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세수추계가, 세정과장님 답변 좀 바라는데 우리가 거의 지난번 제가 물었을 적에 월 평균 한 500만 원씩 정도가 평균적으로 수입이 들어온다고 했었는데요. 6%면은 상당히 많은 양이거든요.
세수추계를 좀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이런 착오가 발생되지 않도록 좀, 대책이 있습니까? 그리고 국장님, 불용액이요 보면 많이 발생을 하는데요. 사유가 다 있겠죠.
나름대로의 불용사유가 있는데, 제가 미동산수목원 관련 그쪽 산림환경연구원 쪽 얘기를 들어봤는데요. 예산절감 차원에서 각별한 노력을 하다 보니까 전기세 부분에서 월 한 800만 원 이상 절약을 한 사례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불용액에 대해서 물으면은 어떤 사유로 해서 행사가 취소된다든지 그런 부분으로 거의 불용액 사유들을 말씀하시는데, 예산절감 차원에서 뭐 과장님들이라든가 팀장님들이 획기적인 방안을 제시해서 예산 절감해서 불용액이 발생되는 그런 수범사례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예산 불용액이 나왔다고 해서 다 이게 질책을 받는 부분이 아니니까, 예산을 세웠다고 해서 꼭 그 예산을 다 집행하려고 하지 마시고 절약할 수 있는 한 머리를 짜내셔 가지고 절약해서 예산절감 수범사례도 나오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