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아까도 뭐 여기 들어오기 전에 영동소방서장님하고도 잠시 얘기를 했지만 본부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옥천소방서 설립에 관련해서 부지가 확정이 됐는데, 부지가 확정이 돼서 소방서를 지으려면 설계비가 있어야 되는 건 당연한 거고 그거에 대한 준비가 이번 추경에 설계비가 올라간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누락이 된 부분에 대해서 아주 매우 궁금하고요. 여기에 이렇게 보면은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거 보면은 영동에 학산이라든지 또 영춘119지역센터가 다시 신축을 하는데 물론 거기도 신규 사업이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함께 이것도 같이 올라가서 편성이 돼서 내년도 말에 꼭 완공이 될 수 있게끔 해 줄줄 알았는데 매우 유감스럽게도 이게 안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 해명을 해 주시고요.
일단 그거 먼저 말씀을 해 주시죠. 좀 맥 빠진 생각입니다마는 그 어떤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은 연속성 내지는 지속성이 계속돼야 되는데 그게 안 돼서 그러니만큼 다음 추경에는 꼭 반영을 해서 이걸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은 영동소방서 우리 소장님께 여쭙겠는데 군서소방서 119센터에 보면은 개소한지가 1년이 된 거 같은데 화장실이 없어요.
그 화장실이 없어가지고 상당히 불편을 느끼는데 일과시간에는 물론 면사무소나 중대본부에 화장실이 있어서 거기를 이용하는데 일과시간 이외에는 요새 5일제 근무다 해 가지고 근무를 안 할 때가 많다 보니까 화장실을 이용할 수가 없는 형편이라서 아주 시급한 문제인 거 같아요. 이런 부분도 빨리 추경에 올려서 화장실을 만들어 주는 것이 급선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이게 왜 화장실이 없이 이게 신축을 했는지 그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죠. 예, 물론 설계를 군에서 했다 고는 하지만 우리가 감리는 또 소방서에서 했을 것으로 아는데 처음부터 이걸 좀 깊이 인식하고 생각을 해서 했어야 될 걸로 이렇게 아쉬움이 남고 이 또한 2차 추경 때는 꼭 반영을 해서 화장실을 해결해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