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저도 공보관님 이리 오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옛날에 저하고 그래도 같이 잠깐 계셨던 것 같은데, 하여튼 공보관은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웬만하면 지적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그냥 여쭤만 볼게요.
여기 결산서 53쪽에 보면 도청 내에 음악방송 구축 해 가지고 돈이 조금 남았는데 이게 도청 내 방송사는 어느 어느 방송이, 지금 화장실에도 가보면 음악이 들리고 방송이 들리거든요. 그걸 돌려가면서 해 주는 건가요? 어떻게 해 주는 건가요?
우리 팀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우리 공보관님 잘 모르실 테니까. 그러니까 라디오방송인데 쭉, 예를 들면 여기 CBS나 MBC, 여러 라디오방송이 있잖아요.
그걸 이렇게 순서 돌려가면서 해 주는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한 방송만 쭉 해 주시는 건가요? 예, 그런데 그거 보니까 재산취득비 해 가지고 791만 5,000원이 여기 잔액이 됐단 말이에요.
그리고 재산물품취득비가 이게 잔액이 남았는데,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이게 그러면 예산이 쓰시고 남은 돈인가요, 이게? 예, 하여튼 화장실이나 정원에 가서 방송 들어보면 하여튼 좋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때는 음악이 좀 명쾌하게 들려줬으면 좋겠다 그런 느낌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신경 좀 써주시고요. 어쨌든 우리 공보관님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선 설명자료 26쪽하고 27쪽 같이 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이 이게 잔액이 5,200만 원이 지금 남아 있는데 내용을 보니까, 부진내용이 구제역 및 조류독감 때문에 이게 발생했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전체적으로 이런 문제 때문에 사업을 추진을 못했어야 되는데 이 4개 단체가 보조금을 쓰질 못한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이거 담당, 우리 자치행정과장님이신가? 예, 말씀 좀 해 주세요.
이거 4개 단체 명단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옆에 경우회관 개·보수, 사실 제가 작년에 주문한 게, 우리 회계과장님인가요? 우리 도청 들어오다 보면 거기 경비실이 아니라 무슨 실이라고 그러죠, 거기가?
들어오는 데. (「안내실」하는 이 있음) 안내실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예, 거기를 리모델링 좀 해 주십사 하는 얘기를 제가 여러 번 했었는데 경우회관 사실 이게 2억이요.
그때 당시 예산 책정이 다른 단체보다 너무 많이 책정이 됐다 해 가지고 제가 그때 당시 이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여기 보니까 계약기간이 미완료됐다는 이 얘기가 뭔가 과장님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예산이 2억이면 웬만한 집을 짓고도 남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 굉장히 많이 예산을 편성을 했다 했었는데, 이게 결국은 세입자, 결국 그 사람들 핑계 때문에 또 이게 사고이월로 가는 것 같은데 이거 조금 문제 좀 짚어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 경우회뿐 아니라 우리가 경우회는 사실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대부분 경우회관이 사실은 있지만 그분들이 경찰 출신이잖아요. 그죠?
저희 남편도 경찰 출신이지만 거기에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 단체를 특별히 지원해 주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리고 참여하시는 분만 참여를 하시지 전체가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어차피 이게 불용액이 됐으니까 조금 생각을 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여튼 그럼 이왕 지원이 되는 거니까 확실히 금액에 대해서, 2억이면 굉장히 큰 돈이에요. 리모델링 해 가지고 2억까지 들인다는 게 그때도 제가 조금 언급을 했었는데 이게 굉장히 많은 돈이에요. 그러니까 철저히 감독 좀 하셔 가지고 예산절감하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결산서 211쪽에 보면은 저희는 좀 신경을 쓰는 게 용역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는데 여기에 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집행잔액이 또 있단 말이에요. 근데 다음연도에도 이월하면서 그 집행잔액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입찰 보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집행잔액이 있어요.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다음연도 이월액이 있고 또 집행잔액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다 이월액으로 되어 있는데, 아직 추진을 못해서 보니까 용역기간이 부족하면은 뭐가 처음서부터 잘못된 거 아닙니까, 이게? 용역기간이 없는데 그거를 그냥 용역비를 세워 가지고 다시 이월액으로 가고 잔액 또 있어요. 아직 집행도 안 했는데 잔액이 있고 그런데 그것 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예, 하여튼 우리 국장님 소관도 아닌데 설명 잘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청원·청주 통합하는 용역비가 3억이잖아요, 그렇죠? 우리 도에서 1억… 또 청원군에서 1억, 청주시 1억 이렇게 해서 3억이죠, 그죠?
그래서 이게 통합하는데 이제 뭐 아직 결산도 안 했는데 얘기하는 건 뭐하지만 이거 통합은 확실히 되는 겁니까? 어떤 용역비까지 세웠으니까 물론 통합이 되겠죠. 근데 나가면 사회분들 얘기가 정말 되느냐, 어제그저께도 제가 회의에 참석했었는데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 용역비도 세워서 확실히 조사해 가지고 분명히 임기 내에 하실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우리 국장님이 많이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조금 관심이 많아 가지고 질의를 좀 더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19쪽에 보면 충무시설 보수 여기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연평도 사건하고 천안함 사건으로 인해서 올해도 을지연습을 하죠? 그래서 다른 해보다는 더 신중하게 훈련을 할 그런 계획은 있으시죠? 그래서 제가 근무했을 때 굉장히 거기가 물도 떨어지고 하여튼 습도 대단하고 엄청났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 이거 보수하기 전에 저희가 그때 한 번 들른 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굉장히 습하더라고. 그래서 여기에 저희가 한 번 견학을 가보겠지만 어떻게 돈을 이렇게 많이 투자를 해 가지고 완전히 고치셨나요?
하나만 더 여쭐게요.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어 전시가 났다 한다면 우리 충청북도민이 다 피할 수 있는 그런 대피소는 좀 지정을 해 놓으셨나요? 대개 보면 아파트 지하, 뭐 어디 지하 이런데 그게 굉장히 위험하지 않나 싶어서 우리 충무시설이라도 노출되지를 않았기 때문에 우리 도민이나 일부가, 거기 훈련하시는 분 말고 일부가 거기 수용될 수 있습니까, 거기가?
글쎄, 대개 보면 지하도나 아파트지하실 그런 데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지금 연평도 같은 데 그렇게 사건이 나면 지하도뿐 아니라… 저는 왜 그러냐 하면 지난해, 올해 거쳐서 이렇게 위험한 사건이, 일방적으로 이렇게 이북에서 쳐들어오는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올해도 또 그렇지 않다는 보장이 없을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번에 훈련에는 특별히 관심 좀 가져주시고, 그리고 확실히 뽀송뽀송한가요?
나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그래서 작년도에 그렇게 사건이 많이 났기 때문에 우리 충청북도가 만일에 전쟁이 발발된다 했을 때 우리 도민들한테 홍보를 더 강화를 해야 되겠는데, 보니까 매일 간 사람만 가요. 여성단체, 무슨 단체 이렇게 가는데 일반 주민들이 우리가 전시에 이렇게 공무원들이 대처를 하고 군인들이 대처한다는 것을 저는 많이 보여주십사 하고 이걸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 계획 좀 올해 다시 좀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23쪽에 보면 북한이탈주민지역적응센터에 돈이 좀 많이 남았는데, 이게 지금 우리 북한이탈주민들 애로사항이 엄청 많거든요. 근데 이게 주로 상담이나 이런 쪽으로, 그렇다고 이 분들 취업해 주고 그러는 건 별로 없을 텐데 이게 돈이 좀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이 사유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걸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렇게 잔액이 많고 불용액이 많으면 예산 세울 때 똑같이 세울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저희가 손을 좀 대야 되거든요.
그래서 여쭙는 건데 작년 5월에 개청이 된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자치행정과장님, 사회단체보조금 나가는 거 있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언론사에 돈 나가는 것도 제가 신경을 좀 쓰고 그러니까 말이 좀 있는데 이거 한번 나가면 감사 좀… 뭐, 그냥 서류만 받지 말고 감사 좀 한번 하는 거, 총체적으로 이런 계획 좀 한번 세우셔 가지고, 물론 돈도 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감사한다는 건 좀 뭐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제대로 쓰게끔 그런 계획 좀 한번 세우셔서, 부족하다 그러면 더 세워줄 수 있는 방법을 하고 제가 다음 시간에 또 질의할 시간이 있지만 여성정책과에 기본법 있죠?
지원법. 그걸 제가 이번에 아주 전면 개정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보면 줄 수도 있다, 안 줄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여성단체도 그렇고 사회단체도 말이 좀 있을 거예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 세울 때는 제가 그 법에 의해서 세우도록 할 건데 그것 좀 신경 좀 써 주시고 한번 그런 계획 좀 세워 주시고… 여기 보니까 지방행정동우회 충북지회, 이게 사실 지난번에 돈 좀 주라 그랬더니 사회단체가 말이 많아 가지고 깎였다 그러는데 사실 그분들이 참 소일거리도 없고 가 보면, 물론 우리 국장님 오셔 가지고 거기 행정동우회 좀 한 번 가 주시기 바랍니다. 참 불쌍해요. 진짜 현직에 계셨을 때는 기가 왕성하셔 가지고 활동을 엄청 하셨던 분인데 지금 가보면 너무 기가 죽었어요.
그래서 여기 돈 주는 거를 신경 좀 써달라 했더니 사회단체가 이렇게 반대를 해서 못 줬다 했는데 200만 원을 주려고 했는데 이게 그때 당시에 하나도 없었거든요, 제가 심사를 했을 때. 그런데 200만 원을 이거 다시 반납을 했다 그러는데 이거 설명 좀 해 보세요. 그때는 없었어요.
좀 주라 그랬더니 그런 계획이, 거기는 주지 말라 그래서 못 준다 이렇게 됐었는데 200만 원을 차후에 주려고 했었던 건가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때 당시 제가 심사했을 때는 전혀 거기 안 주는 걸로 돼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여길 왜 빼놓느냐, 거기서 돈이 들어왔더라고요. 그런데 거긴 안 된대, 그래서 아예 처음서부터 거기 이렇게 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200만 원이 있으니까 이게 만일에 이렇게 됐다면 거기서 반납을 한다면 물론 돈이 적어서 그렇다 그러는데, 제가 사실 재량사업비에서 지원 좀 해 보려고 그랬더니 그게 사실 안 된대요.
그래서 솔직히 제가 지사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어요. 언젠가 우리도 다 거기를 거쳐 가야 되는데 그분들 뭐 그렇다 그래서 연금 타봐야 그분들 사실 얼마 돼요, 그렇죠? 그래도 나름대로 그분들 활동 좀 하고 싶은데 우리가 지원하지 않으면 그분들 사실 지원해 줄 데가 없어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신경 좀 쓰셔 가지고 그분들 사실 윗사람들이기 때문에 계획을 제가 보면 잘 못 세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담당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내년도에는 좀 지원이 되도록, 제가 이거 보면 사실 다 깎으려고 지금 이걸 자료를 받은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있을 때는 이렇게 같게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200만 원을 주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하여튼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권영동 자치연수원장님 취임하신 걸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요.
사실 굉장히 대 영광이에요, 그렇죠? 제가 보기에는 그렇고요. 여기 검토보고서에 보니까 일단은 그래도 그냥 지나가는 것도 또 너무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여기 예산액 대비 20% 이상 불용액이 발생한 그 현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연수과가 주로 거의 단데 그거 한번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자치연수원 앞에 잔디구장 해 가지고 축구장이 거기 있지요?
그런데 전혀 일반인이 사용을 할 수 없게끔 해 놔 가지고 이용하시는 분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그거는 일종의 낭비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기에 사람들이 이렇게 좀 많이 와서 이용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잔디보호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만 원씩 주고 거기까지 와서 운동하시는 분이 있나요?
지금 제가 그러지 않아도 체육시설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 그래 가지고 먼저 질의하려 그러다가 못했는데, 임대료가 비싸니까 더군다나, 그러니까 잔디보호 이래 가지고 임대료가 비싸니까 결국은 전시효과만 노리는 거라고 생각을 해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어쨌든 그게 좀 사용 좀 할 수 있게끔 임대료도 싸고, 만일에 사용을 하다 망가지면 예산 많이들 세우시는데 그렇게 해서 우리 충청북도민들이 가서 활용 좀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정지숙입니다.
검토보고서에 보니까 여기 충북여성합창단 미수납금이 그게 6,700만 원이라 그러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오신 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내용을 모르실 것 같으니까 팀장님, 아시면… 팀장님이 잘 아시면 그것 좀 설명… 예, 과장님이 해 주시겠어요? 제가 여기 충북여성합창단 일원이었는데요. 이 분 강대연 씨에 대해서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잘 알고 있는데 이 분이 보조금을 받으면 절대 연말정산한 적이 없어요. 항상 혼자 챙기고 혼자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그래서 제가 너무 아니까 이 분이 저를 계획적으로다가 피하고 이런 행위가 많았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렇게 큰 사건이 있었는데, 어쨌든 이 6,700만 원에 대해서는 미수금에 대해서는 이게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되고 이 부인이 돈을 잘 벌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러니까 이건 얼마든지 받을 수가 있으니까 그거 뭐 10년까지 갈 필요도 없고, 이거 회원이 지금도 간접적으로다가 활동을 한다 그러더라고요. 본인은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조종을 한다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이건 얼마든지 회수할 수 있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요. 그건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여기 환경과? 생태공원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이게 지금 생태공원을 이렇게 많이 조성을 하셨는데, 올해 비가 뭐 6배니 10배니 이렇게 왔다 그러는데 여기 생태공원이 몇 개가 되는데 여기 한번 과장님 좀 갔다 오셨습니까? 제 염려가 이게 많이 떠내려갔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지금 방송이 잘 안 나와서 그렇지 4대강 사업이 굉장히 많이 떠내려갔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게 여기도 보니까 남한강 고운골, 거기에 보면 남한강 그쪽도 많이 떠내려갔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안 다녀오셨어요? 제가 묻는 말은 다녀오셨느냐 그거 여쭤보는 거거든요. 예, 문제가 없다니까 다행이고요.
이거 어쨌든 간에 우리 직원들하고 과장님이 많이 살펴보셔야 될 거예요. 이번에 너무 중부권에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제가 알기는 아마 많이 손실이 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저는 안 가봐서 극단적으로 얘기는 못하겠지만 한번 현지 좀 가 봐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용역, 아까 제가 오전에 용역에 대해서 질의한 게 있었는데요.
용역에 보니까 집행도 안 하고 뭐 이월금이 있고 뭐 이렇게 막 잔액이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여기 페이지 수가 결산서 211쪽에 보면은, 관광과 이렇게 돼 가지고 용역비가 섰는데 이게 다음연도 이월하면서 2,800만 원을 이월하면서 3,000만 원 예산이 섰다가 200만 원이 잔액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용역기간이 부족해 가지고 이거 아직 추진도 못 했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이게 우리 환경국이, 여기가 이렇게 많아요. 환경정책과, 수질관리과 그렇게 많은데 이것 좀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잔액이 800만 원이 남아 가지고, 이게 그럼 지금 현재 사업은 다 끝난 거죠? 그러면 800만 원에 대한 잔액까지 다 썼나요, 이게? 그 계획서를 못 보니까 제가, 이것 결산서만 보니까 그렇게 됐고요.
일단은 여기서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여성정책과 우리 김 과장님 다시 오셨는데 뭐 많이 금방 아실 걸로 알고 제가 질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113쪽에 보면 여성새로일하기, 여기 설명자료에 보면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운영에 보면은 이게 사실 10억이 넘는단 말이에요.
우리 지금 아까 용역에서 청소인부 나왔지만 우리 도에, 제가 질문도 이번에 했죠. 지사님한테 이번에 질문도 했는데 한 110만 원 정도 주더라고요. 그런데 이거를 지금 취업, 새로 일하기인데 예를 들어 10억이면 몇백 명이 일을 할 수 있죠, 그죠?
그만큼 실적이 지금 나오나, 이것 좀 구체적으로 한번, 그냥 거기다가 무조건 돈만 주고 물론 건축, 집을 짓는 이거는 그것도 아닌데 여성취업 성과 제고인데 그거에 대해서 얼마나, 다시 일하는 우리 여성들이 얼마나 있나 이것 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뒤쪽하고 115쪽 하고 거의 그런 사업, 여성인력, 여성 새로 일하기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돼 있는데, 실지는 우리 여성들이 일을 하려고 막상 이력서를 내도 식당 아니면 없어요. 그런데 뭐를 해서 이렇게 이천 몇 명씩, 삼천 몇 명씩 어떻게 이렇게, 이런 센터만 한 10개가 있으면 예를 들면 우리 충청북도 여성은 다 취업할 수 있을 것 같네.
그 숫자가 진짜 정확해요? 이거 확실히 좀 확인을 해 보고, 아까 여성합창단도 나왔지만 조금 이따 하나 질의도 하겠지마는 이게 사실 자기들 세 늘리기 위해서 거짓으로 있을 거예요. 이게 이렇게 많은 사람이 어떻게 취직이, 여성들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실지 취업했다가 놓으면요 우리 딸도 지금 취업했다가 놨지만 갈 데가 없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그렇게 이천 명씩, 삼천 명씩 되는지 저는 이거 이해가 안 갑니다. 다시 더 구체적으로, 그래서 주로 어느 분야에 갔나, 이거 직장 놨다가 다시 새로 일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주로 어딘가 이것 좀, 어디가 제일 많은가… 이게 대부분 여성들은 단순노무예요. 그래서 병원에 가 보면 단순 일할 수 있는 거, 그런 사업이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새로 일하기 이렇게 많은 예산을, 도비가 3억 8,000만 원인데 이만큼 효과를 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신경을 무척 써 주시기 바라고요.
그 뒷장도 보면 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 운영 해 가지고 여기도 보면 이렇게 8억씩, 물론 도비는 안 들어갔지만 이렇게 많이 예산이 소요되는데, 우리 솔직히 아까 청소인부 잠깐 나왔지만 아까 좀 구체적으로 더 제가 말씀을 드리면 용역회사가요 이번에 감사를 제가 할 거지만 엄청나게 거짓말을 해요. 실제 준다고 해 놓고요 빼돌리는 게 많아요. 그러니까 그것 좀 한번 해 보시고 이거 여성인력도 마찬가지예요.
실제 취업을 했나 안 했나 확인 좀 해 보시고 불시에 가서 한번 실제… 정보가 있잖아요. 내가 어디 취직했다 하면 가서 실제 했나 안 했나 이것 좀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어쨌든 열심히 여성들이 갈 데가 있어 가지고 새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좀 많이 마련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우리 기금 조성한 거 있죠, 기금. 기금에 대해서 제가 아까 사회단체… 예, 문화예술진흥기금 있잖아요.
먼저 예산 제가 당초예산에 했을 때에 거기서 기금이 나갔을 때에 이 단체는 제가 서예작가거든요. 하다 보니까 너무 잘 알아요, 제가. 도록 얼마 하는지 알고.
그래서 서예 관계되시는 분 지부장님하고 토론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기금이 아까 거기에 이어지는 거예요, 합창단하고. 이 기금을 주면은 기금을 활용하도록 하면 그게 한 사람의 주머니에 거의 들어가요. 제가 그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 기금을 주셨을 때는 그거를 확인을 하셔 가지고, 예를 들어 합창단도 그래요.
저도 그 합창단이었는데 한번 보고하는 게 없어요. 그리고 임원들 몇 명, 자기 말 잘 듣는 사람 몇 명만 뽑아 가지고 매일 밥 먹고 저녁 먹고 술 먹고 이런 걸 봤거든요, 제가. 그래서 문화 쪽은 그렇진 않겠지만 기금을 어느 단체에, 그러니까 제가 미술협회에 3,800 예산 세웠을 때 제가 1,000만 원을 거길 했어요, 서예협회는 십 원도 안 줬어도. 21회를 지금 열심히 잘하고 있어서 이번 추경에 조금 올려줬는데.
이거를 돈을 주고 그냥 끝나지 말고 제가 언론사도 얘기했지만 언론도 거기도 서예 있잖아요, CJB에서 하는 거 직지. 거기도 지금 마찬가지 여론이 다 그거예요. 전체가 돈을 다 받아요, 한 건 당 10만 원씩 다 받어.
접수비 4만 원, 도록비 6만 원 이렇게 받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한번 CJB도 거기도 제가 말씀을 드려서 이번에 좀 많이 깎였겠지만, 그래서 이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기금을 열심히 우리 예산 진짜 세비로다가 해 가지고 이렇게 모아 가지고 보니까 9억을 썼는데 이 9억에 대해서 이렇게 한번 살펴보셔 가지고 이렇게 부당하게, 사전에 진짜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는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예, 그래서 여성발전기금을 제가 한번 사용한 적이 있었어요. 근데 너무 과에서 꼼꼼하게 해 가지고 제가 몇 년을 지금 안 받았어요, 너무 힘들어 가지고. 250원인가 얼마가 남았었어요.
그런데 그것도 반납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전부 그냥 일이시리 체크를 해 가지고 하는데 부정을 할래야 할 수가 없어요. 그 정도인데 우리 문화재 기금은 제가 보니까 너무 여유 있게 남자분들이라 그냥 이렇게 대충 넘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물론 많이 주지도 못하면서 일이시리 다 감사하고 그런다는 건 있을 수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이렇게 들어 가지고 여론이 다 있어요.
도록 하나 하는데 우리 6만 원 내잖아요? 실제 2만 5,000원이면 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떨어지는 거 접수비에서 떨어지는 거 무지하거든요, 이게.
그리고 직지도, 직지 서예도 중국에서 오는데 우리 지부장님 얘기가 1만불에도 받을 수 있다는 거야, 그렇게 얼마든지 해 올 수가 있으니까 그거를 좀 잘 한번 챙겨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서예협회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십 원을 안 줬어도 이렇게 운영을 잘했다, 그 대신 1,000만 원 정도만 주면 운영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길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이런 거에 우리 과장님 다시 가셨으니까, 사실 먼저 과장님은 후하셨어요.
그러니까 좀 이번에 5분 발언도 했지만, 누가 했죠? (…) 김동환 위원님이 하셨지만 너무 공무원들이 안일하게 그냥 내 돈이 아니니까 풍풍 쓴다는 그런 5분발언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절약 차원에서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