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병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아니 지금 자꾸 매스컴도 오고 다음 시간이 없어요. 다음 질의해서 업무보고 순서를 이렇게 하겠습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오전에 소란을 피워서 부위원장으로서 죄송합니다. 청주교육지원청 순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주교육 하면 학생들이 충청북도의 절반 정도 이상의 이러한 막대한 자원이 있는 교육도시입니다.

그래서 지난 2010년 9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우리나라 전체 지역교육청을 지원청으로 이렇게 바꿨습니다. 그 목적은 우리 학생들 수업을 잘하기 위해서 선생님들의 지원을 위해서 컨설팅장학을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여기에 우리 청주교육지원청에서 교육장님께서 이 컨설팅장학을 위해서 우리 장학사님들이 초·중장학, 특수장학, 유아장학 장학사님들이 마음 놓고 이렇게 학교에 나가서, 이게 수업안을 처음부터 만들려면 열흘 이상이 걸려요.

수업설계서부터 그 선생님하고 레포 형성하고 그래야 되는데 시간이 업무에 쫓기고, 그런 데에 대해서 교육장님이 그러한 대책, 어떤 시책 이런 것이 있으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그런 거는 그만두시고 교육장님이 정말로 장학사들을 위해서 이렇게 어떠한 경비라든가 어떠한 이런 시책이 있으면 소개해 달라는 거예요, 개략적으로. 예, 알겠습니다.

제가 3월 17일날 교육감님, 부교육감님한테 이 문제에 대해서 좀, 정말로 장학사들이 9급 공무원 역할을 하는데 어떻게든지 사무요원이라도 좀 한 명이라도 배치해 주십시오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상당히 지역교육청에서 장학사들이 이 문제를 제일 중요한 문제를 할 수가 없는 상태라 이렇게 여쭤봤습니다. 앞으로 교육장님께서 특히 이 문제에 대해서 경비, 이제는 장학사들이 나가서 수업하는 선생님들한테 밥도 좀 사주고 또 이런 여건을 스스로 베풀어 줄 수 있는 시간적인 그런 것을 좀 많이 지원해 달라는 이런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다사랑 교육실천 쪽에 특색 쪽에 보면 배움터지킴이가 이제 청주교육지원청뿐 아니라 다 하고 있는데, 제가 율량초를 갔었어요. 그랬더니 거기 전직 경찰서 정보과장, 이선희 정보과장인데 아주 상담실까지 해 놨더라고 따로.

그래서 뭐 아주 그 교장선생님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고 상담활동을 잘하고, 6학년 바로 옆에다가 해 놓으셨는데 제가 한번 가봤어요. 그런 지킴이 활동이 상당히 교육효과가 있는데 앞으로 제가 볼 때, 배움터지킴이 순찰대가 있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각 지정종목 학교에 순회코치가 있죠? 예를 들어서 덕성초등학교 같은 데, 청남초 이런 데 순회코치 이제는 급여를 하죠? 그런데 순회코치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학교 자체적으로 지금 저학년, 고학년 해 가지고서 학교경비에서 지금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이 자체적으로 하는… 이것도 앞으로는 학교경비가, 이 축구나 이런 데 다 경비를 쏟는데 이런 것까지 들어가니까 이런 것도 좀 예산을 수립해서, 학교가 펴서 궁극적으로 학교 학생들 수업에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런 거는 교육장님이 앞으로 예산수립에 철저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2% 됐는데 이게 금년에는 상당히 청주시청이 이게 위기가 되고 있어서, 지금 얼마나 예상을 하고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중간놀이 60 학교가 거의 다 한다고 그랬는데 맞습니까? 중학교도 좀 실시해야지 초등학교만 중간놀이 해서는 안 되죠.

이상입니다. 그리고 청원교육지원청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원교육지원청에 제가 알기로는 우리 충북에서 도내 제일 유일하게 지역사회와 청원군하고 청원교육지원청하고 해서 방과후 교육하는데 액수가, 작년의 액수하고 올해… 올해도 지정됐어요?

학력부진아 금년도 초·중학교의 액수가 얼마입니까? 제가 볼 때는 1억 7,800으로 아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지금 금년도 기초학력 개별관리카드 활용한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아니 빠지면 안 가지만 이게 계속 부진아면 계속 누가돼서 가야 되지 않습니까? 지도가 되고.

그냥 단계 학년에서 끝나요? 내수중학교 강당 신축 제가 초 관심인데 어때요, 지금 진척이 돼요? 잘 알았습니다.

보은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은교육지원청 특색이 인근 학교군 조직 및 교육과정운영협의회를 통해서 학력평가를 공동 출제하는데 하고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옥천 교육장님, 제가 볼 때 여기 독서토론 쪽으로 아주 참 제가 강력히 주장하는 초·중학교별 학습도서목록 선정, 학습도서 관련 독서문항, 한글 바로 쓰기대회, 한글 맞춤법 지도 이거 실시하고 있습니까? 하여튼 정말로 유·초·중학교가 다해 가지고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독서토론회가 내실화되도록 이렇게 꼭 좀 해 주셨으면 아주 제일 반갑겠습니다.

끝으로 영동 교육장님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동교육지원청에는 감고을 사랑이라고 해 가지고서 늘 지역의 특색을 살리는데 아주 국악계 난계선생님의 고향이시고 여기에 1교 1국악이고, 1인 1악기 전교생이 초·중이 합니까? 거문고요.

거기 CRM을 활용한 내 고장 탐사활동, 이 CRM 이거 얘기 좀 해 주세요. 이게 뭔가? 공연체험, 문화체험, 자연체험 이거를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잘 일반화해서 정말로 영동교육지원청이 감고을 사랑교육이 아주 내면화되도록,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한 가지를 빠트려서 말씀을 드릴게요.

청주 교육장님께 체육지정 학교인데 한 가지 예를 딱 잡아서 축구지정 초등학교에 선수를 죽어라고 길러요, 학부형들하고 교장선생님, 코치 다 아주 똑같은 소리예요. 이게 죽어라고 해서 전국대회에도 가서 하다 보면 매년 10월달에 왕중왕전만 끝나면 전부 타 도로 간다는 거예요, 이거 맞습니까? 예를 들어 구자철 선수 같은 경우는 덕성초 있다가 이렇게, 이게 이제 학부형들의 원성과 선생님들이 되는 게 지금 덕성이나 청남초에서 축구 지정이 되면 지금 중학교가 사립학교에서 운호중학교하고 대성중학교라고 그러거든요.

맞습니까? 거기서 이제 학부형들이 한마디로 준비를 그 중학교, 사립학교에서 준비를 할 자세가 안 갖춰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타 시도로 이게 빠지는 심각한 얘기 아닙니까?

그래서 심지어는 사립학교를 공립학교로 지정 좀 해 주세요 하는 게 한목소리예요. 그런데 그거는 뭐 제가 교육장님께 말씀드리는 거는 이건 샅샅이 분석을 하고 축구뿐 아니고 이게 지정된 학교가 상당히 여러 가지 열악하죠, 사립학교는 더하고. 그래서 이 축구문제, 특히 이것을 제가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분석을 해서 정 안 되면 공립학교로 지정을 과감하게 바꾸더라도 이렇게 해서, 우리 도에서 비싼 경비를 주고서 우수 선수가 타 시도로 다 뺐기는 게 매년 현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우선 교육장님들께 공통적으로 한 걸 먼저 말씀드리고 교육지원청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심각한 게 구제역 이후 어마어마한 장막의, 제2의 재앙이 나온다는 게 전국적으로 다 아시고, 이 침출수 문제가 큰 걱정인데 우리 학생들 가정이라든가 이런 데 아주 사전에 치밀한 예방지도대책 이런 것도, 홍보 이런 것도 철저하게 시키셔서 지하수 먹는 가정이라든가 이런 데는 더 지도를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이 나왔습니다만 우리가 국경일 같은 의식지도, 노래와 왜 이런 국경일이 됐느냐 이런 것을 아주 필연적으로 학교장이 하시고 담임선생님들도, 그래야 그 시사계 선생님이 1주일에 이렇게 해서 프린트 해 가지고 학교 담임들한테 주셔서 이게 아주 체계적으로 지도를 하셔야 될 거예요. 이렇게 하시고 거기 나가서 통일교육, 국사교육, 우리가 인사지도 특히, 인사만 잘 지도만 해도 우리 성공입니다.

요새 우리 유치원 이하 애들이 배꼽인사 하잖아요. 얼마나 기특하고 애기가 돋보여요. 그러니까 그것이 지금까지 잘 안 되니까 아이들이 더 사랑스럽고, 그리고 누누이 제가 말씀드린 독서교육 쪽에, 아까 오전에는 옥천교육지원청이 제일 잘하고 있어요.

한번 받아 보셔요. 아주 갖가지 시책을 하고 있는데 제가 요번 며칠 이따가, 17일날 본회의에서 교육감님, 부교육감님 계실 때도 이런 말씀을 드릴 겁니다, 5분 발언을 해서. 지금 중앙도서관이 대표 도서관입니다.

거기에 따른 지역교육청 도서관이 있잖아요. 이게 앞으로 이제는 학습독서목록도 만들고 거기에 독서교육의 새 틀을 짜는데 앞장서야 돼요, 도서관이. 그래서 나는 직제개편 때 도서관 업무는 무조건 중앙도서관으로 해 주십시오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교육장님들이 그것을 떠나서라도 앞으로 지역교육청의 도서관 이거 명칭도 하여튼 학생도서관으로 좀 해 달라고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교육장님들이 이쪽은 등한시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상당히 체크를 하시도록. 그다음에 교육경비보조조례 제정이 다 교육청별로 됐거든요. 괴산군이 7% 가장 많은데 진천군은 그래도 3월 30일, 2010년에 2%에서 5%로 개정됐죠?

교육장님들 많이 하시고 증평은 지금 3%로 알고 있는데… 음성은 2.5%에서 3.5% 지난 5월 6일. 맞습니까? 제가 자료를 이게 작년에… 단양은 5%, 충주는 2% 범위인데 올랐습니까? 3%, 아주 교육장님들 그동안에 굉장히 애를 쓰셨네요.

거듭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게, 어떻게든지 교육장님의 가장 책무가 예산 가져 오는 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지자체장들하고 계속 하시도록. 그다음에 충주교육청지원청 교육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늘 수업기술 고리 잇기, 제가 알기로는 이러한 열린교육부터 옛날 수업기술 고리가 이게 한 10년 이상 계속 사업으로, 그렇죠? 아주 참, 그중에 컨설팅장학에 아주 상당히 수업지원단 운영을 하는 컨설팅장학 쪽에 많은 역점을 보이고 계신데 교육장님께서 지금 지원청으로 바뀌었습니다만 제가 보기로는 아무런 인적 조직도 더 보충이 없고 장학사들을 일선 학교에 컨설팅장학하면 수업설계서부터 하면 1주일 내지 열흘 걸려요, 열흘 이상. 그래서 이 장학사님들한테 어떤 인센티브, 충주 교육장님, 교육장님으로서 그런 시책이 있었습니까?

그것은 협조적인 지원, 말 그대로 지원이고 장학사와 이제 수업자 간에 수업설계부터 짜서 이게 되는 컨설팅장학인데 그래도 저는 교육장님들께서 이제는 학교 선생님하고 나가서 수업 저기를 할 때 다만 얻어먹지만 말고 교육장님이 카드 하나 줘서 가서 선생님들 사 주면서 이렇게 좀 레포 형성하면서 하는 그런 아량, 아니면 교육과에 특별한 앞으로 예산을 세워서, 장학사들이 나가서 얻어먹고 이러니까 거리감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우리 장학사님들이 얼마나 바꿨느냐에, 이런 쪽으로 마인드를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될지 안 될지 모릅니다.

교육감님한테 제가 17일날 교육지원청에 다만 1명이라도 사무요원 좀 하나씩 배치해서 그분들이 마음 놓고 나가서 장학을 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세워 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할 겁니다. 될지 안 될지 모릅니다, 그것은 제가 행정가는 아닌데. 그러나 교육감님이나 부교육감한테 도의회에서 직접 앞에 모셔놓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교육장님들은 이런 내가 데리고 있는 장학사들이, 왜 지원청으로 바뀌었느냐. 컨설팅장학이 제일 첫째 아니에요? 그래서 작은 저기라도 그 마인드를, 선생님들한테 마인드를 바꿔서 정말로 우리 장학사 새로 바뀌었다, 접근할 수 있는 이런, 아직도 장학사와 선생님들 거리감이 있는 게 그겁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교육장님들 많이 올해 이렇게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제천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농촌사랑 작은학교 살리기, 하재성 위원님께서 참 분명하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이렇게 작은학교,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작은학교 살리기는 보은이나 괴산이나 기숙형중학교나 계속 지금 타 시·군까지 뻗쳐나가는 거는 기정 사실 아니에요? 그러나 작은학교 살리기 쪽에 지금 현존하는 것을, 그래서 명칭을 바꿔보자 이런 얘기까지 했어요. 행복한 작은학교 만들기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서.

우리의 마인드는 그런 거지, 아까 오해 아닌 오해가 있을 수 있어요. 정책하고 위반되는데 뭐 교육위원회에서 딴 소리냐. 절대 그렇지 않도록, 작은학교 살리기, 즉 행복한 작은학교 만들기 이런 쪽에 지금 제천 교육장님이 그런 추진위원회도 구성하고 지역 간에 공감대도 형성하고 벤치마킹도 설정하고 교육프로그램도 만들고 아주 참 돋보이고 이렇게 하는데 상당히 박수를 보냅니다.

그다음에 학부모 역량 강화 쪽에서도 늘 말씀드립니다만 앞으로 금년도에는 뭐 몇 억이라죠? 도교육청에서 학부모회 신청 받아 가지고, 윤병준 교육장님, 몇 억을 금년에 신청 받고 하죠? 도교육청에서 학부모회.

아주 상당히 진취적으로 하고 있는데 학교사랑 바른 학부모 역량 강화에 각 교육청에서도 상당히 이쪽으로 신경을 쓰시지만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아주 특색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진천교육지원청에 말씀을 드립니다. 진천교육지원청, 이 그림이 이게 교육장님들 이게 무슨 그림인지 아십니까? (「농다리」 하는 이 있음) 농다리예요.

이게 천년 이상, 진천 하면 다른 모든 군민들이 볼 수 있는 농다리예요. 이 주요업무 표지에 천년의 다리 농다리를 진천교육 마인드에 가슴에 들어오도록 하는 거 이것은 아주 정말 돋보였습니다. 교육장님 참 수고하셨고, 거기에 생거 진천명품교육축제 이런 작은 책자를 받았습니다마는 이것은 진천군과 연계해서 하는 거죠?

그래 목적 자체부터 상당히 신선했어요. 배려와 섬김의 예절, 바른 명품인 육성. 거기에 학력신장이라든가 창의·인성교육도 들어가지만 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자신의 고유 브랜드를 갖는 생거 진천인을 육성하는 등의 군하고 지원청하고 이렇게 하는 데는 음성 빼고는 제가 여기 처음 봤습니다.

좋은 사업이라 꼭 계속해서 이해, 배려, 섬김, 감동교육을 하시도록 부탁을 드리고, 그중에 그렇게 하면서 여러 가지 감성자극 팡팡 문화페스티벌해서 생거 진천 명품교육에 굉장히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괴산증평 교육장님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 번. 거기에 사랑을 나누는 축제 운영이 아주 신선했습니다.

실제 모든 초·중학교가 경로당이나 사회복지기관하고 결연을 해서 실제 실증적인 그러한 체험활동을 하는 거고, 그런 데서 웃어른 섬기는 예절정신이 길러지는데 가장 잘된, 아직 모르실 거예요. 교육과장님 나오셨어요? 가장 잘된 학교의 사례를 한 30초 내만 한번 어디가 이렇게 잘되고 있어요?

그래요. 한번 가보겠습니다. 아주 참 사랑을 나누는 모든 초·중하고 32개 교가 그런 예절교육에 앞장서고 섬김교육에 앞장서는데 굉장히 찬사를 보냅니다.

CRM 활용 이게 굉장히 신용어 같은데 이게 뭐예요? 그렇죠. 8억 8,788만 원 원어민 들여 가지고 여러 가지 학교를 영어체험학습센터를 4개군으로 4개 교를 나누어서 그러면 보고회도 갖고 그러나요?

아주 좋은 사업입니다. 음성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번 교원사택이 이게 음성군의회에서 무산됐죠?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됐어요? 그래요. 이게 되면 참 상당히, 특히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입시 지도하면서 또 이런데 상당히 유익한 건물인데, 음성교육지원청에도 1교 1사회복지시설 아까 말씀드렸던 노인정, 꽃동네, 꽃동네가 음성교육지원청 내에 있어서 상당히, 제가 장학사 있을 때도 거기 많이 봉사활동을 해 봐서 압니다만 정말로 거기 가서 한번 체험학습을 하면 사람이 다시 되는 그런 기분이에요.

그런 쪽에 어떤, 한번 교육장님도 가보셨어요, 체험학습? 제가 해마다 책이랑 놀자 음성독서, 음성만이 하는 독서축제죠. 두 번째로 작년에 했는데 이게 예산이 얼마나 돼요?

상당히 아주 그냥 거군적으로 하더라고요. 아주 축제, 책이랑 놀자 독서축제 아주 모두가 참여해 가지고 이렇게 도서관까지 참여하고 다 하는데 이거 계속사업 되시죠? 아주 좋은 음성인 실력인 육성 쪽에 아주 좋은 사업으로 알고 있고 계속 사업으로 해 주시고, 특히 음성하면 반기문 총장님 고향이라 상당히 여러 가지 음성인 기르기에 아주 핵심적으로 많이 하고 계신데, 그런 음성인을 양성하는데 좋은 시책이에요.

그래서 반기문 따라 잡기 글로벌 인재육성에 계속적인 사업을 해 주시도록, 거기 1교 1산업체 결연을 통한 산학 연계교육이 있는데 이게 전 학교 다 결연했어요? 교육장님이 문학가이시니까 독서교육서부터 예절교육 열심히 하고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단양교육장님 거기 에듀토피아 단양 실현을 위한 감동캠프 운영에 학생들 저소득 자녀하고 희망자를 학교장 추천을 하는데 몇 명이나 연 예산을 운영하나?

그럼 영어캠프, 수학캠프, 독서캠프, 인성캠프를 각 캠프별 나누어서 하나, 복합적으로 하는 건가? 농산촌 유학학교 운영을 해서 돌아오는 농촌학교를 만드는데 가곡초 대곡분교장, 가곡초 보발분교장, 대강초 장정분교장 유학학교 운영 아주 새롭게 신비로운데. 잘 알았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교육장님들이고 그 밑에 과장님 또 장학사님들한테 하나 부탁 말씀을 드리고서 맺겠습니다. 저희 위원들은 표를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실. 이런 임명 공무원 아니잖아요.

그러면 저희들이 학교에 갑니다. 당연히 또 갈 의무가 있고 가서 보면 학교장하고 아니면 학부형들하고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우리 학교에 예를 들어 방송시설이 이게 참 안 돼서 한 걱정입니다. 어느 분은 교육청에 얘기를 해서도 아직 안 되고 아직 얘기는 못드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우선은 행정예산과에다가 일단은 얘기하지만 절차상은 사실 교육청의 과장님이나 담당이나 교육장님한테 얘기하고서 이렇게 하는 것이 도리인데, 그것이 여의치 못할 때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예를 들어서 나중에라도 얘기가 되고 또 못할 때도 있고 그런데, 나중에 얘기가 되면 여기 있는 교육장님들이나 그런 데서 한번 없습니다만 우려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 자기가 뭔데, 예를 들어 계통 안 밟고 이렇게 의원한테 얘기하고 그러면 교장이나 교감이 주눅이 들어서 전혀 일을… 역지사지예요.

그래서 앞으로 학교를 위해서 해당 교육청을 위해서 이렇게 해서라도 좋은 일을 해 드리려고 하는데, 혹시 우려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것이 있으면 오히려 우리한테는 얘기 안 해도 ‘교장선생님 말씀 잘하셨어요. 우리가 파악하지 못한 것 위원님한테 말씀을 해 주셔서 이렇게 우리가 잘하고 같이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교장이나 교감이나 어떤 교사나 학부형이나.

그래서 그런 것을 교육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조금이라도 교육장이나 관리과장을 무시해서 한 거는 절대 아니고, 일을 하다 보면 때로 어느 때 가서 어느 학교에 갈지는 모르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십분 배려해서 우리 의원들이 하는 것을 오히려 나무라는 그런 성격, 지금 절대 그렇지 않지만 그런 것을 염두에 두시고 우리가 조금이라도 내 지역 내 선거구역의 학교에 도와주려고 하는 거니까, 교육장님들 이해하시죠, 제 말씀을? (「예」 하는 이 있음) 그래서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