한 40명 이렇게 될 거예요.

그 학교 정규직원 숫자만큼은 돼요, 거의가. 교육장님, 그 무기계약자들이 그런 명칭이 주어져 가지고 배정된 인원수가 있습니다, 교과부에서 내려오는 인원수. 그런 사람들이 있고, 또 어떤 분들은 명칭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도교육청에서 해 가지고 내려온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데는 지역교육청에서 이렇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거, 그런 저런 뭐 여러 가지 이렇게 해 가지고 채용들을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학교마다 좀 총원제를 하는 게 어떠냐, 총원제. 그래 가지고 교장선생님들한테 채용의 권한을 주고 부서를 교장님이 나눠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제가 이래 학교 방문하면서 다녀보니까 무상급식이 되면서 급식사무를 하던 종사원을 무기계약제가 돼 가지고 이거 내보낼 수도 없고 원래 안 하면 안 해도 되지만 그거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 그거여. 그래서 학교경비로 지불을 한다고 그래요, 월급을 준다는 거예요. 학교에 몇백만 원씩 큰돈입니다, 학교에서는.

제가 교장을 해보니 무지하게 큰돈이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그런 총원제를 하면 교장님이 학교경영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뭐 이거 교육장님들이 어떻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들은 도교육청에 강도 높게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도내 Wee 센터 그것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 Wee 센터 설치를 해 가지고 운영한 게 2년 됐습니다. 2년 됐는데, 충주 정 교육장님 평가 한번 해 보셨습니까? Wee 센터에 대해서 운영한 2년 동안.

바쁘고 이러니까 안 했지 뭐. 글쎄, 잘되고 있대. 그런데 내가 다니며 들으니까 잘되는 거 반, 안 되는 거 반 이렇더라고. '야, 이거 장단점이 많구나, 도대체 이런 것을 누가 하라고 그래 가지고 했나' 이런 생각도 들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교육장님들은 Wee 센터에 대해서 꼭 한번 점검 평가를 꼭 해 보시기 바랍니다.

냉정하게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기간제 교원 채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간제 교원 채용 하루나 이틀, 삼일 이렇게 채용하는 거는 어쩔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당장에 선생님이 있다가 어디 가는데 어떡해, 출장을 가는데. 그런 거는 어쩔 수 없지만 기간제교사 채용을 전 도내 것을 다 받아봤는데 저는 이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3개월 이상이 거의가 이렇게 많은데 야, 이렇게 채용을 하면서 공고를 안 한 학교가 엄청 많고 공고를 하지 않은 지원청이 엄청 많습니다.

왜 이래 많나 해서 또 이것도 받아봤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그러나 해 가지고 이래 받아 보니까 초등에 93명이 미발령자가 있습니다, 우리 도내에. 중등에는 23명의 미발령자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험 봐 가지고 미발령자가 이래 있는데 그 외에 시험 안 봐 가지고 된 학생들도 엄청 많이 있어요, 지역마다. 공고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거여. 어떻게 1년씩, 6개월 이상 이렇게 하는데 그냥 쓱쓱쓱 해 가지고 "이리와, 우리 애들 좀 지도해줘" 이래서 이게 되겠느냐 그거요.

이것은 안 되잖아요. 그죠? 공고 되지 않은 데가 엄청 많아요, 보면은.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 예로 제가 보니까 65세 이상 자를 기간제로 채용한 데가 초등이 92명이나 돼요, 우리 도내. 하물며 72세도 꽤 있어요.

야, 이거 놀랬지. 중등은 그래도 적어요, 중등은 4명. ‘야, 초등이 참 문제구나’ 이런 것을 제가 느꼈고요… 조금만 더 하면 돼요,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이런 거를 이래 생각을 할 때 이런 거는 국고낭비와 정말 무사안일이다. 학생들한테 큰 손해를 주는 거, 이런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계획을 그래 잘 세워 가지고 이런 데서 이래서 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주 놀랐고, 제가 이것에 대해서는 조사를 철저하게 해 볼 겁니다.

제가 못하면 감사담당관실에 조만간 의뢰를 해 가지고 알아볼 겁니다. 그다음에 지역교육청 내 교육시설 설계심사제 운영을 도교육청에서 한다고 그랬는데 지역교육청에서는 그 학교 교직원과 그 학교 학부모들이 위촉이 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에 강력하게 요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말 안 하면 안 해 줘요, 자기들끼리 해 버리지.

도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이 심사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대로 좀 해 주십사 하는 거고, 그다음에 병설유치원의 지금 원아모집에 어려움이 아주 큽니다. 그 지역에 있는 행자부 유아원은 애들이 버글버글하고 비싼데도 애들이 많습니다.

그래 그 원인이 뭐냐하면 통학 때문에 그래요. 어떻게 실어 날라 오고 실어다 줄 수가 없어서 그러는데 이것은 좀 어렵지만 도교육청에 꼭 좀 이것도 요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하는 방법이 있어요, 하여튼 간에.

돈 조금 들이고 그 학교 유치원에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들이 얼마든지 있거든요. 교육장님들이 한번 신경 써 주십사 하는 이런 얘기고요, 매주 월요일날 학교 다닐 때, 또 제가 교장하고 이럴 때는 매주 월요일은 애국조회, 훈화조회 이래 가지고 운동장조회도 하고 이랬었는데 어느날 이 조회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엄청 나약하게 돼 버렸어요, 보면은.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 지원청 내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인성교육, 단합과 질서교육을 위해서는 학생조회시간을 어떤 방법으로 좀 권장을 하시는 게 어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교육장님들 연구 좀 하셔 가지고 무리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이런 얘기고요, 그다음에 각 지원청 내 영재발명교실들이 다 있습니다. 교육장님들은 금년에 나는 교육장으로서 무슨 일을 어떻게 지원을 해 주겠다, 이런 것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데도 아마 있습니다. 꼭 관심 가져 가지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아까 이거 빠져 가지고 또 이래 합니다. 아까 제가 제일 많이 했는데, 정말 죄송한데요 기간제교사 강사 포함해서 그 필요는 학생들이 있을 때 학생들 지도 때문에 수당을 주면서 이래 채용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학생들이 있어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데 계약기간이 이래 한 달로 돼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나온 날은 이틀밖에 안 돼요, 계약기간은 한 달을 했는데.

그런데 그 강사한테 준 수당이 한 달 치를 줬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희한하다, 왜 주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사유가 있었나.

있었기 때문에 그래 줬겠지마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한번 꼭 살펴보시고, 제가 살펴보시라고 얘기합니다.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기간제교사, 강사 포함해서 수당, 일당 지급에서 학교마다 다 다릅니다.

금액의 차이가 있는데, 교육장님들은 왜 그랬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단양 교육장님 왜 그래요? 도에서 내려온 게 6만 원이라고 이래 된 거 아니에요?

그런데 달러. 왜 다른가 내가 한번 얘기… 중학교는 제가 이해를 해요, 보충수업이 포함이 되니까. 중학교는 이해를 하는데, 중·고등학교는 이해를 하는데 초등학교는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그런 데가 많은데 내가 구역이 충주, 제천, 단양이라서 말씀드리는데 충주 남산초는 6만 원, 6만 원 줬어 그것은 맞고, 그런데 그 옆에 있는 탄금초는 12만 6,000원을 줬어, 하루에. ‘야, 이상하다, 그게.’ 그거 그렇고, 그다음에 제천의 홍광초는 하루에 9만 원을 줬고 내토초는 6만 원을 줬고, 음성의 소이초는 6만 7,000원, 괴산증평에 9만 6,000원, 증평초등학교. 이렇게 줬습니다.

왜 이런가 이게 참 의문이 가고, 그래서 제가 이거 왜 그랬냐 하면 제가 도교육청에 자료요청을 할 때 채용현황 이거 두껍습니다, 이거 따로 요청했습니다. 15일 간격을 두고 따로 요청을 했고, 채용현황은 아마도 지역교육청 교육과에서 조사를 했겠지, 하겠지 이래 가지고 요청을 했고 또 하나 요청한 것은 이거 맨 유사한 건데 수당지급현황을 요구를 또 했습니다, 보름 간격으로. 이것은 돈이니까 관리과에서 하겠지 해 가지고 2개 자료를 해 가지고 제가 딱 비교를 해 보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교육지원청 관리과, 교육과 따로 놀고 있다는 것을 아주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런 게 있습니다. 더 많이 지급한 데도 있고 덜 지급한 데도 있고.

한 예로 제가 집이 제천이라서 제천 중앙초등학교 이 현황을 요구할 때는 여기 채용했다는 사람이 7명이란 말이에요. 7명을 딱 요구를 했어요, 7명. 그러면 돈도 잘 줬겠구나 해 가지고 이쪽을 뒤져보니까 이름이 다 빠졌어.

그래서 ‘야, 이 7명이 정말 봉사정신으로 와서 해 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봉사정신이 아니란 말야, 내가 돈 받은 거 알거든. 제가 알기 때문에 얘기합니다.

그래서 참 이거 그렇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거 돈 준 거에 빠졌습니다. 관리과장님이 이거는 집계를 해 가지고 학교마다 받아 가지고 집계를 해서 도교육청에 아마 보냈을 겁니다. 과장님 가시면 내일 안 되고, 다음 주에 한번 가서 돈 준 지출내역서, 진짜 줬나 안 줬나, 봉사적으로 했나 확인을 꼭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게 참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딱 이래 눈에 나타나요. 나타나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아마도 다른 지원청도 많을 거예요, 보니까. 제가 알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