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1분만 해야 되겠습니다. 김희수 위원입니다. 금년에 벼 종자보급에 대해서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일부 농가에서 보급종 종자가 발아가 안 돼 가지고 언론에도 보도된 사례도 있고 그런데 피해보상이 됐는지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보도 내용을 보니까 강원도뿐이 아니고 호남지방에도 그런 게 있고 물론 보급종 자체가 오대하고 다르니까 그쪽은 그쪽대로 그런 부분이 있을 테고 심지어 어떤 농가에서는 두 번 한 경우도 있고 또 아예 이웃농가에서 갖다가 모내기를 한 사례도 있다고 이렇게 알고 있고 그런 부분이 없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농정국에서 주로 해야 될 걸로 보는데 금년도 햅쌀부터는 포장지에 등급표시를 의무화하도록 돼 있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지도직 공무원들은 농민들하고 접촉 기회가 가장 많으니까 홍보가 잘 돼서 수확기에 벼 처리 문제로 인해서 어려운 점이 많은 거는 한두 해 겪은 것도 아니고 미리미리 준비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단양군 김희수 위원입니다. 17쪽 일자리창출과 소관이고요.
사회적기업 육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바뀌셨기 때문에 실무자가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금년도에 13개를 지정 인증을 한 걸로 돼 있는데요.
그 13개 중에서 인증을 한 게 있고 인력 지원하기로 한 게 있고 그렇게 구분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개 지원한다면 인건비 지원 정도가 되겠지요, 거기에서? 제가 정확한 자료를 다 보지 못해서 알 수는 없는데 현재까지 인증된 기업이나 또 인증을 받고자 하는 그런 기업들도 농촌형 기업은 없는 걸로, 물론 흙살림에서 하는 거하고 일부는 있지마는 앞으로 농촌형 기업을 발굴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대개 이래 보면 우선 손쉬운 방역이라든가 주로 그런 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우리 농촌에는 농특산물 판매라든가 또 농촌 인력 부족 부분 같은 거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농촌형 기업 발굴을 해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물론 목표치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지난해에는 어느 지역인가 언론에 좀 좋지 않은 부분이 보도된 적이 있었습니다.
좀 그런 부분이 없도록 사전에 좀 잘 챙겨주시고 사실상 어려운 사람들이 소외계층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