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109쪽에 국제이해교육운영 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좀 전에 임헌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주요사업설명자료가 아주 보기 좋게 잘 해 놓으셨는데 기왕에 잘하시는 김에 조금 더 잘해 주신다면은 여기다가 예산서 쪽수까지 좀 적어주시면은… 있어요? 안쪽에 있구나, 죄송합니다.
그러면 완벽할 거 같습니다. 설명자료 109쪽을 좀 봐주시죠. 국제이해교육 운영인데 이게 당초예산이 200만 원이었는데 추경에 지금 4,550만 원이 올라왔습니다.
무려 23배가 증액되어 갖고 추경에 올라왔는데 이런 특별한 사정이 있나요? 그리고 내용을 보니까 이게 국제이해교육운영이고 사업목적이 학교교육을 통해서 국제이해교육을 통한 다문화의 교육인데 이게 작년도에 보니까 그러면 열다섯 학교 한 게 맞나요, 이게요? 그러면 사실은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특히 이쪽 시골지역에는 지금 다문화가 상당히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부학교는 어떻게 보면 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난 자녀가 학생이 실제적으로 우리 아이들보다도 더 많은 학교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그러면 지금 학교별로 200만 원씩을 아마 예산을 내려보내 준 거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효과를 좀 분석한 자료가 있나요, 이렇게 교육을 해서? 이게 실제적으로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이 사업을 위탁하는 거네요? 보니까 2010년도에 프로그램 지원교를 보니까 아마 15개 학교를 하신 거 같은데.
실제적으로 보면은 청주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8개 학교가 아마 청주로 지정됐는데 그럴만한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그런데 저희가 볼 때는 지금 과장님이 이게 지금 우리 지자체에도 다문화지원센터가 있는데 거기에 가시면은 지자체하고 협동으로 해서 상당히 다양한 문화부터 시작해서 언어, 프로그램이 아마 잘 돼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저도 지금 이거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사업계획서를 갖고 온 것을 보니까 이거보다 훨씬 진보된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고 또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굳이 여기다가 운영해서 어떤 교육을 받는지 이 상태로 봐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희한테 제출한 자료를 봐서는 모르겠는데 이게 과연 이 효과가 있을까 저는 상당히 의문되더라고요, 이게. 그러면 여기 같은 경우는 다문화 같은 경우는 우리 사실은 결혼해서 들어온 나라가 한 대여섯 개 국가가 안 되는데 이것은 전체적인 여러 세계 각국의 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런 얘기인가요?
아니, 그런데 국제이해교육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게 금년도에는 세 학교가 늘었는데 2010년도에는 열다섯 학교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이렇게 하다 보면은 어떻게 보면은 각 시·군에 한 학교씩 정도는 배정을 좀 해 줘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하면은 그쪽도 타 문화를 접해야 되니까, 교육을 받고.
그러면 과장님 이 공모하는 것은 여기 일선 시·군에 여기 안 들어가는 학교는 공모 자체를 안 한 건가요, 그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