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교육의원 전응천입니다. 지난 회기 때 이것이 사실 올라왔었는데 부결이 됐습니다. 그때 부결된 주요내용들은 세 가지로 이래 압축을 할 수 있었는데 장학지도 시 받는 학교, 그다음에, 부결이 아니고 참 이렇게 보류를 시켰던 이런 내용인데, 장학지도 시 받는 학교, 받지 않는 학교 이런 학교에 대해서 점수배당이라든가 혜택 이런 거를 어떻게 생각했느냐 이런 거 큰 문제 하나를 들었었고, 두 번째는 그래도 일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없던 사무가 지역교육청으로 가기 때문에 일이 있다 이래서 장학사나 일반행정직 등 이런 담당요원을 배치를 하는 게 어떠냐 이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두 번째로 얘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조례를, 이런 거를 상정하는 순서가 상식 밖에 그런 거를 했었다, 이런 큰 이유 세 가지를 들어 가지고 사실 보류를 했던 겁니다.
그래 오늘 이래 다시 올라왔는데 지난 회기 때 그런 보류의 주문내용들을 부감님께서나 국장님께서 충분히 검토를 하시고, 또 교과부에도 진언하고 최선을 다하시겠다는 이런 말씀들을 저는 이래, 하셨는데 저는 전적으로 이래 믿습니다. 그래 위원님들께 오늘 이 시간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안을 저는 통과시켜 주셨으면 하는 이런 마음이고요, 지금 장병학 위원님이나 박상필 위원님께서 우려의 말씀하신 거 이런 것도 좀 고려를 하시고 도내 최소한 2년 내에 한 번씩은 정기 장학지도를 꼭 좀 필히 받는 그런 계획을 하셨다는데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원안 계획대로 잘해 주십사 하는 것을 이래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