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행정문화위에 김영주 의원입니다. 지금 질문하고 답변하는 과정에서 회의규칙에 우리가 담았던 것인데 그것을 여러 가지 얘기했었는데 오늘 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의사에 관련해서 질문형태에 있어서 보고 느낀 점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일문일답과 일괄질문은 단순히 답변하는 방식의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보충질문을 일괄질문은 허용하고 일문일답은 허용하지 않는 것은 개별 의원에게 돌아가는 질문 수가 20분과 30분의 차이의 형평성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순 답변 형태의, 질문 형태의 차이를 가지고 일괄질문은 보충시간을 더 주고 일문일답은 안 주고 하는 것은 다시 한 번 논의를 해서 규칙에다가 지침에다가 반영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 명확하게 할 것이 보충질문을 했을 때 지금은 개별 질문한 의원이 좀 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또 어떤 의회는 다른 의원들도 할 수 있게 열어놓은 게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명확히 좀 다시 한 번 논의를 했으면 좋겠고요.
또 보충질문을 질문자가 하더라도 답변자에게 보충질문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여기 계신 집행부 공무원들 답변을, 보충질문을 또 누구에게나 다 질문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인지 이것도 좀 명확히 해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질문했을 때, 일괄질문했을 때 그 답변은 일괄질문의 답변자가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답변을 누구나 다 요구할 수 있는지에 관해서는 명확히 좀 논의를 다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